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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때리기:

석유장사꾼들 농간이다.

독점에다가 담합에다가. 그거 유지할라고, 지금 뭄바이에 구일일에 쳐 지랄 하는 중이다.

 

이제는 하도 공상과학소설 쓰는게 익숙해져서 말이지.......무슨 외계인의 침공 같은 SF 영화 디렉터 해도 되겠네.......경제는 계속 꼬꾸라지는데, 자꾸 헛소리 하지 말라고? 으이그.......

 

내가 보기엔, 현재 돌아가는 경제꼬라지가 SF에 더 가까운 거 아닌가? 상상 이상의 Shork를 우리에게 안겨주고 있으니까 말야.......환율이 우주선처럼 날아댕기고, 주가는 에버랜드 후룸라이드 타듯이, 시원하게 미끄러져 내려가고......우리같은 서민들 통장에는 공허한 외침만이 남아도는데.......일본놈들처럼 한국판 Space World 차려도 되겠네.......속터진다 속터져.......

 

오늘 내가 씨부리는 내용은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봐라.......세계 경제 돌아가는 게 수요와 공급량에 의해 돌아간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은 시장이 있다는 것을.......그리고, 경제 돌아가는 가장 근본적인 핵심에는 정치적인 요소와 맞물려서 바로 에너지(Energy) 즉, 자원이라는 요소가 좌우하는 것이고 에너지에서 모든 주식, 채권, 파생, 외환 등이 뻗어져 나오는 첫 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쉽게 올려달라는 생각말고, 다들 그냥 묵묵히 탐색해라.

 

내가 잘 나서도 아니고, 내가 똑똑하기 때문이 아니라는 거다. Market의 가장 핵심에는 에너지(Energy)가 있다는 거고, 미래에는 에너지를 지배하는 놈들이 결국 세계를 지배할 거라는 의미가 된다........그만 쳐 씨부리고, 시작하자.

 

유가하락 방지를 위해 OPEC의 정상들이 뭉쳤다?

사우디 압둘라 왕이 초조하긴 했나보네...... 00년 이후로 Oil Money 덕에 세계 10위 경제권으로 끌어올린 러시아 시장 개박살 나는 거 보니까 다음 차례는 아무래도 지들인 것 같거든......


(에너지 문제가 경제문제의 핵심이다. 에너지를 독점하는 놈들이 세계경제와 정치를 독점한다.

러시아? 이 판을 엎으려다가 그루지아 쳐 맞았다.)



러시아 애들도 달러 대신 루블화, 원유 결제 라인을 유로존으로 확대, 천연가스 OPEC 추진으로 인한 빠이쁘라인 개설이

라는 명분으로 강력하게 서방 압력 하에 벗어나기를 시도했으나, 그루지야 전쟁 한 방으로 영ᆞ미 외국계 자본 대거 이

, 며칠 동안 증시 폐쇄하고 난리를 쳤던 것들도 전부 이유가 있다는 얘기가 되거든~



푸틴이 OPEC 접촉하면서 이미 러시아를 본보기로 보여준 이유도 중동애들 잡기 위한 미국놈들의 석유 시장을 중심

으로 한 커다란 석유 카르텔의 자금 동원력이라고 볼 수 있는 거고~

 

OPEC에서 자꾸 물 흘러내리듯이, 유가 떨어지니까 이제는 OPEC의장이 애널리스트 수준의 지수예측 하듯이, 립 서비스 하듯이 친절하게 75$선이 공정가격이라고 정확히 할 정도로 찌라시 넣는 꼴을 보면 똥줄 타기 시작한 거거든~ 으이구~ 압둘라 S모 증권 가도 되겠네? 거기 센터장이 나와서 주가 1300일 때, 바닥권이라고 얘기한거랑 비슷한거야? 으이구......


