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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미국 시장에서 약진하고 있다. 최근의 한 시장조사에의하면 LG가 지난 12월 핸드폰 시장 (스마트폰 + 피처폰)에서 점유율 13%로 애플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선 것으로 보인다. LG는 2011년 3분기 까지는 2위자리를 고수하였으나 iPhone 4S가 나온 이후에는 애플에게 그 자리를 넘겨주었다. LG는 최근 Optimus G 스마트폰이 선전하고 있고, 구글과 손잡고 만든 넥서스 4도 시장에서 품귀현상이 일어날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 삼성과 애플에 밀려 스마트폰 시장에서 상당히 고전해왔던 LG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http://techneedle.com/?p=8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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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상승세가 무섭다. 현지시간으로 월요일 아마존 주식이 장중 한때 $269.3을 기록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달성하였다. 오늘의 주가 상승 이유는 투자은행인 모건 스탠리가 이커머스 시장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으면서 아마존의 목표 주가를 $325불로 잡은 것이지만, 그간의 주가는 역시 탄탄한 실적이 이끌어왔다고 볼 수 있다. 


텍 블로그인 The Verge는 아마존을 “멈출수 없는 몬스터”라 칭하며 각 사업군의 탄탄한 성장을 집중 부각하였다. 기존의 온라인 상점은 물론, 전자책 시장에서 거의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아마존 웹서비스도 업계를 선도하며 올해 예상매출이 $2B이 넘을 것으로 보이는 등 고속 성장을 해나가고 있다. 2013년 미국 텍 업계의 빅 4 (애플,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로 불리는 아마존의 올해 활약이 기대된다.

technee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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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애플의 수석 부사장인 필 쉴러가 중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애플이 저가 아이폰을 만드는 일은 없을것이다”라는 단정적인 발언을 했다는 보도가 크게 화제가 되었는데, (번역상의 문제였는지) 실제 인터뷰 내용은 이와는 다소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중국 매체도 수정된 보도를 냄에 따라 결론적으로 저가 아이폰의 가능성은 남아있게 되었다. 이 매체의 당초 헤드라인에는 “애플이 시장 점유율 향상을 위해 저가 아이폰을 밀지는 않겠다”라고 하였지만, 새로운 헤드라인에는 “애플은 가장 좋은 제품을 제공하기를 바라고, 맹목적인 점유율 향상을 꾀하지는 않겠다”로 수정되었다. 


저가 아이폰에 대해 여러 분분한 예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정말 어떤 전략을 펼칠지는 좀 더 두고 봐야할 시점이다.

techneedle



많은 전문가들은 애플이 아이폰 가격을 높게 유지해서 고가의 스마트폰 시장에서 비교적 소규모 판매로부터 이윤을 내는 것과 삼성과 같이 저가 버전의 아이폰을 따로 생산해 새로운 소비자층을 공력하는 전략중에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고 분석합니다. 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경쟁력에 대한 우려와 동시에 아이폰5 스크린 주문이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줄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월요일 주식시장에서 애플의 주가는 3.6% 하락한 501.75 달러에 마감되었습니다. 


아이폰은 미국에서는 여전히 잘 팔리는 아이템이지만 미국외의 해외시장에서는 사정이 다릅니다. 통신사가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는 브라질이나 독일의 경우 아이폰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650달러를 지불해야 합니다. 또 앞으로 스마트폰을 구입할 소비자들은 저소득 그룹이기 때문에 다른 스마트폰 가격에 비해 650달러는 매우 높은 가격입니다. 애플이 아이폰5 스크린 예상 주문을 1900만개에서 1100~1400만개로 줄인 것이 현재로서는 재고때문인지 수요가 줄어서인지 정확히 판단할수는 없지만 저가 스마트폰 시장의 수요는 애플의 전략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가장 큰 잠재적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의 소비자들을 고려할 때 애플이 저가 아이폰을 출시할 가능성은 조금 더 높아보입니다. 현재 중국에서 애플은 차이나 유니콤(China Unicom)과 손잡고 아이폰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6억명의 고객을 보유한 가장 큰 통신사인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과는 아직 계약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차이나 모바일의 고객수는 AT&T 고객수의 6배에 달하는데 애플 제품을 한 번 사용한 고객들은 다른 애플사의 제품을 계속해서 구매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중국에서 이러한 고객층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저가 아이폰이 필수적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 N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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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자신이 하는 일에 많은 열정을 갖고 있어야합니다. 왜냐면 열정없이 일하는 것은 매우 힘드니까요. 열정 없이는 어떤 이성적인 인간이라도 포기하고 말 겁니다. 
그러므로 만약 당신이 하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거나, 전적으로 그것을 사랑하지 못한다면, 당신은 포기하고 말 것입니다.
그리고 그게 사실 대다수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일이죠.
 
