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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찜질의 기원 

효소욕의 유래는 우리 선조들의 지혜 속에서 그 기원이 시작됩니다.

안동 지역에서 퇴비 속에 사람이 들어가 몸 위에 퇴비를 덮어 두어 신경계질환을 치료하던 방법을 일본에서 상업화해 톱밥을 발효시켜 온욕을 하는 것으로 대중에게 소개되었다고 한다.

 

효소와 효소찜질의 정의 

효소란 동식물, 미생물의 인체세포에 생성되어 촉매 작용을 하여 세포조직에 분리되어 작용을 잃지 않는 고분자의 유기화물 즉, 생체 촉매로 정의한다.

 

효소는 색상이 없고 투명하며 전자 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는 1억분의 1미리 미터하는 극히 미세한 물질로서 수정과 같이 4각형, 5각형 또는 원모양을 하고 있다. 효소를 전자 현미경으로 보면 각각 형태가 다른 효소들이 연결되어 혈액 속을 흐르거나 각 장기의 세포 속에서 각기 다른 일들을 하고 있다. 예를 들면, 손을 벤 것과 같은 상처를 입었을 때 파괴되어 병균이 침입하게 되는데, 이때 체내의 효소가 모여들어 생화학 반응을 일으켜 출혈을 막고 세포를 새로 만들게 된다. 한시도 쉬지않고 진행하는 모든 생화학 반응은 효소를 매개로 하는 촉매 작용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일 뿐 만 아니라, 생각하고 사고하는 작용이나 손발을 움직이는 동작까지도 효소 없이는 이루어지지않는다.

 

효소는 장 활동, 근육 활동, 신경 활동, 뇌의 활동 등  인간 생명의 모든 작용에 관여하기 때문에 효소 없이는 한시도 살아갈 수 없다.


우리 몸의 생체 반응은 효소(생체촉매)에 의해 이루어지며, 체온 범위(37도), 1기압, 중성pH 범위에서 화학반응이 잘 진행된다. 인체의 몸에서 생명활동을 유지 시켜 나가는 존재가 바로 효소이다.

 

효소는 신진대사를 촉진, 인체의 건강을 지켜 주고, 인체의 신진대샤는 한 생애를 통하여 쉬는날이 무수하게 복잡한 화학 공정을 거치며 반복해서 행해지고 있다. 이 효소가 체내에서 순조롭게 작용을 계속하면 몸의 상태가 건강한 것이고,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은 효소의 작용이 순조롭지 못하다는 것이다. 

 

효소찜질의 기본적인 발열원은 미생물의 대사열로, 화학적으로는 가수분해열을 이용하는 것이다.효소욕조 내에는 미생물의 생육조건을 최적화 시켜서 이를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로 배양함으로써 인체의 열을 공급하고 이를 통해 신체의 표피로 유익한 미생물이 공급되고 미생물 속에 포함된 효소가 체내로 반입됨으로써 인체에 매우 유익한 작용을 가속화 시키고 건강과 미용, 놔화억제 등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얻게 된다.

 

이러한 효소욕은 인체에 유익한 특별한 기능을 가진 30조의 미생물을 약초, 톱밥, 미강(쌀겨)등에 넣어 미생물의 생명활동시 발생하는 생명열과 생명에너지, 효소, 비타민등이 들어 있는 매질 속에 몸을 묻고 찜질하는 것이다.

효소찜질법은 인체가 만들어낸 노폐물이나 잘못된 음식물의 섭생으로 인해 인체에 들어온 냉기, 방부제, 첨가제,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효소찜질의 원리  

인체의 생명활동의 핵심인 효소를 만들어내는 것은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들의 대사작용으로 인한 발현현상이다. 다양한 종류의 인체에 유익한 매생물들이 만들어 내는 다양한 종류의 효소들은 인체에 있으면 인체의 기능은 저하 혹은 정지되고 만다. 이러한 원리에 착안하여 발명된 것이 바로 고온 발효 미생물을 이용한 효소찜질이다. 고온 발효 미생물들은 발효 시 대사활동으로

 50~75의 고열을 낸다. 이러한 고온 발효를 하는 미생물들 중에서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을 골라 찜질에 사용한다. 특히 과학적으로 입증된 미생물들만을 골라서 사용한다.특히 유산균, 효모, 바실러스, 효소 등은 인체에 유익하다. 

 

한때, 인체의 노화를 지연시키는 효소를 발견하였다고 신문에 대서 특필된 때도 있는데, 앞으로도 효소의 효능은 끝없이 연구되고 발전되어 인류의 건강증진에 보다 더 큰 역할을 할 것이다. 그러므로 효소를 만들어 내고 인체에 유익한ㅁ을 주는 미생물들 또한 끝없이 연구되고 발전되어 인류의 건강증진에 무궁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러한 미생물의 연구 및 효소에 대한 고찰로 유익한 미생물의 발효열과 대사작용을 이용하여 발명된 것이 발효효소 찜질이다.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들이 만들어 내는 열과 효소로 찜질을 하면 적당한 습기를 가지고 열을 70이상 내는 효소가 왕성하게 작용하여 혈액의 막힌 곳을 뚫어주며 피부를 유연하게 만들어 주고 피부표면의 노폐물을 제거 또는 유익한 효소로 변화시키고, 심지어는 땀구멍 속으로 미생물들이 들어가 부정적인 노폐물을 제거, 유익한 효소 비타민, 아미노산 등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사실 땀구멍은 미생물들에겐 동굴보다 더 큰 크기이기 때문이다.

 

효소찜질을 하게되면 

(1)파스를 붙인것 샅이 효소가 열을 내며 혈액순환을 시키고 

(2)미생물은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고,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 내며

(3)효소는 다시 효소의 6대 생리작용인 ①소화 흡수 작용 ②분해 배출 작용 ③항염 작용 ④해독 살균 작용 ⑤혈액 정화 작용 ⑥세포 부활 작용을 하여 인체를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


또, 단순히 효소욕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그러므로 이 발효 찜질의 기본은 사람의 기분을 극도로 좋아지게 하고, 막힌 곳이 뚫려서 시원하고 노폐물이 제거되어 청결해지며 호소의 적용력으로 힘을 얻고 카타르시스를 얻게 된다. 효소를 복용해도 효과는 좋지만, 효소로 찜질을 하면 그 효과는 극대화 된다. 이렇게 발효찜질은 스트레스를 풀어 기분을 좋게하며 혈액순환을 극대화하여 각종 혈액순환 장애로 신체의 기능저하 증상을 없애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아름답고 건강한 모습으로 아름다움을 이루어 줄 수 있다.

 

미생물을 이용한 효소찜질의 원리는 변화와 순환에 기초를 두고 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변화하고 순환한다는 대원칙이 있다. 이것이 우주의 진리이고 대원리이다. 이러한 대원리에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들의 대사 작용을 이용하여 인체의 순환, 변화의 속도를 촉진, 극대화 시킨 것이 미생물 효소 찜질이다. 미생물은 인간을 기준으로 유익한 미생물과 유해한 미생물이 있다. 인체에 좋은 미생물은 인체에 나쁜 것도 좋은 것으로 바꿔 놓을 수 있는 기적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미생물에 의한 순환의 기적이다. 

 

효소찜질의 효과 

효소찜질은 미생물의 체온인 생명 에너지에 의하여 발효열이 60~70도정도로 올라가면 알몸으로  발효된 매질에 모래찜질과 같은 방법으로 찜질을 하는 것이다. 효소 매질의 온도는 60~70도로 상당히 높은 온도이나 사람의 피부에 닿는 체감 온도는 42도 내외 정도이다. 왜냐하면 건식사우나에서는 100도가 넘어도 사람의 체감온도가  견딜 수 있지만, 물로 된 탕 속에서는 45도만 넘어도 사람이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미생물 효소찜질의 재료인 히노끼와 쌀겨에 적당한 습도를 조절하면 건식에 가까운 찜질재료가 되므로 매질 속에 공기층이 형성되어 실제 인체가 느끼는체감온도는 편안하게 찜질할 수 있는40~42도정도가 된다.