(유가 $75 는 그저 희망사항일뿐이다. 더 떨어지거든)


(WTI 국제유가 현물 Price daily Chart: Refer to Woori investment Securities HTS. 12.2)

 

거기에 자그들 차원에서 해법을 내어 놓았던 게 2년 만에 감산, 추가 감산... 그것도 모자라서 하루에 150배럴 감산.... 있는 찌라시라는 찌라시는 죄다 쳐 넣어주면서, 하락 잡아보려고 했지만 초저금리 모르핀 경제, 확연한 디플레이션 진입 상황에서 원유 가격 까딱 잘못 조정했다가는 1980년도 스태그플레이션 바로 진입하는 상상도 못하는 슈퍼 서브프라임 사태가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이스너 눈치 슬슬 봐야 하는 상황이거든~ 그래서 일단 한숨 푹푹 내쉬며 감산 연기쇼 한거고 말이야~


(오펙놈들 감산 어쩌구 말 하는대, 그럼 미국놈들이 항공모함 끌고 페르시아만 순시 한번 더 하는 수가 있다. 이란 핵도 있는대 쳐 맞을래? 이런 시츄에이션)



WTI(서부텍사스촌중질유) 가격이 말 그대로 50$이상에서 지켜질 요량이라면 50$권에서 아주 급진적인 갭 상승을 연출하며 올라가는 것이 슈퍼 인플레이션이 신호탄이라고 얘기 했었다. 하지만 OPEC에서 감산이다, 아니다 찌라시 넣는 꼴과 유가 급격히 50$ 지지못하고 개작살 나는거 보면,  

당분간은 달러화 강세가 지속될 요량인 것이라는 거거든~ 막상 원유 가격이 엄청난 상승을 보이면서 끌어 올라갈 때쯤이면 분명 한, 두 단계의 레벨업 되어 있는 상태에서 차킵켈릴 OPEC 의장이 오일 피크니 어쩌니 하면서 온갖 이유를 다 대 가면서 유가 상승을 정당한 커맨트를 댈 것이라는 얘기지~


(앞으로도 유가 상승 전망, 어쩌구 떠들겠지. 그냥 희망사항이지 그래봤자.)

 

어짜피 원유 가격 제대로 끌어올리는 주체는 Real Crude Oil Price에 의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삭스나 메릴린치 같은 월가 수학 천재놈들이 Paper Oil..., Derivatives Crude Oil Price로 끌어 올리는 요인이 훨씬 강하다는 거야. 실전 파생 트레이더 김항주 같은 애들 얘기 들어보면, 삭스나 JP모건 같은 애들이 얼마나 개 사기꾼이라는 게 답이 나오는 거거든~


(유가를 올리는건 석유 투기꾼들이지 오펙 그지들이 아니거든?)



얼마 전, 있는 얘기 없는 얘기 다 떠들어가며 향후에 도래할 슈퍼 인플레이션에 대한 얘기를 했었지~?

환경 사기 프로젝트를 가동하기 이전에 앞서, 이러한 환경 버블을 일으킬 수 있을 만한 중요한 배경이 되는 국제 유가와 석유 카르텔(Cartel) 이놈들을 잘 알고 있어야 하는 거거든~ 원래 모든 자산의 가치(Value)는 수요와 공급량에 따라 결정되는 게 맞는 건데 원유라는 하나의 자산군은 수요와 공급의 완벽한 원칙에서 전략적으로 많이 떨어져 있다는 얘기가 돼.


(기름이란건 수요공급으로 가격이 결정되는게 아니고, 담합으로 결정된다. 흑진주파7공주의 담합.) 

 

다시 말해서, 석유 가격을 쥐고 흔드는 윗대가리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고 한 때는 ‘7대 자매(Seven Sisters)’ 라고도 불리 우고 흔히는 석유 메이저들이 수십 년 동안 가격 조절을 헤나가며 헤쳐먹었었거든~ 그래서 얘들을 알아야 돼. 어떤 놈들인가를……



최초의 국제 석유 카르텔은 1928년 영국의 앵글로페르시아(BP의 전신)로열더치셸, 미국 뉴저지의 스탠더드석유회사(엑슨의 전신)가 서남아시아의 석유 이권에 관한 아크나카리 협정을 맺으면서 시작.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미국의 영향력이 확대되자 뉴욕 스탠더드석유회사(모빌의 전신), 캘리포니아 스탠더드석유회사(셰브론의 전신), 걸프석유회사, 텍사코 4개 미국 석유회사가 3개 회사에 추가. 전세계 석유 채굴과 정유, 판매에 대한 독점권을 행사했지~


(원래 스토리가 어떻게 되냐면, 대공황 때 쯤에 미국이랑 영국 애들이 시작한건대, 이게 2차대전 거치면서 완전 7공주 체제가 정해졌다 이거야. 7공주가 뒷골목에 모여서 침 퉤퉤 뱉고 , 담배 뻑뻑 피고, 껌 짝짝 씹으면서, "우리 올릴까? " 하면 올라간다 이거지.)

