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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
그래엄 쉐인, 리처드 웰러, 린다 폴락, 앨런 버거, 엘리자베스 모솝, 재클린 타톰, 제임스 코너, 줄리아 처니악, 찰스 왈드하임, 켈리 섀넌, 크리스 리드, 크리스토프 지로, 클레어 리스터, 피에르 베랑저 (지은이), 김영민 (옮긴이) | 조경(환경과조경)


2006년 Princeton Architectural Press에서 출간된 [The Landscape Urbanism Reader]의 완역본!

조경학 전문서. 이 책은 조경학 전문가들의 글을 담아 엮은 담론서로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14명의 글을 모아 정리했다. 경관이 현대 도시계획의 기본 구획단위로 건축을 대체하는 재편성의 매체로서의 역할과 함께 현대 도시를 드러내는 역할에 관하여 이야기한다.


"꿀과 인공 감미료의 사이의, 새들의 노래와 대중가요 사이의, 봄철 해빙기의 홍수와 수도꼭지에서 떨어지는 물방울 사이의, 이끼 낀 황야와 뜨거운 아스팔트 표면 사이의, 통제된 공간과 드넓은 야생 보호구역 사이의, 그리고 매우 특수한 상황에 지역적으로 일어나는 사건 사이의 서정적 연주는 바로 인간의 다양성과 창의력의 끊임없이 다채로운 원천이다. 나는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의 시대를 주장하는 데 있어 이보다 더 큰 당위성을 생각할 수 없다."
- 제임스 코너, 테라 플럭서스(Terra Fluxus),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 p37


이 책은......
이 책은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이라는 새로운 문화적 생산 영역의 목표와 그 기원을 명확히 밝히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열네 명의 작가들의 글을 모았다. 이 책과 이 책이 구상하는 ' 새로운 언어'는 현재 도시에 대한 논의에 있어 급변하는 경관과 관련된 상황을 기술하고자 한다. 이 책이 기록하는 새로운 담론은 지난 몇 년간 많은 건축가, 조경가, 도시계획가들의 작업 속에서 발견되는 경관에 대한 새로운 관심에 대해서 말한다. 따라서 이 논제들은 전통적인 학제나 전문적 영역, 그리고 비평적 범주와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이 책은 새로운 사조가 주는 충격을 살펴봄으로써 새로운 대상과 언어에 대한 최근까지의 연구와 실천을 되돌아보는 다양한 글들로 이루어진다.
제임스 코너(James Corner)는 테라 플럭서스(Terra Fluxus)에서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의 주요 현안을 위한 학문적, 실천적 토대에 대해 기술하면서, 건축, 도시 디자인 그리고 최근 도시계획의 전통적 영역에서 높아진 경관에 대한 관심을 재조명한다. .... 코너에 이은 찰스 왈드하임의 '어바니즘으로서의 경관(Landscape as Urbanism)'은 지난 25년간 경관과 어바니즘을 둘러싸고 벌어졌던 논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에 대한 탐색은 탈산업화 과정에서 일어나는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변화와 관련된 건축가들의 담론에서도 나타나는데,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의 실천은 특히 산업이 떠나간 흔적 뒤에 남는 유기, 오염, 사회적 병폐의 현상을 겪는 대상지에서 그 힘을 발휘한다.
그래엄 쉐인(Grahame Shane)은 산업의 탈중심화에 대한 여러 연구와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에 대한 오늘날의 관심이 한 연장선에 있다고 본다. 에세이를 통해, 쉐인은 증가 일로에 있는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 관련 문헌을 조사하는 한편,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의 논의와 관련된 기관들과 인사들을 추적한다. 리처드 웰러(Richard Weller)의 '수단성의 기술(An Art of Instrumentality)'은 탈산업화, 기반시설, 전통적 도시 영역의 급속한 상품화와 관련된 오늘날의 조경 실무를 살펴본다. 이러한 입장에서 그는 코너(Corner)와 다른 이들의 작업을 인용하면서, 조경과 도시화의 다른 영역들―토목, 부동산, 디자인을 포괄하는― 사이의 새로운 관계를 제시하는 실천 영역으로서의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을 개념화하고 있다.
'움직임 속의 시각: 시간 속의 경관을 표현하기(Vision in Motion: Representing Landscape in Time)'에서 크리스토프 지로(Christophe Girot)는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의 주제를 이해하고자 새로운 재현의 양상, 그중에서도 특별히 시간적 매체를 중심으로 논의한다. 이를 위해 그는 경관 매체 속에서 나타나는 시각적 이미지의 순간성, 주관성, 중심성에 초점을 맞춘다. 줄리아 처니악(Julia Czerniak)은 다양한 학제와 업역 그리고 세대적 경계를 넘나드는 '대상지(site)'라는 주제를 해석하면서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의 틀을 이용한다. 그녀의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 되돌아보기: 대상지에 대한 성찰(Looking back at Landscape Urbanism: Speculations on Site)'은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스트의 시대는 이미 지났다고 암시하는 한편, 독자에게 복잡한 개념적 장치로서 디자인 프로젝트의 대상지를 고찰해보기를 촉구한다. 린다 폴락(Linda Pollak)은 도시 조경의 작업이 주는 근본적인 교훈에 대한 관심을 '구축된 대지: 스케일에 대한 질문들(Constructed Ground: Questions of Scale)'에서 계속 풀어나간다. 그녀의 글은 공간에 내재된 스케일에 관한 앙리 르페브르(Henri Lefebvre)의 분석을 통해 사회적, 스칼라적 차원과 관련된 여러 현대 도시 조경을 읽어낸다.
'저항으로서의 장소: 유럽의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Place as Resistance: Landscape Urbanism in Europe)'을 통해 켈리 섀넌(Kelly Shannon)은 도시 구조의 상업화에 저항하는 메커니즘으로서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에 주목하며, 유럽 조경의 실무에서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이 대두하게 된 과정을 연대기 순으로 분석하였다. 엘리자베스 모솝(Elizabeth Mossop)은 경관과 기반시설 사이의 다양한 관계를 분석하면서 도시 기반시설의 영역으로 경관에 대한 논의를 확장시키고자 한다. 재클린 타톰(Jaqueline Tatom)은 조경 실무의 한 핵으로서 도심 고속도로의 역사와 미래를 연대기적으로 기술한다. 19세기에서 20세기까지 다양한 역사적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타톰은 특히 사회적, 생태적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문화적 소산으로서 고속도로와 도시 구조의 통합에 대한 최근의 관심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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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어바니즘 헌장 - 지역, 근린주구.지구.회랑, 블록.가로.건물
뉴 어바니즘 협회 (지은이), 안건혁, 온영태 (옮긴이) | 한울(한울아카데미)


