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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찜질의 기원 

효소욕의 유래는 우리 선조들의 지혜 속에서 그 기원이 시작됩니다.

안동 지역에서 퇴비 속에 사람이 들어가 몸 위에 퇴비를 덮어 두어 신경계질환을 치료하던 방법을 일본에서 상업화해 톱밥을 발효시켜 온욕을 하는 것으로 대중에게 소개되었다고 한다.

 

효소와 효소찜질의 정의 

효소란 동식물, 미생물의 인체세포에 생성되어 촉매 작용을 하여 세포조직에 분리되어 작용을 잃지 않는 고분자의 유기화물 즉, 생체 촉매로 정의한다.

 

효소는 색상이 없고 투명하며 전자 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는 1억분의 1미리 미터하는 극히 미세한 물질로서 수정과 같이 4각형, 5각형 또는 원모양을 하고 있다. 효소를 전자 현미경으로 보면 각각 형태가 다른 효소들이 연결되어 혈액 속을 흐르거나 각 장기의 세포 속에서 각기 다른 일들을 하고 있다. 예를 들면, 손을 벤 것과 같은 상처를 입었을 때 파괴되어 병균이 침입하게 되는데, 이때 체내의 효소가 모여들어 생화학 반응을 일으켜 출혈을 막고 세포를 새로 만들게 된다. 한시도 쉬지않고 진행하는 모든 생화학 반응은 효소를 매개로 하는 촉매 작용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일 뿐 만 아니라, 생각하고 사고하는 작용이나 손발을 움직이는 동작까지도 효소 없이는 이루어지지않는다.

 

효소는 장 활동, 근육 활동, 신경 활동, 뇌의 활동 등  인간 생명의 모든 작용에 관여하기 때문에 효소 없이는 한시도 살아갈 수 없다.


우리 몸의 생체 반응은 효소(생체촉매)에 의해 이루어지며, 체온 범위(37도), 1기압, 중성pH 범위에서 화학반응이 잘 진행된다. 인체의 몸에서 생명활동을 유지 시켜 나가는 존재가 바로 효소이다.

 

효소는 신진대사를 촉진, 인체의 건강을 지켜 주고, 인체의 신진대샤는 한 생애를 통하여 쉬는날이 무수하게 복잡한 화학 공정을 거치며 반복해서 행해지고 있다. 이 효소가 체내에서 순조롭게 작용을 계속하면 몸의 상태가 건강한 것이고,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은 효소의 작용이 순조롭지 못하다는 것이다. 

 

효소찜질의 기본적인 발열원은 미생물의 대사열로, 화학적으로는 가수분해열을 이용하는 것이다.효소욕조 내에는 미생물의 생육조건을 최적화 시켜서 이를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로 배양함으로써 인체의 열을 공급하고 이를 통해 신체의 표피로 유익한 미생물이 공급되고 미생물 속에 포함된 효소가 체내로 반입됨으로써 인체에 매우 유익한 작용을 가속화 시키고 건강과 미용, 놔화억제 등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얻게 된다.

 

이러한 효소욕은 인체에 유익한 특별한 기능을 가진 30조의 미생물을 약초, 톱밥, 미강(쌀겨)등에 넣어 미생물의 생명활동시 발생하는 생명열과 생명에너지, 효소, 비타민등이 들어 있는 매질 속에 몸을 묻고 찜질하는 것이다.

효소찜질법은 인체가 만들어낸 노폐물이나 잘못된 음식물의 섭생으로 인해 인체에 들어온 냉기, 방부제, 첨가제,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효소찜질의 원리  

인체의 생명활동의 핵심인 효소를 만들어내는 것은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들의 대사작용으로 인한 발현현상이다. 다양한 종류의 인체에 유익한 매생물들이 만들어 내는 다양한 종류의 효소들은 인체에 있으면 인체의 기능은 저하 혹은 정지되고 만다. 이러한 원리에 착안하여 발명된 것이 바로 고온 발효 미생물을 이용한 효소찜질이다. 고온 발효 미생물들은 발효 시 대사활동으로

 50~75의 고열을 낸다. 이러한 고온 발효를 하는 미생물들 중에서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을 골라 찜질에 사용한다. 특히 과학적으로 입증된 미생물들만을 골라서 사용한다.특히 유산균, 효모, 바실러스, 효소 등은 인체에 유익하다. 

 

한때, 인체의 노화를 지연시키는 효소를 발견하였다고 신문에 대서 특필된 때도 있는데, 앞으로도 효소의 효능은 끝없이 연구되고 발전되어 인류의 건강증진에 보다 더 큰 역할을 할 것이다. 그러므로 효소를 만들어 내고 인체에 유익한ㅁ을 주는 미생물들 또한 끝없이 연구되고 발전되어 인류의 건강증진에 무궁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러한 미생물의 연구 및 효소에 대한 고찰로 유익한 미생물의 발효열과 대사작용을 이용하여 발명된 것이 발효효소 찜질이다.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들이 만들어 내는 열과 효소로 찜질을 하면 적당한 습기를 가지고 열을 70이상 내는 효소가 왕성하게 작용하여 혈액의 막힌 곳을 뚫어주며 피부를 유연하게 만들어 주고 피부표면의 노폐물을 제거 또는 유익한 효소로 변화시키고, 심지어는 땀구멍 속으로 미생물들이 들어가 부정적인 노폐물을 제거, 유익한 효소 비타민, 아미노산 등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사실 땀구멍은 미생물들에겐 동굴보다 더 큰 크기이기 때문이다.

