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식품과 의약의 도를 말하다⑩]


병든 장과 간을 치유하는 보리뿌리와 보리잎

부러진 뼈 이어 주는 데 마법처럼 신기한 효력

 

겨울에도 잎이 파랗게 살아 있는 풀을 겨울을 능멸(凌蔑)한다고 하여 업신여길 능(凌)자를 써서 능동초(凌冬草)라고 부른다. 파, 양파, 보리, 밀, 마늘, 달래, 맥문동, 석창포 이런 식물들을 능동초라고 할 수 있겠다. 


능동초 중에 대표적인 것으로 보리가 있다. 보리는 겨울철에 약한 태양빛을 흡수해 그 전부를 생장(生長)에 활용한다. 곧 에너지 활용도가 가장 높은 식물이라고 할 수 있다. 보리는 상강(霜降) 전후, 곧 서리가 내릴 무렵에 파종한다. 입동(立冬) 무렵에 싹이 나서 동지, 섣달, 소한, 대한 절기에 무럭무럭 잘 자란다. 몹시 추워서 땅이 꽁꽁 얼어 있을 때에도 보리뿌리 부분의 흙을 약간 파 보면 적게 얼어 있다. 


 ▲ 어린 보리싹은 간염, 간경화 같은 간질환에 좋은 약초이다.

 

동지(冬至) 이후에 보리뿌리를 캐서 달여서 차로 마시면 소화기능이 허약해서 물 한 모금, 곡식 한 톨 소화를 못 시키는 사람이 황소처럼 말밥을 먹을 수 있을 만큼 비위의 기능이 좋아진다. 소변과 대변도 시원하게 잘 나온다. 


보리뿌리는 장을 따뜻하게 한다. 장이 차가우면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한다. 보리뿌리는 소식(小食)을 하는 사람한테 아주 좋다. 장을 따뜻하게 하여 소화가 잘되게 한다. 맥근탕(麥根湯)을 먹으면 여성들의 냉대하, 생리불순 같은 것이 없어지고 뱃속이 따뜻해지며 소화기능이 좋아진다. 



장을 따뜻하게 하는 데 제일

맥근(麥根)은 동지(冬至)에서부터 정월 대보름 전까지 뿌리를 캐서 약으로 쓴다. 맥근탕은 변비에 아주 효과가 좋다. 변이 장벽에 달라붙어서 잘 안 나오면 변비가 된다. 떡 방앗간에서 떡가래를 뽑을 때 반죽이 뜨거울 때에 뽑으면 끊어지지 않고 부드럽게 잘 나온다. 그런데 식어서 굳어지면 쉽게 끊어지고 구멍이 막혀서 잘 나오지 않게 되며, 억지로 빼내려면 꼬챙이 같은 것으로 파내거나 뜯어내야 한다. 변비도 이와 같다. 장이 따뜻해야 변이 부드럽게 잘 나오는 것이다. 맥근을 차로 먹으면 대변이 잘 깎아놓은 방망이 모양으로 부드럽게 잘 나온다. 


동지가 지난 뒤에 보리뿌리를 파 보면 솜털 같은 뿌리가 많이 나 있다. 옛날 월력(月曆)이 없는 산골에 사는 사람들은 맥근을 파 보고 동지가 온 줄을 알았다. 교통이 불편한 오지에서는 월력을 알려고 멀리 나갔다가 올 수도 없고 요즘처럼 통신 시설도 없었으니 누구한테 물어볼 수도 없었다. 그릇에 흙과 모래를 섞어 보리를 심어 놓고 보리 뿌리가 자라는 것을 관찰해 절기를 알았다. 


보리뿌리는 동짓날부터 솜털 같은 잔뿌리가 생기기 시작한다. 하루나 이틀밖에 틀리지 않을 정도로 정확하다. 요즘 달력도 하루나 이틀 정도 차이가 있어서 명절을 하루 일찍 쇠었다가 하루 늦게 쇠었다가 한다. 


보리뿌리가 기사회생(起死回生)의 약이 될 수 있는 것은 뱃속, 곧 장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탁월하기 때문이다. 사람의 장은 식물로 보면 뿌리와 같다. 식물은 뿌리가 튼튼해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사람은 장이 따뜻해야 건강하고 오래 살 수 있다. 배가 따뜻하면 일생 동안 음식물의 소화 흡수가 잘 되어 건강하게 산다. 평생 소화불량이나 식중독, 설사, 위장병 같은 것이 생기지 않는다. 보리뿌리는 후천지본(後天之本)의 근본인 장을 튼튼하게 하는 데 제일 좋은 식품이다.  


