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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두화
Viburnum sargentii for. sterile 佛頭花

1. 쌍떡잎식물 꼭두서니목 인동과의 낙엽활엽 관목으로 수고 3~6m정돌로 산산지에서 자라며 새 가지는 털이 없고 붉은 빛을 띠는 녹색이 자라면서 회흑색으로 변하며 줄기껍질은 코르크층이 발달하였으며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2. 잎은 마주나기로 길이 4~12cm정도의 넓은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고 끝이 3개로 갈라지며 뒷면 맥 위에 털이 있고 잎자루 끝에 2개의 꿀샘이 있고, 밑에는 턱잎이 있다.

3, 꽃은 무성화(無性花)로 처음에는 연초록색이나 활짝 피면 흰색이 되고 질 무렵이면 누런빛으로 변하며 꽃줄기 끝에 산방꽃차례로 달리면서 5~6월에 꽃이 핀다.

4. 열매는 둥근 모양의 핵과(核果)이며 9월에 붉은색으로 익는다.

5. 꽃의 모양이 부처의 머리처럼 곱슬곱슬하고 부처가 태어난 4월 초파일겨에 꽃이 만발하므로 불두화라고 부르고 절에서 정원수로 많이 심는다.

6. 한국, 일본, 중국,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7. 불두화는 백당나무에서 생식 기능을 없애버린 꽃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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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오르빌 공동체는 인종, 계급, 종교 등 그 어떤 구분도 뛰어 넘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주목 받고 있으며, 가장 인간적이라는 공동체입니다.
오래됐다고는 해도 매년 유엔과 유네스코에서 예산을 지원받는 등 아직 완전한 자급자족 체제는 이루고 있지 못하더군여..
우리나라 tv에서 두어번 오르빌 공동체 관련 특집 프로그램이 방영된 적이 있었는데...
직접 가서 공동체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국인을 만나 설명을 듣고나니 알고 있던 사실과는 조금 다른 부분도 많더군여..
일행 중 극단적인 일부는 "오르빌에 대한 환상이 깨졌다"고 까지 얘기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고작 몇 시간 둘러보고 그런 평가를 내릴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19년째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현숙씨는 오르빌에 관광객이 많이 오는 게 오르빌 생존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하더군여...
오르빌 생산품의 대부분이 기념품이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오르빌은 평화를 염원하는 우리 모두의 꿈의 실험장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인도를 여행할 기회가 있으신 분들은 꼭 오르빌 공동체에 한번씩 들러보는 것도 매우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념품 값도 매우 저렴하답니다....)

위의 여자분이 19년째 공동체를 지켜오고 있는 이현숙 씨입니다.
아래 사진은 식당 앞에서 놀고 있던 그곳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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