 

효소찜질을 하게되면 

(1)파스를 붙인것 샅이 효소가 열을 내며 혈액순환을 시키고 

(2)미생물은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고,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 내며

(3)효소는 다시 효소의 6대 생리작용인 ①소화 흡수 작용 ②분해 배출 작용 ③항염 작용 ④해독 살균 작용 ⑤혈액 정화 작용 ⑥세포 부활 작용을 하여 인체를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


또, 단순히 효소욕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그러므로 이 발효 찜질의 기본은 사람의 기분을 극도로 좋아지게 하고, 막힌 곳이 뚫려서 시원하고 노폐물이 제거되어 청결해지며 호소의 적용력으로 힘을 얻고 카타르시스를 얻게 된다. 효소를 복용해도 효과는 좋지만, 효소로 찜질을 하면 그 효과는 극대화 된다. 이렇게 발효찜질은 스트레스를 풀어 기분을 좋게하며 혈액순환을 극대화하여 각종 혈액순환 장애로 신체의 기능저하 증상을 없애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아름답고 건강한 모습으로 아름다움을 이루어 줄 수 있다.

 

미생물을 이용한 효소찜질의 원리는 변화와 순환에 기초를 두고 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변화하고 순환한다는 대원칙이 있다. 이것이 우주의 진리이고 대원리이다. 이러한 대원리에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들의 대사 작용을 이용하여 인체의 순환, 변화의 속도를 촉진, 극대화 시킨 것이 미생물 효소 찜질이다. 미생물은 인간을 기준으로 유익한 미생물과 유해한 미생물이 있다. 인체에 좋은 미생물은 인체에 나쁜 것도 좋은 것으로 바꿔 놓을 수 있는 기적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미생물에 의한 순환의 기적이다. 

 

효소찜질의 효과 

효소찜질은 미생물의 체온인 생명 에너지에 의하여 발효열이 60~70도정도로 올라가면 알몸으로  발효된 매질에 모래찜질과 같은 방법으로 찜질을 하는 것이다. 효소 매질의 온도는 60~70도로 상당히 높은 온도이나 사람의 피부에 닿는 체감 온도는 42도 내외 정도이다. 왜냐하면 건식사우나에서는 100도가 넘어도 사람의 체감온도가  견딜 수 있지만, 물로 된 탕 속에서는 45도만 넘어도 사람이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미생물 효소찜질의 재료인 히노끼와 쌀겨에 적당한 습도를 조절하면 건식에 가까운 찜질재료가 되므로 매질 속에 공기층이 형성되어 실제 인체가 느끼는체감온도는 편안하게 찜질할 수 있는40~42도정도가 된다.

그러나 실제 호소통 안의 매질온도는 60~70도가 되므로 인체의 체온인 36도에 체감온도(40~42도)가 은은히 가해지면, 높은 온도는 어디로 빠져 나가지 못하고 오랫동안 체내로 전달되어 체온이 상승할 수 밖에 없다. 

 

이때 인체는 36도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대사작용이 촉진되고 점점 혈액의 순환이 촉진되고 빨라진다. 미생물 효소찜질이 일반 목욕, 사우나 등과 다른점은 일반 사우나와 목욕은 체감온도가 높기 때문에 피부 표면에서 체온의 항상성 유지를 위해 금방 나트륨 성분의 땀이 나오고 가슴이 답답해지는데 비해서 미생물 효소 찜질은 체감온도가 높지 않아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피부 깊숙히 침투하여 체내에 축적된 노폐물을 분해하는 끈적끈적한 땀이 비오듯 나오게 된다.

 

효소찜질의 효능은 발효시 일어나는 열과 외부 효소의 작용에 의해 인체내 각 조직의 생명활동에 필요한 효소의 활동을 왕성하게 하여 체내에 쌓여 있는 가종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 분해, 배출 전환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자연 발효열에 의해 분해되어진 효소가 인체 스스로 대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줌과 동시에 모공과 피부 조직에 침투하여 노폐물을 제거하고 모세혈관까지 청소해 각 기관이 필요로 하는 영양분을 원활히 공급해 준다. 또한 발효시 나타나는 냄새 속에은 음이온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마치 삼림욕에서 느낄 수 있는 피톤치드 효과를 가져다 주어 우리의 신체와 정신을 맑게 해 준다.

- http://blog.naver.com/ryouhj4611/6018019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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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많이 받는 수술은 백내장 수술인 것으로 조사됐다.]

" 연령별로는 10대는 맹장염 수술, 20~30대는 제왕절개 수술, 40~50대는 치핵수술을 가장 많이 받았다.

25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간한 '보건·복지 이슈&포커스' 11월호에 게재된 '한국인의 수술 현황과 시사점'에 따르면, 2009년 인구 10만명당 백내장 수술건수는 727.5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치핵수술(559.4건), 재왕절개 수술(307.8건), 일반척추수술(298.4건), 충수절제술(210.3건) 등의 순이었다. "

저런 기사를 보면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이 뭘 가장 안 먹는가 하는 게 한 눈에 들어온다.
보면 죄다 ' 금 수 ' 쪽에 문제가 생겨서 개백정놈들한테 칼 맞고 있다.
 
맹장염은 금, 제왕절개는 수, 치핵수술도 금, 척추수술은 수, 백내장도 수다.
눈은 전체적으로는 목이 지배하지만 백내장의 경우 수정체에 문제가 생겨서 온다. 그러니까 그건 수로 봐야 된다.
결국 그렇게 보면 죄다 금수 문제 때문에 병이 오는 것이다.
 
개백정놈들이 하두 자극성 있는 것 먹지 마라고 개지랄을 떨어서 중생들이 다 거기에 세뇌되어서 무조건 맵고 짠 건 기피하는 것이다.
 
