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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같이 ELF환경(English as Foreign Language)에 있는 사람들이 사실상 의사소통수단으로서의 영어를 유창하게 하기위해서 어떤 방법의 학습이 좋을까 고민하지 않은 한국인이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실적인 대안으로 원서읽기의 제안

원서읽기를 하시는 것도 그 중 하나의 방법으로서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제가 실천하고있는 원서읽기에 대한 노하우를 몇가지 제시할까 합니다.


저는 비단 영어원서읽기뿐만 아니라 영어학습전반에 있어 좀 독특한 하지만  누구나 당연히 하여야만 하는 방식을 상용하고 있습니다. 저의 방식은 언어 습득에 있어서의 지극히 자연스럽고도 당연한 방식을 사용하는 데요. 우리가 태어나서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의 과정을 그대로 모방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좌우뇌 통합 언어 습득법
한 마디로 말하서 우리 언어의 주체적 도구인 뇌를  제대로 이용하는 건 데요. 지금까지의 좌뇌 중심적인 주입식암기방식을 넘어서 언어의 중요한 주체중의 하나인 우뇌의 언어처리기능에 착안한 방식으로서 좌우뇌 통합 언어 습득법입니다.


++언어습득에 좌뇌와 우뇌의 기능적 차이점

언어에 관련한 좌우뇌의 기능은 아주 다릅니다. 우뇌는, 언어와 관련해서는 주로 소리와 이미지를 인식하는 기능을 담당합니다. 내가 직접 상대방에게 말을 하거나 상대방의 말을 내가 듣거나간에 그 소리는 우뇌가 인식하고 저장합니다. 그리고 또한 그 던져진 말을 이미지(영상)로 그리는 기능도 우뇌가 담당합니다. 그렇게 소리와 이미지를 인식 저장한 다음 좌우뇌를 연결하고 있는 다리,즉 뇌량을 통하여 좌뇌로 전달하여 좌뇌는 그것을 분석 기억 시킵니다.


여기서 우리가 지금까지 간과해온 언어의 중요한 주체인 우뇌를 얼마나 소홀히 다뤄왔나을 알 수 있겠죠? 최근에 와서 소리에 대한 중요성은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만 이미지에 대한 인식은 아직 제대로 인식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좌우뇌 통합적 차원에서 영어라는 언어를 학습한다면 영어구사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저 자신도 많은 체험을 하고 있는 중이고요.


++원서읽기의 구체적인 방법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가장 훌륭한 대안 중의 하나인 원서읽기에도 이 방법을 적용해보시길 권합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눈으로만 읽지 않고 꼭 소리내어 읽어야만 우뇌기능을 충분히 가동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듣는 기능을 첨가하시면 더욱 좋겠고요.그리고 반드시  읽어나가면서 그 귀절을 이미지로 우뇌에 새기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우리가 우리글을 읽을 땐 무의식적으로 이 과정을 취하고 있는 겁니다.

영어도 그대로 하면 자연스럽게 직독직해가 가능해집니다. 속도가 빨라지는 건 당연한 귀결이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어는 영어만의 독특한 구조가 있으므로 어순이 영어식으로 구성된 거니까 영어식 어순에 익숙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끊어읽기가 중요한 데 지금까지의 영문법에서 주류가 되어온 5형식문형에 따라 나누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으나 그것은 너무나 형식화된 구조여서 자꾸만 문법적으로 따지는 버릇을 들일 염려가 있어 저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린아이들이 말을 처음 배울 때 자신이 절실히 필요한 것, 예를 들어 배가 고플 때는 먼저 이미지로 엄마젖이나  우유를 먼저 떠올립니다.그리고 "맘마"라고 소리를 내죠. 가장 절실한 것을 단 한 마디로 내뱉을 때는 명사로 된 낱말을 표현합니다! 독해할 때도 이처럼 명사를 중심으로 마디를 나누어서 거기다가 중심을 두고 끊어읽어보세요.그리고 동사,형용사 등 양념같은 여러 언어 재료를 필요한 만큼 어순에 따라 같다 붙여 보세요.그리고 앞에서 설명한 이미지와 소리를 끊어읽은 마디단위로 영상화시키고 소리화시켜 좌뇌로 보내서 기억시캐세요. 영어가 비로소 우리말 처럼 공부가 아닌 하나의 의사표현의 수단으로서 느껴지기 시잘할 것입니다.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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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단어’하면 고등학생 때 수능 공부를 하면서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외웠던 게 생각난다. 그 때는 수능만 끝나면 영어와는 ‘빠이빠이’일 거라고 생각했었던 것 같다. 그렇지만 수능이 끝나고 나니 더 깊숙한 영어의 수렁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토익에 토플에 회화에 등등, 수능 영어와는 달라도 한참 다른 느낌이었다.
그 때 공부했던 영어는 아주 기본적인 수준에 해당했었고, 단어의 양도 적은 편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반복하고 또 반복하고 새로운 단어들을 머릿속에 집어넣고 지옥과도 같은 나날들을 버텼었다.

