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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나무
Fraxinus rhynchophylla, 水精木, 水靑木


1. 쌍떡잎식물 용담목 물푸레나무과의 낙엽교목으로 수고는 10m정도 수피는 회색을 띤 갈색이며 잿빛을 띤 흰 빛깔의 불규칙한 무늬가 있으며 산기슭이나 골짜기 물가에서 자란다.

2. 잎은 마주나기 홀수 1회 깃꼴겹잎이고, 작은 잎은 5∼7개이며 길이 6∼15cm의 넓은 바소 모양 이고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으며 앞면에 털이 없고 뒷면 맥 위에 털이 있다.

3. 꽃은 암수딴그루이지만 양성화가 섞이는 경우도 있으며, 5월에 피고 새 가지의 잎겨드랑이에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수꽃은 수술과 꽃받침조각이 각각 2개이고, 암꽃은 꽃받침조각, 수술, 암술이 각각 2∼4개이고 꽃잎은 거꾸로 세운 바소 모양이다.

4. 열매는 시과로서 열매의 날개는 바소 모양 또는 긴 바소 모양이며, 길이가  2∼4cm절도로 9월에 익는다.

5. 나무가지를 물에 담그면 물이 푸르게 변하기 때문에 물푸레나무라 부른다.

6. 목재는 가구재, 기구재로 이용하고 수피는 한방에서 건위제(健胃劑), 소염제, 수렴제(收斂劑)로 사용한다.

7.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쌍떡잎식물 용담목 : 물푸레나무과의 낙엽교목
학명 : Fraxinus rhynchophylla Hance
분류 : 물푸레나무과
서식장소 : 산기슭이나 골짜기 물가
 
나무의 생태
높이는 10m이고 나무껍질은 회색을 띤 갈색이며 잿빛을 띤 흰 빛깔의 불규칙한 무늬가 있다. 잎은 마주나고 홀수 1회 깃꼴겹잎이고, 작은 잎은 5~7개이며 길이 6~15cm의 넓은 바소 모양 또는 바소모양이고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으며 앞면에 털이 없고 뒷면 맥 위에 털이 있다. 
 
꽃은 암수딴그루이지만 양성화가 섞이는 경우도 있으며, 5월에 피고 어린가지의 잎겨드랑이에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수꽃은 수술과 꽃받침조각이 각각 2개이고, 암꽃은 꽃받침조각 · 수술 · 암술이 각각 2~4개이고 꽃잎은 거꾸로 세운 바소 모양이다. 열매는 시과이고 길이가 2~4cm이며 9월에 익는다. 열매의 날개는 바소 모양 또는 긴 바소모양이다. 한국 ·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나무 이야기
가지를 물에 담그면 물이 푸르게 변하기 때문에 물푸레나무라고 부른다. 물푸레나무는 민간 신앙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데 북유럽의 최고신인 오딘은 부엉이로 변해서 숲 가운데 있는 큰 물푸레나무 꼭대기에 세상을 살핀다는 전설이 있어 유럽과 시베리아의 샤먼들은 이 나무를 우주목으로 섬기며 우리나라에서도 이 나무를 장자목으로 섬기는 풍습이 남아 있다.

물푸레나무는 눈병에 신약이며 눈충혈, 결막염, 투라코마 등 일체의 눈병에는 물푸레나무 껍질을 달여 얇은 가제로 서너번 걸러 낸 물로 눈을 자주 씻는다. 물푸레나무 껍질에 상처를 내어 수액을 받아 눈을 씻거나 점안하여도 효과가 좋으며 물푸레나무 달인 물로 먹을 갈아 글씨를 쓰면 천년을 지나도 색이 바래지 않는다. 물푸레나무를 태운 재는 염료로도 귀하게 썼으며 옛날 산속의 수도승들은 물푸레나무 태운 재를 물에 풀어 옷을 염색했다. 물푸레나무 잿물로 들인 옷은 파르스름한 잿빛인데다 잘 바래지지 않아서 승려복으로서는 최상품이었다.
 
