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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만화를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전 대부분 만화들이 재밌지 않고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뉴요커' 에서 그린 이 만화는 좋아합니다.


(내용: 절대 새로운 생각은 하지 말아라) (웃음)


여기서 남자는 고양이한테 말하고 있어요. 감히 다른 생각을 하지 마라. 저는 저 고양이였던 것 같아요. 저는 항상 새로운 사고를 하고 싶어했어요, 아마 제가 이 분야에서, 화학자나 박테리아 유전학자와는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거에요. 그래서 사람들은 저에게 제가 왜 그러든 제가 누구든 제가 말하는 암의 원인이 말도 안된다고 말했어요.


그럼 제가 그것에 대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말해볼게요.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먼저 이미 생물을 어느 정도 알고 계시는 분에게 죄송하지만, 일단 굉장히 간단하게 발생 생물학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당신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만났을 때, 약간의 변이가 있는 둥그런 수정란이 되지요 이것이 자라고 자라서 이렇게 잘 생긴 남자를 만드는거죠.


(박수)


이 남자는 그의 몸 속의 모든 세포가 같은

 유전자 정보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서 그의 코가 그의 코가 되고, 그의 팔꿈치가 그대로 팔꿈치가 될까요? 왜 어느 날 아침 갑자기, 그의 코가 발로 변하지 않은 채로요? 그럴 수 있어요. 같은 유전적 정보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여러분들 모두 돌리를 기억하실 겁니다. 돌리는 하나의 유선세포에서 왔어요. 왜 그렇게 되지 않는 걸까요? 그의 몸 속에는 얼마나 많은 세포가 있을지 추측해보세요. 한 10조에서 70조 사이의 세포가 그의 몸 속에 있어요. 조라니! 그러면 어떻게 이 세포들이 같은 유전적 내용을 가지고 조직을 형성했을까요? 여러분들이 몸 속에 있는 세포의 위대함을 생각을 하면 제가 앞서 제기했던 문제가 더 흥미로워질겁니다.


현재 가장 우세한 암에 대한 이론에 의하면 한 암세포 안에 하나의 종양 유전자가 있고 그 종양 유전자가 암환자를 만드는 것 입니다. 저한테는 이것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조가 어떻게 보이는지 아시는 지요? 봅시다. 보면 0 다음에 계속 또 0 이 이어지네요.

만약 이 세포들 중 0.01%의 세포가 돌연변이가 되고, 0.001%가 암이 있다면, 당신은 암 덩어리가 될거에요. 당신은 암세포로 뒤덮여 있을 거에요. 그런데 그렇지 않잖아요. 왜그럴까요?


저는 여러해 동안 여러 실험들을 하면서 그 원인이 내용물과 구조라는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이 사실을 보여줄 수 있었던 몇몇 중요한 실험들에 대해 간단히 얘기해볼게요. 저는 이 바이러스를 연구했고, 그 바이러스는 닭 내부에서 못생긴 종양을 만들었어요. 라우스가 이 바이러스를 1911년에 발견했지요. 이것은 처음으로 발견한 암 바이러스였고, 그 걸 제가 :"암유전자"를 뜻하는 "종양유전자"라고 부르게 된 것이죠. 그는 여과된 액체를 얻어냈어요. 그는 필터에 종양을 여과시켜서 얻어냈죠. 그는 이것을 다른 닭에 주입시켰고 또 다른 종양을 얻어냈습니다.


과학자들은 매우 흥분했죠. 그리고 그들은 하나의 종양유전자가 그런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의 종양유전자면 된다고요. 그래서 그들은 닭의 세포들을 배양조직에 넣고, 그 위에 바이러스를 넣었어요. 양이 많아지면, 과학자들은 어느 것이 종양이고 어느 것이 정상인지 판별하겠죠.


다시 말하자면 저는 이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다양한 이유로, 우리는 종양 유전자를 파란 표시기에 부착시킨 다음 종양 유전자를 닭의 배아에 투입했습니다. 보세요. 저건 배아 속에 있는 아름다운 날개에요. 저 파란 세포 하나 하나가 한 암세포 안에 있는 암 유전자고, 그 유전자들이 저 날개의 일부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저 날개를 분해해서 접시위에 놓으면, 파란 세포 덩어리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닭에서는 종양을 얻을 수 있는 반면, 배아에서는 그렇지 않아요. 하지만 배아를 분해해서 접시 위에 놓으면 또 다른 종양을 볼 수 있어요. 무슨 의미일까요? 이것은 미세 환경과 세포들을 둘러싸고 있는 내용물이 사실은 암유전자와 암세포에게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있는 겁니다.


이제 일상적인 에를 들어볼게요. 한 번 인간의 유선에 대해 말해 보도록 하죠. 저는 유방암을 연구합니다. 여기 인간 유방 사진이 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유방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지만 유방 안에 대해서는 잘 모르죠. 그 안에는 예쁘게 자라고 있는 나무 모양의 구조들이 있습니다. acinus라 부르는 유선이 있는데 선방은 유방 속에 있는 미세한 튜브로 아이가 젖을 빨 때, 선방을 통해 젖이 젖꼭지까지 이동을 합니다. 우리는 선방 약간을 가지고 실험을 하고자 결정했습니다.


우리는 아릅답다고 말하죠. 아 예쁜 구조를 보세요. 우리는 이 구조를 만들고 싶고, 질문을 했죠. 어떻게 세포가 저런 걸 할까? 여러분들 사진을 보면, 빨간 세포들 주위로 파란 세포들이 둘러져 있고, 다른 세포들이 빨간색과 다른 세포들을 쥐고 있고 그 뒤에는 사람들이 보통 비활성이라고 생각하는 물질이 있어요. 그리고 그 물질은 모양을 유지하기 위해 구조를 갖추고 있어요. 수 년전에 우리는 우선 전자현미경으로 그 사진을 찍었습니다. 여기 꽤 예쁜 한 세포가 있는데 이 세포는 밑부분이 있고, 윗부분이 있어요. 이것은 많은 양의 젖를 분비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세포는 임신 초기의 쥐의 세포이기 때문이죠.


이 세포들을 접시위에 올려놓으면 3일 내로 저렇게 됩니다. 그들은 완전히 잊어버렸어요. 그 세포들을 꺼내서 접시위에 두면 젖을 만들지 못해요. 완전히 잊은거죠. 예를 들어, 왼쪽에는 노란색의 우유방울이 있는 반면, 오른쪽에는 하나도 없어요. 세포핵을 보세요. 왼쪽에는 세포핵이 동물 안에 있지만 오른쪽은 세포핵이 접시에 있어요. 그 둘은 서로 완전히 다른 겁니다.


이것이 무엇을 시사할까요? 이것 역시 내용물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다른 내용물에서, 세포들은 다른 일을 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내용물은 신호를 어떻게 보낼까요? 그래서 아인슈타인이 "처음 보기에 이상해 보이지 않는 아이디어에는 희망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얼마나 반대를 받았는지 상상이 되실 거에요. 그래서 연구비를 받을 수 없었고 다른 많은 것들을 할 수 없었어요. 하지만 일이 잘 풀려서 다행입니다.


우리는 마우스의 유선의 단면 샘플을 만들었죠. 그리고 그 모든 선방들이 저기 있어요. 주변에 붉은 세포로 둘러싸인 이것들 각각은 acinus 에요. 우리가 그랬죠. 좋아, '이걸로 시도해서 만들어보자.' 저는 사람들이 그저 구조적인 교수대라고 생각하는 선방 주위의 빨간 세포들이 아마도 정보를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마도 세포들에게나 세포핵에게 무엇을 하라고 말할 수도 있겠죠. 제가 말했듯이 ECM이라 불리우는 세포외 기질들이 세포들에게 무엇을 해야하는지 신호를 보냅니다.