‘복온자무통(腹溫者無痛)’이라는 옛말이 있다. 배가 따뜻한 사람은 아픈 데가 없다는 뜻이다. 뱃심이나 배짱이 어디서 오는가? 배가 따뜻한 데서 오는 것이다. 배가 쪼그라들어 위축되어 있으면 힘이 없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등이 따뜻하고 배가 부르면 더 이상 부러울 것이 없는 것이다. 


만병의 시작은 소장과 대장, 그리고 위에서 시작된다. 만병의 근원은 소화기관 곧 위와 소장, 대장에 있다. 모든 병은 배가 차가운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2~3년쯤 자란 어린 나무의 속이 썩는 일은 없다. 생명활동과 대사 작용, 효소활동이 왕성하기 때문이다. 사람의 뿌리가 썩는 병, 곧 소화기병은 배탈에서부터 시작된다. 어린 아이들이 배탈이 잘 나는 것은 소화 효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효소는 뱃속이 따뜻하면 잘 살고 차가우면 죽는다. 섭씨 36~37도는 되어야 효소 활동이 활발해진다. 그러나 아이들이 찬 음식이나 얼음과자 같은 것을 먹으면 장의 온도가 섭씨 34~32도까지 내려간다. 여자들도 아랫배가 찬 사람이 많다. 여자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신경을 많이 쓰면 장의 온도가 섭씨 20도까지 내려간다. 그래서 자궁이 차가워져서 생명이 자랄 수 없게 되어 임신이 되지 않는 것이다. 


배를 따뜻하게 하는 첩경으로 맥근을 달여 먹는 것이 제일이다. 겨울철 3개월 동안 차로 달여 먹으면 밥을 하루 1끼만 먹어도 3끼 먹은 것보다 더 기운을 많이 낼 수 있다. 영양분을 흡수하는 능력이 세 배는 좋아지고 병에 걸릴 위험은 5분의 1로 줄어들며 머리는 열 배쯤 좋아진다. 


보리는 이슬이 얼어서 서리가 되는 온도가 되어야 싹이 튼다. 이슬이 나뭇가지 같은 데 달라붙어서 얼어서 상고대가 생기는 온도가 되어야 비로소 싹이 트고 자라기 시작한다. 보리가 이처럼 생명력과 면역력이 강한 것은 칼슘 때문이다. 보리의 싹에는 칼슘 성분이 많다. 이 칼슘 성분이 추위를 이기고 무럭무럭 자라게 하는 것이다. 보리는 차가운 눈 속에서도 자라고 살을 깎아내는 추위에도 얼어 죽지 않는다. 그 생명력이 놀랍도록 모질고 질기다.  


▲ 보리뿌리는 뱃속을 따뜻하게 하고 면역력을 늘려 주는 효과가 있다. 


▲ 눈 속에서 자라는 보리새싹.

  

면역력을 늘리고 뇌를 튼튼하게 한다

겨울을 지나서 입춘(立春)이나 우수(雨水) 무렵 5~10cm쯤 자란 어린 보리 잎을 동맥(冬麥)이라고 한다. 겨울을 이긴 보리 싹이라는 뜻이다. 이 동맥을 뿌리째 캐서 옛날부터 약으로 써 왔다.


겨울 추위에 굴하지 않고 살아서 이겨 낸 풀은 면역력과 생명력이 몹시 질길 수밖에 없다. 모진 추위를 견디려면 추위와 싸워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이 능력이 곧 면역력이다. 모든 생물의 생존 기술은 면역력에서 나온다. 면역력이 모든 생명의 건강 상태를 가늠하는 잣대다. 면역력이 강한 것만이 살아남고 면역력이 약한 것은 도태되어 없어진다.  


이 세상은 살벌한 전쟁터와 같아서 결국 싸워서 이긴 것만이 살아남아 세상을 차지한다. 전쟁에서 이기려면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어야 한다. 질병으로부터 몸을 지킬 수 있는 최고의 무기가 바로 면역력이다. 


면역력과 생명력이 강한 식물을 먹으면 사람의 몸도 면역력과 생명력이 강해진다. 사람은 먹는 음식의 성질과 특성을 그대로 닮는다. 겨울을 지난 보리잎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면역력과 생명력을 길러 주는 데 제일 좋은 약초다. 늘 어린 보리잎, 곧 동맥(冬麥)을 차로 달여서 먹으면 뱃속이 따뜻해져서 위와 장의 기능이 좋아지고 면역력이 세어진다. 추위나 더위를 타지 않으며 감기도 걸리지 않고 모든 질병을 업신여길 수 있게 된다.