그러나 실제 호소통 안의 매질온도는 60~70도가 되므로 인체의 체온인 36도에 체감온도(40~42도)가 은은히 가해지면, 높은 온도는 어디로 빠져 나가지 못하고 오랫동안 체내로 전달되어 체온이 상승할 수 밖에 없다. 

 

이때 인체는 36도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대사작용이 촉진되고 점점 혈액의 순환이 촉진되고 빨라진다. 미생물 효소찜질이 일반 목욕, 사우나 등과 다른점은 일반 사우나와 목욕은 체감온도가 높기 때문에 피부 표면에서 체온의 항상성 유지를 위해 금방 나트륨 성분의 땀이 나오고 가슴이 답답해지는데 비해서 미생물 효소 찜질은 체감온도가 높지 않아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피부 깊숙히 침투하여 체내에 축적된 노폐물을 분해하는 끈적끈적한 땀이 비오듯 나오게 된다.

 

효소찜질의 효능은 발효시 일어나는 열과 외부 효소의 작용에 의해 인체내 각 조직의 생명활동에 필요한 효소의 활동을 왕성하게 하여 체내에 쌓여 있는 가종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 분해, 배출 전환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자연 발효열에 의해 분해되어진 효소가 인체 스스로 대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줌과 동시에 모공과 피부 조직에 침투하여 노폐물을 제거하고 모세혈관까지 청소해 각 기관이 필요로 하는 영양분을 원활히 공급해 준다. 또한 발효시 나타나는 냄새 속에은 음이온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마치 삼림욕에서 느낄 수 있는 피톤치드 효과를 가져다 주어 우리의 신체와 정신을 맑게 해 준다.

- http://blog.naver.com/ryouhj4611/6018019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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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영양 불균형 - 미국상원 특별위원회의 맥거번 보고서
 
미국에선 제2차 세계대전후 승리감에 도취돼 흥청망청하는 사이 성인병이 번져가기 시작했다. 마침내 70년 상원에선 에드워드 케네디의원과 조지 맥거번의원이 중심이 돼 '영양문제특별위원회'를 만들기에 이르렀다. 맥거번이 위원장이 된 위원회에선 2년 동안 세계 각국의 석학을 불러 청문회를 개최, 5000여쪽에 이르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이것이 '맥거번 리포트'다.(미상원 영양문제특위보고서는 1975년부터 1977년까지 미국상원의 영양문제특별위원회가 주관되고 미국의 보건복지성, 국립암연구소, 심폐혈관연구소, 영국 왕립의학조사회의, 북구 3국 연합 의학조사회 등 권위있는 수많은 기관이 참여하여 식생활과 건강과의 관계에 대하여 전세계로부터의 방대한 자료를 수집, 조사, 연구하여 보고한 자료이다.)
 
정치권이 국민의 식사개선을 목표로 힘을 모아 방대한 보고서를 내놓는 것이 우리로선 부러울 따름이다. 맥거번 리포트는 서문에서 '인류가 현재의 식생활을 버리지 않는다면 멸망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본문에서 육식을 삼가고 당분이 많은 음식을 피하라고 권하고 있다. 특히 콜라 등 청량음료를 삼가라는 부분은 초대형 기업의 비위를 거슬렸고 맥거번의원이 대선 때 기업들의 지원을 받지 못해 참패했다는 얘기도 있다. 여하튼 미국에서 내추럴푸드 붐이 일어날 만큼 맥거번 리포트는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미국에선 병적 비만인구가 전체 인구의 4분의1 정도이고 한해 30여만명이 비만 때문에 목숨을 잃고 있다. 어린이나 청소년을 합쳐 계산한 것이므로 어른의 비만율은 엄청나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비만 환자가 저소득층에 많고 지식층이나 고소득층엔 아주 적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미국의 상류층은 현미 통밀 야채 과일 등을 주로 먹는다.

이들은 쌀(Rice)이라고 하면 현미를 가리키고 백미는 누드라이스라고 해 멀리 한다. 맥거번 리포트는 이처럼 상류층의 식습관을 바꿔 놓았다.
성인병의 60%가 잘못된 식생활이 주원인이다. 때문에 올바른 국민영양 가이드라인과 영양 처방으로 국민의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정립함으로써 성인병 치료비의 60%에 해당하는 의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
 
인간의 몸은 음식물에 의하여 만들어진다. 즉, 우리가 매일 같이 먹고있는 음식물에 함유된 영양소에 의하여 신체가 구성되며 생명이 유지되는 것이지, 음식물외에 그 어느 것도 우리 인간의 신체를 구성하거나 생명은 유지시켜주지 못한다.
 
20세기 하나의 문명사적 자료로 평가되고 있는 미국상원 영양문제특별위원회의 보고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의 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는 암,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등 각종 성인병이 바로 우리가 매일 섭취하고 있는 음식물에 있어서의 "영양의 불균형"에 크게 기인되고 있다는 사실을 현대과학이 간과해 왔다는 현실에 대한 깊은 반성과 비판인 것이다.

이러한 "영양의 불균형"은 동물성지방, 동물성단백질, 백설탕 등 우리 몸의 칼로리원이 되는 영양소는 과잉 섭취되고 이를 대사하는데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 등의 미량영양소와 섬유질은 크게 부족한 영양섭취에 있었음이 지적되었다. 물론, 이러한 조사결과는 미국인의 식생활과 건강에 대한 조사결과지만 우리 국민의 영양섭취모델이 구미선진국의 그것에 현저히 따라가고 있고 실제 각종 성인병의 발병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현실을 볼 때 이 미국상원 영양문제특위의 권위 있는 조사결과에 우리의 관심이 크게 집중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진다.
 
영양 불균형의 개선

각종 성인병 등의 질병에서 해방되고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기 위한 영양불균형의 개선이란 다름아닌 비타민, 미네랄 등의 미량영양소 및 제6의 영양소라고 불리우는 섬유질의 충분한 섭취를 말함이다. 세계적인 장수촌을 조사해보면 그들의 주식은 모두 잡곡류이며 콩류, 감자류, 채소, 과일 등을 풍부하게 섭취한다는 것인데, 이들 속에는 지방, 단백질이 적고 각종 비타민, 미네랄등과 섬유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우리의 자연적인 인체에 가장 이상적인 식생활을 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비타민과 미네랄 (칼슘, 칼륨, 마그네슘, 철분등)은 우리의 생명유지를 위한 인체내의 여러 복잡한 화학반응에 필수적인 물질로 밝혀져 있으며, 특히 섬유질은 장 속에서 발암물질, 중금속 등의 유해물질, 중성지방 및 콜레스테롤 등을 흡착시켜서 몸 밖으로 배설하는 작용이 있다.
 
腸淸腦淸 (장청뇌청) - 장이 깨끗하며 머리가 맑다-과 섬유질과의 관계

미국상원 영양문제특위를 비롯한 많은 전문가들은 변비, 치질을 비롯하여 많은 성인병들이 설탕, 정제된 탄수화물, 지방의 과잉섭취 등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이러한 중대한 질병의 결과를 가져온 주요 원인은 섬유질의 섭취량이 적은 데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 이유는 섬유질의 특이한 성질을 살펴보면 바로 알 수 있는데, 즉
 
 섬유질은,
  ① 영양불균형으로 장내에 쌓여있는 여러 노폐물, 유해성분이나 발암물질, 또 콜레스테롤이 중성지방 그리고 중금속까지 상당부분 흡착하여 배설시키는 작용을 한다.
  ② 변비를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섬유질이 수분을 흡수, 변을 부드럽게 해주고 변의 양을 증가시켜 장벽을 자극하므로 장의 연동운동을 원활하게 해 줌으로서 장내의 배설을 촉진하여 변의 장내 통과시간을 단축시키므로 장관에서 발암물질 등이 흡수되는 위험성을 크게 줄이게 되는 것이다. 담즙에 작용하여 발암물질을 생성하는 유해한 박테리아를 없애는 작용을 하므로 대장암 예방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③ 영국의 저명한 섬유질 연구가인 버키트박사에 의하면, 섬유질은 영양의 흡수(에너지의 흡수)를 방해하여 비만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칼로리가 많은 음식이라도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비만도가 낮아진다는 것이 수많은 실험을 통하여 증명되고 있다. 이러한 섬유질의 특이한 성질로 인하여 장이 깨끗해지면 자연히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됨으로 머리가 맑아지게 된다.
 