 

국제 석유시장의 또 다른 카르텔은 비서방 산유국들의 모임인 석유수출국기구(OPEC). OPEC 산유국들은 제 1·2차 오일쇼크를 통해 막대한 이익을 올렸는데, 이 때문에 OPEC은 한때 세븐 시스터스에 맞서는 세력으로 떠오르기도 했지만, 세븐 시스터스는 OPEC에 대한 로비와 적절한 수익 배분 등을 통해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 영향력을 유지했지~


(오펙 놈들은 나중에 나온놈들인대, '아 씨파 우리땅에서 나는 석윤데 , 왜 니들이 맘대로 해쳐먹냐?' 하고 들고 일어났지. 7공주가 죽여버릴라다가 잘 안됬는지 그냥 찌끄레기 쫌 떨궈주고 책가방 들고 다니게 해 줬다.)



서방 메이저와 OPEC 산유국들 간의 계약에서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있는 중요한 원칙인 시장에 판매되는 가격과 생산에 들어가는 비용은 상관관계가 전혀 없다는 점. , 수요와 공급에 따른 원리가 아니라는 원칙을 오랜 시간 동안 지켜오고 있다는 거야~


(반복이지만, 수요공급이 아니고, "원가가 10원이라도 내가 100만원 받고 싶으면 받는거야? 왜? 꼬와? 그럼 가서 짱처럼 장작난로나 때.ㅡㅡ^" 요런 씨스템.) 

 

이후 세븐 시스터스는 인수와 합병을 통해 기득권 유지를 위해 안간힘을 쏟았는데, 엑슨은 모빌과 합병하고, 걸프석유회사는 셰브론과 BP로 나뉘어 흡수되었으며, 텍사코는 셰브론과 합쳐졌다. 세븐 시스터스는 현재 엑슨모빌, BP, 로열더치셸, 셰브론 넷만 남았지~ 이제 석유 헤쳐먹을 놈들이 네 놈으로 좁혀 졌다는 얘기야~


(그래서 칠공주가 서로 합쳐서 4공주로 줄였다. 오호 이젠 더 해쳐먹기 좋아졌는걸? 맴버 숫자가 적어지니깐, 의견차이 날 염려도 적어지고, 몫도 많아지고.)

 

역사적으로 상당히 큼직하게 헤쳐 먹은 사례를 살펴보면, 세계 1차 대전 역시 전쟁의 핵심에는 석유라는 검은 황금 존재하고 있었지~ 1차 대전은 영국놈들이 독일의 비약적 성장을 저지하려고 일으켰지~ 영국은 최강 지위를 유지할 제해권(制海權)에 위협을 느꼈고, 가볍고 연기를 뿜지 않으며 빨리 가동되는 석유로 석탄을 대체해야 군함의 전략적 우위를 꾀할 수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고... 1902년 오스만 제국의 메소포타미아 지역(현재 이라크·쿠웨이트)에 석유자원이 매장돼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독일이 추진했던 베를린~바그다드 철도 건설 계획과 그 안에 내포한 석유 확보 전략은 영국을 긴장시키기 충분했다는 거거든~

 

결국 영국놈들은 재정적 파산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1914년 독일에 선전포고를 했고, 1차 대전은 기동성을 담보하는 석유의 위력을 각인시켰지~ 대단한 사기꾼 녀석들이지~


(1차대전이 일어난 진짜 이유도 석유다. 영국놈들이 보니깐 독일놈들이 중동으로 기찻길 만들면, 중동석유 독일놈이 다 가져가게 생겼거든? 그래서 뭐 빌미 만들어서 1차대전 꽝 해버린거지.)



석유 값을 지속적으로 400% 오르게 한 1973년 제1차 오일 쇼크는 아랍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아니라 그를 조종한 영·미 석유 세력이 조작한 것인데, 오일쇼크의 전초가 된 이집트·시리아의 이스라엘 침공은 리처드 닉슨 미 정권의 헨리키신저 국가안보 특별보좌관의 파렴치 이간질 외교가 원인이 됐고, 오일 쇼크로 횡재한 건 OPEC가 달러 수입을 예치한 런던·뉴욕의 월가 금융권 사기꾼들의 몫이었다고 다는 거야.


