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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는 영어로 "미라클 미네랄 서플리먼트" 
우리말로는 "기적의 미네랄 보충제"라고 하면 될것 같다.

원래는 물 속의 세균을 죽이는 수질정화제로 쓰였다고 한다. 그것을 "짐 험블"이란 미국 학자가 우연한 기회에 물 속의 세균 뿐 아니라 인체 내의 병원균들도 박멸해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

짐 험블은 수질정화제를 질병 치료용으로 연구 개발해서 MMS라는 상당수 세균성 질환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대체 의약품을 발명하였다. 감기에서 암까지 대부분의 질병에 뛰어난 치료 효과를 보이기에 "기적의 미네랄 용액" 이란 이름이 붙었다. 

그러나 MMS가 점차 알려지고 의사들도 진료에 사용하기 시작하니, 수익 감소를 우려한  다국적 제약회사들이 방해공작을 펴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 MMS가 세계에 널리 퍼지지 못하고 사장될 것을 우려한 짐 험블은  MMS 제조법을 모두 공개해 누구나 만들수 있게 하였다.
 
- 아래 자료는 다음 MMS요법 카페에 있던 것이며 MMS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추려서 요약한 것이다. 


21세기 기적의 미네랄 용액과 그 활용사례

원저자: 짐 험블
21 세기 기적의 미네랄 (Jim Humble 저) 요약 번역
본 요약서는 원본의 목차와 편집 방식을 따르지 않았으며, 일부 내용과 그림은 원본에 없는 내용이 있음을 밝힙니다.


제1부. MMS(Miracle Mineral Supplement)소개
 
1) MMS 의 발견 경위 
· 1996년. Jim Humble 이라는 사람이 금을 캐기 위해 남미의 Guyana 라는 나라의 한 정글로 들어감.

· 정글 속에서 2 명의 대원이 말라리아에 감염되어 쓰러지는 일이 발생함. 약품을 구하는데 걸리는 최소한의 시간은 이틀. 그것도 약이 있으리라는 보장도 없는 상황. 지니고 있는 약품이라고는 수질정화제인 Stabilized Oxygen 몇 병.

· 순간, Jim Humable 은 ‘물 속에 있는 병균을 죽이는 수질정화제가 체내에 있는 병균이라고는 마다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 다급한 김에 Stabilized Oxygen을 몇 방울 떨어뜨린 물을 마시게 함.

· 4 시간 후, 놀랍게도 그 물을 마신 두 명의 대원 모두 증상이 완화되었고, 다음 날 정상적으로 일을 시작함. 
그 이후로도 정글을 돌아다니며 말라리아에 감염된 사람들을 치료해 줌.

도대체 Stabilized Oxygen에는 무엇이 들어있었나?
· Stabilized Oxygen 이라는 수질정화제는 지난 75 년간 미국에서 팔리고 있는 화학약품으로 현재도 건강식품상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2) Stabilized Oxygen
Stabilized Oxygen과 관련하여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은 이 화학약품이 그 명칭과는 달리 산소가 아닌 다른 물질을 생성시킨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산소는 생성되지 않는다.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어느 누구도 이 화학약품(Stabilized Oxygen)이 산소와는 완전히 다른 산화제인 과산화염소(Chlorine dioxide)를 생성한다는 사실을 알아채지 못했다.

이 과산화염소는 산소 보다 훨씬 효과적인 항균작용을 하나, 아쉽게도 Stabilized Oxygen이 생성하는 과산화염소의 양은 아주 적다.

· Stabilized Oxygen의 주요 성분의 화학공식은 'NaClO2'이다. 그리고 이를 Sodium Chlorite 라고 부른다. 얼핏 소금을 칭하는 이름처럼 들리지만, 사실 소금은 아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소금의 화학공식은 'NaCl'이고 이를 Sodium Chloride 라고 한다. Stabilized Oxygen 의 냄새를 맡아보면 염소(Chlorine) 냄새가 난다. 그러나 실제로는 염소와는 완전히 다른 과산화염소(Chlorine Dioxide)가 들어있다.
 
· Stabilized Oxygen, 즉 Sodium Chlorite 는 강 알카리성 물질로 중화될 때 상태가 불안정해지면서 산소가 아닌 과산화염소를 배출한다. 과산화염소의 화학공식은 ClO2다. 산소이온이 방출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는 이미 산화 기능을 상실한 이온 상태의 산소일 뿐 우리 몸에서 사용하는 산화제로서의 산소는 아닌 것이다.
 
3) MMS 란 무엇인가?
Sodium Chlorite를 용해시킨 Stabilized Oxygen은 물과 반응하여 아주 천천히 과산화염소를 방출한다. 통상 Stabilized Oxygen에는 3.5% Sodium Chlorite가 들어있는데, 내가 MMS라고 이름붙인 것에는 28%의 Sodium Chlorite가 들어 있다. 즉, Stabilized Oxygen보다 8배가 강력한 항균솔루션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식용 가능한 산(예:구연산)의 첨가로 과산화염소가 지속적으로 방출되게 함으로써 그 효과를 더욱 강력하게 하였다.
 
4) 과산화염소(Chlorine Dioxide)란?
염소(Chlorine)와 과산화염소는 약 100 년 이상 소독제로 사용되고 있는 화학약품으로 거의 모든 병원균을 파괴하는 것으로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이 두 물질은 지난 50 년 동안 정수시스템에 사용되어 오고 있고, 최근에는 과산화염소가 염소보다 더 많은 장점을 갖고 있어서 주로 과산화염소가 정수시스템에 쓰이고 있다.
 
1998년 미국 화학협의의 분석화학분과는 과산화염소가 이제까지 알려진 그 어떤 물질보다도 강력한 항균 물질임을 공표한 바 있다. 이는 염소의 산화작용과는 완전히 다른 화학적 반응을 하며 그 산화물 역시 무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모른 채, 과산화염소가 용해되어 있는 건강음료를 100 년 동안 마셔오고 있다. 전기적으로 처리된 소금 용해 음료가 다양한 이름의 “건강음료”로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그 중 “Willard Water”라는 제품은 현재까지 판매 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의 건강음료는 electrolytic treatment의 결과로 낮은 수위의 과산화염소를 포함하고 있다.
 
5) 과산화염소가 체내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가?
식초의 원료인 아세트산(acetic acid)이나 구연산 (citric acid)의 첨가로 인해, Sodium Chlorite 는 최장 12 시간동안 과산화염소를 지속적으로 방출한다. 이 때, 위산 (stomach acid)은 과산화염소의 지속적 방출에 큰 저해 요인이 되지 않는다. (저자의 최근의 수정본에 의하면, 지속시간은 1시간 남짓이라고 한다.)
 
인간의 신체를 구성하고 있는 메커니즘 중 산소와 과산화염소를 구별할 수 있는 메커니즘은 극히 일부이다. 적혈구의 경우도 이를 구별하지 못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임상 실험 결과에 따르면, MMS 가 위(stomach)로 들어오면 위벽의 흡수 메커니즘을 통해 적혈구가 과산화염소를 흡수하여 체내 다양한 곳으로 산소 이온과 함께 운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액 내에 있는 정상적인 수준의 산소는 병이 발병한 상태 하에서 모든 종류의 병원균을 파괴하지 못한다. 그러나 산소와 함께 흡수된 과산화염소의 경우는 상황이 완전히 다르다. 즉, 과산화염소 이온(ion)이 인체에 해로운 병원균을 만나게 되면 즉각적으로 그 병원균으로부터 5 개의 전자(electron)를 빼앗는데(즉, 병원균을 산화시킴), 매우 작은 크기수준에서는 이는 “폭발”에 해당하는 화학반응이다.

이 산화작용으로 병원균은 염소 이온에 의해 파괴되고(즉, 산화되고) 염소는 무해한 염화물 (chloride. 소금)이 된다. 두 개의 산소 원자는 이온으로 방출되어 수소 이온과 함께 물이 되거나 탄소 이온과 함께 이산화탄소로 방출된다.
 
과산화염소가 병원균을 만나면 동일한 과정이 신체 내에서 반복된다. 이 때 과산화염소는 무해한 박테리아나 건강한 세포는 공격을 하지 않는데, 이들 건강한 세포들은 유해한 병원균들과는 달리 pH 가 7 이상이기 때문이다. 과산화염소가 병원균이나 여타 다른 독소들과 접촉하지 않을 경우, 과산화염소는 인체에 유용한 소금이나 하이포염소산 (hypochlorous acid)으로 치환된다.
 
렌텍이라는 회사가 인터넷에 발표한 한 과학 논문에 의하면, 과산화염소의 산화 반응 강도가 다른 여타 산화제들과는 상이함을 설명해주고 있다. 즉, 과산화염소는 산화제들 중 가장 약한 산화제에 속하나 5개의 전자를 빼앗는 능력으로 가장 강력한 산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강력한 산화제인 오존 (Ozone)의 경우는 모든 물질을 산화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으나 오직 3 개의 전자만을 빼앗을 수 있다. 

가장 약한 산화제인 과산화염소는 오직 미생물, 중금속 그리고 체내에 산화되기 용이한 병든 세포만을 산화시키며, 건강한 세포 혹은 인체에 유익한 호기성 박테리아를 산화시킬 정도의 산화력을 갖고 있지 못하다.
따라서 아주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림프절(Lymph node)은 혈액이 산소를 방출하여 다양한 독소들을 산화시키는 곳으로 이 산화된 독소들은 간으로 전달된다. 적혈구에 의해 이동된 과산화염소 역시 산소와 마찬가지로 이 림프절에서 방출되어 정상적인 세포는 건드리지 않고 그 곳에 있는 병원균들을 파괴하는 것이다.
 
