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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추운지 잎이 쳐져있다. 아직 어려서 겨울 한파를 잘 견뎌낼지 걱정이다. 억새와 풀, 잔가지들을 두텁게 덮어줬는데 
무사한 걸 보니 안심이 된다. 

처음엔 저 솜털 뽀송한 새순이 꽃대인줄 알고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필 생각을 안하길래 왜 그런가
하고 궁금해 했었다.
헌데 자료를 찾아보니 열매를 수확할려면 실생묘의 경우 7~8년이 걸린다고 하는게 아닌가. ㅡㅡ;

그리하여 마음을 정리하고 비파나무의 효능을 더 열심히 찾아다니며 내린 결론은 열매를 수확하기 전에 잎을 차로 만들어
마음껏 즐겨야 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ㅋㅋ ^^ 


잎을 차로 만들 경우에 주의사항이 있다. 잘 숙지해야 한다.  
비파잎 뒷면에는 털이 있는데, 이넘이 좀 거칠다. 뭣모르고 그냥 후라이팬에 볶아서 차로 우려내어 마셨더니 목에 그 털들이
걸려서 불편했던 경험이 있다.

그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선 우선 비파잎 뒷면을 불로 살짝 태워서(그슬려서) 솔이나 천으로 깨끗이 털어내고 마시거나, 그게
귀찮다면 촘촘한 차망(삼베망이나 천으로된 망)을 사서 잘 덖은 비파잎을 그냥 넣어서 우려내어 마시면 된다. 


한의학에서는 열매보다는 잎을 이용한 치료가 많고 그 효능도 우수하다는 자료가 많이 있다. 열매를 아쉬워 말자. ㅋㅋ ^^

내년엔 접목묘를 사서 심을 계획이다. 물론 올해를 잘 견뎌냈을 경우지만, 이 녀석들이 견뎌낸다면 비파나무를 재배할 수 있는
기후가 된다는 뜻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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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에 식재한 비파나무 포트묘가 잘 자라주고 있다. 1월에 한파를 잘 견뎌낸다면 내년에 부쩍 크게 성장할 것이다.

남부식재 수종이라 동해에 대비하기 위해 갈대와 잔가지들을 덮어주었다. 여기가 남쪽이긴 하지만 그래도 전북에 가까워서 그런지 연평균 기온이 그리 높지 못하다.

부디 잘 자라주길 ~ ^^


항암 거담 감기 당뇨병 간염 간장병 두통

▶ 항암작용(각종암, 간암, 직장암, 위암, 폐암, 암예방 등), 거담작용, 전염성 감기 바이러스 억제작용, 폐열로 기침이 나고 숨이 찬데(만성기관지염), 위열로 토하거나 딸꾹질을 하는데, 기미, 간장병, 요통, 타박상, 콧병, 두통, 축농증, 염증, 소갈병, 당뇨병, 갱년기 장애, 복수, 전염성 간염, 각종 출혈, 신장염, 고혈압, 방광염, 이뇨, 천식, 기침, 척추협착증, 야맹증, 피부의 거칠어짐, 감기, 코피가 멎지 않을 때, 간염, 황달, 청량성 건위약, 더위먹은데, 부기, 땀띠, 피부병, 수종, 만병을 다스리는 비파나무


비파나무(Eriobotrya japonica)는 장미과의 늘푸른큰키나무이다. 원산지는 동남아시아의 온대, 아열대 지방의 원산으로 중국, 일본, 한국, 필리핀 등지에서 과수 또는 정원수로 널리 재배하는데, 추위에 약해 우리나라 남부 지방 및 제주도에서 보통 마을의 주변, 평지나 경사진 곳, 집안 담장 밑의 관상수, 가로수 등으로 심어 재배를 한다. 10~11월에 가지 끝에 향기가 좋으며 꽃잎이 5장인 하얀 꽃이 피고, 다음해 여름에 노란 황금색에서 청동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색으로 살구 모양의 원형, 달걀을 세운 모양, 배모양의 둥근 타원형의 열매가 한데 뭉쳐서 달려 익는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고 가로로 주름이 많으며 어린 가지는 연한 갈색 솜털로 덮여 있다. 