(1차 오일쇼크도 그놈들 짓인대 , 덕분에 오일머니 예금 받아서 굴리고 그놈들 대박난거지.) 

 

1차 오일 쇼크를 겪은 뒤 브라질·멕시코·파키스탄 등 각국이 핵 발전에 눈을 돌리고, 특히 영·미 정보부의 쿠데타로 모사데크 총리가 실각하고 등장한 팔레비 국왕이 독일·프랑스의 도움을 얻어 적극적으로 핵 발전소 건설에 나서는데, ·미 기득권 세력은 석유 의존도를 해체할 핵 에너지 개발에 당연히 반대했고, 1979년 제2차 오일 쇼크는 영·미 금융 기득권을 배 불리는 결과를 반복하게 되는 거여~ 얼마나 파렴치하고 국가적으로 석유에 대한 가격 통제가 능숙한지 알겠지?

(오일 쇼크 겪고나서 , 어중이 떠중이들이 핵에너지 어쩌구 하니깐, 쿠데타 만들어서 밀어내고 장난이 아니었다.)


우리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던 가장 최근의 사례는 결국 9.11 테러와 이라크 전쟁, 그리고 후세인 쑤시기 까지 이어지는 절묘한 스토리 라인으로 구성되지. 뉴욕 World Trade Center에 여객기 쳐 박히면서, 다들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을 시기에도, 철저히 구상된 고도의 전략적 시나리오에 따라 테러와의 전쟁 선포와 동시에 Targeting이라크라는 불멸의 성으로 잡았던 것이였고, 군사적인 힘에 의해 결국 후세인 처형에 의한 석유 주도권 범위 확장은 조금만 들여다 보면 명확해지는 시나리오거든……


(최근에 일어난 구일일 하고 이라크 전쟁도 다 그런 스토리에서 나온 거야.)



러시아·중국·프랑스가 미국이 주도한 이라크 전쟁에 반대한 이유 역시 석유에 있는데, 세 강국은 이라크와 유전개발 관련 계약을 맺고 있었고, 에너지 정책과 군사전략을 결합한 미국의 계략을 간파하고 있었는데. 미국은 이라크를 제압 했을 뿐 더러, 아프가니스탄·우즈베키스탄 내 미군 기지 확대, 리비아 석유 투자 개방, 콜롬비아·베네수엘라·인도네시아에 이르는 석유 수입원 강화 같은 이익을 얻어, 군사력을 앞세운 석유 전쟁에서 전세계 주도권을 다시 가지게 된거고……


(러시아 프랑스도 다 내막 아니깐 이라크전 반대하고 들고 일어난거지, 하지만 총든놈이 깡팬대 어쩌겠어? 아님 한판 붙어 보던가? 아님 그냥 찌그러져있어! 이렇게 된거야.) 

 

이번 뭄바이 테러도 단순 차원의 테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건 왜 그런지 모르겠네? 이미 미국 국가 안보국(NSA) 에서는 뭄바이 테러 포착해서 10월에 인도 정부에 보고까지 마쳤단 말이지……근데 허술하게 보완이 해제가 되어버렸어. 그리고 인도의 뉴욕이라고 볼 수 있는 유태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4,500~5,000명 거주) 하는 뭄바이를 그 대상으로 잡았고, 그 희생자에도 미국 국적 유태인 9명이 포함되어 있었고... 그걸 파키스탄으로 몰아가면서 지금 현재 상황은 양국 간의 관계가 급속도로 악화되고 전운이 감돌기 까지 하는 상황이야.


(뭄바이가 알카에다 소리 나올때 부터 짱도 눈치 채고 있었다. 이거 미국작품이다. 내가 볼땐, 항상 전쟁 시작하고 싶으면 저런식으로 자작극을 만들었었지 베트남전 일어날 때 생각안나? 통킹만사건.역사적으로 그런 예는 수도 없다.-짱.)