6) 과산화염소와 면역시스템
인간의 몸을 치료하는 것은 우리 신체의 다양한 면역 메커니즘이다. 즉, 우리 몸 자체가 스스로 치유하는 것이다. 그 어떤 약도, 그 어떤 영양제도 우리 몸을 치유할 수 없다. 약이라는 것은 단지 몸의 치유 과정을 도울 뿐이다. MMS 역시 마찬가지다. 일단 인체 내의 병원균이나 세포가 파괴되기 시작하면 놀라운 속도로 빠르게 진행된다.
 
'MMS'는 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면역 시스템을 지원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인체 내에 극소량의 과산화염소가 자연적으로 생산되어지기도 하는데, 과산화염소는 인체의 면역시스템이 필요로 하는 화학물질인 myeloperoxidase의 생성에 도움을 준다.
인체의 면역시스템은 바로 이 myeloperoxidase이라는 화학물질을 사용하여 Hypochlorous acid를 생성한다. 정상적인 상태의 인체는 이 Hypochlorous acid를 이용하여 기생충, 박테리아, 진균류, 바이러스, 암세포 등을 죽이고 불필요한 노폐물들을 파괴한다. 그러나 질병으로 인해 허약해진 신체는 병원균을 파괴할 수 있는 Hypochlorous acid의 결핍을 초래하게 된다. 의학용어로 이를 myeloperoxidase결핍증이라고 한다.
 
우리 인체의 면역시스템은 웬만한 질병을 극복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말라리아와 같은 극단적인 질병들의 경우에는 그 병원균을 죽이기에 충분한 Hypochlorous acid를 우리 면역시스템은 갖고 있지 못하다. 따라서, 과산화염소에 의해 생성되는 Hypochlorous acid를 체내에 비축시킬 수 있는 또 다른 메커니즘이 필요한 것이다.

마시자 MMS!!!
 
7) 과산화염소의 부작용은?
과산화염소가 체내에서 화학반응을 일으킨 후 남는 결과물은 다음의 두 가지 경우 중 하나이다. 즉, 인체의 면역시스템이 필요로 하는 화학물질로 치환되거나, 아니면 극소량의 소금과 물로 변한다. 따라서 부작용을 일으킬 그 어떠한 물질도 만들어내지 않는다.
 
지난 100 여년 동안 과산화염소는 병원의 바닥, 의자, 장비 등의 소독에 사용되고 있으며, 정수 및 식용 고기의 살균 등에도 사용되고 있다. 이제까지 그 어떠한 병원균도 과산화염소에 면역력을 갖는 변종으로 진화한 사례가 발견되지 않았다. 과산화염소의 화학반응 특성상 병원균이 과산화염소에 대해 면역력을 기른다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 이는 마치 수류탄이나 다이너마이트에 대해 면역력을 기를려고 시도하는 것과 같다.
 
의학박사 Thomas Lee Hesselink의 논문 “과산화염소의 산화 메커니즘에 대하여” (2007 년 8 월) 초록 중 Humble씨의 테크닉이 참신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점은 1)사용의 간편성, 2)빠른 반응, 3)탁월한 효능, 4)독성 및 부작용이 없음, 5)저렴함 등일 것이다. 이 치료방법이 계속해서 그 효과를 입증하게 된다면 이제까지 알려진 모든 질병들 중에서도 가장 지독한 질병을 지구상에서 제거하는데 일조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바야흐로 가장 강력하고 광범위한 항생물질의 발견 직전 단계에 와있는 것 같다. 그의 발견을 기꺼이 세상 사람들과 나누고자 하는 Humble 씨에게 특별한 감사를 드린다.


제2부. MMS 음용법
 
I. 준비편 
 
준비물 확인
- MMS (28% Sodium Chlorite) (반드시 직사광선을 피해 보관할 것) 
- 50% 구연산(Citric acid) 용액 
- 점적기 (Dropper) - 스포이드
50% 구연산 용액 만들기(파우더로 구입했을 경우) · 구연산 1 : 정수물1의 비율로 배합
 
MMS 와 구연산의 배합 및 음용 방법
· 우선, 물기 없는 잔을 준비한다. 

· MMS 1방울 : 구연산 1방울의 배합 원칙 준수. (즉, MMS 1 방울을 음용할 경우에는 구연산 1방울, MMS 2방울을 음용할 경우에는 구연산 2방울을, MMS 3 방울을 음용할 경우에는 구연산 3방울을 섞는다.)

· 준비한 잔에 MMS와 구연산을 각각 떨어뜨려 잘 배합한 후, 반드시 20초(조금 초과해도 무관함)를 기다린다.

· 20초가 지난 후 물을 부어 (물의 양 : 잔의 1/3 혹은 2/3) 즉시 한 번에 마신다.

· 역겨운 맛을 피하기 위해 물 대신 주스를 타서 마셔도 되나, 비타민 C 가 포함되지 않은 주스여야 한다. (비타민 C는 MMS의 효능을 무력화 시킴.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주스에는 비타민 C 가 들어 있음. 따라서 물 대신 주스를 섞을 경우에는 오렌지 주스를 제외한 생과일 주스를 권장함.)


II. 음용편
1)MMS 음용 전에 알아 두어야 할 일반 사항
· 무엇보다도 우리 인체의 “자연 치유력”을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며, MMS 가 구연산과 반응하여 발생하는 과산화염소(Chlorine dioxide)의 역할과 작용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MMS는 약이 아닙니다. 단지,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을 강화시켜 “자연 치유”를 도와주는 “미네랄 드링크”일 뿐입니다.
 
· 따라서 특정한 음용법이 별도로 존재하지 않으며, 자기 몸의 상태를 보아가며 몸 상태가 호전될 때까지 스스로 MMS 의 방울 수와 하루 음용 횟수를 조절해 나가면 됩니다.
 
· MMS 를 음용하기 2 시간 전부터는 가능하면 다른 미네랄이나 약물을 복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통상 건강한 사람의 경우에는 나타나지 않으나,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MMS 음용 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피곤함 및 무기력함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부작용이 아니라 면역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는 좋은 신호이니 걱정하시지 마시고 중단 없이 계속해서 음용하시기 바랍니다. 음용 후 수면을 취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 입니다. 설사가 날 경우에도 절대로 설사약을 복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는 일반적인 설사가 아니라 몸 안의 독소 등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 메스꺼움 등의 증상을 오히려 MMS의 방울 수와 하루 음용 횟수를 조절하는 자신만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됩니다.
 
·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MMS 1방울부터 시작하시고, 차츰 MMS의 방울 수를 늘려 나가시면 됩니다.
 
· 최대 MMS의 방울 수는 15방울이 권장되고 있으나, 필요한 경우에는 초과해도 무관합니다.
 
· MMS 음용 후 메스꺼움 증상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한 경우에는 찬물을 많이 마시면 메스꺼움이 완화됩니다. 그리고 다음 번에는 MMS의 방울 수를 한 방울 줄여서 음용을 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MMS 6방울을 음용한 후 메스꺼움 증상이 심하다면, 그 다음 번에는 MMS를 5방울로 줄임)
 
· 메스꺼움 등을 이유로 음용을 절대 중단하지 마세요.
 
· MMS 음용 이후에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는다는 것은 MMS 를 충분히 음용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즉, 퇴치되어야 할 바이러스나 병원균의 증가 속도를 MMS가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MMS의 방울 수와 음용 횟수의 조절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2)MMS 음용법
 
- 암 치료 목적
MMS의 방울 수와 하루 음용횟수 조절이 관건입니다. 즉, MMS의 방울 수를 증가시켜 나가는 것과 하루 음용 횟수를 늘려나가는 것을 상황에 맞게 잘 조합해야 합니다.
 
우선, 아침 저녁으로 하루 2회 식후 1 시간 뒤에 음용하는 것을 기준으로, 처음 MMS 2 방울부터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MMS 는 공복 상태에서 더욱 효과적이나 메스꺼움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식후에 음용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아침 식사 후에 MMS 2방울과 구연산 2방울을 배합하여 음용하고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면, 그날 저녁 식사 후에는 MMS 3방울과 구연산 3방울을 배합하여 음용을 하세요.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보이지 않으면, 다음 날 아침에는 MMS 4방울(구연산 4방울)을 음용하고, 저녁 때는 MMS 5방울. 이런 식으로 MMS의 방울 수를 최대 15 방울까지 늘려가도록 합니다.
 
만약, 처음 MMS 2방울을 음용한 후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참을 수 없을 정도라면, 다음 번에는 MMS 1 방울로 줄여 음용하시기 바랍니다. 두 세 차례 계속해서 MMS 1 방울을 음용하신 후 다시 MMS 2 방울로 늘리도록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없다면 하루 음용 횟수를 함께 증가시켜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루 3 회 혹은 4 회)
MMS 의 방울 수를 늘려가다 보면 메스꺼움을 느끼는 때가 오게 됩니다. 이 때는 MMS 의 방울수를 줄이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저녁에 MMS 를 5방울로 늘려 음용한 후 메스꺼움을 느꼈다면, 다음 날 아침에는 MMS 를 4방울로 줄여 음용을 하되, 음용 횟수를 하루 2회가 아닌 하루 3회 (매 8시간마다) 혹은 4회 (매 6시간마다) 혹은 5회 (매 5시간마다)로 늘리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날에는 다시 MMS를 5방울로 늘려보고 메스꺼움이 없다면 마찬가지로 계속 MMS의 방울 수를 늘려 나가도록 합니다.
MMS의 방울 수가 15방울에 도달하게 되면, 약 일주일 동안은 하루 2회 아침 저녁으로 MMS 15방울을 음용하시고, 그 다음 주에는 음용 횟수를 하루 3회로 늘립니다.
 