우리는 저렇게 보이는 것을 만들기로 결정을 내렸었죠. 우리는 그 안에 알맞은 세포외 기질이 있는 부드러운 재료를 찾았고, 우리는 그 재료 안에 세포들을 4일동안 넣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들은 재조직되었습니다. 오른쪽은, 우리가 배양균조직에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왼쪽에 있는 것은 동물 내부에 있는 걸로, vivo라 불리는 겁니다. 배양균안에 있는 것은 우유로 가득 차 있었고, 저 빨간세포는 우유로 가득 차 있어요. 우리는 미국 청중들을 위해 우유를 얻어냈어요. 그럼, 여기 아름다운 인간 세포가 있는데 여러분들은 역시 여기서도 내용물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추측할 수 있을 거에요.


그럼 우리는 무엇을 했을까요? 저는 급진적인 가설을 세웠어요. 저는 만약 구조가 우세하다면, 암세포로 복귀시키는 구조는 암세포가 자신을 정상세포로 생각하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하죠.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시도해보았죠.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우리는 악성세포로부터 정상세포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왼쪽에 있는 것은 인간 유방에 있는 한 개의 정상세포인데 세포를 세포외 기질이 있는 삼차원의 부드러운 젤에 넣으면 이렇게 아름다운 구조를 만들어냅니다. 오른쪽에는, 매우 못생긴 세포들이 계속 자라고 정상 세포가 멈춰있는 걸 볼 수 있어요. 더 확대된 사진에서는 정상 선방과 못생긴 종양을 보실 수 있어요.


우리는 이 못생긴 종양들의 표면 위에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했어요. 암세포가 미친듯이 신호를 보내고 그들의 경로가 모든 것을 망가트리는데, 우리가 그들을 진정시키고 정상 수준으로 만들수 있을까? 이 실험은 멋졌어요. 절 놀라게 했죠. 이것이 우리가 얻어낸 결과입니다. 우리가 악성 형태를 정상으로 되돌아가게 했어요.


(박수)


제가 실험할 때, 악성 형태 하나만 가지고 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여기 짧은 영상이 있습니다. 왼쪽에는 모든게 악성세포들이고, 처음에 악성세포들 사이에 하나의 침입자 세포를 넣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세요. 그들이 다 똑같이 됐어요. 우리는 그 오른쪽에 있는 세포들을 쥐에 주입시켰어요 아무 것도 종양을 만들지 않았어요, 그러나 다른 세포 것들을 넣었더니 결과는 100퍼센트 종양이 생겼죠.


이것은 암에 대한 새로운 생각이자, 희망적인 생각이에요. 우리는 이러한 수준에서 암에 대한 것들을 다룰 수 있어야하고, 이 결론들은 성장과 악성적인 행동은 세포 조직 수준에 제한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세포 조직은 세포외기질과 미세 환경에 의존적입니다. 즉, 이렇게 해서 형태와 기능은 역동적으로 상호작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다시 5 초만 쉬어가보죠. 형태와 기능이죠.


그리고 물론, 우리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의문을 갖죠. 이런 식의 사고 방법을 임상에 적용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기 전에, 저는 여러분들이 앉아있는 시간 동안 70조의 세포에서 세포외 기질이 핵한테 신호를 보내고 있고, 반대로 핵은 세포외 기질한테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것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원리로 신체 균형이 유지되고 복구되는 것이지요.


우리는 많은 발견을 이룩해 왔어요. 우리는 세포외 기질이 염색체에 신호를 보낸다는 것을 밝혀냈어요. 또, 우리는 유선의 특정 유전자들에 있는 약간의 DNA가 실제로는 세포외 기질에 반응한다는 것도 밝혀냈어요. 이렇게 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매우 성공적이었습니다.


다음 슬라이드로 넘기기 전에, 저는 더 많은 발견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미스테리들이 많이 남아있어요. 그래서 저는 학생들과 포스트 닥터 과정중인 학생한테 자만은 호기심을 죽이기 때문에 자만해지지 말라고 항상 말해요. 호기심과 열정. 여러분들은 무엇을 더 찾을수 있을지 항상 생각하셔야됩니다. 아마 제 발견에 더 덧붙여야 될 것이나 변경되야 할 것도 생각해봐야겠죠.


우리는 이제 놀라운 발견을 했습니다. 제 연구실에 있는 물리학 포스트 닥터 과정생이 저에게 물었어요. 세포를 넣으면 이 세포들이 무엇을 하죠? 세포가 뭔가를 한다면 초기에는 무엇을 하죠? 저는 모른다고 했어요. 우리는 그들을 볼 수 없으니까요. 옛날에는 확대된 이미지들이 없었어요. 그래서 영상 전문가이자 물리학자인 그녀는 놀라운 일을 해냈어요. 이것은 삼차원으로 표현된 인간의 유방세포에요. 보세요. 세포는 계속 움직이고 있어요. 그 움직임에 일관성이 있고요. 거기에, 암 세포를 넣자, 여기저리로 퍼져나가거나 그들은 이런 건 하고, 또 그들은 이런 것은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암세포를 복구시킬 때도, 세포는 다시 이렇게 하고 있어요. 정말 저를 놀라게 했어요. 그러니까 세포가 배아처럼 움직이는 거에요.굉장히 재밌는 거에요. <--- 이부분이 세포가 회전하는 영상.


저는 제 강연을 시 한편으로 마무리 지으려합니다. 저는 영문학을 좋아 했고 대학시절때 토론을 했었죠. 어느 것을 내가 해야할지를 두고요. 불행인지 다행인지, 화학이 이겼답니다. 아무튼 여기 예이츠의 시가 있는데 제가 마지막 두 줄을 읊겠습니다. "학교 아이들 사이에서" 라는 시입니다. "음악에 흔들리는 몸이여/반짝이는 시선이여/ 어떻게 우리가 무용수와 춤을 구분할 수 있겠는가?" 여기 머스 커닝햄인데, 제가 더 어렸을 때 그와 춤을 추게 되서 운이 참 좋았어요. 그는 무용수고, 그가 춤을 추는 동안, 그는 무용수이자 춤이에요. 그가 멈출때면, 아무 것도 없습니다. 형태와 기능같은 거에요.


제 그룹의 현재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저한테 이렇게 훌륭한 학생들과 저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던 포스트 닥터 과정에 있는 사람들, 그리고 그룹들 중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있어 운이 좋았습니다. 그들은 미래고 저는 그들에게 고양이가 되는 것과 "다른 생각 말아라"라는 말을 듣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합니다.


저는 이 얘기를 하고 강연을 마칠까합니다. 왼쪽 사진은 나사 위성으로 찍은 건데 물이 해변가로 흘러드는 것입니다. 오른쪽 사진은 산호입니다. 만약 당신이 유선을 가지고 이것을 퍼뜨린 다음 지방을 빼내면, 접시위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그들은 똑같이 보입니까? 그들은 같은 패턴을 가졌나요? 왜 자연은 그런 것을 끊임없이 할까?


저는 여러분들에게 우리는 유전자 게놈을 분석했고, 유전자의 서열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있어요. 우리는 유전자의 연속체와 유전자의 언어와 유전자의 알파벳에 대해서도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언어와 알파벳 구조에 대해 아는 게 전혀 없습니다. 결국, 이것은 멋진 새로운 시각이고, 발견한다는 것은 젊은이와 저같이 열정적인 노인한테 훌륭한 일입니다.


그러니까 힘차게 하세요!


(박수)


세포외기질_위키백과

생물학에서 세포외기질(extracellular matrix)은 주로 동물의 구조적 지지등을 담당하는 조직이다. 세포외기질은 동물의 결합 조직에 속한다.

세포외기질은 세포 사이의 기질과 기저막으로 구성된다. 세포 사이의 기질은 여러 세포들 사이의 공간을 채우는 기질이다. 다당류로 이루어진 겔과 단백질 섬유가 세포 사이에 채워져 있어 세포외기질의 완충 작용을 돕는다. 기저막은 얇은 종이처럼 구성되어 있으며, 그 위에 상피조직이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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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Project Camelot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한낱 "음모론"으로 치부하며 한심하게 보실 분들도 많겠지만, 교과서와 언론을 통해서 접하게 되는 사실들만이 과연 진실일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사실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죠. 주류 언론은 이미 장악되었다는 사실을).