이미 미국 놈들은 전쟁에 개입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 놓았지. 쑤시고 들어 갈 구멍이.. 미국 국적 유태인 9명의 죽음과 연관될 수 있고생각하기 싫지만 전쟁 상황으로까지 이어진다면 중재 및 무기 판매상 역할은 미국 놈들이 해먹는다는 스토리가 나오거든


(미국놈들이야 전쟁하면 꿩먹고 알먹고지) 

 

이게 단순한 종교 적인 분쟁에 의한 테러이기를 바랄 뿐이다. 미국놈들 테러와의 전쟁이답시고 무기 왕창 만들어 놓은 녹슨 것들 로테이션 해서 소비 시켜야 하는데 마침 인도와 파키스탄의 묘한 관계를 이용한다라는 절묘한 스토리가 다시 한번 우리 눈앞에 등장했다는 거야~

 

파키스탄 정부가 머리 잘 썼지~ ‘테러와의 전쟁이 아니라 군사적 맞짱이라는 표현을 써가면서 아프간 국경에서 테러와의 전쟁하고 있는 애들 10만명 불러들이겠다고 당당하게 얘기한 걸로 봐서 미국 놈들 껴들지 말라 이거거든…… 어쨌든……무서운 전쟁 얘기 길어지면 공포스러워지니까 그만 허자. 내 애새끼는 분유 폭탄 만들어서 던질 테니까 신경 안써줘도 되구……으이구~    


(파키스탄 놈들 한국놈들 보단 낫내, 여차하면,아프간에서 미군 돕는 자기네 군대 빼버릴라니까. 미국은 참견마! 했단다. ㅋㅋ^^) 

 

이미 미국 상부의 보고서, 즉 산업·군사·에너지·정치 지배층은 2001 9·11 테러 전부터 이라크 후세인 정권을 거세할 계획을 갖고 있었으며, 유일 최강국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할 그 책략의 배경엔 석유가 있었다는 거였고, 9·11이 터지기 1년 전부터 미개발 석유 매장지가 있는 이라크 정권을 전복해 2010~2015년쯤 닥칠 석유 위기에 대비해야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들이 나온 사실을 증거로 들었다는 거여~


(내가 뭐 근거없이 이런 소리 하는줄 아냐? 보고서들 수두룩 하다. 이런 시나리오로 가야한다고 미국에서 나온것들.) 

 

그럼 지들끼리 그렇게 잘 헤쳐먹는대도 왜 이라크 쑤시기 같은 걸 들어가서 후세인 모가지를 따 가지고 오느냐고?




이유 살펴보면, 지난 50여년 간 국제 석유시장을 주물렀던 이들 4개사를 포함해 미국의 코노코 필립스, 프랑스의 토탈 등 서방 석유메이저들이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서서히 쇠퇴의 길을 걷고 있어. 실제로 올 초의 유가 폭등으로 서방 메이저들은 큰 폭의 이익을 실현했지만 원유 생산량은 감소하고 있고, 엑슨모빌 등 5대 서방 메이저들은 지난 2·4분기간 440억달러의 이익을 냈지만 하루 원유생산량은 614000배럴씩 감소했지.

 

이는 지난 15개월 간 계속돼 온 원유생산 감소량 중 최대치. 이 정도 양은 하루8600만 배럴의 원유를 소비하는 세계시장에서 극히 미미하다고 볼 수 있지만, 생산량 감소세가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 문제야. 2003년 이후 생산량도 하루 1000만 배럴 수준으로 정체 상태에 5대 서방 메이저들의 시장 점유율도 1970년대 말 50% 수준에서 최근 13%로 크게 떨어졌지~

서방 메이저들이 쇠락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거세게 불고 있는
자원민족주의 때문이다. 서방 메이저들은 중앙아시아·남미·러시아·아프리카 지역의 새로운 유전 개발 사업에서 점차 밀려나고 있어. 주요 산유국들은 서방 메이저들이 누려왔던 유전 개발권을 자국의 국영 석유기업에 주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하고 있고, 대표적으로 베네수엘라의 차베스 같은 경우가 대표적인데, 우리나라에서 알바 기용해서 정치적 선동을 통해 조직균열 일으키는 것과 달리, 차베스에 대한 베네수엘라 충성도는 가히 상상을 불허할 정도의 지지력과 충성도가 발휘가 되고 있거든……


(이 대목에선 자원민족주의 란 단어만 기억하면 된다. 후세인, 차베스는 "이제 우리나라 석유는 우리꺼야. 니들 칠공주인지 사공주인지 떨거지들은 꺼져." 이렇게 나오니깐 돈벌이가 시원찮아 지잖아.)