여전히 상태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즉 여전히 암세포가 버티고 활동하고 있다면, 암세포들이 완전히 박멸될 때까지 MMS 의 방울 수를 최대 30방울까지 늘려 나갑니다. 물론 이 경우에도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MMS의 방울 수를 한 단계 줄이고 음용 횟수를 늘립니다.
참고로, “인디언 허브 (Indian Herb)”와 MMS 를 함께 음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인디어 허브구입처 : 미국 텍사스 Tel : 806-647-1741)
 
- 감기, 폐렴, 관절염, 당뇨 등 대부분의 일반적인 병 (성인 기준)
처음 MMS 1 방울부터 시작하여 하루 2회 식후에 음용합니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메스꺼움 등을 기준으로 삼아 최대 MMS 15방울까지 MMS의 방울 수를 점차 늘려나갑니다. MMS의 방울 수가 15방울에 도달하면, 하루 음용 횟수를 3 회로 늘려 최소 1주일 간 음용합니다.
 
이후, MMS의 방울 수를 6방울로 줄여 노인의 경우에는 하루에 한 번씩 매일 꾸준히 음용하고, 젊은 사람의 경우에는 일주일에 두 번씩 꾸준히 음용하도록 합니다.
 
특정한 병을 앓고 있지 않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현대인은 면역시스템의 약화를 초래하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MMS 의 꾸준한 음용은 현대인이 처한 열악한 환경에서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 유아 및 어린이 (11kg 미만)
처음 MMS ½방울부터 시작합니다. (MMS ½방울은 MMS 1 방울과 구연산 1방울로 배합하여 20초뒤 물을 부은 후, 반은 버리고 반만 마시게 하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루 2회 식후에 음용하도록 하며, 다만 최대 MMS 3방울을 넘기지 않도록 합니다.
 
- MMS를 이용한 구강 건강 유지
MMS 10방울과 구연산 10방울을 배합하여 20초를 기다린 후, ¼가량의 물을 섞은 후, 아침 저녁으로 치아와 잇몸을 양치질합니다.
 
- MMS를 이용한 화상시 응급조치 
MMS 는 화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산(acid)을 중화시켜 줍니다. 
구연산을 배합하지 않은 MMS 원액을 그대로 화상 부위에 도포합니다. (병 뚜껑을 이용하여 그대로 원액을 떨어뜨릴 것)
도포 후 1 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로 MMS 원액을 완전히 씻어 내는 것을 잊지 마세요. 
1분 이상 MMS가 피부에 남아 있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MMS로 인한 또 다른 화상을 입게 되기 때문입니다.
 
- MMS를 이용한 식중독 치료 
MMS 12방울 (구연산 12방울)을 처음 음용하고, 이후 매 30 분 마다 MMS 6방울 음용합니다.
 
- MMS를 이용한 애완 동물 사랑 
MMS 3방울을 마시게 합니다. 말과 같은 덩치 큰 동물들에게는 몸무게 10kg 마다 MMS 1 방울을 계산하여 마시게 한다. (즉 90kg이면 MMS 9 방울) 순순히 마시려 하지 않을 경우에는 강제로라도 마시게 하시기 바랍니다.

 
3)질병에 따른 MMS 사용정량
MMS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은 1방울로 시작하시고 1시간에 1방울씩 늘려가면서 자기 몸에 적당한 양을 파악하시는 게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3방울로 시작하여도 아무런 느낌이 없으나 많은 양을 드시게 되면 메스꺼움이나 설사의 증상이 일시적으로 생길 수 있으며 그것은 몸 안의 나쁜 독소들이 배출되는 긍정적인 현상으로 물을 많이 마시고 몇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증세가 없어지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치료가 어려운 아주 심각한 질병들은 아래의 암(Cancer)에 해당하는 프로토콜을 사용하시고 중간정도의 질병이나 증세에는 4방울씩 하루에 4번 정도 드시며 대부분의 다른 질병들은 나을때까지 1시간에 한번씩 3방울 정도 드시면 됩니다.
MMS를 드실 떄는 항상 Citric Acid와 활성화 시키셔야 하며 기타 각종 질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mmsanswers.com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암 : MMS양을 조금씩 늘려가며 자신이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방울을 1시간에 한번씩 하루에 10번을 드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15방울 정도까지 차츰 차츰 올려가시며 구토와 설사증세가 심하게 되면 다시 조금씩 방울 수를 줄이시되 MMS사용을 중지하시지 마시고 암수치가 떨어지고 병세가 호전될 때까지 자신이 참을 수 있을 만큼의 양을 계속 꾸준히 섭취하시면 됩니다.
 
플루(독감): 증세가 완전히 나을 때까지 HIV, AIDS와 똑같이 1시간에 한번씩 3방울씩 드시면 됩니다.
 
HIV,에이즈 : 1시간에 한번씩 3방울을 3주 동안 섭취하시고 속이 메스꺼우면 방울의 양을 조금 줄여주시기 바랍니다.
 
말라리아, 뎅기열: 15방울이나 18방울을 한번 드시고 1시간 후에 한 번 더 15방울 혹은 18방울을 드시면 4시간 안에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라리아 증세에서 벗어나게 되나 간혹 증세가 남아있을 경우 6방울씩 1시간에 한번씩 3번을 더 드시면 됩니다.
 
눈의 염증: 물 한 컵에 3방울을 넣은 다음 그 물을 하루에 네 번씩 한두 방울 정도 눈에 넣어 주시면 됩니다.
 
코의 염증: 물 반컵에 6방울을 넣어 그 물을 하루에 여러 번 누워서 코 안으로 넣어 주시면 됩니다.
 
인후염: 2시간에 한번씩 6 방울을 넣은 물로 가글을 하고 1시간에 한번씩 3방울씩 드시면 됩니다.
치통 및 구강문제: 물 반 컵에 10방울을 넣어 1시간에 한 번씩 문제가 호전될 때까지 치아와 잇몸을 닦아주며 호전된 이후에도 치아와 잇몸이 완전히 건강해질 때까지 하루에 두 번씩 닦아 줍니다.
 
고혈압: HIV, AIDS와 같은 방법으로 하시되 나은 이후에도 1주일 더 드시기 바랍니다.
 
천식, 심장병, 당뇨병, 간질 등 모든 불치병으로 알려진 질병들: HIV/AIDS와 같은 방법으로 병이 나을 때까지 드시기 바랍니다. 당뇨병 등은 MMS사용 후 병이 사라진 경우가 많이 알려져 있으며 기타 다른 질병에도 뛰어난 효과를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인터넷상에 검색해 보시면 MMS로 병이 나은 수많은 증언(testimonial)들이 올려져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반 감기 및 신종 플루 뿐만 아니라 원인을 모르는 질병, 두드러기 및 피부병, 장티푸스, 간염, 식중독, 몸의 마비, 뱀이나 거미, 광견 등에 물렸을 경우를 포함해 거의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질병에 놀라운 효과를 가지고 있으므로 집에서 한두 병 정도는 항상 갖추고 있는 것이 온 가족의 건강을 위해 최선의 방법입니다.
  


MMS가 왜 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까?

필자는 음모론자가 아니다. 하지만 현실에 대한 감각은 가지고 있다. 제약회사들은 연간 2000억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고, 이 중 40억 달러를 광고비로 지출하고 있다. 그런데 제약회사들이 1회 복용 당 수 백달러의 비용이 드는 자사의 제품들과는 달리 수 센트에 불과하고 질병 치료에 훨씬 효율적인 약품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을 과연 달갑게 여길까?
 
제약회사들이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비용은 벌어들이는 수익의 5%미만에 그치고 있다. 수익금 중 상당 부분이 전용 제트기를 타고 다니는 대주주들 그리고 제약회사들을 보호하기 위해 열심히 뛰는 고액 연봉의 로비스트들에게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제약회사에서 공급하는 약품은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아마 다른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도 이런 얘기를 들어봤을 것이다. 필자는 몸이 아픈 친지들이 제약회사의 약을 복용하기 시작한 후 상태가 더욱 악화되는 것을 많이 보았다. 첫 번째 약에 의해 발생한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해 다른 종류의 약을 또 복용하고 그리고 이에 따라 몸이 더욱 안 좋아지고..결국 건강과 돈을 동시에 버리는 행위라 할 수 있는 것이다.
 
필자의 외삼촌께서 예전에 암에 걸리셨다. 수술에 앞서 병원측은 외삼촌이 그 동안 모은 전 재산을 사실상 병원에 넘기도록 하는 계약서에 서명할 것을 요구했다. 수술 후 외삼촌의 상태는 급격히 악화되었고 결국 1주일도 채 되지 않아 세상을 떠나셨다.

현재의 의학계는 사람들이 대체의학에 대한 지식을 얻는 것을 억제하고 자가치료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체제로 굴러가고 있다. 우리는 안전하고 저렴한 치료 방식을 손에 넣게 되었을 때 제약계의 황제들이 손해 보게 될 금액을 한 번 상상해 보라. 그들은 당신과 당신의 가족이 어찌 되는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입가에 미소를 활짝 띤 사람들이 등장하는 제약회사 광고를 보면서 오늘의 낙후된 의학시스템때문에 매일같이 죽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떠올려보라.
 