이번에는 인류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획기적인 암 치료법을 개발했다는 이유로 희생되었던 몇몇 선구자들을 소개합니다.
 
지난 100년 동안 인류가 모든 분야에 걸쳐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발전을 이루어냈는데, 왜 암 치료법은 개발되지 않은 걸까요? 왜 AIDS와 조류독감, 에볼라, SARS 같은 것들은 생겨나는 걸까요? 왜 가족의 일원이 심각한 질병을 앓게 되면 집안이 거덜나게 되어 있는 것일까요? 왜 아직까지도 환경 오염의 주범인 화석연료를 이용하고 있는 것일까요? 농작물이 넘쳐나는 아프리카에 사는 사람들이 왜 이리도 많이 굶어 죽는 것일까요?

사람이 건강하고(따라서 병원비 걱정 할 일이 없게 되고), 먹고 살 걱정이 없고, 무한 에너지를 얻게 되면 딴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에?


Dr. William Koch
Dr. William Koch
William F. Koch는 1885년, 미국 Michigan 주 Detroit에서 태어났다. 의사이자 화학, 조직학, 생리학 분야의 교수였던 Koch 박사는 시약을 이용하여 인체의 산화 메커니즘을 회복시키는(따라서 인체의 자체 치유능력을 회복시키는) 기법을 연구/발명하여 특허를 받았다.
 
그의 시약연구 중 대표적인 것은 “Glyoxylide”로, 현재는 자세한 내용이 전해지지 않고 있다. 그를 비롯한 일부 의사들은 이 기법을 이용하여 다양한 종류의 암, 결핵 및 기타 질병을 치료하는 데 성공했다.

1919년, American Medical Association(미국 의사협회)의 Morris Fishbein 협회장은 Koch 박사의 기법을 가로채고 통제하려 했으나 실패로 돌아가자, 미국 정부 산하의 기관들을 동원하여 Koch를 의학계에서 쫓아낸다. FDA는 그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지만, 600여명의 의사들이 Koch 편에서 증언을 함에 따라 그는 무죄 판결을 받게 된다.

Koch 박사는 1967년 12월 9일, 독약에 의해 사망했다. 공교롭게도 Homozon을 개발한 Eugene Blass 박사도 같은 해, 같은 달에 사망했다.
 


Royal Rife
Royal Rife  
Royal Rife는 기존 의학계를 발칵 뒤집어 놓고 그 과정에서 그들의 분노를 산 천재 의학자였다. 1920년, 그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현미경을 개발하여 암 바이러스를 식별한 후, 이를 배양하여 400마리의 실험실 쥐에 투입하는 실험을 수행했다 (물론 모든 실험대상 쥐들은 암에 걸렸다). 그는 쥐들이 특정 값의 전자기 주파수에 노출되었을 경우, 암 바이러스가 스스로 소멸되는 현상을 확인했다. 그는 이와 같은 암 치료를 수행할 수 있는 장비를 제작했고, 장비의 반경 10 feet(약 3 미터) 이내에 있는 환자의 체내에 존재하는 암 바이러스를 박멸하는 실험을 성공시켰다.
 
1934년,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는 특별 의학연구 위원회를 구성하여 Pasadena County Hospital에 입원해 있던 16명의 암 환자들을 Rife의 San Diego 연구소로 이송하여 치료를 받게 했다. 위원회에는 의사들과 병리학자들이 포진되어 90일간 환자들의 상태를 수시로 점검했다. 3개월 후, 위원회는 14명의 환자들이 완치되었음을 확인했다. 치료 기법이 일부 수정된 후, 남은 두 환자도 4주 만에 완치되었다. 1931년 11월 20일, 44명의 유명 의사/학자들이 Pasadena에 위치한 Milbank Johnson 박사의 저택에서 Royal Rife를 위한 행사를 열어 그의 성공을 축하했다. 당시 행사의 명칭은 “The End To All Diseases(모든 질병의 종말)”이었다.
 
하지만 1939년에 이르러 당시 행사에 참석했던 대부분의 의사들과 과학자들은 Rife를 만난 적도 없다고 얘기하며 말을 바꾸었다. 이와 같은 태도의 돌변은 제약업계의 강압에 이기지 못한 결과였다.

Rife의 1934년도 암 연구 결과/실적을 발표하기 위한 기자회견이 예정되어 있던 1944년의 어느 날, Milbank Johnson 박사(전 Southern California 의사협회장)가 갑자기 독살 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Rife의 연구 결과가 담겨 있던 문서들도 “사라지게” 된다.

또한 Rife의 장비에 대한 권리를 확보하려던 Morris Fishbein 미국 의사협회장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자, Rife의 연구실에서 방화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한편, 40 마일 떨어진 지역에서 Rife의 장비를 갖추고 있었던 Nemes 박사의 연구실에서도 방화가 발생했고, 이 과정에서 Nemes 박사는 목숨을 잃게 된다(그가 보관하고 있던 연구결과 역시 모두 분실되었다).

Rife의 연구 결과 일부를 보관하고 있던 Burnett Lab에도 비슷한 유형의 방화 사건이 발생하여 역시 모든 자료들이 소실되었다. Royal Rife는 1971년, Grossmont 병원에서 “실수로?” 발륨과 알코올을 과다 복용하는 바람에 사망했다. 




Dr. Eugene Blass 
F. M. Eugene Blass박사는 산소를 이용한 치료 분야의 선구자로 평가 받고 있다. Blass 박사는 환자의 건강을 위해서는 장이 깨끗해야 하며, 오래 된 숙변이 말끔하게 제거되어야 한다고 믿었다. 그는 또한 암을 비롯한 일부 병원균들이 산소가 존재하는 환경에서 생존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기도 했다.
 
1929년, 암 치료법을 연구하던 와중에 Blass 박사는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것과 유사한 마그네슘을 이용하여 파우더 형태의 stabilized oxygen을 개발했다(파리의 한 호텔에서 Nikola Tesla와 함께 작업을 했다는 주장도 있다).

이는 독일의 Thauerkauf와 Luth가 1898년에 개발한 Haemozon의 효능을 능가하는 것이었다. Blass 박사의 발명품(Homozon의 전신)은 마그네슘과 산소를 이용하여 장에 남아하는 숙변을 제거하는 효과를 나타냈다.
 
Blass 박사는 1967년 12월, 자택에서 살해되었다. – 산소를 이용한 치료 기법의 또 하나의 선구자인 William Koch도 이 무렵 독약에 의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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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오염물질 제거에 특효인 천연식초 
식초는 인류가 만들어낸 최고의 화학물질 

중국 식초의 도시 랑조우에는 오래 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격언이 있다. “건강을 위해 소금은 적게 식초는 많이 먹으라”는 격언이다. 

서강대의 이덕환 교수는 “놀라운 화학 지식을 갖춘 인간은 효모라는 미생물을 이용해서 포도당을 알코올로 변환시키는 남다른 기술도 개발했다. 그런 알코올에 아세토박터균을 넣어주면 신맛을 내는 아세트산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우리가 좋아하는 ‘천연’ 술과 식초가 사실은 박테리아가 만들어낸 부산물인 셈이다.” 라는 내용으로 인류의 놀라운 화학적 지식으로 식초를 탄생시켰다고 감탄했다. 

식초는 인류가 만들어낸 최고의 화학물질이다. 식초는 초산발효과학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유일물질이다. 식초에는 엄청난 능력이 숨겨져 있고 이 능력을 밝혀내기 위해 심층 연구되고 있는 신재생물질이다. 식초 연구로 노벨생리의학상을 3회나 수상한 전력까지 있다. 초산발효과학을 통해 생성된 식초는 슈퍼박테리아까지 멸균시키는 살균력과 구리나 철을 산화시키는 산화력을 가지고 있다. 이 두 가지의 기능은 인류와 환경에 놀라운 영향력을 끼친다. 식초의 효능은 앞의 두 가지의 기능에서 비롯되는데 그 능력은 다음과 같이 정돈된다. 