생식의 효능

완전곡류 등이란 곡류 등의 씨앗부분, 외피까지를 포함하는 가능한 한 정제되지 아니한 상태의 곡류 등을 말함인데, 이에는 비타민E 및 비타민B군의 여러 비타민 및 각종 미네랄(칼슘, 칼륨, 셀레늄, 마그네슘, 철, 망간, 크롬, 아연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대체로 곡물의 씨앗부분, 외피 등에 밀집되어 있다. 다시 말하면, 곡물을 정백 가공할 경우 이러한 영양이 감소 또는 제거되어 버린다.

이러한 비타민, 미네랄 및 섬유질에는 암 예방에 관련되어 있는 영양이 들어 있다. 생식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섭취하는 火食 (화식)에 비해 인체 내에서의 에너지 효율이 6배나 높다. 생식을 섭취하는 사람은 화식을 하는 사람에 비해 질병 발생율이 10배나 낮다. 생식을 계속하면 숙변이 배설되고 체액이 중화되어 건강한 체질이 된다. 생식을 하면 몸 안의 유해물질인 독소 등이 배출되므로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피부가 윤택해지며 탄력이 생긴다.

체내에 지방질의 축적이 억제되어 비만이 자연스럽게 해소된다. 따라서, 살을 빼려는 남성/여성들에 큰 도움이 된다. 생식을 섭취하면 장내의 발암물질, 중금속, 콜레스테롤 등의 유해물질이 배설되어 혈류가 원활해지므로 머리가 맑아진다. 머리를 많이 사용하시는 연구직/수험생들에게 좋다. 결국, 온갖 공해로 오염된 환경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현대인은 몸속에 어쩔 수 없이 쌓이게 되는 여타의 수많은 발암물질 등의 유희물질을 가능한 한 빨리 내보내어 건강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 데, 이에 가장 좋은 방법은 늘상 섭취하는 바른 먹거리를 이용하여 순리적으로 손쉬운 방법으로 내보내는 것이라 생각된다.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완전곡류 등을 섭취하여야 할 충분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음식을 먹는 것이 단순히 생명을 유지하거나 먹는 즐거움을 느끼기 위한 것이라면, 좋은 식사에 대해 그다지 신경을 쓸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먹는 음식은 몸에 흡수되어 다음과 같은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좋은 식사는 건강을 위해 또는 활기찬 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기본 조건이 된다.
 
  1. 우리 몸은 음식으로 섭취하는 영양소로 구성되어 있다.
  2. 음식은 생리기능의 에너지 공급원이다.
  3.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는가에 따라 병을 예방할 수 있다.
  4. 좋은 음식을 즐겁게 먹으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5. 인터페론 물질이 활성화, 엔돌핀이 생성된다.
  6. 천연법칙 순응하면 고칠 수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항상 고정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늘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 바로 우리 몸이다. 쉽게 느낄 수 있는 예로 머리카락이 자라고 손톱, 발톱이 길어지며 피부도 벗겨진다. 이렇게 눈으로 보이는 것 외에 몸 안에서도 변화는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변화무쌍한 세포들은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부터 얻는 영양소에 의존한다. 우리가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는가에 따라서 세포들의 변화도 달라지는 것이다. 즉 우리 몸은 작은 세포들로 이루어져 있고 각각의 세포는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 얻는 영양소로 구성되어지는 것이다.
 
걷고, 뛰고, 우리 몸이 움직이는 데는 에너지가 소비된다.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 주는 공급원이 바로 음식이다. 우리가 음식으로 섭취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은 몸 안에서 산소와 작용하여 모든 생리작용을 위한 에너지를 방출한다.
공기나 햇빛, 바람 등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요소이듯이 음식도 인간에게는 하나의 환경요소가 된다. 단지 음식이 다른 환경요소와 다른 점은 인간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어떤 음식을 어떻게 조리하여 섭취하는가에 따라서 몸이 건강을 유지하는가 또는 질병에 걸리는가 까지도 영향을 받게 된다.

좋은 식사와 영양관리를 통해 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소홀히 넘겨서는 안되는 것이 있는데, 바로 먹는 즐거움이다. 영양학적으로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 해도 먹는 자체가 즐겁지 않으면 좋은 음식이라고 할 수 없다.
 
가장 이상적인 식사는 영양학적으로 좋은 음식을 즐거이 먹는 것이다.
 
"병은 자연이 고치고 고친 값은 의사가 받는다"는 격언이 있다. 이 말은 고대 희랍의 의성 히포크라테스가 2,300여년 전에 한 말인데 그는 또 다음과 같이 말한다.
 
"진정한 의사는 내 몸안에 있고 몸안의 의사가(자연 치유력) 고치지 못하는 병은 어떠한 유명한 의사도 고칠 수 없다."
 
암. 무서운 존재이다. 암세포를 죽이려면 신선한 공기와 열을 가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순간 세포는 살아 움직인다. 암에 걸린 사람은 믿음의 신의 손을 꼭 잡았을 때 이중치료가 된다. 죄라는 암과 육신의 암으로부터 해방된다. 암으로부터 해방되는 날은 감격의 날이다.
 
   언제나 바쁘게 움직인다.
   사람들을 많이 접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많이 배설해야 한다.
   체내에 노폐물이 축적되면 신경통이나 성인병을 일으킬 수 있다.
   깨끗한 생수를 마셔 소변을 맑게 하고 적당한 운동과 목욕을 자주 한다.
   지나버린 것은 깨끗이 잊는다.
   지나간 일을 가슴 속에 꽁꽁 묶어두지 말고 좋지 않은 기억은 훌훌 털어 버리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낮에 충분히 활동해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한다. 많이 먹어도 병이 생긴다.
 
 
* 맥거번 보고서 요지

문명의 발달과 함께 찾아온 현대병, 이를테면 각종 암, 병적인 비만, 고혈압, 동맥경화, 백혈병, 당뇨, 심근경색, 뇌졸중, 전립선비대증, 아토피성, 대상포진, 정신병 등 각종 질병들은 점점 늘어만 가고 있다. 1975년 미국 인구의 3분의 2이상이 현대병으로 입원하거나 1년에 350여만 명이 사망에 이르는 등 증가일로에 이르러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자, 美議會(미의회)는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동생인 에드워드 케네디 상원의원과 조지 맥거번 상원의원을 공동 위원장으로 하는 “국민영양 및 의료문제 특별위원회”를 설치하여 현대병의 원인을 밝히기에 이르렀다.

이를 위해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약 280명의 현대병과 관련된 최고의 석학들을 미국으로 초청을 하고 미국의 전 대학연구소가 참여하였으며, 영국의 왕실연구소까지 참여를 해서 2년 동안에 걸쳐 현대병의 원인을 연구, 분석하여 5천여페이지에 달하는 보고서를 1977년 1월 4일 미의회에 보고하였다. 이것이 현대병의 교과서로 불리고 있는 '맥거번 리포트', '맥거번 보고서'이다.
 
보고서의 주요 내용

* 현대병은 잘못된 식생활로 생기는 食原病(식원병)이다.
* 인류는 현재의 식생활을 바꾸지 않으면 血行性 疾患(혈행성 질환)으로 멸망한다.
* 흰 밀가루를 주식으로 하는 밀문화권인 미국과 유럽인은 통밀식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멸망한다.
* 흰쌀밥을 주식으로 하는 볍씨문화권인 아세아인은 현미식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멸망한다.
 
* 五白食品(흰설탕, 흰소금, 흰화학조미료, 흰밀가루, 흰쌀 백미)은 해로우니 줄이거나 먹지말 것을 권고사항으로 지적하였다. - 예를들어, 백미의 탄수화물은 비타민 B1과 결합하여 포도당으로 바뀌어 에너지가 되어 완전 연소하지만 비타민 B1이 없으면 초성포도산(젖산)으로 바뀌어 산성혈액을 만들어 酸性體質(산성체질)이 되어 만성피로증후군을 가져오게 된다.
 