만약 당신이 사회적 눈으로 보았을 때 성공에 이른 사람들을 보면, 자주 그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을 사랑했으며, 그래서 힘든 시기에도 그 일들을 계속 유지할 수 있었다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리고 자기가 하는 일들을 사랑하지 않은 사람들은 그 일들을 그만두게 됩니다. 왜냐면 그들은 제정신이기 때문이죠, 그렇죠?
그 누가 자기가 사랑하지도 않은 일들을 계속 견뎌내겠습니까?
 
사회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항상 힘든 일이고, 계속해서 불안을 자아냅니다.
그러므로 만약 당신이 일을 사랑하지 않으면, 결국 당신은 실패하게 될 겁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당신은 자라나면서부터 이런 말들을 듣게됩니다. "세상은 원래 이렇고, 너의 인생은 세상과 부딪치지 않도록 노력하며 그 안에서 사는 거야. 가족을 만들고, 즐거움을 갖고, 돈을 조금 저축하고 사는 일 말이지."
 
하지만 그것은 굉장히 제한된 삶입니다. 인생은 훨씬 더 광대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이 한가지 단순한 사실만 발견하면 말이죠; 그것은 당신이 '인생'이라고 부르는 모든 것들은 당신보다 더 똑똑하지 않은 인간들이 만들어냈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당신은 세상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당신은 다른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어떤 것들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을 깨닫게 되는 바로 그 시간에 만약 당신이 어떤 것을 밀기 시작하면, 다른 쪽에서 무언가가 솟아날 겁니다. 당신이 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고, 모양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인생은 그저 저기에 있는 것이며 당신은 그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라는 생각과 인생은 바꾸고 개선시키며 거기서 역량을 발휘하는 것이라는 생각의 차이인 것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차이를 이해하는 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것을 배운 이후부터는, 당신은 인생을 변화시키고 싶어하게됩니다. 왜냐면 인생은 여러가지 의미에서 상당히 뒤죽박죽 어질러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알게 된 이후부터 당신은 결코 이전과 같아질 수 없을 것입니다. 
 
 
 

제가 항상 발견하는 진실은 대다수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루고자 하는 것과 관련된 경험을 갖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들이 그것을 요청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항상 제가 도움이 필요하고 그것을 요청했을 때 도와주지 않은 사람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저는 12살 때 빌 휴렛을 부른 적이 있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전화번호부에 있었습니다. 제가 전화를 걸자 그는 "네?"하고 말했고, 저는 이렇게 응답했습니다. "저는 스티브 잡스고, 12살이며 고등학교를 다니고있고, 주파수 카운터(frequency counter)를 구하고 있는데 혹시 여분이 있으신가해서 전화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웃었고 제게 여분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해 여름에 제게 직업을 주었습니다. 조립 라인에서 주파수 카운터를 만드는 작업이었습니다. 저는 천국에 있는 것과 같이 기뻤습니다. 저는 한번도 이렇게 전화를 걸어서 "아니오."라고 말하거나 전화를 끊은 사람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저는 전화를 걸었고 그냥 원하는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제게 전화를 걸 땐, 저도 거기에 맞춰 응답하려고 합니다. 그 고마움을 돌려주기 위해서죠. 대다수의 사람들은 결코 전화기를 들지도 않고, 요청을 하지도 않으며, 때론 그것이 행동하는 사람과 꿈만 꾸는 사람들을 분리하곤 합니다. 당신은 행동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당신은 실패할 것을 마다하지 말아야합니다. 깨지고, 불타길 마다하질 말아야합니다. 전화를 하는 사람들이거나, 회사를 시작하는 사람들이거나, 무엇이 됐든간에 말이죠. 실패를 두려워하면 멀리 가지 못할겁니다.