1. 방사능 오염물질 제거능력 
서울대 약대 명예교수인 고 심길순 박사(약학)는 논문 “식초의 체내대사 및 건강”에서 ‘식초는 인체대사에 직접적으로 관여하여 피로회복, 동맥경화와 고혈압의 예방은 물론 방사능 오염물질을 제거하며 소화흡수 촉진 등의 중요한 역할을 함으로 의약품으로 사용되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고 보고했다. 

이중 가장 눈에 뜨이는 대목은 단연 방사능 오염물질 제거이다. 대체적으로 방사능에 피폭되거나 방사능 오염물질이 체내에 유입되어 세포나 근육에 축적되면 이를 제거할 수 있는 의약품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따라서 천연식초의 효능 중에 방사능 물질을 제거하는 능력이 있다는 사실은 대단한 의미를 갖는다. 

심길순 박사의 방사능 오염물질 제거론과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생화학 연구소의 리프만(F. Lippman)박사의 술포아미드 제거론은 동일한 결과를 말하고 있다. 리프만 박사는 “아세트산은 독성물질을 다른 분자와 결합시켜 새로운 화합물을 만들어낸다. 술폰아미드(sulfonamide)가 아세트산염과 결합하면 생물학적으로 비활성화 상태가 되고, 체외로 배설하기 쉬운 화합물이 생긴다. 아세트산은 이처럼 독성물질에 대한 새로운 화합물을 발생시켜 몸 안팎을 깨끗이 정화시켜 준다.”고 보고했다. 

심길순 박사와 리프만 박사의 이론은 ‘체내에 유입된 방사능 물질은 아세트산염과 결합되는데 이 결합물은 체외로 배설하기 쉬운 화합물이기 때문에 식초를 마시게 되면 간단히 제거된다’는 결론이다. 

방사능 물질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것은 금번 후쿠시마 원전 사태로 비롯되었다. 지진의 여파로 붕괴된 원자력발전소에서 배출된 방사능의 세슘과 방사성요오드는 인체에 대단히 해로운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세슘이 인체에 들어오면 피하지방 등에 쌓여 세포 내 유전자 손상을 일으킬 수 있고, 요오드는 주로 갑상선에 들러붙어 조직을 파괴하고 암을 유발한다는 원자력연구소의 경고는 두려움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내용이다. 

임상무 한국 원자력의학원 박사는 14일 문화일보와의 통화에서 "세슘에 피폭된 사람은 프루시안 블루라는 중화제를 복용하면 방사성 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해낼 수 있고, 요오드에 피폭되면 안정화옥소라는 약을 먹어 갑상선에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임 박사는 이어 "원자로에서 10㎞ 밖으로만 대피하면 세슘이나 요오드를 흡입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며 "일본 원자로 방사선 피폭량이 적은데다 거리가 워낙 떨어져 있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고 덧붙였다. 


2. 발암물질 제거능력 
암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발암물질(發癌物質, carcinogen)은 생체 안에 암을 생기게 하는 화학물질. 방사성물질 등의 물리적 인자, 바이러스 등의 생물학적 인자, 호르몬 등도 넓은 의미로는 발암물질에 해당하나 일반적으로는 화학적 자극으로 발암을 일으키는 물질을 뜻하는 경우가 많다. 메틸콜란트렌· 벤조피렌· 디벤조안트라센 등의 방향족탄화수소, 오르토아미드아조톨루엔· 버터옐로 등의 아조색소, 나프틸아민 등의 방향족아민, 니트로퀴놀린· 질소머스터드 등의 알킬화제, 니트로소화합물 등 많은 화학적 발암물질이 발견되고 있다. 

화학적 발암물질이 체내에 축적되면 암을 발생시키는 첫 번째 요인이 된다. 천연식초의 아세트산균은 체내에 축적된 설파제인 술폰아미드와 같은 화학적 독성물질을 형질이 다른 화합물로 합성시켜 체외로 배출시키는 능력이 있다. 술폰아미드는 설파제로 항생제이며 사카린의 원료이며 염료로 쓰인다. 또 다이옥신이나 카드뮴 같은 1급 발암성 중금속은 간단히 산화시켜 체외로 배출시키는 능력이 있다. 지구상에서 체내에 축적되어 있는 독성물질을 분해하여 배출시켜 줄 수 있는 약은 없다. 오직 천연식초가 가지고 있는 능력이다. 따라서 일차원 암발생 및 이차원 암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천연식초를 음용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는 암과 싸워왔다. 암을 정복하기 위해 무수한 투자와 연구를 해왔고 수술요법, 항생제요법, 방사능요법을 개발해 냈다. 이외에도 예, 체능을 접목한 대체의학적인 치료법을 개발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 중에 있다. 그만큼 암에 관한 한 정석이 따로 없다는 뜻이다. 

근자에 들어와서는 2차원 암발병으로 인해, 5년 완치의 개념이 무너지고 있다. 과거에는 암치료 후 5년 동안 생존하면 완치로 보았다. 그러나 5년에서 10년 기간 중에 발생하는 2차원 암의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5년 완치라는 개념은 다분히 유보적일 수밖에 없다. 

암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여러 가지 방식으로 접근하여 궁구(窮究)하였으나, 획기적인 치료방법의 단서가 될 수도 있는 암의 정체는 아직도 오리무중이다. 어쩌면 획기적인 치료방법을 찾아내기 위한 접근은 결국 실패에 그칠 수도 있겠다는 생각마저 든다. 왜냐면 암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병으로 결론이 내려져 있기 때문이다. 


3. 항생제 독성물질 제거능력 
항생제의 독성은 체내에 축적되어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주범이다. 항생제가 체내에 축적되면 독성물질화 되어 동일한 항생제에 대한 거부반응을 일으킨다. 이것을 항생제의 항체라고 특정하는 데 정확히 말하면 독성물질화 되었다는 뜻이다. 

식초의 아세트산이 항생제의 독성을 제거한다는 사실은 리프만 박사가 처음으로 밝혀냈다. 사카린과 염료의 원료가 되는 술포아미드는 설파제로 사용되고 있으며 화학적으로 착색력과 친화력이 높아 체내에 유입되면 그대로 축적되어 독성물질로 화하는 특성이 있다. 설파제인 술폰아미드 계열의 항생제는 축적률이 대단히 높고 부작용이 커서 극히 제한적으로 사용된다. 리프만 박사는 영국의 크레브스 박사와 함께 식초의 아세트산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로 노벨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4. 해독능력 
천연식초는 해독작용이 있다. 얼마 전 호주언론인 타운즈빌뉴스는 10살 소녀에게 임한 기적을 소개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레이첼'이라는 이름의 10살 난 호주 소녀는 최근 12살 난 오빠와 함께 퀸즐랜드주 칼리오페 강에서 수영을 즐기던 중, 상자 해파리에게 쏘였다. 레이첼은 해파리의 독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앞을 볼 수 없었고, 숨도 제대로 쉬지 못했다고 현장에 있던 오빠가 증언했다. 

레이첼은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고, 다리에는 자줏빛 흉터가 생겼다. 또 소녀의 심장도 멈췄다. 정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소녀의 목숨을 구한 이는 인근에서 캠핑을 하던 한 야영객이었다. 이 야영객은 가지고 있던 식초를 소녀의 다리에 부어 해파리의 독을 해독시켰다. 병원으로 옮겨진 소녀는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고, 현재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중이다. 상자 해파리(박스 젤리피쉬)에게 쏘이면, 어른도 4분 만에 생명을 잃을 수 있다. 치명적인 해파리의 맹독에서 소녀를 살린 것은 식초였다. 

