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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심근성 나무 중 유실수로 재배되는 나무들
 
교목은 소나무 처럼 한줄기 형태로 올라오는 나무이며 심근성 나무는 서로 키재기를 하며 일조량 제한을 통하여 경쟁하는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

유실수로는 감나무, 대추, 밤, 호두, 모과, 은행
등이 있으며 배나무의 경우 본질은 심근성의 성질이 있었으나 재배를 통해
생육환경을 지속적으로 천근성에 맞도록 개량함에 따라 반 천근성에 가깝다고 합니다.
 
보충 - 심근성 나무들은 뿌리가 지하부 깊게 내려가 수분 및 영양을 보충하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2. 천근성 나무 중 유실수로 재배되는 나무들
 
교목 중 천근성 나무는 땅속 20~30cm 부근에 뿌리의 80%가 집중되어 있으며, 잔뿌리가 많아야 뿌리의 생육환경이 좋은 것입니다. 그에 따라 장마철에 나무를 중심으로 하여 1m 반지름으로 1삽 정도를 절단하면 잔뿌리의 왕성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으며 T/R률에 의하여 뿌리의 성장 활성화는 지상부 줄기의 잔가지 성장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잔가지에서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유실수로는 복숭아, 살구, 매실, 사과, 앵두, 자두 등이 있습니다.
 
보충 - 심근성 유실수는 성목이 되는 기간이 오래(10년 이상)걸리고 현재 우리나라 과일 시장 장래로 보아 특별한 슈퍼 열매가 나타나지 않는한 유실수 재배는 천근성 나무가 좋습니다.
 


3. 천근성 나무와 심근성 나무들을 밀식 했을 시 나타나는 현상
 
천근성 나무의 경우 뿌리가 수평으로 성장하려는 성질로 인해 옆에 같은 성질의 천근성 나무가 있을 경우 상호경쟁을 통하여 이겨려고 함으로 결국 한 나무가 말라서 죽게 됩니다. 

심근성 나무의 경우 뿌리가 수직(직근)으로 내려가는 성질이 있어 뿌리 경쟁은 덜하나, 서로 키재기를 통해 성장이 빠른 나무가 햇빛을 독식하고 이웃한 나무에 햇빛을 차단하여 도태시키게 됩니다.

천근성나무과 심근성나무를 밀식했을 시에는 서로간의 뿌리의 모양과 성장 특성이 달라 영양경쟁 없이 상호 공존할 수 있으나 통풍, 습도, 일조량 제한으로 성장장애는 우려될 수 있습니다.

보충 - 천근성 나무들은 좌우 나무와 영양경쟁을 하게 되고
        심근성 나무들은 좌우 나무와 우위 경쟁을 하여 생존합니다.
 

4. 천근성 나무와 심근성 나무들의 잔가지 배양 요령
 
천근성 나무는 직립한 가지를 전지하여 도장지을 통하여 잔가지를 배양하거나 T/R률의 원리와 같이 잔뿌리 정리를 통하여 잔가지를 많이 배양할 수 있습니다.

심근성 나무의 경우는 3~5년정도 배양 후 장마철에 뿌리의 직근을 자르거나 열매를 맺은 자리 앞에 전지를 하여 잔가지를 많이 배양 할 수 있습니다.

보충 - 천근성 나무는 측근을 잘라주면 잔가지가 많이 나고 도장지 및 강전정을 하게 되면 잔가지가 많이 나옵니다.
          그러나 심근성 나무는 강전정을 하게 되면 나무가 쇠약해지고, 물관부가 연결된 뿌리도 쇠약해 집니다.
          하지만 강한 뿌리나 직근을 자르면 잔가지가 많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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