- 번역: 세기말의시인 (smart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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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책과는 다른 재미가 있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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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의 애플 사랑은 남다른 것 같다. 미 경제전문지 포츈 최신호에 '2008 미국인 가장 선망하는 기업' 1위에 애플이 차지했다고 실렸다.

하나의 기업이 국민의 다인종 국민인 미국인의 신뢰를 한 몸에 받기는 정말 어려운 일임을 감안할 때, 이번 결과는 애플의 기업이미지 관리 전략과 Mac, 아이팟, 아이폰에 이르는 애플의 제품들이 사랑받는 매력이 무엇인지 연구해 볼 가치가 있음을 새삼 느끼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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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츈지 '2008 미국인들이 가장 선망하는 기업 20위' 기사 화면

포츈은 애플의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브잡스가 실리콘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로 마법을 부릴 고민을 하던  그가 아이폰으로 다시 한 번 세상을 놀라게 만들었고, 글로벌 경제위기 국면에서도 애플은 경제성장의 엔진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했다는 점이다.

이렇듯 애플의 기업이미지는 미국인에게 상당한 입지를 굳히고 있고, 어쩌면 그들의 자존심과도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인 줄도 모를 일이다.

포천은 4위에 오른 구글과 관련하여 구글에 가장 비판적인 유저마저도 구글이 세상의 파수꾼이라는 사실에는 동의한 점이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윈도우7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16위에 그치는 예상밖의 결과가 나왔다.

이밖에도 글로벌 커피체인 스타벅스가 6위를 차지했고, 의외로 도요타 등 외국 자동차 기업이 둘이나 순위에 올라 주목을 끌었다. 반면 BMW는 14위를 차지했다.

아래는 포츈지(Fortune) 선정 2008 미국인들이 가장 선망하는 기업 20위 목록이다.

America's Most Admired Companies 2008
Top 20 Most Admired Companies

  1. Apple
  2. Berkshire Hathaway
  3. General Electric
  4. Google
  5. Toyota Motor
  6. Starbucks
  7. Fedex
  8. Procter & Gamble
  9. Johnson & Johnson
  10. Goldman Sachs
  11. Target
  12. Southwest Airlines
  13. American Express
  14. BMW
  15. Costco
  16. Microsoft
  17. UPS
  18. Cisco Systems
  19. 3M
  20. Nordst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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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인터넷업체 구글(Google)이 11월 11일 자사 무료 이메일 서비스에 온라인 비디오와 음성채팅 서비스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구글의 지메일(Gmail) 사용자들은 사이트(gmail.com/videochat)에서 플러그인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아 자신의 컴퓨터에 설치한 뒤 메일 계정으로 직접 가족이나 친구와 웹캠 화상채팅을 할 수 있다. 또한, 화상 크기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조절 가능하다.

한편, 웹캠이 없는 경우에는 음성 채팅을 즐길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이베이(eBay)의 스카이프(Skype)와 비슷한 형태로, 애플(Apple)의 매킨토시(Macintosh)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윈도우(Windows) 두 운영체제에서 모두 구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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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애플(Apple)의 아이팟 나노(iPod nano, 용량 8기가바이트 기준)를 지구상에서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국가는? 답은 통화가치가 급락 중인 ' 호주 ' 다.

호주의 커먼웰스 은행(CBA)이 2006년 개발한 '커먼섹 아이팟 인덱스(CommSec iPod index)’는 아이팟 가격으로 각국 외환을 알 수 있는 지수다.

이 아이팟 지수는 1986년부터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紙가 사용해온 빅맥지수(Big Mac index)’의 21세기 판으로, 만일 환율이 올바로 작동한다면 동일한 상품은 전 세계 어디에서도 같은 가격으로 팔려야 한다는 이론에 근거를 둔다.

11월 3일 CBA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아이팟을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국가는 호주로 알려졌다. CBA가 62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애플의 아이팟 나노 MP3플레이어는 미국 달러로 계산할 때 호주에서 131.95달러(약 17만 원)로, 138.47달러(약 18만 원)의 인도네시아보다도 5%나 저렴하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구입하는 국가는 아르헨티나. 무려 353.20달러(약 45만4,000 원)다.

미국에서는 149달러(약 19만 원), 중국은 189.51달러(약 24만 원), 브라질에서는 271.54달러(약 35만 원)다.