어린 보리잎에는 비타민과, 효소, 엽록소, 갖가지 미네랄 등 생명력을 길러 주고 면역력을 늘려 주는 온갖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을 뿐 아니라 몸 안에 켜켜이 쌓여 있는 독을 풀어 주는 성분도 많이 들어 있다. 


어린 보리잎은 뇌를 튼튼하게 하여 머리를 맑게 하고 기억력을 좋게 하는 데에 좋다. 어린 보리싹을 물로 달여서 차 대신 수시로 마시면 뇌가 활동하는 데 필요한 미네랄과 효소, 산소가 많이 공급되어 머리가 맑고 귀와 눈도 밝아지며 정신이 총명해진다. 어려서부터 어린 보리잎과 보리뿌리를 차로 늘 마시면 일생 동안 머리가 맑고 기억력이 좋으며 지능이 높아 천재가 된다.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게 하려면 학원에 보내거나 과외 공부를 시킬 게 아니라 어린 보리잎으로 만든 차를 마시게 해야 한다. 보리잎으로 만든 차를 겨울 3개월 동안 먹으면 여름철에 더위를 타지 않게 될 뿐만 아니라 겨울철에 홑옷만 입고 지내도 추위를 모르게 된다.



간염, 간경화에도 좋은 보리잎

어린 보리잎은 옛날부터 간질환 치료약으로 이름이 높았다. 어린 보리잎은 매우 훌륭한 간 치료약이다. 옛날 대구에 간질환을 잘 고치는 것으로 이름난 약방이 있었다. 그 약방에서는 해마다 밭 몇 천 평에 보리를 심어 이른 봄철에 어린 보리싹을 캐서 말려 두고 그것을 가장 중요한 간 치료약으로 썼다. 그 약방의 간질환 치료 처방은 다음과 같다. 


어린 보리잎을 뿌리째 캐서 그늘에서 말린 것 1kg, 산오리나무 껍질 1kg, 도토리 껍질 200g에 물 18리터를 붓고 약한 불로 10시간 이상 약한 불로 달여서 물의 양이 절반으로 줄어들게 하여, 한 번에 120ml씩 하루 3~4번 마신다. 간염이나 간경화증, 알코올로 인한 지방간, 황달 등 온갖 간질환에 아주 좋은 효과가 있다. 보리잎은 간을 따뜻하게 하고 간 기능을 살아나게 하며 간에 쌓인 독을 풀어준다. 


보리잎에는 온갖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보리잎 말린 것 100g에는 나트륨 775mg, 칼륨 0.88mg, 칼슘 1,108mg, 마그네슘 224.7mg, 철 15.8mg, 구리 1.36mg, 인 594.3mg, 아연 7.33mg, 바나듐 5.6mg 등 갖가지 미네랄과 카로틴 52아이유, 비타민 B₁ 1.29mg, B2 2.75mg, B6 0.34mg, C 328.8mg, E 51mg, 클로로필 1,490mg이 들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리잎에는 채소 중에서 미네랄이 가장 풍부하다고 하는 시금치보다 월등하게 많다. 시금치보다 칼슘은 11배, 마그네슘이 3배, 칼륨은 18배나 많이 들어 있다. 이들 미네랄은 신경 계통의 기능과 근육을 원활하게 움직이게 하는 데 꼭 필요한 성분이다. 또 면역력을 기르고 갖가지 호르몬을 생성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네랄이 부족하면 몸에 심각한 탈이 생긴다. 이를테면 칼슘이 모자라면 골다공증을 비롯해 치아와 뼈, 관절에 탈이 나고 칼륨이 모자라면 변비가 오고 몸이 쉬 피로해진다. 또 철분이 모자라면 빈혈이 생기고 망간이 부족하면 현기증이 오고 머리칼이 빠지며 운동신경 실조증 등이 나타나게 된다.


보리잎에는 갖가지 효소 성분도 많이 들어 있다. 어린 보리잎에 들어 있는 효소는 소화를 잘 되게 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하는 등의 작용이 있다. 


보리잎에는 엽록소인 클로로필이 많이 들어 있다. 천연 엽록소는 혈액의 혈색소와 비슷한 분자 구조식을 갖고 있어서 녹색의 혈액이라 부를 정도로 증혈 작용이 높다. 클로로필은 몸속에서 바로 적혈구로 바꿀 수 있다. 그러므로 어린 보리잎은 아주 훌륭한 빈혈 치료약인 동시에 염증 치료약이고, 상처로 인한 출혈을 막는 지혈약이다.



