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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의 두눈에만 의존을 하게 된다면, 우리는 우리가 실제적으로 정확하게 볼수있는 물체에 전적으로 의존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괴테가 행한 것처럼 물체를 생각을 통해 감지하게 된다면 우리가 발견한 특정한 견본은 단지 생각을 다시 확인시켜주는 것이 되며 그렇지 않았을 경우 숨겨져 있었을 자연을 확연히 보게 만들게 됩니다. 우리가 생각이 없다면 우리는 단지 우연이 가져다주는 행운에 의존해야만 합니다. 

- 루돌프 슈타이너

 


우리의 의식이 일체적인 감각체로 다시 재구성되어 질때, 우리의 마음은 지적인 기능을 행하지 않는 대신 직관적인 기능을 행합니다.

직관이라는 말에는 혼란과 오해가 항상 함께 합니다. 우리는 직관을  만질 수 없는 것 또는 신비한것으로 여기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러나 직관은 매우 선명하고 정확한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온스타인(Ornstein)은 직관을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 '추측에 의지하지 않는 지식'

 


괴테의 과학

아더 다이크만(Arther Deikman)은 그의 명상의 심리학적 실험에서 명상을 수행하는 것은, 우리가 일상적으로무엇을 배우는 것과 반대의 과정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들의 배움의 과정은 흔히 자동화의 과정이라고 불리웁니다.

이 자동화의 과정이란 감각적 경험을 지각적 추상화로 옮겨가는 과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어난 후 감각적 발생은 항상 지각적 추상화에 물들여져 우리가 경험하게되는 것은 단지 추상적인 것이 되어버립니다. 이와 같은 경우에 우리는 완전히 자동화되어 사실상 어느 복잡한 기계와 다를바없게 되어 버립니다.

 

깊은 명상은 이와 반대의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감각경험의 주의를 다시 조사하고 그리하여 지적 추상화로부터 물러나오게 됩니다.

 

이것은 괴테의 과학을 여는 중요한 열쇠라 할 것입니다.

물론 괴테는 과학을 하였지 명상을 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괴테의 과학과 명상을 함께 비교하게 된다면 이 두가지는 다음의 공통점을 가지게 됨을 알것입니다.

 

즉 의식의 변형과 탈 자동화라는 공통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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