참 부럽지? 차베스 보고 있으면 말이지, 록키의 실베스타 스텔론을 연상케하지…… 이름도 그렇고 생긴 것도 그렇고 참 권투 선수 느낌이 난단 말이야~ 난 애새끼 샌드백 하고 있는데미국을 상대로 자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끌어 내고 있는 그의 파이팅 포스를 국가적으로 배우고 싶을 뿐이야~ , 자원 민족주의에 대해서 만큼은 가려서 배워야 하겠지만 말이야~

 

한마디로, 차베스 같은 애들 땜에 서방 메이저들은 이전보다 훨씬 불리한 조건으로 재계약을 강요 받거나 해당 지역의 국영석유회사들과의 경쟁에서 배제되고 있어.

 

러시아·알제리·나이지리아·앙골라 등에 진출한 서방 메이저들은 최근 해당 국가 정부와 재협상을 벌이고 있는데, 과거보다 불리한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영국, 미국 놈들이 목숨 걸고 월드 트레이드 센터 날려가면서 까지 무시무시한 모략을 짜내고 있는 이유가 바로 석유라는 에너지에서 나온다는 거거든~ ‘모든 경제적인 상황들은 결국 에너지에서부터 가지에 가지를 치고 파생 된다.’는 의미야.


예상대로라면, 국제 유가 똥줄 타는 대로 지속적으로 흘러내리면서 바닥 형성하고, 지지부진 하다가 유가 튕겨 올라오는 시점이 아마도 달러가치 하락 시점과 맞물릴 가능성이 크다. 빠르면 내년 8~2010년 2월 중 물가 하락에서 상승으로 반전.


(자 지금은 최악의 시나리오를 검토중인대, 단기간의 유가하락이 끝나고, 물가 폭발이 일어나는 싯점을 나는 내년 8월~ 내 후년 2월로 본다. )

 

디플레이션이라는 지옥의 악마와의 계약이 종료되고 나서 부터는 더욱 거대한 인플레라는 악마와 싸우는 시기가 될 거라는 거지~ 그 때까지 어떻게 돈 버냐고? 버는 게 아니라 지금은 지켜야 한다. 까먹지 말고 지키는게 지금은 버는거야~ 으이구~


(그 타임이 바로 디플레 대마왕의 지배가 끝나고 인플레라는 공포의 대왕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타이밍, 버는게 아니라 덜 까먹는걸 목표로 해라.)

 

물론 그 시점은 증시가 본격적으로 상승 할 수 있는 시점이 될 수 있다는 의미지~ 경기에 4~6개월 선행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동안은 주식시장과 원자재 시장이 평행선상으로 치고 올라가다가 원자재 시장이 풀려진 본원통화유동성 으로 인해 제어가 안되기 시작할 때, 가격은 하늘로 날아 오르게 될 것이고 짐 로저스 같은 사기꾼들이 다시 한번 의기양양해지는 시기가 될 거라는 의미야.

 

증시는 거기서 다시 한번 개박살이 날 수 있는 여지가 크다는 의미고......그 때까지는 증시 바닥이라고 떨어지는 칼 날 잡았다가는 상처가 크게 나는 수가 있어~


(위에서 말한 저때에 주가가 바닥을 치긴 칠꺼야. 그럼 또 대세 상승 어쩌고 하면서 바람 잡겠지. 벌고 싶으면 샀다가 잽싸게 팔던지, 아님 아예 사지마.)

 

이미 현재 Market P/E, P/B Ratio 같은 것들로 분석이 불가능한 시장이기 때문에 Intrinsic Value(본질가치)평가 방식으로 투자해서는 승산이 없다는 거고, Technical하게 접근했을 때 그나마 유가증권과 실물자산의 상대적 선호를 보여주며 주식시장의 장기적인 Big Cycle을 예측 해볼 수 있는 쓸모 있는 지표 Dow Jones Index Monthly Log Price 대비Gold Ratio , 1온스로 Dow Jones Index를 얼마나 살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지표 (D/G Ratio로 요약) 살펴보면,

 

(지금은 뭐 수학공식 이딴걸로 분석이 가능할 타이밍은 아니다. 다만 주가와 금값을 비교한 수치를 근거로 전망하면.)

 

1929년 대공황 직전에 18.43, 1932년 저점 당시에 2.07배까지 하락했지. 이후 99년부터 07년까지 42.35배에서 지속적으로 하락했지. 문제는 다우 이놈은 올라가는데, 99년부터의 상대적 지수의 질을 사실 상 감소하고 있었다는 의미가 되네.