비타민 풍부한 어린 보리잎

어린 보리잎은 비타민도 매우 풍부하다. 비타민 B₁은 우유의 30배, 비타민 C는 시금치의 33배, 카로틴은 시금치의 6.5배나 들어 있다. 비타민은 신진대사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어서 그중 한 가지만 모자라도 병에 걸리거나 몸에 탈이 난다.


어린 보리잎은 여성들의 미용제로도 매우 좋다. 가루 내어 먹거나 차로 우려내어 마시면 살결이 깨끗해지고 주름살이 생기지 않는다. 구수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있어 먹기에도 좋다. 오래 마시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불면증이나 우울증, 갱년기 장애 같은 것이 생기지 않는다.


보리 뿌리를 맥근(麥根)이라 부른다. 맥근은 사람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장을 튼튼하게 하는 데 제일 좋다. 매끈매끈하다는 말이 맥근(麥根)에서 나왔다. 맥근을 먹으면 살결이 매끈하게 되기 때문이다. 사람의 건강은 장의 기능에 달려 있다. 장의 기능이 좋으면 일생 동안 병이 없다. 장이 튼튼하면 살결이 매끈해진다. 맥근을 먹으면 장이 따뜻해진다. 장이 따뜻해지면 어떤 음식이든지 잘 소화 흡수할 수 있게 되고 장이 연동운동을 잘하게 되어 변비나 설사가 없어진다.


장 기능이 나쁘면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해지며 별 것 아닌 일에도 짜증이 나고 울화통이 터진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장은 더 나빠지고 살결도 더 거칠어진다. 장을 튼튼하게 해야 마음이 편안해지고 살결도 고와진다. 마음이 고와야 살결도 곱다. 맥근은 장을 따뜻하게 하고 마음을 누그러뜨리는  데 제일 좋다. 맥근을 차로 늘 마시면 살결이 매끈하게 되어 화장품이 필요 없고, 마음이 화평해져서 온 몸과 온 집안이 편안해진다. 나아가서 여성이 편안해지면 온 세상이 편안해질 것이다. 그러므로 맥근은 온 세상을 화평하게 하는 약이다.


어린 보리잎은 인체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는 이상적인 식품인 동시에 거의 만능에 가까운 효능을 지닌 약초다. 그러나 반드시 겨울을 지난 것이어야 제대로 약효가 난다. 


보리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러나 보리를 제대로 아는 사람도 없다. 보리잎의 효능을 알고 쓰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이다. 가장 흔한 것이 가장 귀하고 가장 천한 것이 가장 특별한 것이다. 흔한 식물을 제대로 잘 이용하면 최고의 약이 된다. 명약을 찾아 온 천지를 헤매지 말라. 기화요초(琪花瑤草)는 절대로 좋은 약이 되지 않는다. 흔한 보리잎 하나라도 잘 활용하면 남녀노소(男女老少) 누구든지 여린 보리잎이 겨울을 깔보듯이 모든 질병을 깔볼 수 있게 될 것이다.

글·최진규 한국토종약초연구학회 회장 / 월간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연자육차
연밥씨를 지칭하는 연자육은 오장을 비롯하여 심신을 평온하게 가라앉히는 약용이 탁월해 한약재로 쓰입니다. 평소 잠을 쉽게 이루지 못한다거나 고혈압이신 분들, 쌓인 피로에 피곤해하고 갈증을 많이 느끼는 분들께 연자육차의 효능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각종 신경 관련 질병 치료에 도움을 주고 체력을 보충해주며 몸을 따뜻하게 하는 차 입니다.
 


구기자차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구기자차는 간세포를 회복시키는 식품으로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구기자차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차로 도움을 주기때문에 혈액 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추위와 더위에 예민하신 분들께 좋습니다.
한열조절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구기자는 불면증과 체력 회복을 비롯하여 피부관리에도 좋으니 장기간 섭취하시면 효능을 보실 수 있습니다.
 


대추차
당도가 높아 맛이 좋은 대추차는 해독과 진정, 완화 등에 약리작용이 탁월하며 몸을 따뜻하게 하는 차로도 활용됩니다.
신경이 예민하다거나 쉽게 지치는시는 분들이 자연 강장제로 드셔도 좋고 오장을 튼튼하게 하는데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생강차
생강차를 드시면 혈액순환이 잘되어 몸이 전체적으로 따뜻하게 보호되는 효과를 보실 수 있기 때문에 감기에 도움이 되고 몸이 차가운 사람에게 좋습니다. 또한 소화불량을 해결하고 위장을 튼튼하게 하여 설사와 배에 오는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작용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자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계피차
따뜻한 기운을 가지고 있는 달콤하고도 매운 맛의 차입니다. 따라서 몸이 차가운 사람이나 손발의 기온이 쉽게 떨어지는 수족냉증인 분들께 도움이 됩니다. 또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차인 계피차는 설사처럼 대변이 무른 분들이 드셔도 좋고 허리의 힘을 길러주며 체력을 보충해 주는데에도 계피차가 효과적입니다. 
 