암환자들에게 화학요법을 권유하는 의사들 중 75%가 사실은 화학요법 자체를 반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이 의사들은 본인이 암에 걸렸을 경우 절대 이 방법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왜 남들에게는 이를 권유하는 것일까?
{이 글은 MMS미국 공급자중 한명의 글의 번역본으로 그는 어머니의 유방암을 MMS로 치유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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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법의 기적' 을 추천드립니다.
'의사가 권하는 요로법' 은 실행방법의 내용이 부족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요로법의 기적' 은 일본인이 쓴 책인데 내용이 충실합니다. 



1. 소변요법 (요료법)


대부분의 사람들은 요료법에 대해서 한 두번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요료법은 인체를 통과하면서 체내의 세포가 지닌 생체정보를 수집한 채 배출된 소변을 사용하여 자연 치유능력을 유도 해내는 치료방법이다.

BRS를 사용하여 인체의 생체정보를 분석하기 위해서 인체를 직접 측정하는 것은 물론이고 혈액, 타액, 소변, 정액, 머리카락 등을 측정하는 것도 바로 혈액, 타액, 소변, 정액, 머리카락에도 필요한 생체정보가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다.

※생체정보분석(BRS,QRS) : 양자역학의 원리를 응용한 생체정보분석으로 신체의 전반적인 건강상태 검진 및 암을 비롯한 난치병 조기발견 및 치료

단순히 보면 "소변은, 배설물이므로 일종의 쓰레기인데 이것을 어떻게 약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 도대체 말이 되질 않는다. 소변은 한마디로 더러운 배설물일 뿐이다."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요료법은 옛날부터 민간요법으로 우리에게는 너무나 친숙한 치료방법이다.

옛날에는 노인들 중에 자신의 손자의 소변을 받아서 매일 아침 상복하는 분들이 많았다. 이를 쉽게 해석하자면 아이들의 건강한 생체정보가 각인된 소변을 노인들이 복용함으로서 건강한 생체정보를 흡수하는 방편으로 활용한 것이다.

과거에는 주로 어린아이의 소변이 좋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자기 자신의 소변이 가장 좋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를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소변은 인체를 완전히 순환하고서 배출되는 물이기 때문에 인체에서 모든 생체정보를 흡수한 상태이다. 그런데 인체에는 면역기능이 있어서 스스로를 보호한다.

2. 생생한 생체정보를 가지고 있다

인체에서 질병이 발생한 환부를 지난 물은 다시 인체의 다른 장기나 조직을 거치면서 그 신호를 인체에 가하므로 인체는 이러한 생체신호를 제거하고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생체정보(면역기능)를 강력하게 발휘한다.

이때, 그곳을 지나는 물은 그러한 생체신호를 흡수한 상태에서 일정한 순환을 마치면 마침내 소변의 형태로 체내로 배출된다. 그러므로 자신의 소변에는 자신에게 가장 좋은 생체정보가 최적의 조건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소변을 마시면 가장 좋은 생체정보를 다시 흡수하게 된다.

이제 자신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북돋아주는 생체정보를 충분히 흡수하였으므로 인체는 다시 활력을 회복할 수 있다. 이러한 개념에 입각하여 요료법을 효과적인 치료방법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현대 약 제조사들은 오래 전에 많은 중요한 화학적 합성물질이 소변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소변은 보통 인간, 말 그리고 다른 동물들로부터 원하는 성분을 분리시키고 응축시킬 목적으로 수집된다.

3. 소변은 수많은 치료약의 원료가 되고 있다 

예를 들어 호르몬 대체 요법에 사용되는 에스트로겐의 일종인 프레마린(premarin)은 임신한 암말의 소변으로부터 얻어진다. 일반적으로 진행된 동맥경화증에 걸린 환자들을 치료하는데 쓰이는 유로키나제(urokinase)는 휴대용 화장실에서 수집된 소변으로 생산된다. 대부분의 샴푸와 화장품은 소변의 성분, 요소, carbamide로 알려진 소변의 합성 대체물을 포함한다.

소변은 물, 요소(단백질과 아미노산의 파괴 생성물), 호르몬, 효소, 미네랄, 소금으로 구성되어 있고 개인마다 특성을 가지고 있다. 사람의 소변의 화학적 성분은 개인의 건강상태를 반영해 준다.

이 생리학적인 '지문'은 다음과 같은 것들을 포함하는데, 감염 병원체들의 흔적과 그 병원체들과 싸우는 특별한 종류의 항체, 순환 면역 합성물(항원 그 자체나 이물질에 붙인 항체), 면역반응을 시작한 물질들, 호르몬 그리고 몸의 기능을 조절하고 지배하는 통제하는 다른 자연 화학물질을 가지고 있고, 합성 비타민과 다른 영양물질도 있다.


4. 전세계에서 수천만명이 실시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에서 수천만명이상이나 되는 사람들이 이 요료법을 시행하고 있다. 그러면서 자신의 병을 치료, 예방하고 심지어는 60이 넘는 나이에도 건강하고 탱탱한 피부를 자랑한다.

사실 요료법은 문명(文明)이란 이름과는 별로 친하지 않았다.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이론만을 인정하면서부터 요료법은 배척받았다.  결과가 좋은 줄은 알지만 과정이 설명이 안된다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인도의 요가 수행자나 그밖의 몇몇에 의해 명맥만 이어져 오게 되었으나 근대에 이르러 영국에서 그리고 최근에는 일본, 독일 등지에서 효과가 알려지면서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조금씩 요료법의 진가가 알려지고 있다. 심지어는 현대의학의 대표자인 내과의사가  요료법으로 자신의 병을 치료하고선 그 효능에 놀라 책(의사가 권하는 요료법)까지 냈다. (강릉내과 원장인 이영미 씨등)

우리의 정서상 어지간히 아프지 않고서는 자신의 요를 마신다는 것이 쉽지 않다.요료법을 알고 있더라도 대개는 병의 막다른 골목에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요료법을 하는 것이 현실이다.

생명의 불꽃이 꺼져가기 전에(자연 치유력이 남아 있을 때)하는것이 중요하다.

일본에서 현대 요료법의 창시자라 불리는 의사 나가오 료이치는 2차 세계대전중 미얀마에서 부상한 군인들에게 요료법을 권장하였다. 그는 요료법으로 임질이 치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당시에 일본은 전쟁에서 패색이 짙었으며 따라서 식량과 의료보급품이 아주 부족한 실정이었다. 수천명이나 되는 군인들은 요료법의 결과로 생존할 수 있었다. 그는 요료법에 대한 광범위한 경험을 가지게  되었다. 그는 현재 MCL연구소 회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요료법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일본의 다테이탕요법의 창시자 다테이시가즈박사는 다테이탕에 소변을 섞어 마심으로서 수많은 난치병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영국의 자연요법가이면서 근대 요료법의 아버지로 불리는 암스트롱은 요료법을 널리 보급하는데 힘썼다. 그는 자신의 요료법에 대한 경험을 담은 '생명의 물'이란 책을 내기도 하였다.

전 인도의 수상이었던 데사이(1977-1979간 재임)씨는 요료법界에서 가장 유명한 인사였다. 그는 아침마다 한컵의 요를 마셨다. 그는 99세까지 혈기왕성한 피부를 자랑하며 건강한 삶을 유지하였다.

소변요법은 다테이탕과 혼합하여 마실 때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는데 아침에 맨처음 나오는 환자 본인의 소변을 받는데 처음 시작부분 것은 버리고 그 다음것부터 받아서 냉장고에 밀봉하여 넣어두고 다테이탕과 1/3씩 섞어서 마시며 이와같이 하루에 3회를 마신다


5. 치료 사례  로이터 통신 보도 ( 1996년 3월 20일) 

인도의 퇴역장성인 L. Ramdas는 오줌을 마신다. 일본의 의사 나카오 료이치씨는 매일 아침 그의 요로 가글링을 한다."난 얼굴을 닦습니다. "  네덜란드의 Coen van der Kroon의 말이다. "아주 좋은 애프터쉐이브가 되죠"

오줌이 단순한 배설물이 아닌 그 이상의 유익함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그들 말고도 수백만명이 있다.

요료법 애호가들은, 전통의학에 염증을 느껴 믿음만을 가지고 치료에 임하는 무리들과는 다른 그  이상의 무엇이 있다. 그들 지위도 향상되고 있다. 그들은 기구를 조직하고 있으며 제약업계에도 요를 이용하는 것이 엄청난 가치가 있음을 알아 차리도록 촉구하고 있다.

"요(尿)는 엄청난 정치적 ,경제적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서독의 라디오 저널리스트인 Carmen Thomas씨는 말한다. 그는 750,000부나 팔린 "아주 특별한 음료"란 제목의 책을 비롯한 3권의 책을 썼다.

600명이나 되는 의사,과학자,치료사들이  최근 서남 인도에 있는 고아주(州)의 수도 Panjim에 모였다. 그것은 세계최초로 열리는 요료법 세계 학회(World Conference on Auto-Urine Therapy)를 위한 것이었다.

참가자들은 前인도의 수상이었던 모라지 데사이를 추모했다. 데사이는 매일 아침 자신이 한컵의 요를 마신다고 언론에 공개해 세계를 놀라게 한 장본인이다. 그는 작년 99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인도의 요료법 재단(Water of Life Foundation)의 사무총장인 G.K. Thakkar는 열성적인 참가자들의 참석을 독려했는데 그는 "요로 인해 아메바성 이질,습진이 다 나았으며 순식간에 아주 활기를 되찾았다" 고 말한다.