해파리의 치명적인 독을 중화시키고 해독시킬 수 있는 식초의 능력은 아세토박터 균의 산화능력 때문이다. 레이첼의 신체적 조건은 성인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체중과 성인에 비해 약한 면역력을 가지고 있는 등, 레이첼의 신체적 조건은 스스로 상자 해파리의 맹독을 이겨낼 수 있는 조건이 되지 못한다. 이 조건에 다만 식초가 더해졌을 뿐인데도 상자 해파리의 독을 물리쳤다. 성인을 불과 4분 만에 즉사시킬 수 있는 맹독이 식초로 해독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 식초는 맹독을 치료하는 의약품의 백분의 일 혹은 천분의 일도 안 되는 값으로 어디에서든지 살 수 있는 물질이다. 그렇다면 식초에 담겨져 있는 아세토박터 균의 산화능력은 대체 뭘까? 

해파리의 독이 인체에 침투하여 대사물질이 전달되는 통로, 즉 대사경로를 따라 독이 퍼져 나간 것이라고 가정한다면 대사물질에 가장 효율적으로 작용하는 식초의 아세토박터 균이 대사경로를 따라 해파리의 맹독을 추적하여 산화시켜 해독했다는 뜻이 된다. 

실제로 동물의 모든 독은 소화기관에서 분비되는 소화액으로서 대사물질인 아미노산 성분으로 이뤄져 있다. 독은 상처를 통해 대사경로로 유입되고 대사경로를 따라 이동하여 심장을 멈추게 한다. 동물의 독은 소화액이다. 레이첼의 경우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상자 해파리의 독이 레이첼의 살갗에 침투하여 대사경로를 따라 퍼진 것처럼, 아세토박터의 산화능력이 대사경로를 따라 대사물질에 영향을 주면, 인체를 유익하게 하는 대사물질의 활동도 원활해져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5. 농약제거능력 
천연식초를 1:10으로 희석한 식초물에 야채나 과일을 30분 정도 담가두면 잔류농약이 완벽히 제거된다. 이는 천연식초의 아세토박터균이 가지고 있는 산화력 때문이다. 농약은 화공약품으로 조제된 것이기 때문에 아세토박터균의 산화력에 의해 분해되어 형질자체가 변형되어 제거되기 때문이다. 

알코올을 2차 발효시켜 아세트산을 생성하는 아세토박터균은 알코올을 분자 단위 이하로 분해시켜 형질을 완전히 바꾸어 아세트산으로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다. 분자단위 이하로 분해된 알코올은 원료인 쌀 성분 등이 분자 단위 이하로 분해됨에 따라 해리되었다가 재결합되는 과정에서 각종 영양소를 결성한다. 통상 백미로 만드는 쌀식초에는 60여 가지 이상, 현미로 만든 흑초에는 80여 가지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이처럼 대단히 뛰어난 분해 능력은 아세토박터균의 산화력에 기인하고 있다. 아세토박터균은 산소를 흡입하고 이산화탄소와 물을 내뿜는 호기성 박테리아로 5대 발효균의 최상위 박테리아이다. 

살아 있는 아세토박터균의 활동영역 속에 물체를 넣게 되면 아세토박터균은 산소를 흡입하여 물체를 분해하고 이산화탄소와 물을 배출한다. 대개의 중금속 및 비철금속의 산화부터 항생제의 독성물질 산화, 방사능 물질 산화, 농약 성분 산화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실생활에 사용하고 있는 모든 물질에 구체적으로 작용하여 산화시키고 부패균을 비롯한 곰팡이까지 살균시킨다. 

아세토박터균의 활동영역 안에 들어온 모든 독성물질과 세균은 30분 내에 분해되거나 살균된다. 제 아무리 독성이 강하고 생명력이 질긴 미생물이라고 해도 살아 있는 아세토박터균을 상대할 수 있는 미생물이란 지구상에 없다. 아세토박터균에 의해 완성된 식초의 아세트산균은 아세토박터균의 모든 성질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산화력과 살균력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식초는 각각의 용처에 따라 각기 다르게 반응하거나 혹은 동시에 반응하여 유해물질을 완벽히 제거하여 인류에게 유익을 준다. 산화력이 필요한 용처에는 산화력을, 살균력이 필요한 용처에는 살균력을 나타내 주는 식초의 능력에 의해 삶의 질을 그만큼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 더하여 식초는 표면적으로는 산성을 띠나 알코올의 알칼리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신비로운 물질이기 때문에 독성을 중화시켜 주는 능력 또한 탁월하다. 

따라서 천연식초를 10배로 희석한 물에 육류, 생선, 야채, 과일을 비롯한 모든 식자재를 30분 이상 담근 후에 먹게 되면 방사능물질에 오염되었거나 농약에 오염된 식품을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 이 경우, 빙초산을 비롯한 화학식 식초의 경우에는 입증된 자료가 없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6.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문제와 관련하여 대비책을 세우면 
현재 일본에서 입국하는 입국자 중에 방사능에 피폭된 입국자가 3명 발견되었다. 원전 문제가 심각해지자 일본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입국자의 수가 하루만에 1만 명을 돌파했다. 프랑스의 경우 일본 경유 프랑스인은 일단 한국에 입국하여 방사능 검사를 하고 난 뒤에 프랑스로 입국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세계 각국이 프랑스와 같은 입장을 취할 경우 한국은 일본의 방사능 피폭자의 경유지로 전락할 우려가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일본에서 묻혀온 방사능을 털고 가는 그런 곳인가? 

문제는 또 있다. 현재 일본에서 수입되는 모든 식품은 의무적으로 방사능 검사를 통과해야 한다. 하지만 후쿠시마 원전에서 누출된 방사능의 영향을 받은 먹거리의 안전성이 큰 문제로 대두된다. 먹이사슬의 과정을 통해 방사능에 오염된 채소와 과일, 육류 및 어패류 등을 섭취하게 될 경우 암발병과 직결된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그렇지 않아도 한국인 남성은 평균수명까지 4명 중에 1명은 암으로 사망하고 있다. 암 유발 물질인 방사능 오염물질이 체내로 유입되면, 더 많은 암환자가 발생하게 될 것임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보통 일이 아니다. 정부나 민간이나 할 수 있는 일은 가장 효율적인 대비책을 세워두는 일이다. 

대비책으로 추천할 수 있는 범위는 천연식초의 효능을 감안하여 두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는 피부에 묻은 방사능 물질 제거를 위한 식초목욕탕 설치 운영이며, 둘째는 천연식초의 체내 대사활동을 통한 방사능 물질 제거를 위해 음용하는 방법이다. 
 

1) 식초 목욕탕 
식초물에 30분 동안 담그게 되면 피로는 물론하고 피부병도 완치된다. 식초목욕의 효과는 대단히 커서 피부에 붙어 있는 모든 물질을 산화시켜 제거하고 원래의 피부 상태로 되돌려 준다. 식초물에 몸을 담근 직후부터 피부트러블을 일으켰던 부위의 각질은 5분여 동안에 완전히 분해되어 사라지고 각질이 사라진 부분은 완벽히 살균된다. 곰팡이균인 무좀균도 살균되며 머릿이, 옴, 세멘바리 등의 기생충도 박멸된다. 쥐젖(skin tag)이나 사마귀도 한 달이면 바스라져 버린다. 

피부에 붙어 있던 방사성 물질이나 중금속 물질은 이온단위까지 산화되어 이온화된다. 화학물질은 분자 이하 단위까지 산화되어 해리된다. 이처럼 대단히 놀라운 화학적 능력은 초산발효과학에서만 만들어지는 능력이다. 단적으로 말해 인간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가장 놀라운 화학물이다. 

피로회복에 대한 효과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탁월하여 온천, 찜질방, 사우나 등을 통해서도 경험해 볼 수 없었던 피로회복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목욕 후에는 피부가 대단히 매끄럽고 발바닥을 통해 전해지는 바닥의 감촉은 지금까지 경험해 볼 수 없었던 경험이다. 