인삼차
체력이 약하고 체온이 쉽게 떨어지는 분들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고 인삼은 한약재 중에서도 약용이 가장 뛰어나다고 하니 자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재료들  
 
식품. 채소 중에는 고추. 고춧가루. 마늘. 생강. 부추. 쑥. 파. 대추. 계피. 꿀. 인삼 등
육류 중에는 닭고기. 양고기. 염소고기(닭고기는 따뜻한 성질, 양고기. 염소고기는 뜨거운 성질)
염소고기는 몸의 한냉을 다스리는 중요한 약재. 
- 돼지고기. 오리고기는 찬성질이라 피하는게 좋음. 소고기는 평범한 성질. 

*흔히 먹는 카레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분들로(주재료인 강황에 후추 정향 등) 
구성된 재료들이라 도움이 됩니다.
*닭 + 대추. 마늘. 고추. 인삼이 들어간 요리.
*양고기. 염소고기 요리를 자주 드시면 많은 도움.
*생강 + 계피는 한냉을 다스리는 중요한 약재.
*북어(황태) + 콩나물 + 대파(흰부분) + 고추 + 고춧가루 + 마늘 - 없는 재료는 빼시고 식사 때 국을 만들어 드시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감기기운이 있을 때도 마시면 좋다.

팥물
팥은 몸속을 따뜻하게 해준다. 그래서 몸이 냉하거나 차거운 것을 먹으면 배탈이 나는 사람들에게 팥을 물에 불려 삶은 후 팥물을 마시란 소리를 한다.
 
팥죽도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데 도움을 준다.
빙수에 팥을 올리는 것은 그저 맛만을 위해 올리는 것이 아니다. 

당귀는 약재이기때문에 약제상에 가서 사시면 됩니다만..
일부러 사야하고 구하기 힘든것보다는 구하기 쉬운 다른차를 추천해드릴께여..
몸을 따뜻하게 하는 차로는 가장 일반적인것이 생강차가있습니다..
마늘이나 생강을 피부에 마찰시키면 피부에서 열이나는것을 아시져??
이처럼 생강차를 마시면 몸에 열을 내게 해서 따뜻하게 해주구여,
그렇기 때문에 감기에 효능이 있습니다.. (마늘차는 맛이없기때문에 생강차를 드십시요..ㅡㅡa)

생강차 끓이는법
생강 껍질을 벗겨서 얇게 저민후 물에 넣구 끓여준다. 여기에 대추를 넣어서 같이 끓이면 더 맛있다.
기호에 따라 설탕이나 꿀을 섞어서 마셔도 된다.
 
생강차를 자주 마실 계획이라면, 생강을 얇게 저민후 말려서 가루를 내어 뜨거운 물에 설탕, 혹은 꿀과 타서 마시면 더 편리하다.
시중에서 생강가루도 팔구있으니 구입해서 타먹어도 좋다. 과립형으로 생강차가 나온 것도 있다.
하지만 맛은 생으로 된 생강을 직접 우리는 것에 비할바가 못된다.


보이차
옛사람들이 주목한 보이차의 효능은 전통 한의학서적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본초강목습유>에선 "보이차는 담을 없애고 장을 원활하게 한다. 위장의 즙을 잘 생기게 하는 바 그 효능이 참으로 크다. 갖은 병을 다스릴 수 있다"고 적고 있다. 
<백초경>에는 "풍이 생기거나 음식이 잘 다스려지지 않거나 화기가 일 때, 보이차 두 잔을 끓여서 복용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그 기운이 모두 밖으로 나온다"고 밝혔다.
<사모채방>에서도 "소화를 도와주며 한랭한 기운을 몰아내고 해독작용을 한다"고 효능을 적고 있다. 
 