그 때는 단어의 어원이나 관련어들을 따지지 않고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외웠다. 아마 지금처럼 단어공부를 했더라면 훨씬 더 수월했을 텐데 말이다.


  이 책 <단어는 외롭지 않다 2>는 전편인 <단어는 외롭지 않다 1>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단어를 둘러싸고 있는 많은 부분들을 함께 다루고 있어서 단어를 외롭지 않다고 표현해낸 것 같다.


  각 단어의 어원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고 있었다. 단어 하나하나의 어원을 찾아가는 과정에서도 상당히 많은 단어들이 얽히고 설키여 그물망을 형성하고 있었다. 그렇게 서로 연관되어 있는 단어들은 보기에는 꽤 많아 보이기는 했다.

하지만 그렇게 연결 지어 단어 공부를 하다보면 어휘력이 금방 금방 느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무료로 제공되는 mp3 파일을 통해서, 그리고 저자의 말을 통해서 발음의 교정까지 봐주고 있었다.

아직 mp3 파일은 들어보지 못해 모르겠지만, 책에 나와 있는 발음 교정만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시간 내어 꼭 mp3 파일을 다운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영어권 신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표현들과 시사적인 기사에 쓰이는 단어들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어서 신문을 읽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보통 우리는 전문적인 영어 용어들에 대해서는 그리 많이 알고 있지 못한 편이다.

이 책은 그런 점을 조금이나마 보완하고자 한 것 같다. 과학적인 단어들, 수학적인 단어들의 풀이를 함께 제시하고 있어 흥미로웠다. 그리고 단어와 함께 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있는 색색의 그림들 역시 그런 흥미로움을 배로 만들어 주었다.


  단어를 단어 자체만 가지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예문 속에서, 상황 속에서, 기사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서 연결 지어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실제로 이 방법은 입증이 되기도 한 효과적인 방법들 중에 하나기 때문에 학습하기에 좋을 것 같다. 그리고 현재 사회에서 문제화되고 있는 이슈들에 대해서 단어와 함께 배경 지식까지도 영어문장을 통해 기록되어 있어서 보기에도 좋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수시로 책을 열어 읽고 보고 mp3 파일을 동원해 듣기까지 한다면 스스로도 눈치 채지 못하는 사이에 영어 실력이 월등하게 올라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공부하는 자세로 책을 읽기보다는 그냥 가볍게 책장을 떠들어보는 정도더라도 심심할 때면 자주자주 이 책을 보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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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용인 2008.11.03 04:41 신고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ENGLISH RESTART Basic, Advanced1, Advanced2





유명한 줄도 모르고 교보에서 놀다가 책의 색감에 반해서 집어 들었다ㅋㅋㅋ

 

크기도 종이재질도(...) 디자인도 내용도 몹시 내 스타일

책이 세 권 모두 색이 예뻐서 컬렉션의 개념으로 사들인...

제일 싼 곳에서 샀더니 3권 다 해서 19,000원 정도밖에 안 했쪄


Book 1은 베이직편으로 기본영어의 틀을 잡아주고

Book 2는 스피킹편, Book 3은 리딩편 코스

 

심심할 때 읽기 딱 좋아!

내용이 정말 재밌다+3+

한글은 한 자도 없지만, 부담감은 커녕 흥미로움만 가득가득

몇 권씩 쟁여놓고 주변에 선물하고 싶을 정도!

 


날짜

공부할 분량

학습법

첫째 날

처음~34p

간단하지만 꼭 필요한 3단계 학습법입니다.

 

1단계.  그림 보면서 소리 내어  쭉~ 읽어보기

2단계.  MP3들으면서 따라하기

3단계.  학습한 부분 확인하기

        (각 본문에 해당되는 Question/ Workbook)

둘째 날

 35~57

셋째 날

58~81

넷째 날

82~121

다섯째 날

처음~57

여섯째 날

58~81

일곱째 날

81~121

여덞째 날

처음~57

아홉째 날

 58~121

마지막 날

처음~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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