Thakkar는 요를 '생명의 치료약'이라며 AIDS를 포함한 거의 모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호주에서 온 Tara Eich는 말기암을 선고받았는데 요를 마시기 시작해서 암에서 회복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스웨덴에서 온 Claude Jacot는 정맥동염을 50년 동안 앓아 오다가 코안에 요를 넣기 시작한 이후로 증상이 사라졌다고 한다. 초심자는 요가 아주 심한 뒷맛을 남기며 짜다고 하지만 그것은 그가 전날의 숙취가 남아 있거나 그 전날의 강한 향신료를 썼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회의론자들은 요료법 얘기를 들으면 코를 찡그린다. "아주 좋은 얘기지만 대개의 사람들은 오줌을 아직도 가까이 하면 안될 그 무엇으로 여기고 있다"고 미국의 지압치료사겸 요료법 시술자인 John Wynhausen씨는 말한다.

봄베이 Jaslok병원에서 온 의사 R.D. Lele는요료법운동이 강력한 과학적 이론으로 뒷받침 되지 못하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고 지적한다.  하지만 그도 요료법에는 알지 못하는 그 무언가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한다.

"600명이 모였을 때 당신은 아주 호기심이 생겼을 겁니다. 그것을 좋아하던 그렇지 않건간에 말이죠"그는 회의석상에서 말했다. Van der Kroon은 요의 맛이 항상 안좋은 것은 아니라고 한다.

그가 쓴 "생명수: 요료법 완벽 안내서"란 책에서 그는 우리 모두는 태어나기 전 양수속에서 떠있는 상태로 있으며 그 양수의 대부분은 요에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1747년에 독일 저술가인Johann Heinrich Zedler는 "젊은이에게서 나오는 요를 가볍게 끓여서 거기에 꿀을 녹이인 것은 눈의 상처를 치료하는 데 가장 좋은 약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18세기에 프랑스와 독일 의사들은 황달,류마티스성 질환,통풍,좌골신경통,천식을 치료한는데 요를 이용하였으며 Cannoniers는 가까운 곳에 요를 두고 이용하였다.  불을 지피다 화상을 입으면 재빠르게 요에 담금으로써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었다.

영국태생인 암스트롱은 1925년에서 1944년 동안 암에서 폐결핵으로 고생하는 4만명의 환자들을 치료하였다. 1940년대에 독일의사들은 홍역이나 small pox를 앓는 어린이들에게 요를 처바하였으며 오늘날에도 van der Kroon에 따르면 에스키모 여인들은 샴푸대신 자신의 요를 사용한다고 한다.

Johann Abel박사에 의하면 500만명의 독일인들이 요료법에 매료되었으며,그들중 상당수는 요를 주사하기도 한다." 독일에서 그것은 아주 거대한 물결이었죠"라고 말한다.

1991년에서 1993년까지 인도해군 참모총장이었던 Ramdas장군은 1989년에 한 친구로부터 요료법으로 신장과 간이 망가진 것을 치료하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아주 건강한 상태였음에도 그는 아주 호기심이 많아서 한컵의 요를 마시기 시작하였다. "하루에 한컵이면 건강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라고 토론토에 본부를 둔 국제 성인교육협회장인 Lalita는 말한다.

63세의 퇴역 장군은 자신이 결코 요료법을 선전하지 않았으며 해군 동료들에게 조용히 전하기만 하였다고 한다. "예상했던 반응들이었죠. 인상들을 찌푸렸으며아주 회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요료법을 시행했습니다. "

딸도 요료법을 하는 람다스씨는 요료법 덕분에 정력적으로 일정관리를 해 나갈 수 있다고 믿는다. "창피해 할 것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요가 지저분한 것이라는 세뇌를 다시 고쳐서 마음의 장벽을 먼저 낮춰야만 합니다.  요료법을 하는 데는 아주 큰 용기와 의지가 필요하지요. "

요에 대한 관심을 최근에는 기업들 쪽에서도 갖기 시작했다고 토마스씨는 말한다.

미국 효소 지주회사에서는 10,000개의 이동식 화장실에 있는 남성의 요에서 발견된 단백질을 추출하는 필터를 개발했으며  PortaJoh라는 미국의 한 회사는 혈전을 녹이고 심장마비를 다스리는 데 쓰이는 유로키나아제를 요에서 추출해서 상품화 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van der Kroon 은 말했다. "이런 물질들에 대해서 연간 5억달러의 시장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토마스는 몇몇 제약회사들이 이 사업에 나서고 있다고 말한다. 상하이에서는 공공화장실에서 요가 모아지고 그것은 유로키나아제를 추출해서 해외로 수출하는 제약회사에 팔린다. "유럽의 몇몇 회사에서는 '요소가 들어있습니다.'란 구절로 광고를 하면서 스킨크림같은 제품을 팔고 있기도 하다."고 토마스는 말했다.

 한 네덜란드 회사에서 는 간호사들의 요를 임신부의 요와 섞어서 불임부부들을 위한 시약으로 쓴다고 van der Kroon은 말했다. 어떤 이들은 요가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수천만의 사람들을 위한 미래의 약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것은 가장 싼 약이며 의사도 필요가 없습니다. "고 고위관리인 Wilfred d'Souza는 말했다



요로요법이란

한방에서 오줌은 상약으로 되어 있다. 한나라 시대의 의학서에도 오줌의 효용에 대해 <토혈, 내출혈에 효과가 있으며 폐를 강화하고, 담을 없애며, 목의 통증을 없애 주면서 강장 작용도 있다.>라고 기재되어 있다. 한방의 경우에는 오줌이라면 누구의 것이든 효과가 있다고 여기고 있다. 그 오줌 중에서도 가장 귀중히 여겼던 것이 동뇨, 즉 건강한 어린아이의 오줌 이었다. 우리 나라 한의학에서도 '눈병에는 동정녀의 오줌으로 눈을 씻어라' 라고 쓰여 있다.
그리고 현대의학에서도 오줌으로부터 약효성분을 추출해서 약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것도 적지 않다. 현재 중국에서는 오줌에서 추출하여 만든 CPAⅡ라는 암 치료약이 생산되고 있다.

오줌은 혈액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한 여분 물질이며 생리 활성 물질의 보고이다.
모든 생물에 있어서 신체의 내부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 하는 일은 필요 불가결한 일로서 이것을 몸의 항상성 유지,자연 치유력이라고 한다. 이 내부 환경을 담당하는 것은 바로 혈액과 체액 이다.
혈액을 정화하고 체액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오줌 생성을 관리하는 것이 신장의 역할이다. 신장은 혈액의 항상성을 유지하고 위한 필요 성분을 남기고, 그 이외의 것을 오줌으로 배설함에 따라 혈액은 항상 거의 일정한 조건하에서 그 이외의 성분을 유지할 수 있다. 이러한 유지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 신장 속에 있는 여과 장치, 즉 그물눈 모양의 세포 혈관의 덩어리인 사구체라고 불리는 부분이다.

혈액 속의 염분은 섭취량에 상관없이 항상 일정한 농도를 유지하고 있다. 염분 섭취량이 적으면 오줌 속의 염분은 적어진다. 사구체에 의해 여과될 때 혈액 속의 염분을 일정하게 만들기 위해 재흡수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이 섭취했을 경우에는 과잉분을 오줌 속에 배설해 혈액의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그러므로 꽤 많은 염분을 섭취하더라도 혈액 속의 염분 농도는 거의 일정하게 유지될 수 있다.

이와 같이 혈액의 항상성 을 유지하기 위해 오줌 속에는 혈액의 잉여 물질이 함유 되어 있으며, 생리 활성 물질 또한 많이 함유되어 있다. 생리 활성 물질은 소량이라도 상당히 큰 생리 작용을 하는 기능을 지니고 있다. 더욱이 그 소량의 물질 속에는 그 사람의 질병을 치유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정보가 삽입된 항체와 호르몬 등이 함유되어 있다. 이것을 다시 한번 몸에 투입하므로써 여러 가지 놀라운 효과가 나타난다.


오줌에는 어떤 성분이 있는가?