* 영양문제위원회의 보고 가운데 “정신과 영향” 이라는 내용에는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물질의 투여만으로 정신분열증을 고치는 의학의 혁명적인 방법에 관한 증언이 있다.
 
*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지에서 메이어 박사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알려지지 않은 최대의 영양 불량지구는 지방의 슬럼가도 도시의 빈민가도 아닌 대도시의 병원, 입원실이 있는 병동이라고 규탄하고 있다.
 
* “영양을 무시한 의학이란 생각하면 참으로 기묘한 의학이다.”, “만일 오늘의 의사가 내일의 영양학자로 변화하지 않는다면, 오늘의 영양학자가 내일의 의사로 변해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매일같이 먹고 있는 음식물에 함유된 영양소가 신체를 구성하며 생명활동을 영위하는 것이지, 음식물 외에 신체를 구성하거나 운영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 영양문제 위원회의 보고서의 결론은 아무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사이에 현대인의 식생활 양식이 비자연적인 것으로 전락하였으며, 암, 당뇨병, 심근경색 등등의 성인병은 물론 정신분열증 까지도 잘못된 식생활에 기인하는 식원병이다. 그러므로 식생활과 질병과의 관계, 그리고 어떻게 식생활을 개선해야 되는가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 구미 선진국의 식사는 동물성 지방. 동물성 단백질, 백설탕 등의 과잉섭취와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등의 부족으로 말미암아 젊은 나이에 성인병에 걸려 죽음을 불러들인다.
 
* 영양문제 특별 위원회의 보고서는 미국인들로 하여금 1세기 전의 식생활 양식으로 돌아가라고 권유하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에서는 미국인의 식사를 모방하기에 급급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 총칼로리의 4분의 1을 설탕으로 충당하고 있다. 설탕의 소비가 문명의 척도라고 하던 시대가 엊그제였는데 설탕의 소비가 죽음의 척도가 될 줄을 누가 알았으랴!(백미가 설탕이다)
 
* 단백질의 섭취가 지나치면 암이 될 가능성이 커진다. 그 이유는 칼로리의 과잉과 비타민, 미네랄 등 미량 영양소의 부족 때문이다.
 
* 가공식품은 비타민, 미네랄의 부족을 초래한다.
* 지방의 지나친 섭취는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커진다는 사실이다.
 
*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영양물질로 암‘을 예방하는 연구는,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투여함으로써 암을 예방하는 일은 실현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 실험은 현재 25가지에 이른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암예방 및 퇴치연구부 부장인 피터 그린월드 박사는 5 - 6가지의 예비실험에서 이 방법이 암의 진행을 늦추거나 심지어는 암이 나타나는 전단계에서 세포의 암화를 거꾸로 돌려 정상화 시킨다는 매우 희망적인 연구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암예방 영양소는 비타민 A, C, E, B12, 엽산, 베타카로틴 등 비타민들과 셀레늄 및 섬유질 등이 대표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영양소는 위암, 자궁암, 폐암, 유방암, 방광암, 직장암, 피부암, 결장암, 등을 방지한다. 모리시게 박사는 "비타민C 요법은 암을 퇴치하지 못할 경우에도 암과 환자의 평화공존은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 영양문제위원회 보고서의 핵심은 현대인의 식생활이 '영양의 불균형'이라는 모순으로 뒤죽박죽되어 있기 때문에 성인병이 증가 일로에 있으며, 또한 영양문제에 대해서는 문맹인 현대의학의 방법으로는 해결책을 강구할 수 없으며, 영양의 불균형은 비타민, 미네랄 등 미량 영양소와 섬유질의 부족이 두드러진 원인으로 부각되고 있다는 것이다. 미량영양소로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성인병은 약이나 수술로는 낫지 않는다.
 
* 염분의 섭취가 많아진 것도 선진국의 특징인데, 소금은 설탕과 함께 맛을 좋게 하는 데에는 가장 손쉬운 조미료이며 가공식품에는 약방의 감초격으로 많이 첨가되고 있다. 인스턴트 라면은 한 봉지에 약 5~6g의 소금이 들어 있다. 가공식품에는 소금 자체보다 각종 나트륨인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으므로 짠맛과는 별개로 소금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셈이다.
 
소량의 소금은 몸에 유익하고 필요하지만, 사람이 하루에 필요로 하는 소금은 이미 식품에 자연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것이므로 원칙적으로는 별도의 간을 맞출 필요가 없는 것이다. 미국 농무성의 통계를 보면 육류가공식풍인 베이컨, 소시지등에는 염분의 양이 본래 고기속에 든 양의 6~60배, 빵과 같은 곡물 가공식품에는 원곡류의 100배나 소금이 들어있다는 것이다.

육식만 하고 야채가 적은 식사를 하고 있으면 혈액의 점조도가 높아져 혈액의 흐름이 지장을 받게 되므로 이것을 만회하기 위하여 혈압을 높이게 되는 것이다. 당뇨병이 식사의 잘못에 기인한다는 사실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hodong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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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1. 생식의 갖가지 효능


완전곡류 등이란 곡류 등의 씨앗부분, 외피까지를 포함하는 가능한 한 정제되지 아니한 상태의 곡류 등을 말함인데, 이에는 비타민E 및 비타민B군의 여러 비타민 및 각종 미네랄(칼슘, 칼륨, 셀레늄, 마그네슘, 철, 망간, 크롬, 아연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생식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화식(火食)과 반대 의미로 음식을 익히지 않고 날로 먹는 것’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동물성 음식을 배제한 식물성 식품에 열을 가하지 않고, 그대로 먹는 방법으로 일체의 가공과 첨가를 하지 않고 원래의 생 식품 자체가 가지고 있던 각종 비타민 미네랄 효소 엽록소 등 영양소와 생명물질을 고스란히 가질 수 있으며 단백질 지방질 등의 변형을 막아 자연의 생명을 담아 놓은 살아있는 식사이다.

근본적인 의미에서의 생식은 생 채소나 생 곡식을 채취하는 현장에서 바로 먹는 것을 말하나 현대인들이 바쁜 도시생활을 하면서도 생식의 효과를 나타내도록 하는 방법은 동결 건조해 섭취하는 방법이다. 동결건조 방법은 채소나 곡식을 채취해 기압을 4기압으로 높이고 온도를 영하 40도 이하로 내려 수분을 제거하고 분말로 만드는 것이다.

이 방법은 식품의 모양과 크기가 원래상태 그대로 유지되며 식품의 영양성분 및 향기성분과 효소 등 불안정한 물질의 손실을 최대한 줄여주고 장기보존이 가능하게 하므로 대부분의 생식업계는 동결 건조한 식품을 분말로 티백 처리해 간편하게 생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통계적으로 약 97%의 영양분이 소실되지 않고 보존된다.
 
생식은 이처럼 조리과정에서 생기는 영양분의 손실이 없기 때문에 각종 영양소와 효소가 살아있어 신진대사가 정상화되고 각종 노폐물이 제거돼 건강이 회복되고 유지된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또한 자연의 영양이 최대한 보존돼 있어 화식보다 에너지 효율이 5∼6배정도 높으므로 소식으로도 최상의 에너지원을 공급받아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대체로 곡물의 씨앗부분, 외피 등에 밀집되어 있다. 다시 말하면, 곡물을 정백 가공할 경우 이러한 영양이 감소 또는 제거되어 버린다. 이러한 비타민, 미네랄 및 섬유질에는 암 예방에 관련되어 있는 영양이 들어 있다.
 
- 생식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섭취하는 火食 (화식)에 비해 인체 내에서의 에너지 효율이 6배나 높다.
- 생식을 섭취하는 사람은 화식을 하는 사람에 비해 질병 발생율이 10배나 낮다.
- 생식을 계속하면 숙변이 배설되고 체액이 중화되어 건강한 체질이 된다.
- 생식을 하면 몸 안의 유해물질인 독소 등이 배출되므로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피부가 윤택해지며 탄력이 생긴다.
- 체내에 지방질의 축적이 억제되어 비만이 자연스럽게 해소된다.
 