옛날 필자가 어렸을 땐 고추란 고추는 죄다 매웠다.
그런데 그렇게 매워도 몸에서 필요하니까 된장에 찍어서 먹곤 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개백정놈들의 세뇌공작이 먹히면서 인간들은 맵고 짠 건 안 좋아하고 안 좋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 뒤부턴 고추도 개량되어서 안 매운 고추가 엄청 나와 있어서 가게에 가서 매운 고추를 사려면 따로 매운 고추가 주문해야 할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그러니 인간들이 얼마나 매운 걸 안 먹는지 알 수 있다 하겠다.
매운 걸 기피하고 난 뒤엔 아이들은 죄다 비염 축농증 호흡기 관련 질병에 고생하고 있다.
 
아이들 중 비염에 안 걸리는 애들이 별로 없다고 하고 감기에 걸리더라도 열흘씩 보름씩 간다고 한다.
그러니 이 땅의 엄마들이 얼마나 서양사대주의의 노예가 되어 있는지 알아야 한다.
 
자신들은 서양에서 들어온 건강정보니 의학상식이 병 걸리지 않게 해준다고 믿을지 모르나 그건 오히려 몸을 더 망치는 더듬한 학설에 지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한다.
 
우리 어렸을 적엔 우리들 사이엔 비염이니 축농증에 걸린 아이들은 한반에 하나 있을까 말까였다.
그 때는 엄마들이 미개한 서양오랑캐 관습에 물들지 않아서 그 엄마들이 자신들의 엄마가 한 방식대로 우리를 낳고 길렀던 것이다.
그래서 그 때는 오히려 못 살았지만 병은 더 없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아이들이 안 아픈 아이가 거의 없다.
필자가 한번씩 만나는 조카가 네 명이 있는데 사실 다 정상이 아니다.
안구가 돌출된 조카, 포삼(심포 삼초)이 약해서 맨날 징징거리고 잘 토라지고 잘 비찌는 조카, 수기가 망가지고 인영맥만 벌떡 거리는 조카...
 
정상인 조카는 하나도 없다.
그런데 그런 아이들이 필자의 조카만 그런 게 아니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길러지는 아이들 열명 아니 백에 99명은 그렇다고 필자는 보고 있다.
 
오히려 시골에서 자라서 서양과 인공적인 것에 바람을 덜 쏘인 극소수의 아이들이 그나마 건강하지 나머지는 다 병이 나 있는 상태라고 보는 것이다.
 
필자 세대와 필자 윗세대들은 그래도 못 살았어도 건강하게 자라났다.
그런 건강하게 자란 세대들도 나이가 먹으니 다 병이 나서 병난 짓을 거리낌없이 부끄럼없이 하는 판국인데 병나 있는 어린이 청소년들이 자라서 기성세대가 되면 이 세상은 얼마나 개판이 될까 생각하면 아찔하기만 하다.
 
해서 필자는 그런 세상이 오기전에 병겁이 온다고 보는 것이고 또 와야 된다고 본다.
필자가 설령 쓸려 나가는 한이 있더라도 이 병든 세상을 한번은 정화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번에 오는 병겁은 수극화가 안 되어서 오는 거다.
우리 몸속에 수기와 금기가 충만하면 그나마 화기의 난동에 대응할 수가 있는데 그렇지 않고 지금처럼 맵고 짠 건 몸에 해로우니 먹지 마라고 하는 개사기극에 다 속아넘어가서 맵고 짠걸 기피하게 되면 저렇게 똥구멍에 병이 나고, 신장 방광 생식기 자궁에 병이 나고 신장 방광이 지배하는 허리와 척추에 병이 나고, 수가 병나면 다음에는 화로 병기가 넘어가서 화가 지배하는 독맥에 병이 나고 매운 걸 안 먹으니 금기에 병이 나서 대장 맹장 이런데도 병이 나고 폐에도 병이 나고 호흡기 코에도 병이 나고 하는 것이다.
 
지금 창궐하는 병을 보면 죄다 신장 방광과 페대장 관련된 쪽이다.
그러면 나머지 간담 심소장 비위장은 괜찮으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맥이 4,5성으로 나오면 나머지 장부도 다 맛이 어느 정도 가 있다고 보면 된다.
 
병기란 것이 장부를 뺑뺑 돌기 때문에 반드시 병기가 한번은 오장오부를 거치게 되어 있는 생명의 법도 때문이다.
해서 지금과 같은 이 삿된 가르침이 판치는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가야 되며, 남이 취하지 않고 버리는 걸 주워서 보듬어야 한다.
 
남이 가지 않는 문으로 들어가야 하며 좁은 문, 허름한 문, 잘 보이지 않고 찾기 힘든 곳으로 들어가야 한다.
 
예수가 마태복음에서 생명의 문, 진리의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좁고 찾기 험하지만 멸망의 문은 넓고 화려해서 거의 다 그쪽으로만 몰려간다고 한 걸 기억하기 바란다.
 
예수가 그런 이야기를 해 놓았건만 어찌된 게 이땅의 기독교인들은 죄다 멸망의 길, 죽음의 문만 선택해서 꾸역꾸역 들어가는지 모르겠다.
 

[천식으로 한 해 3000명 목숨 잃어천식은 '어린이들의 병'으로 인식돼 병을 방치하는 사례가 많다. 그러나 국민의 약 5~10%가 천식환자로 추정될 만큼 성인에서도 흔하게 발병하는 질환이다. 천식의 연령대별 유병률은 영유아는 20%, 청소년기는 12%, 성인은 4.5% 정도며 폐와 기관지가 노화되는 50대부터 폭발적으로 증가해 65세 이후엔 12.3%, 70세 이후엔 15.6%로 추산된다.]

" 조상헌 서울대병원 알레르기내과 교수는 "20ㆍ30대는 인구 100명당 2명꼴로 천식을 앓다가 40대 4명, 50대 8명에 이어 75세 이상에서는 15명으로 급격히 증가한다"며 "나이가 많아질수록 천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크게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
 
저 위의 기사도 보라.
알레르기성 비염과 아토피성 피부염도 죄다 맵고 짠 걸 안 먹고 몸을 차게 해서 오는 거다.
 
