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당신이 망치를 갖고 있다면, 당신은 모든 문제를 못으로 보게 될 것입니다.”

- Abraham Maslow -

 

“우리는 우리의 관념과 반대되는 모든 증거를 전적으로 무시해 버린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의 성공적 방법론으로부터 발생하는 반경험적 독단주의의 거대한 실례를 발견하게 된다.

다시 말해서 그 방법의 영역 밖에 놓여있는 증거들은 근본적으로 무시되어 버린다. 물론 우리가 이러한 증거를 무시하는 이유는 단지 그 증거가 우리가 받아들인 과학적 방법론의 영역 밖에 있기 때문이다.“                                                                            - Alfred North Whitehead -


 

살다보면 진품과 짝퉁을 구분할 수 있는 눈을 갖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능력은 핸드백 하나를 살 때도 매우 중요하게 발휘 될 뿐만 아니라 특히 개인이나 한 종이 생존과 사멸의 선택을 마주하게 되었을 때 진정한 진가를 발휘하게 됩니다.

살길을 정확히 판단하지 못하면 이는 결국 죽음을 의미하게 되고 진화론적 관점에서도 이러한 판단착오는 한 종의 사멸을 이끌기도 합니다.

문제는 판단의 프로세스가 개인이냐 집단이냐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나게 되고 결과적으로 똑똑한 개인들이 모인 집단의 잘못된 판단이 그 집단의 구성원인 개개인들의 생존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신학자 라인홀트 니버가 그의 저서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에서 밝혔듯이 똑똑한 개인들도 집단적 도덕, 혹은 이성의 발휘에 있어서는 최악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

이는 우리가 사는 지금 현대 사회도 마찬가지인데, 

지금도 똑똑한 개인들이 모여서 내리는 사회적 결정들도 인류의 미래를 어둡게 하는 비도덕적인고 비합리적인 판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러한 집단의 시행착오 문제는 개개인의 이성적 판단이 직접적으로 적용될 수 없는 지나치게 복잡하한 사회 시스템의 구조적 한계와 함께 세상 모든 것에 대한 해석을 개체의 행복과 만족을 기준으로 환원시켜버리는 인간의 무한한 이기심 때문입니다.

하지만 좀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의 짧은 생명주기를 역사적 발전이라는 거대한 물결 속에 통합시키지 못하는 인간의 태생적인 인식의 한계, 즉 사회 구성원들이 역사적 맥락 속에서 발전과 변화의 차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함에서 나오는 판단착오에 기인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라인홀트 니버의 주장을 조금 변형시켜 [이성적 인간과 비이성적 사회]라는 관점으로 접근해도 무리는 없을 듯 싶습니다.

..

그럼, 우리의 역사 제대로 된 역사인식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의 역사 인식을 방해하는 가장 큰 원인은 그간 인류가 '발전'과 '변화'를 혼동해 왔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흔히 우리 사회가 많은 발전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실은 단지 경제적인 발전을 해온 것이고 기타 사회적인 발전은 이 경제적인 발전의 부산물로 진정한 의미의 발전이라 보기 힘든 부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우리가 진정 그간 야만인에서 문명인으로 발전해 왔다면 문명이 붕괴되어 야만의 시대로 돌아가도 문명인으로서 당연히 갖춰야할 품위를 지켜야 되겠지만 과거 인간의 역사 속에서 반복적으로 일어난 경제 위기, 내란, 폭동, 전쟁 중에 보여 준 인간들의 모습들 속에는 문명인의 모습이라고 하기에 창피스러운 것들이 오히려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경제적 혼란과 함께 찾아올 정치적 혼란과 독선을 걱정해야만 합니다.

우리가 민주주의를 이룬게 아니라 경제 발전이 민주주의를 만들어 낸 것이고, 결국 우리의 민주주의는 경제 위기로 인해 크게 도전을 받게 될 것입니다.

..

그럼 다른 건 몰라도 경제는 발전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최소한 제 관점에서는 경제분야도 발전이라는 단어보다는 변화라는 단어가 더 적합하다고 보여집니다.

발전이라는 것이 오직 풍요만을 의미한다면 나름 의미가 있겠지만 그 풍요가 지속될 수 없는 일시적 현상이라면 그리고 그 풍요로 인해 우리 후손들의 미래가 더욱 어두워지게 된다면 이는 발전이라기보다 오히려 퇴보로 볼 수 있고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서있는 바로 지금이 시점이 인류 문명의 퇴보로 가는 중요한 시점으로 지금 우리는 변화의 중요한 길목에 서 있다고 할 수 있겠지요!