따라서, 살을 빼려는 남성/여성들에 큰 도움이 된다. 생식을 섭취하면 장내의 발암물질, 중금속, 콜레스테롤 등의 유해물질이 배설되어 혈류가 원활해지므로 머리가 맑아진다. 머리를 많이 사용하시는 연구직/수험생들에게 좋다.
 
결국, 온갖 공해로 오염된 환경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현대인은 몸속에 어쩔 수 없이 쌓이게 되는 여타의 수많은 발암물질 등의 유희물질을 가능한 한 빨리 내보내어 건강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 데, 이에 가장 좋은 방법은 늘상 섭취하는 바른 먹거리를 이용하여 순리적으로 손쉬운 방법으로 내보내는 것이라 생각된다.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완전곡류 등을 섭취하여야 할 충분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음식을 먹는 것이 단순히 생명을 유지하거나 먹는 즐거움을 느끼기 위한 것이라면, 좋은 식사에 대해 그다지 신경을 쓸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먹는 음식은 몸에 흡수되어 다음과 같은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좋은 식사는 건강을 위해 또는 활기찬 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기본 조건이 된다.
 
  1. 우리 몸은 음식으로 섭취하는 영양소로 구성되어 있다.
  2. 음식은 생리기능의 에너지 공급원이다.
  3.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는가에 따라 병을 예방할 수 있다.
  4. 좋은 음식을 즐겁게 먹으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5. 인터페론 물질이 활성화, 엔돌핀이 생성된다.
  6. 자연법칙 순응하면 고칠 수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항상 고정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늘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 바로 우리 몸이다. 쉽게 느낄 수 있는 예로 머리카락이 자라고 손톱, 발톱이 길어지며 피부도 벗겨진다. 이렇게 눈으로 보이는 것 외에 몸 안에서도 변화는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변화무쌍한 세포들은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부터 얻는 영양소에 의존한다. 우리가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는가에 따라서 세포들의 변화도 달라지는 것이다. 즉 우리 몸은 작은 세포들로 이루어져 있고 각각의 세포는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 얻는 영양소로 구성되어지는 것이다.
 
걷고, 뛰고, 우리 몸이 움직이는 데는 에너지가 소비된다.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 주는 공급원이 바로 음식이다. 우리가 음식으로 섭취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은 몸 안에서 산소와 작용하여 모든 생리작용을 위한 에너지를 방출한다.
 
공기나 햇빛, 바람 등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요소이듯이 음식도 인간에게는 하나의 환경요소가 된다. 단지 음식이 다른 환경요소와 다른 점은 인간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어떤 음식을 어떻게 조리하여 섭취하는가에 따라서 몸이 건강을 유지하는가 또는 질병에 걸리는가 까지도 영향을 받게 된다. 좋은 식사와 영양관리를 통해 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소홀히 넘겨서는 안되는 것이 있는데, 바로 먹는 즐거움이다. 영양학적으로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 해도 먹는 자체가 즐겁지 않으면 좋은 음식이라고 할 수 없다.
 
가장 이상적인 식사는 영양학적으로 좋은 음식을 즐거이 먹는 것이다.
 
"병은 자연이 고치고 고친 값은 의사가 받는다"는 격언이 있다. 이 말은 고대 희랍의 의성 히포크라테스가 2,300여년 전에 한 말인데 그는 또 다음과 같이 말한다.
 
"진정한 의사는 내 몸안에 있고 몸안의 의사가(자연 치유력) 고치지 못하는 병은 어떠한 유명한 의사도 고칠 수 없다."
 
암. 무서운 존재이다. 암세포를 죽이려면 신선한 공기와 열을 가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순간 세포는 살아 움직인다. 암에 걸린 사람은 믿음의 신의 손을 꼭 잡았을 때 이중치료가 된다. 죄라는 암과 육신의 암으로부터 해방된다. 암으로부터 해방되는 날은 감격의 날이다.
 
   언제나 바쁘게 움직인다.
   사람들을 많이 접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많이 배설해야 한다.
   체내에 노폐물이 축적되면 신경통이나 성인병을 일으킬 수 있다.
   깨끗한 생수를 마셔 소변을 맑게 하고 적당한 운동과 목욕을 자주 한다.
   지나버린 것은 깨끗이 잊는다.
   지나간 일을 가슴 속에 꽁꽁 묶어두지 말고 좋지 않은 기억은 훌훌 털어 버리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낮에 충분히 활동해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한다. 많이 먹어도 병이 생긴다.
 
 
관련연구 

김천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윤옥현 박사의 생식 및 채식인의 영양상태와 생식인의 주식에 대한 연구(1991년 세종대) 논문에 따르면 생식이 화식에 비해 여러 면에서 우수하다는 점을 입증했으며 현대의 훌륭한 식품으로 권장할 가치가 있을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적절히 응용하면 가장 이상적인 식생활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연세대 의대 심혈관센터 장양수 교수팀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치가 높은 고지혈증 환자 18명에게 12주간 아침대용으로 현미 씨눈을 복용케 한 결과 체중은 1.3㎏, 체지방률은 1.5% 감소했고 총 콜레스테롤치는 2∼5%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났다.
 
 

 
사례 2. 생식과 화식의 영양가치 비교
 
생식과 화식을 비교분석.
 
* 가열
- 생식 열을 가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영양소가 보존된 식사
- 화식 열을 가해 익혀서 음식 맛을 돋구고 저장성을 높인 식사
 
* 도정
- 생식 도정하지 않으므로 곡류 본래의 영양소가 그대로 유지됨
- 화식 도정 중 전분층만 남아서 영양소의 95%가 파괴됨
 
* 비타민
- 생식 자연 미네랄이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 화식 천연미네랄이 열에 의해 파괴됨
 
* 미네랄
- 생식 자연 미네랄이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 화식 천연미네랄이 열에 의해 파괴됨
 
* 엽록소
- 생식 엽록소가 풍부하여 조혈 정혈작용을 하며 빈혈 예방 및 치료
- 화식 엽록소가 열에 의해 파괴
 
* 씨눈
- 생식 생명력이 담긴 씨눈을 보존
- 화식 도정중에 씨눈이 제거
 
* 섬유질
- 생식 섬유질이 풍부하여 변비의 예방과 노폐물을 제거한다
- 화식 도정중에 섬유질이 제거
 
* 에너지 효율
- 생식 화식에 비해 6배의 에너지 효율
- 화식 생식에 비해 1/6의 에너지 효율

선식은 보통 10가지 정도의 곡물류를 주원료로 하여 만든 제품이다. 선식은 살짝 볶아서 만들었기 때문에 맛이 고소해 먹기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열을 가하기 때문에 소화요소, 단백질, 비타민 B등의 파괴가 일어나 생식에 비해 영양과 기능 면에서 많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사례 3. 생식의 부가가치와 사회적 비용 절감
 
우리가 생식을 먹을 경우 개인적 국가적 재산 가치가 크므로, 생식 한 봉지의 부가가치를 분석해보기로 하자.

화식의 경우

- 화식 조리의 노동력이 소요되고
- 조리시간이 낭비되고
- 연료가 소모되고
 
- 실내공기가 더럽혀지고
□ 세계보건기구(WHO)는 실내외 공기오염 때문에 매년 300萬이 숨지는 것으로 추산했다. WHO는 9월 관보에 게재한 보고서에서 공기오염에 의한 사망자수는 최대 600萬에 이를 것이라면서 특히 실내 공기오염에 의한 사망자는 280萬이라고 분석했다. 

- 이산화탄소가 배출되고
□ 지난 해 전 세계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는 총 315억t 으로 2007년보다 1.94% 늘어났다. 한국은 6억 6350만t을 배출, 세계에서 7번째로 많은 이산화탄소를 내뿜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 세계 2009.10.12 (월) 오후 6:33]

- 식사시간이 길어지고
- 설거지 세재가 필요하고
 
- 물 사용이 과다하고
∴ 물이 상품화 될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고통은 더욱 커지고 있다.
 