또 나무는 질기고 휨이 좋아 도리깨 등의 농사용 도구에 쓰였고 옛 서당의 훈장은 물푸레나무나 싸리나무 회초리로 아이들의 게으름을 다스렸으며, 죄인을 신문할 때 몽둥이로도 사용한 기록도 있다. 조선왕조 예종 때 형조판서 강희맹이 임금께 올린 글에는 '지금 사용하는 몽둥이는 그 크기가 너무 작아 죄인이 참으면서 조금도 사실을 자백하지 않으니, 이제부터 버드나무나 가죽나무를 없애고, 단지 물푸레나무만을 사용하게 하소서'라는 내용이 있다.

눈이 많이 오는 강원도의 산간지방에서는 눈속에 빠지지 않는 덧신으로서 설피를 만들어 쓰는 재료로 쓰이기도 하며 야구방망이, 테니스채 등 운동구 재료로서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의 어디를 가나 산속의 작은 개울가에 아름드리로 자라는 큰나무이며 목재는 가구재 · 기구재로 이용하고, 나무 껍질은 한방에서 건위제 · 소염제 · 수렴제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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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korean forsythia
 

1. 수 고 :  약 3m정도의 가지 끝이 밑으로 처지며, 잔가지는 녹색이지만 점차 회갈색으로 변한다.

2. 잎     :  마주나기로 타원형에 톱니가 있고 길이 3∼12cm이다. 앞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황록색으로 털이 없다. 잎자루는 길이 1∼2cm이다.

3. 꽃     :  4월에 잎겨드랑이에서 노란색 꽃이 1∼3개씩 피며 꽃자루는 짧다. 꽃받침은 4갈래의 녹색이며 화관은 길이 2.5cm 정도 이고 끝이 4갈래로  깊게 긴 타원으로 갈라 지며 수술은 2개 화관에 붙어 있고 암술은 1개이다.

4. 열 매  ; 9월에 삭과로 길이는 1.5∼2cm이고 달걀 모양이다.

5. 번 식  ; 종자와 휘묻이 그리고 꺾꽂이로 주로 한다. 병충해와 추위에 잘 견디므로 흔히 관상용·생울타리용으로 심는다.

6. 약 성 ; 연교는 열매를 말려서, 한열(寒熱)·발열· 화농성질환· 림프선염 소변 불리 종기·신장염·습진 등에 처방한다.

쌍떡잎식물 용담목 물푸레나무과의 낙엽 관목.
학   명  :  Forsythia koreana 
분   류  :  물푸레나무과 
원산지  :  한국 
분   포  :  한국·중국 
서   식  :  산기슭 양지 
크   기  :  높이 약 3m 
개나리 꽃 / 잎이 나기 전, 밝은 노란색의 꽃이 핀다.
연교·개나리꽃나무·영춘화라고도 한다. 산기슭 양지에서 많이 자란다. 높이 약 3m이다. 가지 끝이 밑으로 처지며, 잔가지는 처음에는 녹색이지만 점차 회갈색으로 변하고 껍질눈[皮目]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잎은 마주나고 타원형이며 톱니가 있고 길이 3∼12cm이다. 잎 앞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황록색인데 양쪽 모두 털이 없다. 잎자루는 길이 1∼2cm이다.
4월에 잎겨드랑이에서 노란색 꽃이 1∼3개씩 피며 꽃자루는 짧다. 꽃받침은 4갈래이며 녹색이다.
화관은 길이 2.5cm 정도이고 끝이 4갈래로 깊게 갈라지는데 갈라진 조각은 긴 타원형이다. 암술대가 수술보다 위로 솟은 것은 암꽃이고, 암술대가 짧아 수술 밑에 것은 것은 수꽃이다.

열매는 9월에 삭과로 달리는데, 길이는 1.5∼2cm이고 달걀 모양이다. 번식은 종자로도 하지만 가지를 휘묻이하거나 꺾꽂이로 한다.
병충해와 추위에 잘 견디므로 흔히 관상용·생울타리용으로 심는다.

한방에서 쓰는 연교는 개나리 종류의 열매를 말린 것인데, 한열(寒熱)·발열·화농성질환·림프선염·소변불리·종기·신장염· 습진 등에 처방한다.

뿌리를 연교근, 줄기와 잎을 연교지엽이라 하여 모두 약용으로 쓴다. 개나리 열매껍질에서 추출한 물질에는 항균 성분이 있다.
개나리꽃으로 담근 술을 개나리주라 하고, 햇볕에 말린 열매를 술에 담가
저장한 것을 연교주라 한다. 한국(함경남도·함경북도를 제외한 전국), 중국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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