현대 한의학계에선 전통적인 설명을 다음과 같이 해석한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보이차의 성질은, 복부의 냉한 기운을 몰아내, 원래의 온기를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배가 따뜻해지면 장운동이 활발해지고 기혈 순환도 제대로 된다. 
그래서 몸의 복원력이 되살아난다. 자율기능이 복원되면 인체의 불균형도 자연스럽게 해소된다. 이 같은 성질로 인해 보이차는 고혈압이나 저혈압 환자 모두에게 혈압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힘이 있고, 신장 기능을 활성화하여 당뇨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수술이나 큰 병 뒤 회복중일 때, 몸의 상태가 심하게 안 좋은 경우, 몸을 큰 부작용없이 정상으로 돌리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차로 현대 한의학계는 보고 있다. 이 때문에 보이차를 처음 접한 사람은 만병통치약 같다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보이차를 한약에 배합해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대전의 용운한의원 박병춘 원장은 "보이차는 몸안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효과가 대단히 강력하다"고 설명한다. 그래서 "병자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보이차를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많이 마셔보면 그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고 말한다.
박 원장은 특히, "현대인들은 먹는 음식 대부분이 냉해, 몸도 차가운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박병춘 원장은 "일부 사람들은, 뱃속에 냉기가 가득차 손발에 허열이 생긴 것을 보고, 자신이 열이 많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면서 "이런 사람들일수록 오히려 몸을 따뜻하게 해줘야하고, 이것만으로도 건강상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1.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음식 
단호박 : 탄수화물, 섬유질,  무기질, 카로틴 형태의 비타민 A가 들어있습니다.
생강 : 소화불량, 설사, 구토에 효과가 있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해열작용을 합니다.
홍삼 : 혈관에 쌓인 노폐물을 없애고 항산화 효과가 있어 피로회복과 성인병 예방에 좋습니다.
양파 : 양파 껍질에는 프라노이드 성분이 있어 혈관을 튼튼튼하게 하고 혈관내벽과 혈액을 청결하게 합니다. 또한 나트륨을 체외 배출을 돕습니다. 
마늘종 : 마늘종은 비타민 C, 섬유질이 많고 비타민 B군의 흡수를 돕습니다.
연근 : 연근에 들어있는 뮤신은 소화를 촉진하고 위벽을 보호하고, 타닌과 철분은 지혈작용이 있고,치질,코피억제효과가 있습니다.
쌀 : 영양가가 높고 소화가 잘돼 어린이 영양간식으로 좋습니다.
사과 : 당분과 유기산, 펙틴은 몸안에 쌓인 피로 물질을 제거하며 변비 없애는데 좋습니다.
부추 : 부추에 들어있는 아릴 성분은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해 변비 예방에 좋습니다.
  
2.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음료  
복분자차, 인삼차, 오미자차, 계피차, 대추차, 구기자차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 
머위, 파, 생강, 당근, 순무, 현미, 산초, 고구마, 감자, 산마 등의 채소류
고등어, 연어, 복어, 장어 등의 생선류
양고기 육류

몸을 차게 하는 음식
무, 연근, 양배추, 머위, 우엉, 토마토, 시금치, 가지, 오이, 동아, 버섯, 아욱, 죽순
감, 귤, 배, 수박, 참외, 바나나, 키위, 레몬 등의 과일류
메밀, 율무, 찹쌀 등의 곡류

몸살감기 '생강차' 
감기엔 땀을 빼는 게 최고! 그러나 소화기능이 약하고 몸이 찬 사람은 감기에 걸려도 열은 나지만 오싹하기만 할 뿐 땀은 잘 나지 않는다. 이때 생강과 파 흰뿌리를 달여 먹으면 땀과 함께 나쁜 기운이 빠져나가 감기가 빨리 낫는다. 

준비할 재료 
파 흰뿌리 8개, 생강 4개, 물 10컵 
이렇게 만드세요 
1. 대파의 뿌리만을 잘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2. 생강은 껍질을 벗기고 얇게 저며 썰어 놓는다.
3. 유리나 법랑으로 된 냄비에 파 흰뿌리와 생강을 넣고 물을 부어 약한 불에서 끓인다.
4. 맛이 충분히 우러나면 체에 걸러 잔에 담아 낸다. 

마르고 허약한 체질 '구기자차' 
구기자는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남자의 기력 회복을 돕는 효능이 있다. 특히 신장과 간 기능을 좋게 하므로 당뇨병에 걸리기 쉬운 소양인에게 좋다. 구기자는 열이 많은 약재이기 때문에 감기 기운이 있거나 몸에 열이 많은 사람,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은 피한다. 

준비할 재료 
구기자 1컵, 물 2ℓ 
이렇게 만드세요 
1. 구기자는 체에 걸러 물에 씻은 다음 면보로 물기를 닦는다.
2. 냄비에 손질한 구기자를 담고 물을 부어 중불에서 은근히 끓인다.
3. 약간 주홍빛을 띤 구기자차가 우러나면 불을 약하게 하여 맛이 우러나도록 한다.
4. 맛이 충분히 우러나면 체에 걸러 따뜻하게 마신다. 