- 가축사육으로 식량소모와 오,폐수가 심각하고
식량 부족, 식수 부족의 원인과 세계 기아의 원인은 가축 때문이다. 농산물을 가축이 아닌 사람을 위해서 기르도록 해야한다.

□ 식량 가격 상승으로 7500만 명의 기아가 증가되어, 2007년 전 세계적으로 9억 2300만 명이 영양 부족상태에 있다. 하지만 정말 식량이 부족한 것일까?
전 세계에서 수확되는 곡물의 36% 그리고 대두의 74%가 가축의 사료로 쓰이고 있다. 이는 매우 비효율적인 일이다.
 
현재 가축의 사료로 쓰이는 곡물은 20억 인구를 먹이기에 충분한 양이다.
소고기 1Kg을 생산하기 위해 10Kg의 사료가 필요하다.
돼지고기 1Kg을 생산하기 위해 4 ~ 5.5Kg의 곡물이 필요하다.
닭고기 1Kg을 생산하기 위해 2.1 ~ 3Kg의 곡물이 필요하다.
[자료 : 2006 식량농업기구 FAO: CAST 1999, B. Parmentier, 2007]

- 설거지로 인한 생활 폐수가 발생되고
□ 오폐수로 몸살 앓는 울산 갈티천 / 윗물 오폐수 두고 아랫물에 900억 투입
[울산 뉴시스 2010.02.19 13:28 장지승 기자]
 
- 반찬비용이 들어가고
- 반찬 만드는 시간이 소요되고
- 반찬 만드는 노동력이 허비되고
- 음식물 쓰레기가 부담스럽고
- 음식물 처리 비용(비닐봉투)이 추가되고
 
- 곡물소비가 미약해 농촌살림이 가난하고
□ 팔리진 않고 재고만 늘어 - 슬픈 풍년가
작년 총 597만톤 공급 불구하고 수요는 줄어 - 81만톤이 창고 신세
급식 늘리기 아침밥 먹기 등 지자체들은 재고 줄이기에 안간힘
빵을 밀가루 대신 쌀가루로 - 정부, 쌀 가공산업 연구 지원책
 
□ 지난해의 경우, 전년에 소비하지 못한 쌀 69만톤과 수입 쌀시장 개방 연기에 따른 의무수입량 25만7,000톤이 더해져 시장에는 총 579만톤의 쌀이 공급됐다. 그러나 수요는 497만5,000톤에 그쳐 결국 81만6,000톤의 쌀이 남아돌게 됐다.
[한국일보 2009/09/06 22:09:32 정민승 기자 msj@hk.co.kr]

- 생식보다 영양적 가치가 하위이고
 
- 질병예방에 취약하니 개인적, 국가적 재정이 축나고
□ 정부 3조 7천억원 안내놔…내년에 최악상황 가능성…
민간의보 의존도 높아져…
건강보험 국고지원 미뤄 올 적자만 2조…진료비 못 줄 수도…

□ 국민건강보험 재정에 빨간불이 켜졌다. 지난 1월 적자 규모만 2268억원을 기록했다. 올 한 해 적자가 2조원을 넘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최악의 경우 내년에는 진료비를 지급하지 못하는 사태가 올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또 한편에서는 건강보험을 믿지 못해 개인 의료보험을 찾는 국민이 늘고 있다.
[경향신문 2010.03.02 (화) 오후 6:26 정유미 기자 youme@kyunghyang.com]

- 필요 이상의 개별적 보약 값이 허비되고
 
- 체질과 영양적 가치가 결여되어 질병에 노출되고
□ 전 국민 30%가 알레르기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KBS TV  “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방송일 : 2006. 03. 17)

□ 전 국민 유아 4명의 1명꼴로 아토피 피부염에 시달리고 있다. 
(서울경제 : 2006.3.8)
생식을 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 한번 더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 화식 조리를 안하니 노동력이 필요 없고
- 조리시간이 없으니 여가시간을 가질 수 있고
- 연료가 소모되지 않으니 가계부가 이익이고
- 실내공기가 깨끗해지고
-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어지고
- 식사시간이 짧아지고
- 설거지 세재가 필요 없고
- 물 사용이 과다하지 않고
- 가축사육이 필요치 않아 식량절약과 오,폐수가 없어지고
- 설거지로 인한 생활폐수가 생기지 않고
- 반찬비용이 안 들어가고
- 반찬 만드는 시간이 소용없고
- 반찬 만드는 노동력이 불필요하고
- 음식물 쓰레기가 전혀 없고
- 음식물 처리 비용(비닐봉투)이 극소량이고
- 체질과 영양적 가치가 높아 질병에 강하고
- 곡물소비가 확대되어 농촌살림이 풍요로워지고
- 화식보다 6배 이상 영양요소가 있고
- 질병예방에 적극적이니 개인적, 국가적 자산이 늘어나고
- 필요 이상의 개별적 보약 값이 절약되고
- 체질과 영양적 가치가 풍부하여 질병을 예방하고
- 질병 예방으로 의료비가 절감되고
- 오장육부의 기능이 활발하여 사회정의가 희망적이고

이 모든 것을 갈무리 하면 하루 세끼를 화식함으로서 낭비되는 재산과 혈세를 막을 수 있고, 전 국민이 질병으로 낭비하는 의료비용만 하더라도 평균 70%까지 아까운 혈세를 절약할 수가 있다.
국가 전체의 70%이니 어마어마한 금액인 것이다.
 
우리의 시간, 재산, 건강 등을 책임져 주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오장육부가 병나서 돌출되는 사회문제(질병, 자살, 고성방가, 폭행, 살인 등)를 미연에 방지할 수가 있다.
오장육부(맥)가 바르지 못해 더러운 성질머리에게 참을 인(忍)자 새기라고 주입식 교육에 투자해봤자 소귀에 경 읽는 거와 다를바 없다.  
 
현대인들은 대부분 생명력이 탁하고 각종 질병과 공해에 찌들어 있어서 구도자(求道者)라 할지라도 생식과 효소욕으로 몸을 맑히고 상화를 회복시켜 놓은 후에 수행(수련)도 정진해야 밝은 기운이 샘처럼 솟구쳐 환골탈태(換骨奪胎)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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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기(天氣)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

천기 - 태양계

[오행]
목성 - 목 : 목태과 _ 목성이 지구에 가까운 때
화성 - 화 : 화태과 _ 화성이 지구에 가까운 때
토성 - 토 : 토태과 _ 토성이 지구에 가까운 때
금성 - 금 : 금태과 _ 금성이 지구에 가까운 때
수성 - 수 : 수태과 _ 수성이 지구에 가까운 때

◎ 五運之歲太過不及 ○ 甲丙戊庚壬爲陽年太過乙丁己辛癸爲陰年不及[運氣]
☞ 5운이 태과하고 불급하는 해[五運之歲太過不及]
갑, 병, 무, 경, 임은 양년(陽年)이므로 태과(太過)하는 해이고 을, 정, 기, 신, 계는 음년(陰年)이므로 불급(不及)하는 해이다[운기].  
 
 
토태과, 금태과, 수태과, 목태과, 화태과 그리고 태과에 반하여 불급(不及)의 해도 10년을 주기로 계속 반복하며 불급의 해는 천기가 인체나 지구 및 태양계에 미치는 영향은 음성적이어서 보통의 수준을 넘어서지 않고 평범하기 때문에 불급의 해는 언급을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나 태과(太過)의 해는 천기의 변화가 지구(태양계)에 살고있는 모든 생물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심각하여 때로는 그 해의 기운 (오행 : 목, 화, 토, 금, 수)에 따라서 생(生)을 받는 생물은 기하 급수적으로 많이 생육하기도 하고 그해 천기의 극(克)에 속하는 생물은 가차없이 소멸시켜 버립니다.
 