다들 아시다시피 지금의 경제 발전은 전적으로 제한 된 지구내의 자원과 에너지를 재빠르게 소진시킴으로서 가능했던 지속 불가능한 일종의 신기루였습니다.

거기에 인간의 욕망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신용화폐와 부채라는 두 개의 거대한 엔진에 의해 현대 자본주의는 인류 진보라는 거대한 산 정상을 향해 그간 거침없이 달려왔던 것입니다.

금과 분리된 돈은 허상이었지만 그 돈이 만들어낸 신기루는 지구의 자원과 에너지를 게걸스럽게 먹어대며 우리가 원하는 산 정상으로 우리를 이끌어 왔습니다.

이제는 그 다음이 무엇인지 묻고 싶군요.

..

물론 긍정적인 면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의 욕망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지금의 시스템 속에서 인간의 잠재력 발휘가 극대화되어 지금의 기술문명을 갖게 되었으니 모든 것을 잃기만 한 것은 아니지요.

문제는 기술이 에너지 자체를 만들어 낼 수 없다는 점, 그리고 개인간, 그룹간, 국가간 착취를 통한 자원이동은 가능하지만 지구만 놓고 보면 거대한 우주에 독립되어있는 완벽한 콜러니로 자원의 양이 한정되어 있기에 지금처럼 엔트로피를 극대화시키는 인간의 관행들을 고려할 때 우리의 파괴적 관행은 결코 유지될 수 없다는 점입니다.

더 큰 문제는 앞으로 인류가 무한 에너지를 발견하더라도 지금의 시스템은 그 축복된 발견을 시스템적으로 결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이는 인류를 질병에서 해방해 줄 수 있는 획기적인 치료법을 발견 하더라도 현대 의학이 이를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와 같습니다.

현대 문명의 탈진기는 오직 소비와 파괴의 양 극단만을 왕복하는 문명의 추의 단순한 움직임 속에서만 작동이 가능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인간의 기술발전에 우리의 미래를 거는 것은 매우 위험한 결정입니다.

우리의 기술은 전적으로 현시스템 속의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과거 시스템을 총체적으로 폐기하지 않는 한 점점 지구라는 독립 콜러니의 붕괴는 가속화 될 것입니다.

경제 관점에서만 봐도 소비와 부채 증가의 흐름이 깨어졌기 때문에 과거의 해결방법으로 지금의 문제를 풀 수는 없습니다.

굳이 지구가 스스로 정화를 하는 가이아 이론의 관점이 아니더라도 우리 인류는 이미 지속 불가능한 경제 시스템의 노예인 상태로 결국 스스로 자멸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의 함정 속에 빠져있는 것이지요.

지금에 와서 그러한 붕괴 시점을 인위적으로 2~3년 혹은 10년간 더 늘리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붕괴되는 부를 어떻게 재분배 하느냐의 문제뿐이고 시스템 붕괴를 예측하고 있는 금권세력들은 빈부격차의 극대화 속에서 답을 찾고자 할텐데 말이죠!

이 사회의 리더들은 결코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고자 하지 않을 것입니다.

..

하늘을 찌르는 거대한 빌딩도 그것을 부수고 더 높은 빌딩을 세울 수 있는 추가적인 자원과 에너지의 증가가 뒷받침 되어주지 않는다면 결국 바벨탑처럼 무너질 수밖에 없는 허상입니다.

우리는 이처럼 허상의 문명 속에서 허우적대며 살아왔고 빠르면 우리세대에 이 허상이 붕괴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 기성세대는 허상의 정점에서 태어나 허상이 붕괴되기 직전에 생을 마감하는 가장 축복받은 세대로 기록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의 후손들은 인류 역사상 가장 밝과 화려한 시대에 태어났지만 점점 깊고 어두운 터널 속으로 빨려들어갈 수밖에 없는 가장 불행한 세대일지도 모릅니다.

..

그러면 그 허상의 붕괴의 징조가 무엇이냐?

첫 번째 징조는 경제의 붕괴에서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인간성의 붕괴가 따라올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붕괴는 신용화폐의 붕괴이지 인간의 경제 활동 그 자체의 붕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 시스템이 붕괴된다는 의미입니다.)