 

언젠가 가지고 올 위기였다는 의미가 되고, Cycle 10년을 두고 나타나고 있지. 08 11월 기준으로 D/G Ratio 12배 수준. 대공황 당시 2.07배 수준이였으니 단순 수치로만 비교하면, 지금 지수 대비해서 6배 수준으로 떨어져야 하지만.......많은 경제적 상황들이 변화했고, 금가격 역시 금본위제에서 이탈한 상태이기 때문에 차이점 보이는 거 감안해서 시나리오 작성해보면 결론이 나오는데 Kospi 기준 600~700p 라는 결론이 나오더군.....


(한국 코스피 주가  600~700선 여기를 바닥으로 예측할 수 있겠다. 벌고 싶으면 저 타이밍에 샀다가 , 또 떨어지기 전에 잽싸게 따먹고 버려. 아님 아예 사질 말아.)


물론 내 짧은 지식으로는 긍정적인 시나리오와 부정적인 시나리오 중, 부정적인 쪽에 포커스를 두고 얘기를 해 본 것에 불과해. 결론적으로는 두가지 시점을 항상 견지해야 한다는거여~ 두가지 시점의 시나리오가 가능하다면, 1~4사분면까지의 시나리오를 그려보고,  각각의 시나리오을 읽을 줄 안다면, 그걸로 재테크고 뭐고 간에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반드시 생긴다는 거야~ 알았지? 나처럼 쾡~하고 있으면 안된다?



자. 여기까지 SF 소설 썼다. 왜 실제 상황이 더 SF 같은지는 알 수 없지만.......

 

행간에는 이런 분들이 많다... 지금 왜 내가 이런 일들을 겪어야 하지? 벌써 10년 전에 IMF 해결 했으면, 정부가 이런 위기는 알아서 해줘야 하는 거 아니야?’ 내가 만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게 던지는 말이다......

 

그렇게 이야기를 해줘도 경제에는 전혀 관심이란 것이 눈꼽 만치도 없다. 사는 방식이 서로 다르다는 다는 건 이해한다 이거야... 그래도 기본적으로 구체적인 수치를 제외하더라도 경제가 어떤 꼬락서니로 돌아가는 지 정도는 대략적으로라도 알고 있어야 하는거 아니야? 으이구......

 

비관적인 것들이 보일 수 밖에 없는 시기이고, 증권사 애널들 찌라시를 믿으면서 낙관적으로 가기에도 상당한 배신감이 느껴지는  시기인 것 만은 확실하다. 그렇다고, 극비관론에 빠지다 보면, 자아 자체가 무너질 수가 있다.

 

경제가 어려워서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하는데, 각종 찌라시 때문에 혼란스러워서 열통이 터진다.......나도..... 하지만, 감정에 휩쓸리지 말고 고개 빳빳히 쳐 들고 경제 상황 돌 아가는 꼴 제대로 파악할라면 말이지~ 항상 극 Negative, 극 Positive, Normal Positive, Normal Negative, 그리고 Neutral(중립) 입장 까지 항상 시나리오 별 분석을 해줘야 한다는 거다.

 

시나리오 분석을 때리다 보면, 차후에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한 모델 결과들이 추출된다. 그래서 말하는 거지만.......어째꺼나 정부 위기 대처 능력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보면, 한숨만 나온다. 왜 모르겠나?

 

이제 알아서 미래를 개척해라. 항상 낙관도.....항상 비관도 ......아닌 Sight를 넓혀가면 그만큼 많이 보이고, 그만큼 많은 것들을 얻을 수가 있게 된다.

 

나와 그리고 내 애새끼의 쪼꼴릿만 분유, 그리고 자장가를 사랑해 주는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한다. 그리고 많은 도움을 받는다. 스스로 더 공부하게 되는거고... 힘도 난다.

 

감기 조심해라. 반말해서 미안하지만, 이제 적응이 되어 버렸다. 이해해달라... 더욱 더 치열해질 시기가 온 것 만은 확실하다.......

(결론 들어가 주신다. 아무도 대신 대책을 세워주지 않는다. 난 계속 긍정적 중립적 시나리오를 분석해 올려주겠지만, 판단은 스스로 하는 것, 정신 똑바로 차려야 살아남는다. 그리고 졸라리 똘똘하게 머리 굴리면, 벌수도 있을거야.)