하루 동안 오줌의 평균 배설량은 1500~2000ml이며,고형 성분은 약 50~70g이다.
오줌 성분을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유기성분 1일 30~40g, 무기성분 20~25g, 당질, 아미노산, 효소, 색소성분, 세포성분(항체), 비타민, 부신피질 호르몬, 멜라토닌 호르몬, 그밖의 다종의 호르몬.
오줌 중 유기성분(평균 1일 배설량):요소 14.7g, 요산 0.18g, 클레아틴 0.58g, 암모니아 0.49g, 마뇨산 0.6g, 뮤로크롬 0.4g~0.7g 등


요로법의 효과

요로법은 그 체험을 증언하는 데 있어서도 상당한 용기를 필요로 한다. 체험담을 발표한는 것만으로 친구와 아는 사람으로부터 질타를 받거나 가족에게도 좋은 얘기를듣지 못하는 경우도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료법을 강조하는 이유는 무었인가? 그것은 그 사람들이 요료법으로 오랫동안의 고민으로부터 해방되어 기적적으로 질병을 치료한 경이의 체험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체험을 좀더 많은 사람들, 특히 자신과 같은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알려 주고 싶다는 사명감을 가진 것 외에는 아무런 이유가 없다.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일이 건강의 열쇠

인간은 일정한 상황하에 놓여지면 신체 기능이 그 이상 사태에 대해서 일정한 반응을 난타낸다. 즉, 이상 사태에 대한 방어 반응이 일어나는 것이다. 방어 반응에 의해 우리의 몸은 항상성을 유지할 수가 있다. 그 힘이 강하면 같은 이상에 대해 강하게 반응하고, 그것을 재빨리 원래의 상태로 되돌린다. 이 때문에 질병이라고 하는 상태까지는 이르지 않게 된다. 반면에 그 힘이 약할 경우에는 이상에 대해서 방어할 수 없는 것은 물론 항상성을 흐트려 버리므로써 더욱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
그러면 방어 작용의 정체란 무엇일까? 이것은 모든 생물이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지니고 있는 생명의 기본적인 능력이라고도 할 수 있다.
수면이 필요하면 자연히 잠을 자게 되고, 필요한 만큼의 수면을 취하면 자연스럽게 눈이 뜨인다. 추워지면 체온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모공이 수축해서 열의 발산을 적게 한다. 반대로 체온이 상승하면 땀을 내어서 체온을 발산시킨다.
이것은 우리들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그리고 외부 환경에 영향받는 일 없이 몸을 항상 일정한 조건하에 두려고 하는 자연의 반능이다.
이 활동을 자연 치유력이라고 한다. 이 자연 치유력이 충분하게 움직이느냐 움직이지 못하느냐에 따라서 같은 조건에 있더라도 인간은 건강하게 살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된다.


호르몬은 자연 치유력이다

동양 의학에서는 자연 치유력을 활요하는 방법을 옛부터 가지고 있었다. 동양 의학에서는 자연 치유력 활용이 의술의 생명이기 때문에 설사 원인은 모르더라도 그 힘을 증강시킴에 따라서 이상을 회복하는 일에 가장 중점을 둔다.
서양 의학에서도 자연 치유력은 존재한다. 면역 작용 호르몬 밸런스 그리고 자율 신경 실조 등은 모두 이 자연 치유력이다. 호르몬의 경우 호르몬이 발견된 것은 금세기 초 무렵이다. 처음에 호르몬은 혈액 속에 분비되어 다른 기관을 자극하는 물질로서 다루어지고 있었으나, 현재는 특정한 세포에서 분비되고, 혈액 등에 의해 운반되어 다른 세포를 자극해서 스스로 세포를 활성화하거나 억제하는 물질이라고 알려져 있다.(그러나 서양 의학에서 호르몬이 주목받게 된 지는 20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이 호르몬에 의해서 세포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거나 억제함에 따라 내부 환경을 일정하게유지하고, 외부 환경에 적응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 치유력은 호르몬에 의해서 관리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호르몬이 세포로 만들어지고, 혈액에 의해 운반되고있는 이상 세포가 정상적으로 가동되지 않으면 호르몬 생산도 충분하게 이루어지지 못한다. 세포에 충분한 영양과 산소를 보급하고, 새포로부터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정상적인 혈액이 충분하게 보급되지 않으면 안된다.


면역요법은 자연 치유력을

인간의 몸은 외부의 적의 침입에 대해 방어하는 작용이 있다.
뱀에게 한번 물렸다가 살아난 사람은 그 이후 다시 물려도 끄떡없다는 사실이 옛부터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이 체내에 침입한 외부인 적에 대해서는 인체 내부에서 대항하는 물질이 생긴다. 이 물질이 바로 항체이다. 세균, 바리러스, 진균(곰팡이) 등이 외적에 해당하는데, 이러한 외부의 적들은 일상 생활 속에 충만해 있다. 그러나 우리들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살고 있다. 그것은 이러한 병원균에 대한 저항력이 인체에 있기 때문이다. 이 저항력이란 태어남과 동시에 갖추어져 있는 힘이며, 이것을 비특이적 면역 현상이라고 한다.

혈액은 자연 치유력과 매우 밀접한 관계에 놓여 있다. 영양소와 산소를 충분하게 함유하고, 몸 구석구석 세포까지 그 혈액이 미치며, 노폐물을 회수해 올 수 있다면 자연 치유력은 활성화되어 질병을 막고, 설사 질병에 걸렸다고 하더라도 자연스럽게 치유될 수가 있다 이것은 암까지도 정복할 만큼 강한 힘이 된다. 이렇게 되면 인류의 숙명이기도 한 혈액의 오염을 정화한다.
자연치유역을 높히는 일이 질병에 대한 예방이며 치료법이다. 혈액 정화를 위해 갖가지 약품이 시판되었다. 혈류를 촉진하는 약품도 있으며, 혈전을 용해시키는 약도 있다. 그러나 그렇게 화학 합성된 약품에는 그 나름의 부작용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약품을 사용해서 국소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은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되지 못한다.
그래서 혈액을 정화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인체의 힘으로 인체의 질병을 예방, 치료하는 요료법이다. 왜냐하면 오줌 속에는 외부의 적으로부터 대항할 정보가 들어 있는 호르몬과 항체가 모두 들어 있기 때문이다. 즉, 오줌 속에는 개인의 상태에 맞춰서 특이적인 상태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요로법은 다른 부차적인 방법이 필요없는, 효과적인 혈액 정화법 이라고 할 수 있다.
오줌속에는 인체에 효과적인 물질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 물질들의 작용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오줌 속 물질들의 작용

1,면역항체 증강작용

홍역을 한번걸리면 두 번다시 걸리지 않는 것처럼 한번 질병에 걸리면 그때 저항력이 생겨서 두 번다시 걸리지 않는 항체가 생기는데 이것을 특이적 면역이라고 한다. 그 항체로는 백혈구 중의 임파구, b-임파구 등이 있다.
특히 자신의 오줌에는 자신의 모든 병을 퇴치하는 정보가 입력된, 가장 유효한 항체가 들어있다. 자신의 오줌을 마시는 큰 의미가 바로 여기에 있다.


2,호르몬 밸런스의 조정작용

호르몬은 체내에 있는 세포로만 만들어진 물질이다. 극히 소량이며, 특정한 세포에 활동해서 자연 치유력을 조정 하는 중대한 기능을 하고 있다.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을 내분비샘이라고 하는데, 하수체, 송과체, 갑상선, 상피 소체, 뇌샘, 췌장, 정소, 난소, 신장, 사상 하부, 말초 신경 등으로부터 방출되고 있다.


3,혈류 촉진 작용 (칼리크레인)

오줌의 성분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물질이 몇 가지 있다. 그중의 하나가 칼리크레인이다. 이 물질은 1925년에 독일의 외과 의사인 페리 박사가 발견한 것으로서, 개에게 인간의 오줌을 주사하면 혈압이 강하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특히 발견 당초부터 혈압 강하 작용 등의 약리 효과를 주목받는 물질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칼리크레인 은 순환계 작용 효소로서 췌장, 갑상선, 신장, 오줌, 혈액 등에 널리 분포해 있는 물질이다. 단독으로 작용하기보다는 뒤에 나오는 프로스타클랜딘계등과 상호 관련해서 혈액의 순환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역할은 다음과 같다.

1) 생태 고유의 순환계 작용 효소이며, 뛰어난 혈관 확장 효과 가 있다.
2) 순환 혈액량을 증가 시켜 말초 세포로의 영양 보급을 촉진한다.
3) 미소 순환계의 대사를 개선해 순환 장해를 개선한다.

즉 혈유를 촉진시키고, 순환 불량이 되어 있는 말초 혈관의 혈액 통과를 촉진해서 체내 구석구석에까지 영양소와 효소를 운반할 수 있도록 한다.


4. 혈관 확장 작용 (프로스타글랜딘)

오줌 성분 가운데 가장 신비적인 존재가 프로스타글랜딘이다. 생체 내에서 생산되는 생리 활성 물질로서, 생리 작용을 위해서 최근 의학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물질이다. 앞에서 설명한 칼리크레인과 함께 상호 작용을 하며, 혈관 확장, 혈압 강하 작용 을 하는 호르몬이다. 국소 호르몬이라고 불리며, 필요한 장소에서 필요할 때에 만들어진다.


5. 혈전 용해 작용 (유로키나제)

오줌 속에서 발견된 플러스미노겐 활성화 인자의 하나인 유로키나제는 신장에서 생산되어 오줌을 통해 배설된다.유로카마제는 프러스미노겐을 플러스민으로 만든다. 이 프러스민은 피브린을 가용화하는 작용이 있다. 혈전은 피브린에 의해 일어난다. 그러므로 유로키나제는 혈전을 용해하기 위해서 매우 중요한 물질이다.
오줌 속에는 유로키나제가 많이 함유되었기 때문에 오줌을 마시면 혈전이 용해되어 심근 경색과 협심증인 사람에게 뛰어난 효과가 있다.


6. 조혈작용

건강한 오줌 속에는 존재하지 않는, 재생 불량성 빈혈 환자의 오줌 속에만 발견되는 물질 이 에리트로포에틴이다. 이 물질은 후기 적아 전추 세포에 특이적으로 작용하고, 분화, 증식해서 적혈구 작용을 보인다.
이 물질은 특정한 질병일 때에만 배설되는 물질이다. 그것은 어떤 특정한 질병에 대해 호르몬 분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증거로서, 이는 곧 자신의 오줌 속에는 자기 자신 특유의 질환 변조에 의해 호르몬이 분비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7. 이뇨작용

프로스타글랜딘e1이 이뇨 효과가 있기 때문에 오줌을 마시면 오줌이 상당히 잘 나오며, 체내 정화에 도움이 된다.