땀이 많고 비만인 사람 '황기차'
한방차 다이어트의 대표주자는 뭐니뭐니 해도 황기차다. 황기는 땀의 양을 조절하며, 이뇨작용을 하여 당뇨병의 치료제로 쓰이는 등 비만인 사람에게 좋은 약재다. 전신에 땀이 나며 어지럽고 탈진이 되는 것은 기가 허하고 몸이 쇠약해졌다는 표시. 권태, 무기력증에도 효과가 있다. 

준비할 재료 
황기 40g, 물 2ℓ 
이렇게 만드세요 
1. 황기는 넓은 그릇에 담아 면보로 닦아 놓는다.
2. 냄비에 황기와 물을 담고 중불에서 은근히 끓인다.
3. 향기와 맛이 충분히 우러나면 따뜻하게 마신다. 
 
초기 감기로 몸이 으슬으슬 추울 때 '유자차'
유자는 몸을 덥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 일반적으로 감기에 걸렸을 때 유자차를 많이 마신다. 또한 위장의 나쁜 기운을 없애 소화를 촉진시키므로 소화불량으로 피부에 트러블이 자주 생기는 사람이 먹으면 좋다. 그러나 설사를 자주 하는 허약체질에게는 맞지 않는다. 

준비할 재료 
유자 4개, 황설탕 100g, 뜨거운 물 800ml 
이렇게 만드세요 
1. 유자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없애고 껍질과 과육을 분리하여 껍질은 가늘게 채 썬다. 
2. 밀폐용기에 유자 과육과 유자채를 켜켜로 담고 황설탕을 뿌려 재운다.
3. ②의 유자차를 냉장보관하여 둔다.
4. 끓는 물에 유자차를 넉넉히 넣고 끓여 뜨거울 때 마신다.

몸이 찬 사람의 혈액순환 '계피차'
계피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능이 있어 몸이 차고 기운이 약한 사람, 소화기능이 약해 찬 것을 먹으면 배가 아픈 사람, 손발이 유난히 찬 사람에게 좋다. 계피를 짧게 잘라 깨끗이 씻은 다음 물을 붓고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불을 줄이고 20분 동안 은근히 달인다. 꿀을 곁들여도 좋다. 

준비할 재료 
계피 40g, 물 2ℓ 
이렇게 만드세요 
1. 계피는 잘 말린 것을 준비하여 면보로 닦는다.
2. 냄비에 계피와 물을 담고 중불에서 은근히 끓인다.
3. 계피의 향이 충분히 우러나고 차의 색이 갈색이 되면 체에 걸러 놓는다.
4. 따뜻하게 준비한 잔에 계피차를 담고 꿀을 곁들여도 좋다.

피로 회복에 효과 '인삼차'
인삼차를 먹었을 때 가슴과 머리 쪽이 화끈거리는 사람은 몸에 열이 많은 체질이니 인삼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단백질, 당질, 무기질, 비타민B 등이 풍부한 인삼은 빈혈, 저혈압, 냉증, 감기, 위장병, 당뇨병 예방과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에게 특히 효과적이다. 

준비할 재료 
인삼 3뿌리, 대추 4개, 생수 4컵, 꿀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인삼은 뿌리째 깨끗이 씻어 큼직하게 잘라 놓는다.
2. 대추는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고 준비한다.
3. 냄비에 생수를 붓고 인삼과 대추를 넣어 약한 불에서 은근히 끓인다.
4. 뜨거울 때 잔에 담고 꿀을 섞어 마신다.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먹거리

견과류 - 땅콩, 잣, 호두, 해바라기씨 등 견과류의 불포화지방산은 '고효율 에너지'를 내어 몸을 따뜻하게 데워준다. 또 콜레스테롤은 낮고, 비타민 B-E는 높아서 더 좋다. 

한약재 - 계피, 구기자, 인삼, 감초, 생강, 대추 등은 한의학에서 열을 내는 재료로 분류된다. 차로 마셔도 좋고, 요리에 곁들여도 된다. 
 
인삼미음은 만들기도 간단한 보양식.
인삼과 대추를 하룻동안 말린다.
반나절 뭉근한 불에 우려 엑기스를 뽑는다.
찹쌀가루로 농도를 맞추고, 꿀과 소금으로 간한다. 
겨울에 특히 좋은 보양식, 오리에 황기와 인삼을 넣고 찜을 해도 좋다. 