허상이 붕괴되면 그간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여 온 우리 경제의 실상은 그리 크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이 문명이 얼마나 허술한 것이었으며 또한 인간이 얼마나 생존 본능에 충실한 존재인지 깨닫게 되겠지요.

그 과정에서 인간들의 과거의 관행을 반성하고 예전보다 더 가난한, 그리고 많은 것들이 결핍된 현실을 지혜롭게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의미를 찾고자 한다면 인류는 그때서야 진정한 발전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

그 시점이 오기 전까지 지금의 위태위태한 외줄타기 경제는 결코 안정을 되찾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 경제는 지난 100년간 근본적인 관점에서 발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설사 표면상 회복된다 하더라도 우리가 생각한 곳으로 우리를 데려가 주지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결코 유지될 수 없는 자본주의 경제가 원상태로 회복되어 우리를 약속한 땅에 데려가 줄 헛된 희망을 꿈꿀 것이 아니라, 과거의 탐욕적 소비적 관행을 완전히 폐기하고 상생과 창조의 새로운 경제로 나아가기를 결심해야 될 것입니다.

만약 인류의 미래 앞에 우리가 감당하지 못한 재난이 닥친다면, 그것은 인간을 벌하는 신의 분노가 아니라 오히려 스스로 길을 찾지 못한 인간들에 대한 신의 축복일 지도 모릅니다.

..

저는 그런 상황이 오기 전에 위기를 직감한 개인들이 먼저 발 빠르게 움직일 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우리의 사회와 국가는 가장 늦게 움직일 것입니다.

항상 문명의 재앙을 가져온 것은 개인이 아니라 사회였지요.

어떻게 보면 과거 문명의 붕괴들의 근본 원인은 후진적인 정치 시스템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쩌면 정치적인 관점에 우리 현대인들은 여전히 원시적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 것 같습니다.

..

진화가 발전을 의미한다면 인간의 진화 과정은 생각보다 무척 더딘 듯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그간의 진화는 인간의 착각이었을지도..

 

 

“인생의 어떠한 방법론이라 하더라도 그 범주내의 신선함을 다 고갈시키고 피로가 몰려올 때까지 그 신선한 것들을 다 써먹어버리게 되면, 마지막 하나의 결단이 그 종의 운명을 결정하게 된다.”

- Alfred North Whitehead -

- 생존21c 카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Moorehead Bob - Amazon.com 

오늘날 우리 사회의 패러독스가 뭔지 아십니까? 

건물은 더욱 높아졌지만, 참을성은 줄어들었습니다. 고속도로는 넓어졌지만, 시각은 좁아졌습니다. 더 많이 소비하지만 가진 것은 줄어들었고, 더 많이 구매하지만 더 적게 즐기고 있습니다. 집은 더 커졌지만 가족은 더 작아졌고, 생활이 더 편리해졌지만 시간은 더 줄어들었습니다. 학위는 더 많아졌지만 상식은 줄어들었고, 지식도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흐려졌고, 전문가들이 많아졌지만 문제는 더 많아졌고, 약의 종류가 증가했지만 건강은 악화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술을 마시고, 너무 많은 담배를 피워대고, 너무 무절제하게 소비하고, 너무 웃음에 인색하고, 너무 빠르게 운전하고, 너무 화를 많이 내고, 너무 늦게 취침하고, 너무 책을 읽지 않고, 너무 많이 TV를 시청하고, 너무 적게 기도합니다. 

우리가 소유한 물건은 늘어났지만, 우리의 가치는 퇴보하였습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말을 하고, 사랑에 인색하고, 증오에는 익숙해졌습니다. 