비파나무속은 동아시아에 약 1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재배품종으로는 가늘고 긴 조생의 무목 비파, 둥글고 큰 다나까 비파가 유명하다. 씨앗을 파종한 후 4~5년째에 열매가 열리며 10년째가 전성기를 이룬다.  

열매는 먹으면 맛이 달면서 상큼한 신맛이 난다. 열매속에 각이진 원형의 다갈색의 큰씨앗이 3~4개 들어 있는데, 필자도 거제도에서 열매를 구해서 먹고 부산 초량동 아파트 안에 몇군데 심어 놓았는데, 3년이 지난 현재 키가 2미터 가량 자랐으며 잎이 사철 푸른잎을 가지고 있어서 보기에도 좋다. 씨앗은 가래를 삭이는 효험이 있다. 비파나무는 참으로 만병에 효과가 있으며 조물주가 준 축복의 만병 치료약 나무이다. 오랜 옛날부터 <비파나무가 자라고 있는 가정에는 아픈 사람이 없다>는 속담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이말은 그만큼 비파나무가 질병을 치료하는데 대단히 탁월하다는 것을 말없이 입증하고 있다는 대단히 중요한 근거가 된다. 비파나무의 효능을 우습게 생각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많은 암을 고쳤다는 비파엽

비파잎에는 살구씨 속에 들어 있는 "아미그다린" 즉 B17이 들어 있다. 날비파잎을 구워서 환부의 피부 위에 눌러 문지르기만 하면 암의 통증이 가시고 암 자체도 호전되었다고 한다.

어떤 이는 이것을 썰어 무명주머니에 넣어 그것을 환부 표면에 놓고 그위를 "헤어드라이어"같은 온풍으로 가열해서 자기 부인의 자궁암을 고치자, 기계를 고안해 시판한 예도 있다. 또 "엑끼스"를 이용하는 예도 있다. 또 생잎을 살 위에 덮고 그 위를 불붙인 쑥뭉치로 가열해서 큰 효과를 거두는 경우도 있다.  

어째서 우리나라에서는 이 쉬운 방법을 동원하지 않는지 모를 일이다. 문제는 비파잎의 입수에 있는 것 같다. 우리 나라 남쪽에는 비파나무가 있다고 하니 구해 써보기 바란다.

비파잎으로 위암, 췌장암, 식도암이 나았다.

일본의 오오사카시에 사는 치과 의사인 "고토오" 의학 박사는 위와 췌장 및 식도에 암이 생겼다고 진단된 지 6년이 지난 후까지 암이 악화되지 않아, 임상적인 혈액 검사를 받았더니 전혀 암의 흔적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암선고를 받은 이후 줄곧 정신의 안정, 자연식, 검술, 또 비파엽요법을 종합적으로 한 것 때문에 암이나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비파잎으로  음경암이 나은 사례

오오사까의 오오사까 대학의 小澤凱夫교수는 같은 대학의 의학부에 있는 片瀨淡교수와 安田寬之선생의 이론에 따른 비파잎 요법으로 음경암을 고쳐, 그것이 <인간의학>이라는 잡지에 발표되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는 실험 결과를 누구나 쉽게 알 수 있게 하기 위해 음경암 환자를 찾아서 입원시켰다. 비파잎 요법만으로 치료하고 딴 요법은 하나도 쓰지 않게 했다. 등줄기, 배, 국부의 순서로 하루 3회 1시간씩 치료하고, 1주일마다 조직을 떼내어 사진을 찍게 했는데, 그 사진이 49매가 되었을 때 암세포는 전멸하여 건강한 조직이 재생되었다. 담당 의사가 깜짝 놀랐다.}

※ 이밖에 여러 종류의 암이 비파잎 요법으로 완치 또는 호전된 예가 많다. 딴 자연약, 자연식광선, 온열요법과 병행하면 암은 반드시 정복될 것으로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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