8. 수면작용

미국 하버드 대학 의학부 연구에서 수면 중에 발생하는 spu라는 요성 수면 물질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이물질이 면역 기능을 강화 한다는 사실 또한 알아내었다. 이 물질이 오줌속에 함유되어 있다.





요료법 의학적 진실 1


당신 자신의 완벽한 약 - Martha Christy | 오줌요법에 관한 글

의학적 진실
당신 자신의 완벽한 약 - 요(尿)
당신 자신의 완벽한 약 - 마사크리스티 씀

아마 당신이 대체의학에 대해서 듣기라도 한다면 당신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 '그런 것은 이미 다 들어서 알고 있다.
하지만 여기 당신이 아마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을 천연의 치료법이 있다. - 이 치료법은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강력하고, 가장 잘 연구되었으며 가장 의학적으로 증명된 자연치료법 중의 하나이다. 당신이 받아들이기 아주힘이 들 수도 있지만 이것은 사실이다. 즉 이 놀라운 자연물이 이제껏 알려진 건강정보 중에서 가장 효과적인 것 중의 하나라는 것 말이다.

수세기동안 의학계에서도 이 치료법의 놀라운 효능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었으면서도 누구도 그것에 대해서 언급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주목할 만한 사실이다.
왜일까? 아마도 의학계 종사자들은 그 치료법이 너무 논란의 여지가 많다고 생각한 때문이리라. 혹은 이것이 더 정확한 추측이겠지만, 과학자들이 밝혀낸 세상에서 가장 치료효과가 뛰어난 물질중 하나에 대해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돈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 것은 아닐까?
하지만 기성의학계에서 이 가치있는 정보를 비밀로 부치기로 결정했다 하더라도 이제는 사람들이 이것을 알 때가 되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공짜로 얼마든지 구할 수 있는 건강물질이 있다는 것을 말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제 당신에게 이렇게 권하고 싶다. 조용히 앉아서 마음을 열고 인간의 요(尿)에 대한 놀라운 의학적 진실을 들어보라고 .. 이 정보가 당신의 삶을 바꿔놓을 것이다. 당신이 몰랐던 것이 해를 끼칠 수 있다.

우리 모두는 우리몸에서 가치있는 양분과 치료의 물질이 나온다는 것을 알 권리가 있다.
그리고 그 물질로 병을 치료하고 , 일상에서나 위급한 상황에서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알 권리가 있다.
내 책상에서 우연히 발견한 오래된 두 기사를 통해서 얼마나 대중들이 제대로 된 정보를 모르는지, 그리고 우리몸자체에서 나온는 약에 대해서 얼마나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1992년 10월 16일 NBC 저녁뉴스의 탐 브로코우 기자.
"이집트에서 , 지진현장구조대는 무너진 더미 속에서 37세된 남자가 살아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는 거의 82시간을 자신의 오줌을 마시면서 버텼다. 그의 아내와 딸,그리고 어머니는 오줌을 마시려고 하지 않았으며 결국 죽었다. "

1985년 6월 연합뉴스
' 나는 확실히 이 여인들과 아이들이 이런 사실을 몰라서 사망했다고 생각한다. 즉, 자신의 요는 해롭지 않으며 사실은 그 요야 말로 구조대가 올 때까지 양분과 필수적인 면역성분을 균형있게 제공해 줄 물질이라는 사실 말이다."


의학적 증거

20세기 전체에 걸쳐서 대중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지만 , 의사들과 의료연구가들은 실험과 임상실험을 통해서 다음과 같은 사실을 증명했다.
자신의 요는 필수양분, 비타민, 호르몬, 효소, 그리고 꼭 있어야할 항체의 보고이다. 그리고 그러한 것들은 다른 것을 통해서는 복제되거나 추출될 수 없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요를 암, 심장병, 알레르기,자가면역질환, 당뇨병,천식,불임,전염병,상처 등의 치료에 사용한다.
-하지만 우리는 요가 아주 독하고 쓸모없는 물질이라고 배워왔다. 이토록 요에 대해서 의학적 진실과 일반상식 간에 괴리가 있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그리고 방금 읽은 보도자료에서 보여주는 바와 같이 이러한 차이는 당신과 당신이 사랑하는 가족으로 하여금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갈라놓을 수도 있는 것이다.

나는 어린 시절 장애와 불치병을 가지고 있으면서, 전통의학과 대체의학에서 할 수 있는 온갖방법으로 몇 년씩을 두고 해보았다. 하지만 치료는 되지 않았다.
한번은 아는 사람이 요료법을 해보라고 했다. 그 때 나는 그 여자가 미쳤단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다른 방법은 모두 해본 상태였으므로, 선입견을 접고 한번 시도해보기로 마음먹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내 병세가 하도 빠르고 광범위하게 좋아져서, 난 요료법을 완전히 믿게 되었다. 그리고 기존 의학계에서도 이 놀라운 체내물질에 대해서 더 알아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실 의사들은 우리가 생각하기 보다 많은 것을 알고 있었다. 더 많은 것을 말이다.
나는 몇 달을 두고 대학도서관을 뒤졌다. 수많은 마이크로필름자료를 보고, 의학잡지를 쌓아두고는 보고 또 봤다. 그리고는 요를 치료약으로 쓰는 데 대한 놀라운 연구자료와 발견들,화일들을 수집했다.

나는 수많은 다른 자료들에서 이런 사실을 발견했다.
요가 독성을 가진 노폐물은 절대로 아니며, 그러기는커녕 오히려 신장에서 혈액이 걸러져서 순수하게 된 추출물임을 , 그리고 우리몸이 만들어낸 요는 체내 노폐물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필수영양분,효소,호르몬, 자연항체와 면역물질을 담고 있다는 것임을 말이다.
연구 막바지에서, 책상앞에 수북이 쌓인 자료들을 보면서, 난 이런 생각을 하게 됐다. '의료계는 역사상 가장 큰 눈속임을 해왔다.'

그 예로 다음과 같이 밝힌 의사의 경우를 들어보자.
"요는 훌륭하고 안전한 자연백신역할을 하며 지금까지 밝혀진 바로는 간장염,심한 기침,천식,건초열,두드러기,편두통,내장기능장애등을 포함한 광범위한 질병에 대해 치료효과가 있다. 그것은 정말로 안전하고 부작용이 없다. "( 의학박사 J. Plesch , 1947년 메디칼 프레스);
그리고 다음과 같이 보고한 oncologist의 경우도 있다.

"난치성 난소암 환자가 사람의 오줌으로 치료되어서 지금은 아주 건강하고 생을 즐기고 있다."(의사 M. Soeda, 1968년 동경대).
이러한 주목할 만한 발견들은 의학잡지에 수록이 되었다. 하지만 언제 이런 것들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이 있는가?

그리고 넓은 임상실험, 실험실 연구를 한 후 이렇게 말한 면역학자는 어떤가. " 희석하지 않은 요를 마실 경우면역적 치료에 있어서 치료학적인 효과가 있었다. 그래서 알레르기 상태가 통제불능이 되었을 때 요를 마시게 하였다."(의사 C.W. Wilson , 1983년 스코틀랜드 Law 병원)
또한 "하버드대학의 의료연구가들은 전염된 환자의 몸에서 나온 농축하지 않은 요에서, 콜레라, 장티푸스, 디프테리아,폐렴,소아마비,렙토스피라,그리고 살모넬라와 같은 병에 대한 활발한 항체가 발견하였다."( Lerner, Remington & Finland 1962년 하버드 의대)

그리고 이런 스칸디나비아의 연구가는 어떤가? 그는 1951년에 결론적으로 다음과 같은 사실을 증명하였다. 즉 인간의 요는 폐결핵을 치료할 수 있다. 그 폐결핵은 아주 위험한 병이고 그 균이 항생제에 저항력을 가져 버렸는데 말이다. 누군가가 우리에게진실을 말해줄 때가 된 것이 아닐까? 자신의 요가 의학적으로 증명된 폐결핵 항생제라고.

이번에는 상처와 화상에 요소(요를 이루는 주된 고체 성분)를 이용한 연구가 있다. 다른 많은 연구가 있지만 한가지만 에를 들면 이렇다. "미국에서는 전염병으로 생긴 여러 상처를 치료하는 데 요소를 썼고 , 그 결과는 아주 좋았다.... 심지어는 아주 깊은 상처도 효과적으로 치료되었다..... 다른 치료법이 모두 실패했을 때도 요소치료는 성공적이었다. 포도상구균 외상감염에도 요소를 쓰는 것이 다른 어떤 것을 바르는 것보다 낫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 효과에 대해서는 반론이 있을 수 없다. (의사 L. Muldavis, 1938년 로얄 프리병원, 런던)
이런 의학자료는 내가 그동안 모아서 당신자신의 완벽한 치료약 이란 책에서 밝힌 자료의 양에 비하면 아주 작은 것이다. 하지만 이 자료만으로도 그동안 의학계에서 요료법에 대해 말해주지 않은 사실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는 충분할 것이다.

1954년에 미국 의학협회보 6월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다른 어떤 우리몸의 성분보다 요에 대해서 더 많은 연구논문들이 출판되고 있다.
다른 출판물에서는 이렇게 쓰고 있다. "1년에만 1,000개가 넘는 논문들이 요 안의 미소물질에 관련된 주제로 발표된다."