우리는 생존하는 법을 배웠지만,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은 배우지 못했습니다. 수명은 증가했지만, 증가된 수명에 삶의 의미를 부여하지는 못했습니다. 우리는 달까지 다녀 왔지만, 좀처럼 길 건너 이웃과 교류하지는 못합니다. 우주는 정복했지만, 내면의 세계는 정복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더 큰 일들을 해냈지만, 더 좋은 일들은 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대기를 정화시켰지만, 영혼은 오염시켰습니다. 원자를 정복하였지만 편견은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더욱 많이 적지만, 더 적게 배웁니다. 더 많은 계획을 세우지만, 더 적게 달성합니다. 서두르는 방법은 익혔지만, 기다리는 방법은 배우지 못했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저장하고 복제하기 위해 더 많은 컴퓨터를 생산했지만, 의사소통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오늘날은 패스트 푸드와 소화불량, 덩치는 크고 속이 좁은 사람들, 급등하는 이익과 약화되는 인간관계의 시대입니다. 맞벌이로 소득은 증가하지만 이혼률도 덩달아 증가하고, 집은 으리으리하지만 가정은 파괴되는 시대입니다. 짧은 여행, 1회용 기저귀, 시궁창에 던져 버린 도덕성, 원 나잇 스탠드, 고도 비만, 그리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조용하게 만들고, 그리고 때로는 죽이는 알약의 시대입니다. 쇼룸 윈도는 증가하지만 창고는 텅 비어 있는 시대입니다. 제가 쓰고 있는 이 편지가 만인에게 전달될 수 있는 첨단 기술의 시대이기도 하지만, 이 편지를 수신한 여러분들은 이 편지를 남들과 공유할 수도 있고, 아니면 삭제 버튼을 누를 수도 있는 시대입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세요 - 사랑하는 사람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세요. 그들이 영원히 당신 곁에 있지는 않을 것이니까요.

이 사실을 기억하세요 - 당신을 존경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마디를 건네세요. 그 아이가 나중에 자라서 당신 곁을 떠나게 될 테니까요.

이 사실을 기억하세요 -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을 꼭 껴안아 주세요. 당신의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유일한 선물이자, 돈도 한 푼 들지 않는 선물이거든요.

이 사실을 기억하세요 - 배우자와 가족들에게 "사랑해"라고 말하되, 진심으로 말하세요. 당신의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키스와 포옹은 아픔도 치유하는 묘약이랍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세요 -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고 현재를 즐기세요. 그 사람이 다음에는 당신 곁에 없을 수도 있으니까요.

사랑을 위해, 대화를 위해 시간을 할애하세요! 그리고 당신의 머리 속에 있는 소중한 생각들을 공유하기 위해 시간을 할애하세요.

무엇보다, 다음을 항상 기억하세요.

인생이라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몇 번 호흡을 하는가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호흡을 벅차게 만들 정도로 소중한 순간들에 의해 정해지는 것입니다.

krysialove의 블로그

The paradox of our time in history is that we have taller buildings but shorter tempers, wider Freeways, but narrower viewpoints. We spend more, but have less, we buy more, but enjoy less. We have bigger houses and smaller families, more conveniences, but less time. We have more degrees but less sense, more knowledge, but less judgment, more experts, yet more problems, more medicine, but less wellness.

We drink too much, smoke too much, spend too recklessly, laugh too little, drive too fast, get too angry, stay up too late, get up to tired, read too little, watch TV too much, and pray too seldom.

We have multiplied our possessions, but reduced our values. We talk too much, love too seldom, and hate too often.

We've learned how to make a living, but not a life. We've added years to life not life to years. We've been all the way to the moon and back, but have trouble crossing the street to meet a new neighbor. We conquered outer space but not inner space. We've done larger things, but not better things.

We've cleaned up the air, but polluted the soul. We've conquered the atom, but not our prejudice. We write more, but learn less. We plan more, but accomplish less. We've learned to rush, but not to wait. We build more computers to hold more information, to produce more copies than ever, but we communicate less and less.

These are the times of fast foods and slow digestion, big men and small character, steep profits and shallow relationships. These are the days of two incomes but more divorce, fancier houses, but broken homes. These are days of quick trips, disposable diapers, throw away morality, one night stands, overweight bodies, and pills that do everything from cheer, to quiet, to kill. It is a time when there is much in the showroom window and nothing in the stockroom. A time when technology can bring this letter to you, and a time when you can choose either to share this insight, or to just hit delete...

Remember; spend some time with your loved ones, because they are not going to be around forever.

Remember, say a kind word to someone who looks up to you in awe, because that little person soon will grow up and leave your side.

Remember, to give a warm hug to the one next to you, because that is the only treasure you can give with your heart and it doesn't cost a cent.

Remember, to say, "I love you" to your partner and your loved ones, but most of all mean it. A kiss and an embrace will mend hurt when it comes from deep inside of you.

Remember to hold hands and cherish the moment for someday that person will not be there again.

Give time to love, give time to speak! And give time to share the precious thoughts in your mind.

AND ALWAYS REMEMBER: 

Life is not measured by the number of breaths we take, but by the moments that take our breath away.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삶은 비교가 아닙니다, 경험입니다.