2) 식초 음료수 
세슘이나 요오드에 노출되면 인간의 세포는 유전자 정보를 잃게 되거나 변형된다. 이처럼 돌연변이를 일으킨 세포가 암세포이다. 

방사능 동위원소인 세슘과 요오드는 더 이상 분해가 되지 않는 원소로서 생명체에 대단히 유해한 물질이다. 그러나 식초의 아세트산염과 결합되면 새로운 화합물로 바꿔져 체외로 배출됨으로 제거된다. 식초의 아세트산은 인체의 대사에 직접 작용하여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에 숨어 있는 방사능 물질도 찾아내 합성하여 새로운 화합물로 만들어 체외로 배출시킨다. 

음용법도 아주 간단하다. 천연식초 30cc(소주잔 반잔)에 같은 양의 생수를 타서 식후에 마시면 된다. 하루 3회를 마시는 것은 박승복 회장의 복용법인데 2회를 마셔도 좋다.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크레브스 박사는 하루 100cc의 천연식초를 마시면 평균연령보다 남자는 6세 여자는 8세를 더 오래 살 수 있다고 확언했다. 식초 연구가인 칼 오레이는 지금 당장 싱크대 구석에 방치하고 있는 식초를 꺼내 마시라고 강권했다. 

하루 3회의 천연식초를 음용하는 것으로 방사능의 공포에서 해방되는 것은 물론하고 체내에 도사리고 있을지도 모르는 발암물질과 독성물질까지도 제거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하여 천연식초를 음용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6년에서 8년을 더 젊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천연식초를 마시지 않을 이유란 없다. 더구나 쌀 식초인 청주식초나 흑초에는 간기능을 활성화시켜 주고 간을 보호해 주는 페프치노 성분이 대거 함유되어 있다. 
-안형식 논설위원 Newstown_Medipharm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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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세포

암을 고치는 방법은 아주 오래전 부터 있었다.
 
현대의학에서는 현재까지 "암은 고칠 수 없는 질병이다." 라고 명명하고 있다. 암을 치료 할 수 있는 약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에 따라 의사들도 한결 같이 암은 고칠 수 없는 병이다 라는 인식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암에 걸린 의사들이 일반사람들보다 더 빨리 사망한다고 한다. 일반사람들은 암을 고칠 수 있는 치료제가 있는 줄로 믿고 있는 경우가 있지만, 의사들은 절대 암을 고칠 수없다라는 사실을 치료경험으로 익히 잘 알고 있는 터이기에, 일반 암환자들보다 암에걸린 의사들이  더 두려움과 공포를 크게 느끼기 때문이란다.]
 
그 때문에 현대의학은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수술을 해서 잘라내 버리거나, 항암제[일시적인 암축소제의 효과만 나타날뿐  항암효과는 없다.]나 방사선치료를 하여 극소수의 환자들에게서 일시적으로나마 암을 축소 시키는 효과만 나타나는 대증치료를 하는 수 밖에 달리 방법이 없게 되는 것이다.
 
암치료제가 존재하지 않는데 암을 조기에 발견하면 어떻게 치료효과가 있다는 말인가?
조기에 발견하여 눈에 보이는 암을 떼어 냈다지만, 수술과 항암치료 등의 독성이 강한 치료법으로 인하여 몸속은 더욱 더 오염되고 그것을 발판으로 암이 기하급수적으로 여기저기 우후죽순 쑥쑥 자라는 환경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재발과 전이를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보고서가 자주 보도되고 있다.
 
모든 암종을 연구 한 것은 아니지만 이미 의학계에서는 폐암의 경우 조기발견이 암환자의 생존율을 조금도 늘려 주지 못하고 있다는 연구보고서가 있으며, 미국의 유명 암전문 의과대학에서는 유방암환자의 경우 수술이 오히려 암의 전이와 재발을 촉진하는 계기가 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표한 적이 있다.
 
아마도 다른 암종류까지 연구를 더 계속 한다면 다른 암들도 조기검진이나 수술이 암치료효과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연구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이렇듯 현대의학이라는 이름으로 암치료를 시작한 이래 몇백년 전이나 지금이나 별로 달라질 것이 없을 정도로 암치료방법이 나아진 것이 없다. 그 어떤 분야이던지 수백년을 연구에 몰두 한다면 그 해결점을 찾는 것이 인지상정일텐데, 유독 현대의학에서 암치료법 만큼은 조금도 진보한 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성과나 두드러진 치료법이  없다.
 
어찌하여 엄청난 세금을 쏟아 붇고 암과의 전쟁을 벌여왔건만 치료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일까?
그 이유는 잘못된 학설을 암치료법의 토대위에 놓고 그것을 기준으로 암치료에 관한 연구를 해왔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피르호의 이론 때문이다. 지구의 수많은 인류를  저주의 늪으로 몰아 넣은 피르호의 잘못된 이론.
 
 
암이 불치병이라는 미신을 각인시키게 된  "피르호이론"은  독일태생의 루돌프 피르호에 의하여 150년전에 그의 저서 <<세포병리학>>에서 발표 되었다. "암세포는 한번 생성되면 무한대로 분열과 증식을 계속한다." 라고 주장 하였고 의학계는 그것을 정설로 받아 들였다. 이것이 피르호 이론이다. 이 잘못된 이론 때문에 암은 고칠 수없다는 잘못된 인식이 자리잡게 된 것이다. 
 
150여년전 조잡한 현미경으로 질병을 연구하던 피르호는 "모든 질병은 세포에서 비롯된다." 라고 주장하면서 "한번 발생한 암은 끊임 없이 무한 분열하고 증식한다." 라고 연구 발표 하였지만, 그 당시 현미경의 수준으로는 발견할 수 없었던 암세포만을 잡아 먹는 네추럴세포 [NK세포]가 존재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없었던 것이다.
 

NK 세포 
  
오늘날 피르호가 살아 있었다면 암은 절대 무한증식 하거나 무한 분열을 하는 세포가 아니다. 그것을 잡아 먹는 세포가 있음으로 걱정할 필요가 없는 세포다" 라고 수정 발표 하였을 지도 모른다.
 
"암은 절대 불치병이 아니다." 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학자가 있다.
 
피르호의 암의 무한 증식론이 거짓임을 과학적으로 밝혀낸 사람은  일본 도쿄대학의 면역학자 센도박사이다. 지금으로 부터 25년전에 암의 예방과 치료에 중심적 역활을 하는 킬러세포가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이 발견은 인류의 불치병이라고 알려진 암이 절대 불치병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혀낸 것으로써 실로 위대한 업적이였다.
 
이 발견에 대해 부정할 수 있는 학자는 전세계적으로 어디에도 없다. 노벨상을 받아 마땅한 위대한 발견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노벨상 후보에도 들지 못한 것은 거대한 제약업계의 정치적배경이 도사리고 있다고 일본의 사회운동가로 명망이 높은 후나께슌스케씨는 지적하고 있다.
 
현대의학은 결국 피르호의 이론을 바탕으로 무조건 암세포만을 없애야 한다 라는 명제하에 암을 치료 하려고 하다보니 150년이 넘도록 암치료효과가 있는 치료법을 발견하지 못하고 정체상태가 된 것이다.
 
한번 발생한 암이 무한 분열과 무한 증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에서 암을 고치는 방법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암킬러세포가 모조리 암세포를 잡아 먹기 때문에 암을 두려워 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었던 것이다. 몸속만 깨끗하고 암킬로세포만 잘 만들어 내게 되면 암에 걸릴 걱정이 전혀 없게 된다는 것을 과학이 증명해 준 것이다.
 
그러나 이런 암치료법의 획기적인 발견이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못하고 은폐되어 버린 이유는 엄청난 돈과 로비로 전세계 의학계를 자신들의 마음대로  죄락펴락 할 수 있는 다국적제약사의 물리력에 있다고 보여진다.
 