지금 인간들 보면 다 그렇게 똥이 뭔지 된장이 뭔지 하나도 구별 못하고 그저 개백정놈들이 떠드는 개소리 헛소리 뻘소리만 맹종하고 있다.
 
그런데 감기 하나 못 고치는 더듬한 색희들이 의사는 무슨 개놈의 의사냐?
의사라는 칭호는 가당치도 않다.
그냥 개백정들이지.
 
필자가 하는 말을 우습게 생각하지 마라.
어떤 권위자 가방끈 긴 놈이 떠든다고 그게 진리가 아니란 말이다.
 
그게 진리라 생각하는 놈들은 그냥 좀비가 된 것이니 좀비처럼 살다가 병나면 칼 맞고 집구석 다 떨어먹으면 된다.
어차피 지가 못 나서 못난 짓을 하는 거니 누구 탓할 것도 없다.
 
그러나 정말로 건강과 생명을 손에 거머쥐고 싶다면 자연의 원리 공부를 해야 한다.
이건 정말 더듬하고 미개하며 칼질 말곤 할 줄 아는 게 없는 개백정학하고는 차원을 달리하는 법방이요 가르침이다.
 
아래는 우리 선생님의 강의록이다.
http://www.jahasundo.kr/zeroboard/zboard.php?id=book_order
 
이 강의록만 잘 읽어서 실천만 잘해도 의대생들이 십년간 의대 공부한 것보다 훨씬 사람에 대해서 잘 이해할 수 있는 눈을 갖게 된다.
필자도 사실 의사란 작자들을 의사로 안 본다.
 
그냥 개백정놈들로 볼 뿐이다.
감기 하나 못 고치고 두통 하나 못고쳐서 진통제나 처방하는 더듬한 것들이 무슨 의산가?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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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나 독감은 크게 모두 3종류로 분류하며, 증상에 따라서 조기에 차나 음식물로 예방 및 퇴치한다.

1, 토 비장과 위장, 금 폐장과 대장으로 바이러스(한사)가  감염될 때

증상은 콧물, 재체기가 심해진다.

치료는 대추생강차를 진하게 다려 마신다. 만약 대추 생강차로 안되면 고추장에 꿀을 1: 1로 타서  먹으면 매우 효과적이다.
대추와 꿀는 비장과 위장의 정기를, 생강과 고추장은 폐장과 대장의 정기를 보하여 감염된 바이러스를 이겨내게 하는 효과가 있다.
1일 3~5회 실시.

2, 목 간장과 담낭, 상화 심포장과 삼초부로 바이러스(한사)가 감염되면

증상은 편도선과 목이 붓고 아프며, 가래가 생긴다.

치료는 야구르트에 식초를 뚬뿍 타서 데워 마시며, 증상의 강도에 따라서 1일 3~5회 실시한다.

3, 수 신장과 방광, 화 심장과 소장으로 바이러스(한사)가  감염되면

증상은 온몸이 쑤시고, 아프며, 때로는 땀이 난다.

치료는 작은 커피잔에 커피에 소금을 1:1로타서 데워 마신다.
증상의 정도에 따라서 커피 티수푼으로  1수푼, 소금 역시 같은 수푼으로 1수푼으로 시작하며 증상이 심하다면 커피와 소금의 분량을 늘린다.

모든 감기는 공통적으로 기침, 두통을 수반하며, 이는 한사의 침투로 인하여 육장 육부의 기가 순조롭게 흐르지 못하고 막혀서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기침이 있으면 마스크를 착용하여 찬공기가 기관지로 무차별 들어오는 것을 막아야 하고, 두통이 있으면 모자를 써서 머리를 따듯하게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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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섭생 - 몸이 붓는 증상은 그 원인이 4종이 있다.

첫째는 얼굴이 붓는 증상이다.
 

원인은 심장과 소장이 허약하여 인영과 촌구맥에서 구맥이 나오는 체질이다. 구맥이 나오면 육장 육부중 화 심장과 소장이 허약한  것이며 주로 아침에 얼굴이 붓는다.
고치는 방법은 심장과 소장의 정기를 보하는 쓴맛이 나는 식사를 자주하여 구맥이 화하면 회복된다. (수수, 씀바귀, 더덕, 도라지, 상추, 쑥갓, 커피)

둘째는
기상시 눈이 붓는 증상이다. 

원인은 비장과 위장이 허약해서 인영과 촌구에서 홍맥이 나오는 체질이다. 특히 위산과다로 과식하게 되며, 저녁식사를 많이 하거나 잠자기 전 음식을 먹게 되면 아침에 눈이 붓는다.
▷ 고치는 방법은 비장과 위장을 보하는 단맛이 나는 식사를 주식으로 하고 소식하면 해결된다. (기장, 시금치, 현미, 고구마)

셋째는 손이 붓는 증상이다.

원인은 상화 심포장과 삼초부가 허약하여 인영과 촌구에서 심포, 삼초 구맥이 나오는 체질이다.
▷ 고치는 방법은 음식으로 상화, 심포, 삼초부의 정기를 보하는 떫고 담백하며 아린맛이 나는 음식을 주식으로 하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 (옥수수, 녹두, 당근, 가지, 오이, 바나나, 양배추)

넷째는 다리와 발목, 발이 붓는 증상이다.

원인은 신장과 방광이 허약하여 인영과 촌구에서 석맥이 나오는 체질이다. 육장 육부중 신장과 방광이 허약하면 몸속의 수분을 배설하는 기능이 허약해지며, 기혈을 밀어 올리는 신장 특유의 기능이 부족하여 하체가 많이 붓는다.
▷ 고치는 방법은 음식으로 신장과 방광을 보하는 콩, 두부, 된장, 김, 미역, 다시마 등의 음식을 자주 먹어 신장과 방광이 튼튼해지면 비로소 하체 부종이 없어진다.