한가지 물질에 대해서 이렇게 소란법석을 떠는 것을 두고 단순히 우리몸의 노폐물이라고만 말할 수 있을까?
요에 대해서 내가 발견한 가장 재미있는 사실은 자궁안 태아를 싸고 있는 양수가 주로 요라는 것이었다. 사실 아기는 요로 채워진 양수속에서 "숨을 쉰다" 그리고 이런 액체가 없다면, 태아의 폐는 생성되지 않는다.

의사들은 아기의 피부가 그토록 부드럽고, 태중에 수술을 했을 때에도 상처가 남지 않고 빠르게 치료가 되는 것은 요로 채워진 양수의 치료성분 때문이라고 믿고 있다
요를 외용으로 썼을 때 얻을 수 있는 효과에 대한 보고 또한 많다. 치료가 어렵고 만성적인, 중증 습진이 요료법으로 "기적적으로" 치료된 경우도 의학연구자료에서 찾을 수 있다. 요는 항바이러스성과 항박테리아성이 있어서, 절개부분과 상처, 온갖 찰과상에 더없는 약이 된다.
여드름, 뾰루지,무좀, 균으로 인한 피부병은 요를 적시고 습포를 하면 놀랍도록 잘 치료된다.( 당신자신의 완벽한 치료약 책에 보면 요를 내용과 외용으로 쓰는 방법을 잘 설명해 놓았다. -우리나라에선 아직 발간되지 않았음-역자注)

집에서 상처가 생겼을 때 , 쏘이거나 물려서 독이 생긴데, 그리고 심지어는 뼈가 부러졌을 때에 조차 요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으면서, 검증된 자연치료성분이 된다. 그것은 어떤 경우에도 즉각적인 치료효과를 발휘한다. 수년간 사람들은 나한테 이렇게 말했다. "글쎄, 나도 사람들이 요를 마셔서 살아났다는 말을 듣긴 했는데, 그건 단지 미신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것은 미신이 아니다. 그것은 의학적인 진실이다.

1980년에 발간된 뉴욕주의학지 6월호에서 John R. Herman 박사가 언급한 것을 보자. '요료법은 세계 여러곳에서 꽃을 피웠다. 오늘날에도 활발히 행해지고 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요료법에 대해서 폭넓은 사용사례와 유용한 정보가 있다. 이러한 것은 요료법의 다양한 적용례를 보여준다. 사실, 아래에 적은 요의 성분은 주의깊게 검토될 수 있다. 그리고 인간이 먹는 음식에서 찾을 수 없는 성분은 요에서도 발견되지 않았다.(번역을 운영자가 잘못한 듯 - 음식에 효소는 없지만 요에서는 발견된다는 것을 보면....-역자注)
퍼센트는 다르지만, 요의 성분은 신진대사에 아주중요한 물질이다.

당신의 몸에서 나오는 超영양분 치료법
1975년, 마일즈 연구소의 창립자중 한사람인 A.H. Free 박사는 의학실험실습으로 밝힌 요성분분석이란 책에서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밝히고 있다. "요는 몸을 구성하는 무균한 물질(증류수보다 더 무균한)일 뿐만 아니라, 그 안에 수천가지의 화합물을 담고 있다. 그리고 새롭고 정교한 분석도구가 발달함에 따라, 요의 구성성분이 앞으로 더 밝혀질 것이다." 라고.
Free박사가 쓴 논문에서 밝힌 요의 성분을 적은 목록을 보면 당신의 생각을 바꾸어 줄 것이다. Free박사는 아래에 적은 목록은 요에서 발견된 중요성분 중의 극히 일부일 뿐임을 밝히고 있다.


요료법 의학적 진실 2

만약 당신이 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 요산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그들은 틀림없이 몸에서 나오는 독성분이며 단지 노폐물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하지만 진실은 그렇지 않다고 버클리의 캘리포니아대학의 연구팀은 밝히고 있다. 그 팀은 1982년, 인체에 해를 주며 암을 유발하는 근본물질을 요산이 제거하며 한편 요산은 인체로 하여금 다른 포유동물보다 오래 사는 것이 가능하게 하는 생리물질 중의 하나라고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요소는 어떨까? 요소는 요안에 있으면서 요독증을 일으키지 않는가? 사실, 의료연구진은 수십년 전에 요소가 인체의 노폐물은 절대 아니며, 오히려 아주 놀랍도록 여러곳에 유익하고 , 신체 구석구석까지 미치며, 효과있는 약제임을 밝혀냈다. 수많은 의학연구에서 다음과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 즉, 요소는 지금까지 발견된 물질 중 가장 강력하고 독성이 없는 항바이러스 제제라는 것이 그것이다.

한 특별한 연구에서 , 응축된 요소를 적용하였더니 광견병이나 척수성 소아마비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죽었다는 것이 밝혀졌고, 그 결과 과묵한 연구자들조차 놀라 이렇게 말했다. "요소는 상대적으로 바활동적인 물질이다. 그리고 대개의 항바이러스 물질이 세포질에 독성을 가지고 있는 것과는 달리 독성이 없어서 광견병과 척수성 소아마비 바이러스가 요소 제제로 그렇게 쉽게 박멸되는 것은 경이롭다."(1936년, 실험생물학 모임, 맥케이 와 슈뢰더)

실제로, 요소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공인했으며, 의사와 연구자들이 각종 치료 형식에 적용하고 있는 의약품이다. 요소가 종양을 억제하는 효과가 하도 뛰어나고 광범위해서, 그것은 현재 항암제제로 쓰이고 있고, 암치료에 사용할 목적으로 널리 연구되고 있다. 병원에서는 요소를 포함한 약품인 glicazide를 인슐린이 필요하거나 또는 인슐린에 의존하지 않는 당뇨병 환자를 치료하는데 사용해서 성공적인 결과를 보고 있다.
천연 이뇨제로서, 요소만한 것이 없다. 그리고 요소는 부종, 과도한 대뇌와 척수의 압력,녹내장,간질,수막염, 그리고 심지어는 월경전의 부종과 같이 체내 점액질 과도로 인해 발생하는 수 많은 질병 치료에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물질이다.
한 미국 신경외과의사는 뇌수술 합병증으로 거의 죽어가는 한 환자를 보고 나서 이렇게 보고 한 바 있다.

" 요소를 응급처치의 일환으로 정맥주사 하였다. 그 결과 주사를 시작하고 20분 내에 그녀이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다.....이때부터 그녀의 회복에는 이상이 없었다. 이런 경우에, 요소는 절대적인 구급약이 된다. 왜냐하면 그렇게 요소를 정맥주사 하기 전에는 그 환자의 회생이 거의 가망없었기 때문이다. 유사한 많은 경우에 요소는 생명을 건지는 약이 되었다. ( Javid박사, 위스콘신 대학)

놀라운 치료효과에 대한 생리학적인 설명
오줌과 그 성분에 대해서 의학적으로 밝혀낸 사실들은 아주 경이로운 것이다. 그리고 아직 대개의 보통사람들은 왜 우리 몸이 그토록 건강과 행복에 정말 가치있는 물질을 내보내는지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자주 한다. "만약 당신 오줌이 그렇게 좋다면, 당신의 몸은 왜 그 좋은 걸 내보내는 거지요?"라고 . 이 질문은 우리 신장의 작동 원리를 알면 풀린다.
피는 몸을 순환하는 과정에서 분당 1200ml의 양으로 신장을 통해 걸러진다. 신장 안에서 혈액은 네퓨론이라 불리는 미세한 관으로 된 거대한 시스템을 통해 걸러진다. 그 네퓨론은 몸에 남아도는 수분, 비타민,미네랄,효소,염분, 항체와 요소, 요산이 들어있는 수많은 물질을 배출한다.
이런 주요 생리물질 중에서 상당부분이 우리 몸에 다시 흡수된다. 하지만 아주 중요한 혈액성분의 상당량이 신장에 모아지고, 그것은 다시 흔히 의사들이 "극도로 걸러진 플라즈마"(우리는 그것을 오줌이라고 부른다.)라고 부르는 액체로 변하게 된다.
이렇게 무균하고, 영양분이 많은 오줌의 상당량은 재흡수되고, 또 상당부분은 한동안 신장에 남아, 방광으로 보내지고 최종적으로는 urethra라 불리는 관으로 보내진다.

이제 당신은 아마도 왜 우리 몸이 몸에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영양분,물, 호르몬,효소등을 배출하는지 궁금할 것이다.
'이런 물질들을 잡아두는 것이 더 이치에 맞는 것이 아닌가?'하고.
만약 오줌이 그토록 생명을 유지하는 물질들의 집합이라면, 왜 우리 몸은 그것을 버릴까?
그에 대한 대답은 이렇다.

우리 신장은 혈액속에 있으면서, 그 당시에 필요하지 않은 특정한 핵심 요소를 제거하는 방편으로 일정량의 오줌을 배출한다. 예를 들어, 당신이 조깅을 하러 나갔다고 하자. 당신은 집에 오고 물을 대접으로 한두사발 들이켰다고 한다면, 그 순간에 당신은 실제로 몸이 필요로 하는 물의 양보다 많이 마셨을 수가 있다. 하지만 걱정할 것 없다. 바로 신장이 혈액속으로 전달되 물의 양을 조절할 것이다. 그리고 오줌을 통해서 바로 당시에 필요치 않은 물은 배출할 것이다.
당연히 물은 생명유지에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은 왜 몸 밖으로 배출되는가? 답은 명확하다. 당시에 몸안에는 과도한 물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시에 필요없는 물은 배출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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