2001년 4월 발매된 후 전 세계에서 수백만대가 팔린 아이팟은 남아메리카와 동유럽에서 가장 비싸고, 아시아와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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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새로운 맥북과 맥북프로를 발표했다
동영상 수록 애플 홈페이지
http://www.apple.com/quicktime/qtv/specialevent1008/


외부 디자인상의 느낌은 모든 제품군(iMAC, iPhone, iPod, Macbook)이 통일된 느낌으로 정리되어 보인다.
크게 4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각 전문가 들이 발표를 하였다 

1. State of Mac 멕현황
(발표자 - Tim Cook : 쿡이라는 성을 처음 들어봤지만 아무튼 애플 컴퓨터 제조부장쯤 되는듯 보임)
: 멕킨토시 판매현황 및 사용계층 분석, 장점 및 향후 비전 제시,
미국대학생 전부가 맥북을 쓰는 강의실 사진도 보여준다

2. A new way to build notebooks 노트북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방법
( 조니 아이브 Jony Ive : 애플의 누드 컴퓨터 및 아이멕등 애플 디자인을 구축한 디자이너, 현재는 제품디자인 부사장 이라고 함 )
: 여러가지를 이야기 했는데 결론적으로 친환경적 알루미늄 소재로 재활용하고 
UNIBODY (유니바디: 한장짜리 철판으로 만드는것- 단단하다고 함) 사용해서 내구성 및 구조(STRUCTURE) 강도를 높였다고 한다


3. New graphics for notebook
Multi-touch glass trackpad : 다중 터치 방식으로 아이폰, 아이팟 터치의 터치 방식을 노트북에 적용
장점은 다중 터치 인식이 가능함으로 마우스로 썼던 모든 기능이 사용가능하다고 한다 (프리젠테이션중
맥마우스와 윈도우 마우스의 좌우버튼 문제를 이 기술로 해결 했다고 설명함)


멀티터치 트랙패드
1. 39% 넓어진 영역 
2. 멀티터치 재스쳐: 손가락 동작 인식기능  
3. 전체영역이 마우스 버튼
4. 소프트웨어 기반 멀티버튼
5. 4가지 손가락 제스쳐 - 줌인아웃, 사진이동, 회전, 및 탭기능등.
 
전체적으로 심플한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로 기존의 하드웨어적 제약을 극복했다
UI 면에서도 상당한 발전이다. 남다른 컨셉의 애플의 방향을 느낄 수 있었다.

기본 줌인 아웃 손가락 제스쳐
 
화면 넘기기손가락 제스쳐 : 이전, 이후의 사진을 볼수 있다
 
회전 손가락 제스쳐
 
익스포제 손가락 제스쳐 : 멕의 익스포제 기능 (열려있는 윈도우를 뿌려서 원하는 화면으로 쉽게 이동하는 기능) 을 사용
 
손가락 탭 제스쳐 기능 : 기존의  pc에서 탭키로 어플리케이션 이동하던 기능

MacBook Pro : 맥북프로 가격 및 구성

 24" LED Cinema Display

MacBook : 맥북 가격 및 구성 


외형적인 디자인은 그닥 크게 바뀌었다는 느낌을 못받았다. 그러나 구조 및 강도를 개선한 알루미늄 바탕에 멀티터치 트랙패드 적용, 소프트웨어 연계한 사용은 애플의 다른 노트북 만들기 전략에 잘 맞아 보인다.
세금 붙이면 가격이 올라가긴 하겠지만 적정한 가격으로 유지하려 애쓴듯 보인다.


뉴멕북 유투브 영상  
수많은 노트북 중에 애플 맥북이 눈에 띄는 것은 뛰어난 디자인과 애플의 브랜드 파워 이겠지만 그안의 가장 큰것은 다른 노트북과의 차별화된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이러한 장점을 디자인, 기술 , 브랜드(+ 마케팅) 라는 3가지의 균형에 안에 넣어 놓음으로써 더욱 완벽해 지는 것이 아닐까.
감성과 새로운 아이디어의 결합, 이로인한 다른 제품과의 차별화, 컨셉화, 이러한 아이디어를 기술로 현실화.
애플이 디자인을 끌어가는 주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 빽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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