모든 부종은 전술한 대로 식이요법을 하여 허약한 장부를 보하고 여기에 적당한 운동을 하여야 부종없이 건강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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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별 섭생 - 고쳐야 할 고혈압은 3종 이며, 그 원인은 모두 다르다.


1) 심장성 고혈압  인영과 촌구맥에서 심장이 허약한 구맥이 있다.

증상은 얼굴이 붉어지고, 눈속의 혈관이 충혈되며, 얼굴이 화끈거리면서 혈압이 얼굴로 오른다.  심장의 정기가 허약하여 혈액 순환이 부족해지면 심장은 전신에 필요한 만큼의 혈액을 보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게 되는데 이때  혈압이 오른다.
 
고치는 방법은 심장을 보하는 쓴맛이 나는 식사를 주식으로 하면 빠르게 회복된다. 쓴맛이 나는 수수가 가장 좋으며 짠맛이 나는 식사를 금한다.


2) 신장성 고혈압  인영과 촌구에서 신장이 허약한 석맥이 나온다.

증상은 얼굴에 검은 빛이 돌고, 후두부가 뻐근하고 묵직해지며 압력이 뒷목 후두부, 정두부로 오른다.신장의 정기가 허약함으로 인해서 걸죽한 혈액을 걸러내지 못하여,  혈관의 압력이 오르게 된다.
 
 고치는 방법은 신장을 보하는 콩, 해조류, 두부를 주식으로 하면 빠르게 회복된다.


3) 심포삼초성 고혈압  인영과 촌구에서 상화 심포삼초가 허약한 심포삼초 구맥이 나온다.

증상은 신경성 질환이 있다.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하며 신경이 예민해지고, 저항력이 떨어져 항상 피곤하며, 신경질적이고, 가슴이 답답하다. 병원이나 혈압기만 봐도 지신도 모르게 혈압이 오른다. 고치는 방법 심포삼초의 정기를 보하는 떫고, 담백하며, 생내나고 아린맛이 나는 음식을 주식으로 하면 쉽게 회복할 수 있다.
 
 고치는 방법은 옥수수, 녹두, 당근, 가지, 토마토, 양배추, 아욱이 매우 좋은 효과를 내고 짜고 매운맛이 나는 식사를 금한다.(현대의학은 이 경우를 대개 본태성고혈압이라고


이외에 본태성 고햘압이 있다. 본태성 고혈압은 말 그대로 태어날 때 높은 혈압을 갖고 태어난 체질로 보통 사람보다 배 이상 높은 혈압을 갖고 있다. 이 경우는 치료해서는 안되는 혈압으로 특징이 매우 건강하고 천하장사, 즉 보통사람보다 힘이 매우 센 것이 특징이다. 인영과 촌구맥이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평범한 사람보다 맥이 배 이상 크게 뛴다. 이러한 사람은 자신의 체질과 맥에 맞게 음식을 섭취하여야 하며, 만약 혈압약을 먹을시 중풍을 맞게 되므로 함부로 약을 복용해서는 안된다.
-오행생식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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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기(天氣)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

천기 - 태양계

[오행]
목성 - 목 : 목태과 _ 목성이 지구에 가까운 때
화성 - 화 : 화태과 _ 화성이 지구에 가까운 때
토성 - 토 : 토태과 _ 토성이 지구에 가까운 때
금성 - 금 : 금태과 _ 금성이 지구에 가까운 때
수성 - 수 : 수태과 _ 수성이 지구에 가까운 때

◎ 五運之歲太過不及 ○ 甲丙戊庚壬爲陽年太過乙丁己辛癸爲陰年不及[運氣]
☞ 5운이 태과하고 불급하는 해[五運之歲太過不及]
갑, 병, 무, 경, 임은 양년(陽年)이므로 태과(太過)하는 해이고 을, 정, 기, 신, 계는 음년(陰年)이므로 불급(不及)하는 해이다[운기].  
 
 
토태과, 금태과, 수태과, 목태과, 화태과 그리고 태과에 반하여 불급(不及)의 해도 10년을 주기로 계속 반복하며 불급의 해는 천기가 인체나 지구 및 태양계에 미치는 영향은 음성적이어서 보통의 수준을 넘어서지 않고 평범하기 때문에 불급의 해는 언급을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나 태과(太過)의 해는 천기의 변화가 지구(태양계)에 살고있는 모든 생물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심각하여 때로는 그 해의 기운 (오행 : 목, 화, 토, 금, 수)에 따라서 생(生)을 받는 생물은 기하 급수적으로 많이 생육하기도 하고 그해 천기의 극(克)에 속하는 생물은 가차없이 소멸시켜 버립니다.
 
이러한 자연의 원리 때문에 때로는 어떤 생물이 풍년이 되기도 하고 흉년이 지기도 하며 생명력(면역력)이 강한 생물은 살아 남아 그 이듬해에 또다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으며 새끼를 쳐서 종족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인간도 천기 앞에서는 다른 생물과 똑같은 영향을 받아 면역력(생명력)이 약하여 병든 사람은 죽음에 이르고, 생명력이 강한 사람은 천기를 이기고 별탈없이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강한 생명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자신의 타고난 체질과 맥 그리고 그에 따르는 음식과 물,공기 활동,천기등 앞에서 전술한 섭생법을 지키야 하며  질병에 걸려도 그것을 회복하고 건강한 생명력을 갖추려면 섭생법을 지키는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설사 약을 먹고 수술을 하여 좋아졌다고 해도 그것은 일시적이며 섭생법을 지키지 못하면 재차 질병에 걸려 또다시 괴로운 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 이제부터 각 태과의 해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 토태과