그리고 암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한 번 암에 걸리면 죽을 수 밖에 달리 치료제가 없다고 하는 현대의학에서 조기검진을 독촉하고 있는 것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멀쩡하던 사람이 암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는 즉시 사형수의 심정이 되어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아무것도 할 수없는 자괴감과 무기력에 빠져 면역력이 극도로 쇠약해져 간다.
 
현대의학은 무조건 암세포만을 없애야 한다는 강박증으로 신속하게 인체를 해부하여 절단하고 여기저기를 파헤쳐 놓거나 맹독성 화학물질을 쉴새 없이 집어 넣거나 인체를 단 한번에 모조리 태워 죽여 버리는 방사선치료등을 하게 된다.
 
암에 걸리게 되면 죽을 수 밖에 달리 치료법이 없다는 두려움과 공포에 시달리는 환자에게 그나마 약간 남아 있는 면역력 마져 모조리 파괴하다 보니 암환자의 거의 대부분은 암 때문에 사망하는 것이 아니라 항암제의 부작용이나, 수술 방사선치료 부작용으로 사망하게 되는 것이다.
 
이제는 피르호의 잘못된 이론에 의하여 잘못된 치료법을 처방하는 현대의학에 한번 뿐인 생명을 무조건 인체실험용으로 이용당하게 해서는 안된다. 현재까지 암을 고칠 수있는 치료법이 없으므로 암환자는 실험대상이 될 수 밖에 없다. 
 
 
우리 인체는 하루에도 수천개에서 수만개까지 발생하는 암을 모조리 잡아 먹는 킬러 세포가 존재 한다. 그러므로 암에 대하여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암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이 오염되는 것을 걱정해야 한다. 우리 인체가 오염되게 되면 정상세포들은 제대로 활동할 수도 없고 산소공급이 부족해져 다량의 세포들이 죽어간다.
 
 
오염된 물질의 유입으로 영양과 산소가 부족하게 되면 정상세포 대신 암세포들이 우후죽순 다량으로 발생한다. 그 이유는 정상세포는 산소가 부족하면 살아 갈 수 없지만, 암세포는 건강하게 잘 살아 갈 수 있다. 암은 정상세포에게 순식간에 모조리 잡아 먹히는 허약한 존재이지만 오염된 환경에서는  잘 살아 남을 수가 있어서 빠르게 분열과 증식을 하게 되는 것이다.
 
암이 원시세포라는 것을 밝혀낸 과학자는 1883년에 태어나 1931년에 암의 주요원인과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과학자로써 그 같은 뛰어난 업적으로 노벨상을 수상한 독일 태생의 의사이자 생화학자인 오토 바르부르크였다.
 
암의 원인과 예방법을 논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증명한 세계적인 생화학자였지만 제약회사의 들러리가 되어버린 현대의학은 과학적인 암치료방법을 아예 무시해 버리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싸구려 화학물질을 이용하여 암을 고치지도 못하고 일시적인 암축소효과만 나타나는 발암제이자 증암제라고[미국 국립암연구소 테비타 소장 청문회 증언 참조]하는 맹독성 항암제만을 만들어서 특허권이라는 명분으로 전세계의 병원에 내다팔아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전쟁무기를 내다파는 것보다 훨씬 많은 수익을 안겨주기에 치료효과가 없다고 하더라도 국가는 쉬쉬 하고 있는것이다.*
 
왜 몸속이 오염되면 암환자가 되는 것인가? 그 이유는 오토 바르부르크가 발견한 것처럼 암세포는 산소가 없어도 살아갈 수 있는 원시세포이기 때문이다. 정상세포들은 몸이 오염되어 산소가 부족해 지면 죽게 되는 반면 암세포는 빠르게 증식해 가면서 살아 갈 수 있는데, 암환자가 늘어나는 것도 따지고 보면 환경에 적응하려는 진화의 과정일 수 있다.
 
암세포가 되지 않으면 살아 갈 수 없는 오염된 환경속에서, 우리 안체는 살아남기 위하여 암세포가 많이 발생할 수 밖에 없고 암세포를 모조리 잡아 먹는 암킬러세포는 사라지게 되므로 결국 오염된 인체를 개선하지 않고는 절대 암을 고칠 수 없다는 명제에 도달하게 된다.
 
암세포만을 전문적으로  잡아 먹는 킬러세포를 발견한 센도박사나 오염으로 인하여 산소가 부족해 지면 암세포가 증식할 수 밖에 없어서 그것을 개선하지 않고는 암을 절대 고칠 수 없다고 과학적으로 증명한 오토 바르부르크 박사의 연구를 바탕으로 암을 치료해 나가는 것이 가장 과학적인 암치료법이다.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파괴 수많은 공해물질 음식에 첨가하는 엄청난 화학물질. 우리 인체는 빠르게 오염되어 가면서 오염물질에 의하여 정상세포가 살아 갈 수 없는 환경으로 변해갔다. 환경이 오염되는 것에 비례하여 암환자가 늘어 난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
 
 
이같은 차원에서 볼 때 결론을 말하자면 암을 고치는 가장 과학적인 암 치료법은 아주 간단하다는 것이다. 몸이 오염되어 킬러세포가 줄어 들고 암세포가 많이 증식한 상태이므로 다시 예전 어릴 때처럼 몸속을 깨끗하게 되돌리게 되면, 다시 몸속에서 산소공급과 영양공급이 원할하게 잘 이루어져서 암킬러세포가 많이 발생하게 되고 차츰차츰 암세포들은 킬러세포에 의하여 암덩어리가 줄어 들면서 사라지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설령 암세포가 줄어 들지 않을 지라도 암이 그대로 멈춰 버리면 절대 암으로 죽을 일은 없으므로 몸속을 깨끗하게 하여 암세포가 더 이상 자라나거나 다른 곳으로 전이를 하지 못하도록 해주면 되는 것이다.
 
암을 고치는 방법은 우리 인체가 가장 잘 알고 있다. 수억년전 인류가 발생할 때부터 암세포는 있었다, 그리고 그 때부터 암을 고치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병원의사들이 절대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하던 말기암 환자들이 자연적인 깨끗한 식생활과 운동 자연약초를 섭취하면서 암이 순식간에 사라지게 된 사례는 바로 몸속이 깨끗해 지면서 암세포가 살아 남을 수 없는 깨끗한 환경으로 변해 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간단한 자연의 이치조차 모르는 의사들 중에는 암환자들에게 "아무것이나 드세요" 라는 무책임한 말을 함으로써 암환자를 죽음의 골짜기로 빠르게 밀어 넣기도 하는 것이다.
 
암은 없다. 몸이 오염되어 몸이 살아 남기 위하여 암세포를 많이 발생 시킬 뿐이다. 암을 고치려면 몸속을 깨끗하게 해주면 된다. 이것이 가장 과학적이고 가장 간단한 암을 고치는 방법인 것이다. 
 
 
*참고사항*
암킬러세포[NK세포]란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되면 그 수가 상당히 많이 감소 되면서 잘 만들어 지지 않게 되는데, 그 이유는 세포를 만들어 내는 위와 장이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활동을 하지 못하고 멈추어 버려서 세포를 만들어 내지 못하고, 스트레스로 인하여 다량의 과립구가 발생하여 몸속에 염증을 일으키면서 산소를 줄어 들게 만들어 암킬로세포가 줄어 들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신나게 놀이를 하거나 웃고 떠들고 재미난 영화나 신나는 음악을 듣게 되면 스트레스가 사라져서 암킬러세포는 두배정도로 늘어 날 수가 있으며, 몸속이 깨끗해 지면 위와 장이 활동을 원할하게 함으로써 기능이 좋아져서 암킬러세포를 많이 만들어 내게 된다. 
 
결국 몸이 깨끗하게 만들면서 신나게 인생을 즐기게 된다면. 암은 순식간에 사라져서 건강하던 시절로 되돌아 갈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은 모두  암환자 입니다.
 