비타민E - 혈액순환을 잘되게 하여 손과 발이 차가워지는 것을 막는다. 콩, 참깨, 땅콩, 고구마에 많다. 

쑥 - 몸을 뜨겁게 해 주는 재료. 쑥차로 마시거나, 쑥즙으로 밀가루 반죽을 해 만든 쑥칼국수가 별미다. 

생강, 유자 - 생강차와 유자차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데 가장 좋은 차다. 꽁꽁 언 얼음장 몸에 대한 가장 쉬운 '응급처방'으로 쓸만하다.

시금치 - 비타민 A-B-C-D-E, 혈액을 보충하는 데 필요한 철분이 풍부하다. 겨울철 여성에게 흔한 빈혈이나 혈액 순환 장애에 효과가 있다. 

독특하게 한방 시금치볶음을 한번 시도해보자. 
한약방에서 산 당귀와 천궁은 1컵 정도 물에 담궈놓는다. 
물이 반컵 양으로 줄면 고운 체에 걸러 물을 받아놓는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구기자를 볶다가 약재 달인 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끓인다. 
자작해지면 시금치를 넣어 볶다가 참기름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몸을 차게하는 식품
을 멀리한다. 
- 커피는 아무리 뜨겁게 마셔도 몸을 차게한다.
- 식초, 우유, 맥주, 위스키, 콜라, 주스는 몸을 차게한다.
- 밀가루 음식은 몸을 차게한다.
- 바나나, 파인애풀, 레몬 등 열대과일은 몸을 차게한다.
- 단 음식은 몸을 차게한다.(과자, 초콜릿, 케이크, 쿠기 등)
과식은 몸을 차게한다.


2.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식품을 가까이 한다. 
- 소금은 몸을 따뜻하게 한다.
- 파, 양파, 부추, 마늘, 생강, 인삼, 우엉, 당 근, 연근, 참마, 치즈, 누룽지
- 현미, 검정콩, 참깨, 사과, 딸기, 호박


3. 몸이 차가운 사람은 당근 주스를 장복한다.
- 하루 한 개의 당근은 의사보다 낫다.(아침에 당근과 사과 주스를 마시면 몸이 따뜻해 진다.)
- 미국 자연요법의 대가 워 커박사는 당근주스는 궤양과 암을 치료하는 기적의 식품이라고 함.
- 만병의 묘약 당근주스 만들기
: 당근 2개, 사과1개를 준비하고 하루 2컵 반을 목표로 마시도록 한다. 
:
냉성체질인 사람은 사과의 양을 줄이거나 당근만 갈아 먹는다.
- 아침에는 당근주스만 마셔도 충분하다.
: 각종 문명병에 걸리는 현대인에게는 하루 2식을 하고 아침은 당근주스만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아침 식욕이 많은 사람은 아침식사를 한 후 당근주스를 마셔도 좋다.


4. 물을 먹고 싶으면 찬물 대신 몸을 따뜻하게 하는 양성음료를 마신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료 - 생강차, 벌꿀차, 매실엽차, 홍차, 오미자차
녹즙과 녹차는 몸을 차갑게 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5. 몸이 차가운 사람은 목욕을 하여 땀을 내고 반신욕을 하는 것이 좋다.
- 목욕이나 반신욕 후엔 찬기운이 몸에 닿지 않게 최대한 빨리 몸을 따뜻하게 감싸는 것이 좋다.
- 땀을 낸 후에는 온 몸에 모공이 열려있어 찬기운이 침범하기 쉽기 때문이다.  


6. 1일 1 만보 걷는다.(걸으면 병이 낫는다.)
- 등산,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과 웨이트트레이닝 같은 근력운동도 도움이 된다.
단,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기력을 소모시켜 몸을 더 차갑게 하는 부작용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인체의 근육 70-80%는 허리 아래 있다. 걷는 것은 하반신 근육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근육의 열 생산을 촉진시킨다.
이렇게 상승된 체열은 당뇨병을 치유한다.


7. 체질개선을 하려면, 
- 100일간 아침 식사는 당근주스를 마시고,
- 많이 걷도록 노력하고,(하루 1 만보 이상)
- 물, 차, 커피 등 수분을 적게 섭취하고,
- 목욕, 반신욕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하여 신진대사를 높히면 확실이 체질개선이 된다. 


8. 웃으면 마음이 풀어져 뇌세포에 엔돌핀이 분비되고 기분이 좋아진다.
- 마음이 괴로우면 기혈의 순환이 정체되고 막혀 몸이 차가워 진다.  
- 웃으면 복근운동이 이루어져 혈액순환이 잘되고, 체온이 상승하여 자연치유력이 촉진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