토태과 해는 10년을 주기로 반복하므로 1974년, 1984년, 2004년은 모두 토태과의 해입니다. 이러한 토태과의 해는 자연의 원리에 따라 단맛이 있는 식품이 잘되고 토에 속하는 소가 임신을 많이 하여 번성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토태과의 해나 그다음해에는 전세계적으로 단맛이 나는 음식이나 소가 과잉 생산되고 급격히 증가하여 과잉 생산되므로 값이 하락하게 되는데 그 영향은 약 2~3년 지속 되는 경우도 있어 가격이 폭락하게 되며 이러한 농사를 짓는 농민이나 생산자는 가격하락으로 손실을 보게 되어 빚만 늘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토태과의 해에는 토에 속하는 위장과 비장의 병이 심각할 정도로 많아져 복통,설사,식중독,위암,비장암,췌장으로 인한 당뇨,비만,피부병(가려움증,아토피)등이 다른해나 평년보다 더욱 심하여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해칠 것입니다.
그러므로 토태과의 해에는 비장과 위장을 튼튼하게 영양하는 기장과 현미,생강차,대추차,소고기등 달고 매운맛이 나는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우리 나라 농,축산업에 종사하는 농민이 평생을 농업에 종사해도 잘 살기는 커녕빚만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모두 이러한 천기의 작용을 모르는데 기인한 것이며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하는 정책 입안자들 역시 자연의 원리를 모르고 모두 서양의 학문만 숭상하여 천기에 대한 대책은 고사하고 오히려 외국에서 수입하거나 생산 장려 운동등을 통하여 수요와 공급에 심한 차질을 만들어내니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 좋은 예로 여러분은 1984년이나 그 다음해인 1985년에 소값이 폭락하여 일대 혼란이 일어났던 일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이미 2004년 올해도 소값이 폭락 했다는 뉴스가 나왔으며 소고기 값이 돼지고기 보다 싸다는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올 연말이나 내년부터 유럽, 남미, 미국등지에서 우리나라 정책 입안자들은 많은양의 소고기나 소들을 수입하게 될 것이며 국내의 소 사육 농가들은 가격하락으로 손실을 입게 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합니다.
 
쌀 또한 단맛이 나는 음식입니다. 올해부터 2~3년 동안은 북미, 남미, 미국, 유럽을 비롯해서 중국이 가세하여 엄청난 양과 싼값의 쌀이 국내로 수입이 될것이며 국내의 쌀농사는 엄청난 위기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다행이 농수산부 장관이 이일을 예견하고 적절한 대책을 세워야 할 텐데 그리 될것 같지는 않으니 걱정입니다. <<황제내경>>에 이르기를 이와 같은 천기를 완전히 깨달은 성인이 나오면 하늘은 반드시 임금을 시킨다 하였습니다.

돈을 벌고 싶으신 분은 올해나 내년에 소값이 폭락할때 소를 싸게 사들여 2~3년 키우면 2~3년 뒤에는 소고기의 공급부족으로 그때는 소고기 값이 올라 많은 이익을 낼 수 있습니다.
 

♣ 수태과

수태과의 해 역시 10년을 주기로 반복되며 1966, 1976, 1986, 2006년 등은 수태과의 해입니다. 이와같은 수태과의 해는 자연의 원리에 따라 짠맛이 나는 생물들이 잘되어 지구상에는 해조류를 비롯해서 돼지, 수박, 장어 등 짠성질을 가진 생물들이 기하 급수적으로 번성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10년에 한번씩 태양계에 가까워진 수성의 기운이 지구상에 생존하는 짠 성질을 가진 생물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며 그와는 반대로 수기의 극에 속하는 단맛이 나는 것이나 쓴맛이 나는 생물들은 수기로 인한 기후나 기온이 맞지 않아 번성 하지 못하여 부족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은 생존하는 방법이 다른 생물들과는 특이해서 자연속의 거의 모든 생물들이 천기에 순응하여 생존하는 것과는 달리 반작용(저항력)으로 천기를 극복하면서 살아 가기 때문에 수기가 지나치게 극성하여 오장육부의 균형을 훼손하고 질병이 생기려 하면 이러한 수기를 방어하기 위하여 신장과 방광은 더욱 많은 기운을 소비하게 되며 이럴 때일수록 신장과 방광을 튼튼하게 영양하는 짠성질의 음식이 필요하게 되므로 자연은 스스로 짠맛이 나는 혹은 짠성질이 있는 생물을 번성시켜 자연과 사람 및 생물들간의 균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고로 수태과의 해는 수에 속하는 돼지가 새끼를 많아 낳아 과잉 생산이 되며 이외에도 짠맛이 나는 생물들이 많아져 가격의 폭락을 불러오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1977년에 돼지값이 하락하여 사회 문제가 되었던 일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올해 2004년은 전술한 바와 같이 토태과의 해로서 토에 속하는 소가 과잉 생산되어 앞으로 2~3년은 소값이 매우 싸질 것이며 2006년 은 수태과의 해이므로 수에 속하는 돼지가 과잉 생산되어 2006년 이후 2~3년은 돼지값이 폭락할 것입니다.

수태과의 해는 수기로 인한 신장과 방광의 병이 심각하게 많아져 골다공증,신허요통,신장암,방광암,전립선병,자궁병,후두통,정두통,신장으로 인한 당뇨,신장성 고혈압,신부전증,등 신장과 방광이 약해져 건강을 해치는 사람이 매우 많아집니다.

수태과의 해에는 신장과 방광을 튼튼하게 영양하는 검은콩, 서목태, 김, 미역, 다시마, 멸치, 수박, 돼지고기, 두부, 된장, 등의 짠맛이 나는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이렇듯이 천기가 지구와 생물과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때로는 매우 심각하여 항상 자신의 체질과 맥에 맞는 섭생법을 지키지 않으면 건강을 잃고 건강을 지키지 못하면 모든것을 잃게 됩니다.