이러한 자연의 원리 때문에 때로는 어떤 생물이 풍년이 되기도 하고 흉년이 지기도 하며 생명력(면역력)이 강한 생물은 살아 남아 그 이듬해에 또다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으며 새끼를 쳐서 종족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인간도 천기 앞에서는 다른 생물과 똑같은 영향을 받아 면역력(생명력)이 약하여 병든 사람은 죽음에 이르고, 생명력이 강한 사람은 천기를 이기고 별탈없이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강한 생명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자신의 타고난 체질과 맥 그리고 그에 따르는 음식과 물,공기 활동,천기등 앞에서 전술한 섭생법을 지키야 하며  질병에 걸려도 그것을 회복하고 건강한 생명력을 갖추려면 섭생법을 지키는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설사 약을 먹고 수술을 하여 좋아졌다고 해도 그것은 일시적이며 섭생법을 지키지 못하면 재차 질병에 걸려 또다시 괴로운 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 이제부터 각 태과의 해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 토태과

토태과 해는 10년을 주기로 반복하므로 1974년, 1984년, 2004년은 모두 토태과의 해입니다. 이러한 토태과의 해는 자연의 원리에 따라 단맛이 있는 식품이 잘되고 토에 속하는 소가 임신을 많이 하여 번성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토태과의 해나 그다음해에는 전세계적으로 단맛이 나는 음식이나 소가 과잉 생산되고 급격히 증가하여 과잉 생산되므로 값이 하락하게 되는데 그 영향은 약 2~3년 지속 되는 경우도 있어 가격이 폭락하게 되며 이러한 농사를 짓는 농민이나 생산자는 가격하락으로 손실을 보게 되어 빚만 늘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토태과의 해에는 토에 속하는 위장과 비장의 병이 심각할 정도로 많아져 복통,설사,식중독,위암,비장암,췌장으로 인한 당뇨,비만,피부병(가려움증,아토피)등이 다른해나 평년보다 더욱 심하여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해칠 것입니다.
그러므로 토태과의 해에는 비장과 위장을 튼튼하게 영양하는 기장과 현미,생강차,대추차,소고기등 달고 매운맛이 나는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우리 나라 농,축산업에 종사하는 농민이 평생을 농업에 종사해도 잘 살기는 커녕빚만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모두 이러한 천기의 작용을 모르는데 기인한 것이며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하는 정책 입안자들 역시 자연의 원리를 모르고 모두 서양의 학문만 숭상하여 천기에 대한 대책은 고사하고 오히려 외국에서 수입하거나 생산 장려 운동등을 통하여 수요와 공급에 심한 차질을 만들어내니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 좋은 예로 여러분은 1984년이나 그 다음해인 1985년에 소값이 폭락하여 일대 혼란이 일어났던 일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이미 2004년 올해도 소값이 폭락 했다는 뉴스가 나왔으며 소고기 값이 돼지고기 보다 싸다는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올 연말이나 내년부터 유럽, 남미, 미국등지에서 우리나라 정책 입안자들은 많은양의 소고기나 소들을 수입하게 될 것이며 국내의 소 사육 농가들은 가격하락으로 손실을 입게 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합니다.
 
쌀 또한 단맛이 나는 음식입니다. 올해부터 2~3년 동안은 북미, 남미, 미국, 유럽을 비롯해서 중국이 가세하여 엄청난 양과 싼값의 쌀이 국내로 수입이 될것이며 국내의 쌀농사는 엄청난 위기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다행이 농수산부 장관이 이일을 예견하고 적절한 대책을 세워야 할 텐데 그리 될것 같지는 않으니 걱정입니다. <<황제내경>>에 이르기를 이와 같은 천기를 완전히 깨달은 성인이 나오면 하늘은 반드시 임금을 시킨다 하였습니다.

돈을 벌고 싶으신 분은 올해나 내년에 소값이 폭락할때 소를 싸게 사들여 2~3년 키우면 2~3년 뒤에는 소고기의 공급부족으로 그때는 소고기 값이 올라 많은 이익을 낼 수 있습니다.
 

♣ 수태과

수태과의 해 역시 10년을 주기로 반복되며 1966, 1976, 1986, 2006년 등은 수태과의 해입니다. 이와같은 수태과의 해는 자연의 원리에 따라 짠맛이 나는 생물들이 잘되어 지구상에는 해조류를 비롯해서 돼지, 수박, 장어 등 짠성질을 가진 생물들이 기하 급수적으로 번성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10년에 한번씩 태양계에 가까워진 수성의 기운이 지구상에 생존하는 짠 성질을 가진 생물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며 그와는 반대로 수기의 극에 속하는 단맛이 나는 것이나 쓴맛이 나는 생물들은 수기로 인한 기후나 기온이 맞지 않아 번성 하지 못하여 부족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은 생존하는 방법이 다른 생물들과는 특이해서 자연속의 거의 모든 생물들이 천기에 순응하여 생존하는 것과는 달리 반작용(저항력)으로 천기를 극복하면서 살아 가기 때문에 수기가 지나치게 극성하여 오장육부의 균형을 훼손하고 질병이 생기려 하면 이러한 수기를 방어하기 위하여 신장과 방광은 더욱 많은 기운을 소비하게 되며 이럴 때일수록 신장과 방광을 튼튼하게 영양하는 짠성질의 음식이 필요하게 되므로 자연은 스스로 짠맛이 나는 혹은 짠성질이 있는 생물을 번성시켜 자연과 사람 및 생물들간의 균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고로 수태과의 해는 수에 속하는 돼지가 새끼를 많아 낳아 과잉 생산이 되며 이외에도 짠맛이 나는 생물들이 많아져 가격의 폭락을 불러오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1977년에 돼지값이 하락하여 사회 문제가 되었던 일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올해 2004년은 전술한 바와 같이 토태과의 해로서 토에 속하는 소가 과잉 생산되어 앞으로 2~3년은 소값이 매우 싸질 것이며 2006년 은 수태과의 해이므로 수에 속하는 돼지가 과잉 생산되어 2006년 이후 2~3년은 돼지값이 폭락할 것입니다.

수태과의 해는 수기로 인한 신장과 방광의 병이 심각하게 많아져 골다공증,신허요통,신장암,방광암,전립선병,자궁병,후두통,정두통,신장으로 인한 당뇨,신장성 고혈압,신부전증,등 신장과 방광이 약해져 건강을 해치는 사람이 매우 많아집니다.

수태과의 해에는 신장과 방광을 튼튼하게 영양하는 검은콩, 서목태, 김, 미역, 다시마, 멸치, 수박, 돼지고기, 두부, 된장, 등의 짠맛이 나는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이렇듯이 천기가 지구와 생물과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때로는 매우 심각하여 항상 자신의 체질과 맥에 맞는 섭생법을 지키지 않으면 건강을 잃고 건강을 지키지 못하면 모든것을 잃게 됩니다.

♣ 금태과

금태과의 해는 금성이 지구에 가까이 다가와 지구상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합니다. 이런 현상 때문에 금태과의 해는 매운맛이 나는 동식물의 생육이 금기의 영향을 받아 번성하며 상대적으로 금기의 극에 해당하는 목이나 화의 성질을 가진 생물들은 부족하게 됩니다.

1970년, 1980년, 1990년, 2000년은 모두 금태과의 해입니다. 따라서 이렇게 10년에 한번씩 반복적으로 찾아오는 금태과에는 고추, 파, 마늘, 양파, 생선, 배추, 무, 배, 복숭아 등의 매운맛이 나는 것은 과잉 생산되어 값은 하락하고 이러한 여파는 2~3년 지속될 수도 있으므로 매운맛이 나는 먹거리를 농사짖는 사람은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금기의 여파 때문에 사람이나 생물들은 금기에 대한 반작용으로 허약해지는 폐장과 대장의 기능을 매운 것을 많이 먹고 튼튼하게 영양하여 생명을 유지 할 수 있어서 생명 현상에 균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폐, 대장이 허약해지면 생기는 질병은 금(폐, 대장)이 지배하는 부위로 모든 증상이 나타나는데 대표적인 질병이 알러지, 피부병, 피부암, 가려움증, 아토피, 설사, 폐와 대장에 생기는 종양(암), 치질, 치루, 폐결핵, 축농증, 콧물, 비염 등 이외에도 병명도 알수 없는 많은 질병들이 피부에 생깁니다.