일본의 사회운동가이자,환경운동가인 후나세 슌스케가 쓴 책 <<항암제로 살해당하다>>라는 책에 보면  모든 사람은 암환자다 라고 정의 하고 있다. 그 이유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하루에 5천개에서 많게는 1만개 정도의 암세포가 생겨나기 때문이란다. 이것은 절대 부인할 수없는 의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의학계나 일반인들은 "암에 걸리면 죽는다" 라면서 불치병으로 인식하고 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 암에 걸리면 믿을 것은 의사밖에 없다" 라는 고정관념에 빠져 있는 것이다.
 
암이 불치병이라는 미신을 각인시키게 된 원인은 "피르호이론" 때문이라고 한다. 독일태생의 루돌프 피르호는 150년전에 그의 저서 <<세포병리학>>에서 "암세포는 한번 생성되면 무한대로 분열과 증식을 계속한다" 라고 주장 하였다. 이것이 피르호 이론이다. 이 잘못된 이론 때문에 암은 고칠 수없다는 잘못된 인식이 자리잡게 된 것이다. 
 
자연치료로 암을 극복한 일본 NHK방송국의 프료듀서 가와다케 후미오는 " 암환자학 연구소" 를 이끌면서 현대의학에 만연한 암세포 무한증식론을 " 피로호의 저주" 라고 명명하고 있다. 더불어 암을 죽을병이라고 인식시키는데 많은 공헌을 한것은 의사와 제약회사의 암이권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연간 의료비의 절반을 차지하는 암치료를 포기 해서는 안되기에 죽을병이라는 공포심을 끊임없이  조성하고 있다는 것이다.
 
*암을 치료 할 수 있는 약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의학이 암을 치료 할 수 있는 것처럼 속이고 있다. 5년동안 살아 있기만 하면 암을 완치 하였다고 하는 암완치율을 이용하여 조기에 암을 발견하면 암을 완치 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조기에 암을 발견한 때문에 완치율이 높아진 것을 가지고 마치 암치료제를 이용해서 암을 치료하여 완치율이 높아진 것처럼 속이고 있는 것이다. [5년이 지나고 바로 다음날 암으로 죽어도 현대의학은 이 죽은 암환자를 암을 완치시켰다고 통계에 포함시키는 것이다. 5년에서 10년 사이에 암이 재발하여 항암치료의 부작용으로 죽는 경우가 허다하다.]
 
암의 무한 증식론이 거짓임을 알린 사람이 일본 도쿄대학의 면역학자 센도박사이다. 지금으로 부터 25년전에 암의 예방과 치료에 중심적 역활을 하는 킬러세포가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이 발견은 인류의 불치병이라고 알려진 암이 불치병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혀낸 것으로써 실로 위대한 업적이였다. 이 발견에 대해 부정할 수 있는 학자는 전세계적으로 어디에도 없다. 노벨상을 받아 마땅한 위대한 발견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노벨상 후보에도 들지 못한 것은 거대한 제약업계의 정치적배경이 도사리고 있다고 후나세슌스케씨는 지적하고 있다.
  
 
킬러 세포란 한마디로 말하면 암세포를 공격해서 물리치는 병사이다. 그 공격력은 몸의 주인인 인간의 기분이나 감정 그리고 면역력에 의해 크게 변화 한다고 한다. 주인이 침울하면 병사들도 침울해 지고 주인이 힘을 내면 병사들도 힘을 낸다고 한다. 그리고 오염된 음식으로 몸을 더럽히면 킬러세포들도 오염되어 자기 할일을 제대로 하지 못해 암세포들을 제대로 공격할 수없게 된다.
 
인간은 누구나 암환자이다.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암세포들이 생겨나지만, 그 암세포를 공격해서 잡아 먹는 NK세포 덕분에 암에 걸리지 않는 것이다. 결국 내 몸속에 킬러세포만 많이 증식 시킨다면 암세포를 모조리 잡아먹게 되서 암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될 수 있는 것이다.
 
병원에서 말기암이라고 선언하고 치료를 포기한 암환자들중에서 자연식과 운동 자연약초를  먹고 암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은 바로 킬러세포들이 암세포를 모조리 잡아 먹었기에 가능 했던 것이다. 오염된 음식과 식생활로 인해 몸이 오염되고 그로인하여 면역력이 떨어져서 암이 생긴 암환자들이 삶의 방식을 백팔십도 바꿔  자연식과 자연적인 운동 자연약초를 복용함으로써 킬러 세포가 다량으로 증식하고 많아져서 암덩어리를 공격해서 모조리 먹어치워 암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된 것이다.
 
나이가 들면 암에 잘걸리는 이유도 바로 몸이 오염되어 면역력이 떨어진 때문이다. 평소에 자연식과 운동 자연약초를 복용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식생활을 한다면 자연사 할때까지 편안하게 암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다가 갈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의 의학자 워렌 콜 박사는 수십년 전에 암수술이 오히려 암의 전이와 재발의 주요 원인이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밝혀 냈으며 오늘날 대부분의 암에 항암치료가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을 많은 의학자들과 연구가들 과학자들 의학 연구가들이 밝혀 냈습니다. 


항암제는 항암효과 자체가 없습니다. 항암제로 커다란 암을 없앨 수는 없지요 약간의 크기를 줄여 놓기는 하지만 3개월 후면 전보다 두배로 더 커지기 때문에 치료효과 자체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암제 의약품 첨부문서에는 맹독성물질이라는 위험표시만 있을 뿐 그 효능은 기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암을 고치지 못하기 때문에 치료율이 아예 기재되어 있지 못하고 약리적 효과 자체도 없기 때문에 유효율이라는 표기도 하지 않습니다. 


즉 항암제는 암을 치료하는 약은 아니라는 것은 과학적으로 분명하게 입증된 것입니다. 항암제의 효능은 열명중에 한 두명의 암환자에게서 암의 크기가 일시적으로 줄어 들고 4주동안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으면 시판허가를 받는 것이며 항암제가 암환자의 생존율을 늘려 준다는 임상자료는 거의 대부분의 암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연구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암환자의 80% 는 암으로 사망하는 것이 아니라 항암치료의 부작용 때문에 사망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방사선치료의 경우 항암치료보다 더 부작용이 강하다고 주장하는 의학자들이 있습니다. 항암치료는 장기적이 아닌 일시적인 처방이라면 정상세포가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있지만, 방사선치료의 경우 조사된 부위가 완전히 파괴되기 떄문에 괴사가 일어납니다. 그 때문에 다시 회복될 가능성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수술이나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라는 것이 오히려 암보다 더 무서운 것이라는 겁니다.                                                                                                                                                                                                                                                                      
1센치의 암도 항암제는 없애지를 못하기 떄문에 수술을 합니다. 1센치의 암도 어떻게 해볼 방법이 없는 항암제가 과연 암치료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이런 것들이 암을 고쳐 주지 못한다는 것은 의학을 배운 의사라면 누구라도 인정할 것입니다. 약간의 생명연장을 위해 끔찍한 고통을 받는 것보다 차라리 하루를 살더라도 사람답게 살겠다고 병원치료를 포기한 암환자들이 오히려 암을고치고 건강해진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우리가 옳다고 믿는 과학이라는 것도 시간이 흐른 뒤에는 언제든지 뒤바뀔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우주론만 해도 역사에 따라 뒤바꿨다는 사실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알기 때문에 과학을 배우는 사람들은 언제나 겸손 해야 합니다. 내가 지금 옳다고 믿는 것들도 언제든지 틀릴 수가 있다는 마음자세로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에 겸손하게 귀를 귀울여야 합니다.. 

그런 이유로 참된 과학도들은 다른 사람의 글이나 주장에 대하여 한심하다 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현재 까지 배운 관점이나 생각 또한 언제든지 뒤바뀔 수 있다는 마음으로 주장과 생각을 펼치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현재까지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가 암을 고치는 치료법이 아니라는 것을 현대의학이 분명하게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암치료에 수술과 항암치료 방사선치료가 확실하게 필요하다는 주장은 비과학적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 출처 : 김형희산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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