♣ 금태과

금태과의 해는 금성이 지구에 가까이 다가와 지구상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합니다. 이런 현상 때문에 금태과의 해는 매운맛이 나는 동식물의 생육이 금기의 영향을 받아 번성하며 상대적으로 금기의 극에 해당하는 목이나 화의 성질을 가진 생물들은 부족하게 됩니다.

1970년, 1980년, 1990년, 2000년은 모두 금태과의 해입니다. 따라서 이렇게 10년에 한번씩 반복적으로 찾아오는 금태과에는 고추, 파, 마늘, 양파, 생선, 배추, 무, 배, 복숭아 등의 매운맛이 나는 것은 과잉 생산되어 값은 하락하고 이러한 여파는 2~3년 지속될 수도 있으므로 매운맛이 나는 먹거리를 농사짖는 사람은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금기의 여파 때문에 사람이나 생물들은 금기에 대한 반작용으로 허약해지는 폐장과 대장의 기능을 매운 것을 많이 먹고 튼튼하게 영양하여 생명을 유지 할 수 있어서 생명 현상에 균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폐, 대장이 허약해지면 생기는 질병은 금(폐, 대장)이 지배하는 부위로 모든 증상이 나타나는데 대표적인 질병이 알러지, 피부병, 피부암, 가려움증, 아토피, 설사, 폐와 대장에 생기는 종양(암), 치질, 치루, 폐결핵, 축농증, 콧물, 비염 등 이외에도 병명도 알수 없는 많은 질병들이 피부에 생깁니다.

이렇게 폐, 대장으로 인해서 생기는 질병의 원인을 알면 고치는 방법은 매우 간단 합니다. 매운맛이 나는 음식을 집중적으로 먹어서 허약해진 폐, 대장의 면역력을 강하게 하면  됩니다.

이렇듯이 자연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이 없이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태과의 해마다 그 해에 속하는 음식을 대량으로 많이 생육하여 그해의 기운에 의해 약해지는 장부로 인해서 생기는 질병으로 소멸되는 생명을 보존하게 하는 것입니다.
 

♣ 화태과

"화태과의 해" 즉 1968년, 1978, 1988, 1998, 2008년은 화성에 의해 지구상에 화기가 온누리를 지배하는 해입니다. 이로서 지구상에는 쓴맛이 나는 동식물은 생육이 잘되는 반면, 극이 되는 매운것이나 짠맛이 나는 동식물은 부족하므로 그 값은 상승하게 됩니다. 자연은 인간이 화태과의 해에 매운 것이나 짠것을 많이 섭취하면 해로우므로 맵고 짠것의 생육을 억제하여 지구상에 살아있는 생명현상의 균형을 이루려고 하는 천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책을 집행하는 사람들은 1978년 고추를 대량으로 수입하여 부산항에서 불태우는 어리석음을 저질렀던 것입니다.
화태과의 해에는 천기의 반작용에 의해 인간은 매운맛이 나는 것은 많이 필요치 않기 때문에 팔리지 않아 수급에 문제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자연의 원리 때문에 "화태과의 해"에 인체는 화에 속하는 심장과 소장이 원인이 되어 생기는 질환이 극성하는 것이며 평소에 심장과 소장 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심장과 소장을 튼튼하게 영양하는 쓴맛이 나는 음식을 많이 섭취하여 불행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합니다.

농산물은 자연이 성장시켜 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떤 품종이 적게 생산되는  해는 천기에 의해 인체가 그것을 원하지 않으므로 적게 먹는 것이고 또 건강을 위해서는 적게 먹어야 하므로, 자연은 그 품종을 적게 생육시키는 것이며, 또 어떤 품종이 많이 생산되는 해는 천기의 반작용에 의해 인체가 그것을 많이 먹고 싶어하므로 많이 먹게 되는 것이고 또 많이 먹어야 건강을 유지할수 있으므로 자연은 그 품종을 많이 생육하게 하여 자연속에 살아 있는 동식물의 생존 균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인간은 입맛대로 먹고 살아가는 것이 원칙이며 이 원리를 충실히 지킬때 건강을 유지할수 있으며, 현대의학처럼 '매운것, 짠것, 단것은 몸에 해로우니 먹지 마세요' 라고 하는 것은 오히려 다른 질병을 유발시키는 심각한 원인을 초래하게 됩니다.
입맛대로 먹는다는 것은 내몸이 스스로 알아서 부족한 음식은 맛있게 느껴 자주 먹게 되고 적은 양을 필요로 하는 음식은 맛없게 느껴 적게 먹게 함으로서 인체에 적절한 영양공급의 균형을 이루게 하는것입니다.

단, 아무리 내 몸에 필요한 음식이라도 과식은 질병을 부르는 한가지 원인이 되므로 항상 소식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농, 축산의 정책도 10년을 주기로 수립되어야 하고 그 맛에 따라 많이 소비되는 해와 적게 소비되는 해를 계산하여 생산의 목표를 설정 하여야 하며 매점 매석으로 값을 조절한다든가 돈벌이를 위해 농, 축산업을 한다든가 하는 정책은 지양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떤 해에 무엇이 많이 생산되면 그 다음 해에는 반드시 부족하게 되고 사람의 입맛도 천기에 따라 변하는 것이 자연의 원리임을 모르는 사람은 농, 축산업의 입안자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농, 축산업 뿐만이 아니고 다른 모든 정책 입안자는 적어도 10년 아니 그 이상의 앞날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전문가가 책임을 맡아 나라의 정책을 이끌어야 백성이 잘 살 수 있고 나라가 부유해 지는 것이며 이것이 자연의 원리이고 진리입니다.
 