- 방황하는 수도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생활_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호흡의 길  (0) 2011.12.09
음식, 나를 사랑함  (0) 2011.12.09
  (0) 2011.12.09
법, 그리고 수도  (0) 2011.12.09
삼베 샤워타올 - 효과 및 사용법  (0) 2010.11.21
삼베 세안타올 - 효과 및 사용법  (0) 2010.11.21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유력해지고 있는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은 어떤 인물일까요,

오바마 후보가 걸어온 길을 정리했습니다.

오바마 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1961년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태어났습니다.

본명은 '버락 후세인 오바마 주니어'입니다.

케냐 출신 유학생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흑백 혼혈인입니다.

오바마 후보가 두 살 되던 때 아버지가 하버드대 박사과정에 진학하기 위해 떠나면서 부모가 이혼했습니다.

그 후 어머니가 인도네시아 출신 유학생과 재혼한 뒤, 새 아버지를 따라 6살 때부터 4년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생활하다 하와이로 돌아왔습니다.

오바마 후보는 하와이에서 고교를 졸업한 뒤 LA 옥시덴털 대학을 거쳐 뉴욕의 콜럼비아대에서 국제정치학을 전공한 뒤 하버드대 로스쿨을 졸업했습니다.

인종과 문화를 넘나드는 성장과정 때문에 오바마 후보는 스스로를 '인류의 복합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하버드 로스쿨을 우등으로 졸업한 뒤 시카고에서 변호사로 일하면서, 차별대우 관련 소송과 유권자 등록 운동을 전개하는 시민단체의 대표를 맡기도 했습니다.

이어 1997년부터 2004년까지 일리노이주 주의회 상원의원에 3번 당선됐습니다.

2000년 미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서는 낙선하는 좌절을 맛봤지만 2004년엔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됐습니다.

대권 출마설이 나돌던 2007년 2월, 링컨 대통령이 남북단결을 호소했던 곳에서 대권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당내 경선에서 변화를 화두로 던진 오바마는 당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흑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유력 정당의 대권 후보가 됐습니다.

오바마는 약자에게는 부드럽고 강자에게는 꼿꼿하다거나, 또는 출세를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철한 인간이라는 극단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편모 슬하에서 자란 오바마가 결코 유약한 인물은 아니라는 점은 평가가 일치합니다.

특히 케냐 출신으로는 첫 하버드 박사인 아버지와 관련해서, 성장기에는 늘 아버지보다 잘 되려고 노력했다고 고백할 정도로 콤플렉스를 갖고 있었습니다.

하버드 로스쿨 재학 시절엔 엘리트 코스인 대법관의 판사 시보직을 거절하고 시카고로 돌아가 자원봉사활동을 하다가 선출직에 진출하겠다고 밝힐 정도로 현실주의적이고 실용적인 면모를 보였습니다.


풀네임은 버락 후세인 오바마(Barack Hussein Obama)로 1961년 8월 하와이에서 케냐 출신 흑인 아버지와 미국 캔자스 출신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오바마가 두 살때 부모님은 이혼했고 이후 어머니는 인도네시아 사람과 재혼해 4년동안 인도네시아에서 유년기를 보냈던 경험이 있다. 그러나 모친의 두 번째 결혼도 실패로 돌아가 다시 하와이로 돌아온 오바마는 이 때부터 외조부모의 보살핌을 받기 시작한다.

하와이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LA에 위치한 옥시덴탈大에 입학했으며, 이후 콜롬비아 대학으로 편입해 정치학을 전공했다.

콜롬비아大 졸업 후 시카고로 돌아가 비영리 빈민구제사업에 뛰어들었던 오바마는 이후 하버드大 로스쿨에 진학했다. 로스쿨 재학 시절 학회지인 '하버드 로 리뷰'의 흑인 최초 편집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또한 로스쿨 재학 시절 한 시카고 법률회사에서 연수 중 지금의 부인 미셸 오바마를 만나 결혼에 성공한다. 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가 된 오바마는 시카고에서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시카고大 로스쿨에서 헌법을 가르치기도 했다.

1996년 일리노이주 시카고 지역구의 주상원의원으로 당선되면서 오바마의 정치적 행보가 시작된다. 이후 오바마는 2004년 일리노이주 미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됐다.

그리고 2007년 2월 미국 대통령 선거 민주당 후보 경선에 출마한 오바마는 올해 8월 28일 막강한 라이벌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과 박빙의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대선후보로 공식 지명됐다.
[AFP]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