-아고라 필립피셔, 짱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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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로 인해 거의 1리터에 2천원까지 육박했던 휘발유 가격이 다소 안정되어 지금은 1리터에 1,400원 중반 정도까지 내려왔다.
고유가 시대에 기름값의 가중으로 인해  자동차를 아예 내다 팔거나, 경차로 바꾸는 사람도 많았고, 많은 사람들이 대중교통으로 교통수단을 바꾸기도 했지만,
조금씩 진정되어가는 휘발유값이지만 장기 불황으로 이어질지 모르는 경제속에서 CNN머니에서 소개한 기름값을 아끼는 잘못된 상식을 소개하고자 한다.

1. 아침에 기름을 채워라?
주유는 아침 일찍, 날씨가 추울 때 하는게 좋다고 알려져 있다. 액채는 저온에서 밀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온도가 낮을 때 주유한 1리터는 따뜻할 때 1리터 이상이 된다는 것.
하지만 "주유하는 동안 호스를 지나면서 기름의 온도가 달라지므로 부피 차이는 미미하다" 하다고 한다. 굳이 아침 일찍 일어나 주유소로 달려가지 않아도 된다는 예기다.

2. 자동차 공기필터를 바꿔라?
공기정화장치를 깨끗하게 한다고 연료가 절약되는 건 아니다. 요즘 생산되는 엔진은 센서를 통해 필터가 더러워져 공기 흡입이 줄어들 경우 자동으로 공기와 연료 혼합비를 조절한다.
"공기정화장치가 막힐 경우 엔진의 힘은 줄겠지만 이에 따른 성능 감소나 연료 소비 증가는 무시할 만한 정도"라고 한다.

3. 고급휘발유를 넣어라?
아직도 많은 운전자들은 '운전지침서'가 알려주는 대로 "고급 휘발유가 경제적"이라고 알고있다. 고급 유는 추천할 만은 하지만 반드시 필요한 건 아니다. "센서가 일반유와 고급 유를 구분해 자동적으로 점화전 타이밍을 조절하지만 그 차이는 절대 알아차리지 못할 것"이다 "마력의 차이는 약간 있지만 연료 절감 효과는 거의 없다"고 한다.

4. 타이어는 빵빵하게
바람이 덜 찬 타이어는 연료 효율성을 떨어뜨린다. 타이어가 일찍 마모되고 때론 사고를 유발 한다. 그렇다고 바람을 무조건 많이 넣는 게 좋은 것은 아니다. 타이어에 바람이 많을수록 지면과 마찰이 줄어 연료 사용도 준다.
하지만 브레이크를 밟거나 핸들을 꺾을 때 드는 힘도 함께 줄어 사고 위험은 훨씬 높다.
기름을 줄이고자 목숨을 담보할 일이 아니다.

5. 에어컨은 꺼라?
에어컨을 사용 할수록 연료가 많이 든다는 건 사실이다. 동네 한바퀴 도는 정도의 운전을 할 땐 에어컨을 켜지 않는게  절약에 도움이 된다. 한지만 속도를 낼 때 창문을 열고 달리는 것보다는 에어컨을 켜는게 훨씬 경제적이다.

6.. '플라시보' 효과를 노린 상품들
연료를 절감할 수있는 장비나 첨가물 등은 구입 전 한번 생각해보라. 만약 자동차회사나 정유업체가 경쟁회사를 이길 만한 획기적인 연비 절감 상품을 개발했다면 진작 대히트를 치지 않았을까? "시중에 판매되는 연료 절감 장비나 첨가물 등은 대부분 쓸모없는 것들"이라고 한다 하지만 사용자들 대부분은 효과가 있다고 믿는다.
흔히 '플라시보(위약)효과"라고 한다.


무엇보다 급출발, 급제동, 공회전만 줄여도기름값을 확~ 줄임과 동시에 안전과 환경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 가정집에서의 보일러 연료 아끼는 방법 ★

외출시 완전히 전원을 꺼버리지 말고 온도를 최소로 낮추는게 더 절약됩니다.
사용하지 않는방(지역난방아파트) 밸브 잠근다고 보일러 연료비 절약에는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PLUS TWO 의 사진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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