♣ 목태과

목태과란 목성이 지구에 가까워져 지구상에는 일년내내 목기가 가득하여 목에 속하는 신맛이나 고소한 맛이 나는 생물들이 번성하는 해를 이릅니다.
목태과의 해는 1972년, 1982년, 2002년, 2012년 이렇게 10년을 사이에 두고 반복해서 찾아오며, 이러한 목태과의 해에 지구상의 천기는 목성의 영향을 받아 목기가 천기를 지배하는데 인간이나 동물은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목에 속하는 간장과 담낭이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며 이렇게 소비되는 많은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서는 인간이나 동물은 간장과 담낭을 영양하는 음식을 매우 많이 필요로 하게 되므로 자연은 스스로 목기의 영향을 받아 목에 속하는 신맛, 고소한맛의 음식을 모자람 없이 풍부하게 생육하게 하는 것입니다.

만약 자연이 이러한 균형을 잃고 목태과의 해에 신맛, 고소한 맛의 음식을 부족하게 생육 시킨다면 간장과 담낭이 약하거나 중병이 있는 사람이나 동물은 천기에 적응하여 살아남지 못하고 질병으로 지구상에서 사라질 것이며 그 여파는 다른 체질을 가진 사람과 동식물에 영향을 주어 종국에 가서는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멸종을 당하고 말것입니다.

이것은 비단 목에 해당 하는 것뿐만이 아니고 자연의 일부분씩을 담당하는 화, 토, 금, 수, 상화 중 어느기운 하나라도 부족하여 없어진다면 목이 부족할 때와 같은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이렇듯이 오장육부는 각기 튼튼하게 영양하는 음식이 각기 달라 그것을 구분하는 것은 현대과학이 말하는 5대 영양소가 아니라 음식으로 부터 느끼는 맛으로, 맛에 따라서 음식이 체질에 적합한가 아닌가의 가부를 분류하며 인류는 수억년을 지구상에서 존재하며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습니다.

또한 맛으로 음식 속에 들어있는 기운을 느끼는 것이며 이러한 "기운"은 작게는 태양계, 크게는 저 넓은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게 균형을 이루게 합니다.
단 태양계를 제외한 우주에는 살았다 죽었다 하는 생명력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서로 돌고 돌기만 할뿐이며, 태양계내에 존재하는 인간이나 기타 모든 동식물은 생명력이 있어서 태어났다 죽고 죽으면 다시 태어나 모든 동식물간에 균형을 유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연의 원리에 비추어 볼때 현대의학에서 말하는 단것과 매운것, 짠것이 해롭다고 하여 먹지 못하게 하는 논리가 얼마나 더듬한 것인지 또 얼마나 위험한 발상인지 알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2004년 올해는 토태과의 해 입니다.
토태과의 해에는 지구상에 토기로 인하여 토에 속하는 비장과 위장이 토태과에 대한 반작용으로 비장과 위장이 허약해져 위장병이 매우 심각하게 발생하며. 연쇄작용으로 대장의 병도 매우 많이 발생합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복통, 설사, 전두통입니다. 요즈음 음식으로 전국의 학교나 음식점에서 음식을 먹고 복통, 설사병이 매우 빈번하게 생기는 것이 그 좋은 예입니다. 평소에 비장과 위장, 폐장과 대장을 영양하는 단것과 매운것을 적절이 체질에 맞게 먹었다면 위장과 대장은 튼튼하여 이러한 복통, 설사는 없을 것이며 있더라도 별 문제없이 내몸이 스스로 그것을 이기고 가볍게 지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천기를 이해하고 음식을 알며 동시에 유전적으로 타고난 체질을 파악하여 자신이나 가족의 체질을 알아 체질에 맞는 섭생법을 실천 한다면 적어도 평생 병원 신세는 지지않고 살수가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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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그리고 실천한다면 몸소 진리라는 걸 알게 된다. 

어렵고 힘든 게 아니라 쉽고 간편하기에 더 놀랍기도 하다.

그 무엇에 의지해서 살아가는게 아닌, 자신의 힘으로 건강과 정신을 다스릴 수 있다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며 인간을 제외한 모든 만물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그 먼 옛날이 아니더라도 근대 이전만 하더라도 우리의 삶 구석구석엔 그 지혜가 남아있었다. 

그저 TV와 다양한 언론매체에서 일러주는 대로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삶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곱씹어보며 '나'의 삶을 살아봐야 하지 않겠는가. 



아래는 책의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간염 중에서 A형과 C형은 간이 허약해져서 나타난 거죠. 이때는 금극목 당해서 현맥이 나오니까 신 것을 먹습니다.
C형 간염은 현맥 4~5성이죠. 이거는 간이 굉장히 나빠진 겁니다. A형은 초기, C형은 말기. 좌우지간 현맥 4~5성이니까 오래된 겁니다.
간에 염증이 있는 거니까 시고 짜고를 먹습니다.

간 기능이 항진되어서 생기는 B형 간염과 지방간은
목극토해서 홍맥이 나와요. 이건 같은 간질환이라도 신 것을 주면 더 악화됩니다. 그 때는 달고 매운 걸 먹어야겠죠. 간이 부은거니까 수축시키는 겁니다. 수축시키는 기운은 금기죠.

간경화는 현맥이 뜨니까 신 것을 먹고, 간암은 시고 떫고를 먹고.

간암 정도로 발전하려면 세포가 오랫동안 악화되고 찌그러지고 해서 거의 망가졌다고 봐야됩니다. 빨리 고치려고 하지만 그게 빨리 고쳐지겠습니까? 병이 오래된 걸 빨리 좋게 하는 건 어려워요. 그래서 천천히 꾸준히 하는 겁니다.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을 구입할 수 있는 링크를 걸어놨다.
- 다해선생의 자연의 원리 강의록[간담편] 현성의 쟁기로 새문명의 밭을 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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