이렇게 폐, 대장으로 인해서 생기는 질병의 원인을 알면 고치는 방법은 매우 간단 합니다. 매운맛이 나는 음식을 집중적으로 먹어서 허약해진 폐, 대장의 면역력을 강하게 하면  됩니다.

이렇듯이 자연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이 없이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태과의 해마다 그 해에 속하는 음식을 대량으로 많이 생육하여 그해의 기운에 의해 약해지는 장부로 인해서 생기는 질병으로 소멸되는 생명을 보존하게 하는 것입니다.
 

♣ 화태과

"화태과의 해" 즉 1968년, 1978, 1988, 1998, 2008년은 화성에 의해 지구상에 화기가 온누리를 지배하는 해입니다. 이로서 지구상에는 쓴맛이 나는 동식물은 생육이 잘되는 반면, 극이 되는 매운것이나 짠맛이 나는 동식물은 부족하므로 그 값은 상승하게 됩니다. 자연은 인간이 화태과의 해에 매운 것이나 짠것을 많이 섭취하면 해로우므로 맵고 짠것의 생육을 억제하여 지구상에 살아있는 생명현상의 균형을 이루려고 하는 천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책을 집행하는 사람들은 1978년 고추를 대량으로 수입하여 부산항에서 불태우는 어리석음을 저질렀던 것입니다.
화태과의 해에는 천기의 반작용에 의해 인간은 매운맛이 나는 것은 많이 필요치 않기 때문에 팔리지 않아 수급에 문제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자연의 원리 때문에 "화태과의 해"에 인체는 화에 속하는 심장과 소장이 원인이 되어 생기는 질환이 극성하는 것이며 평소에 심장과 소장 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심장과 소장을 튼튼하게 영양하는 쓴맛이 나는 음식을 많이 섭취하여 불행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합니다.

농산물은 자연이 성장시켜 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떤 품종이 적게 생산되는  해는 천기에 의해 인체가 그것을 원하지 않으므로 적게 먹는 것이고 또 건강을 위해서는 적게 먹어야 하므로, 자연은 그 품종을 적게 생육시키는 것이며, 또 어떤 품종이 많이 생산되는 해는 천기의 반작용에 의해 인체가 그것을 많이 먹고 싶어하므로 많이 먹게 되는 것이고 또 많이 먹어야 건강을 유지할수 있으므로 자연은 그 품종을 많이 생육하게 하여 자연속에 살아 있는 동식물의 생존 균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인간은 입맛대로 먹고 살아가는 것이 원칙이며 이 원리를 충실히 지킬때 건강을 유지할수 있으며, 현대의학처럼 '매운것, 짠것, 단것은 몸에 해로우니 먹지 마세요' 라고 하는 것은 오히려 다른 질병을 유발시키는 심각한 원인을 초래하게 됩니다.
입맛대로 먹는다는 것은 내몸이 스스로 알아서 부족한 음식은 맛있게 느껴 자주 먹게 되고 적은 양을 필요로 하는 음식은 맛없게 느껴 적게 먹게 함으로서 인체에 적절한 영양공급의 균형을 이루게 하는것입니다.

단, 아무리 내 몸에 필요한 음식이라도 과식은 질병을 부르는 한가지 원인이 되므로 항상 소식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농, 축산의 정책도 10년을 주기로 수립되어야 하고 그 맛에 따라 많이 소비되는 해와 적게 소비되는 해를 계산하여 생산의 목표를 설정 하여야 하며 매점 매석으로 값을 조절한다든가 돈벌이를 위해 농, 축산업을 한다든가 하는 정책은 지양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떤 해에 무엇이 많이 생산되면 그 다음 해에는 반드시 부족하게 되고 사람의 입맛도 천기에 따라 변하는 것이 자연의 원리임을 모르는 사람은 농, 축산업의 입안자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농, 축산업 뿐만이 아니고 다른 모든 정책 입안자는 적어도 10년 아니 그 이상의 앞날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전문가가 책임을 맡아 나라의 정책을 이끌어야 백성이 잘 살 수 있고 나라가 부유해 지는 것이며 이것이 자연의 원리이고 진리입니다.
 

♣ 목태과

목태과란 목성이 지구에 가까워져 지구상에는 일년내내 목기가 가득하여 목에 속하는 신맛이나 고소한 맛이 나는 생물들이 번성하는 해를 이릅니다.
목태과의 해는 1972년, 1982년, 2002년, 2012년 이렇게 10년을 사이에 두고 반복해서 찾아오며, 이러한 목태과의 해에 지구상의 천기는 목성의 영향을 받아 목기가 천기를 지배하는데 인간이나 동물은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목에 속하는 간장과 담낭이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며 이렇게 소비되는 많은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서는 인간이나 동물은 간장과 담낭을 영양하는 음식을 매우 많이 필요로 하게 되므로 자연은 스스로 목기의 영향을 받아 목에 속하는 신맛, 고소한맛의 음식을 모자람 없이 풍부하게 생육하게 하는 것입니다.

만약 자연이 이러한 균형을 잃고 목태과의 해에 신맛, 고소한 맛의 음식을 부족하게 생육 시킨다면 간장과 담낭이 약하거나 중병이 있는 사람이나 동물은 천기에 적응하여 살아남지 못하고 질병으로 지구상에서 사라질 것이며 그 여파는 다른 체질을 가진 사람과 동식물에 영향을 주어 종국에 가서는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멸종을 당하고 말것입니다.

이것은 비단 목에 해당 하는 것뿐만이 아니고 자연의 일부분씩을 담당하는 화, 토, 금, 수, 상화 중 어느기운 하나라도 부족하여 없어진다면 목이 부족할 때와 같은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이렇듯이 오장육부는 각기 튼튼하게 영양하는 음식이 각기 달라 그것을 구분하는 것은 현대과학이 말하는 5대 영양소가 아니라 음식으로 부터 느끼는 맛으로, 맛에 따라서 음식이 체질에 적합한가 아닌가의 가부를 분류하며 인류는 수억년을 지구상에서 존재하며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습니다.

또한 맛으로 음식 속에 들어있는 기운을 느끼는 것이며 이러한 "기운"은 작게는 태양계, 크게는 저 넓은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게 균형을 이루게 합니다.
단 태양계를 제외한 우주에는 살았다 죽었다 하는 생명력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서로 돌고 돌기만 할뿐이며, 태양계내에 존재하는 인간이나 기타 모든 동식물은 생명력이 있어서 태어났다 죽고 죽으면 다시 태어나 모든 동식물간에 균형을 유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연의 원리에 비추어 볼때 현대의학에서 말하는 단것과 매운것, 짠것이 해롭다고 하여 먹지 못하게 하는 논리가 얼마나 더듬한 것인지 또 얼마나 위험한 발상인지 알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2004년 올해는 토태과의 해 입니다.
토태과의 해에는 지구상에 토기로 인하여 토에 속하는 비장과 위장이 토태과에 대한 반작용으로 비장과 위장이 허약해져 위장병이 매우 심각하게 발생하며. 연쇄작용으로 대장의 병도 매우 많이 발생합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복통, 설사, 전두통입니다. 요즈음 음식으로 전국의 학교나 음식점에서 음식을 먹고 복통, 설사병이 매우 빈번하게 생기는 것이 그 좋은 예입니다. 평소에 비장과 위장, 폐장과 대장을 영양하는 단것과 매운것을 적절이 체질에 맞게 먹었다면 위장과 대장은 튼튼하여 이러한 복통, 설사는 없을 것이며 있더라도 별 문제없이 내몸이 스스로 그것을 이기고 가볍게 지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천기를 이해하고 음식을 알며 동시에 유전적으로 타고난 체질을 파악하여 자신이나 가족의 체질을 알아 체질에 맞는 섭생법을 실천 한다면 적어도 평생 병원 신세는 지지않고 살수가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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