지자체의 도시개발계획 공무원들이 먼저 읽어야 할 이 책은, 이론서라기보다 도시개발이 지향해야 할 방향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제시한 교양서라 할 것이다.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도시의 제반문제에 대한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어바니즘(urbanism)이란, 우리말로는'도시성(都市性)' 또는, 좀더 구체적 표현으로 '도시적 삶의 내용'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뉴 어바니즘이란, 현대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문화 및 도시개발에 관한 도시설계 패러다임이다. 이 책은 어바니즘 10여 년의 경험을 압축.정리한 것이다.

뉴 어바니스트들은 인간척도(human scale)에 맞는 도시를 건설할 것을 주장하며, 보행자 우선 도시, 친환경적 도시건설을 위한 여러 설계원형(prototypes)을 제안하고 있다. 이들의 도시는 실제로 여러 곳에서 건설되었는데 예를 들면, 영화 <트루먼 쇼>의 무대이기도 한 시사이드, 그리고 켄트랜즈와 라구나 웨스트의 도시설계 등이다.


어바니즘(urbanism)이란?
1980년대 말부터 미국에서는 주거문화에 대한 새로운 혁신을 시도해왔다. 이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사람들을 뉴 어바니스트(new urbanist)라 부른다. 원래 어바니즘(urbanism)이라 하면 우리말로는 ‘도시성(都市性)’ 또는, 좀더 구체적 표현으로 ‘도시적 삶의 내용’이라 할 수 있다.도시학자인 허버트 갠스(1968)는 도시에 사는 사람을 다섯 종류(엘리트층, 미혼자나 미자녀 가정, 인종적 집단촌, 소외계층, 경제적 능력부족으로 거주지 선택의 여지가 없거나 몰락한 계층)로 분류했으며, 교외지역에 사는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생활양식을 보여준다고 했다. 교외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근린주구별로 특색 있는 문화단위가 되어 근린주구 중심의 독특한 생활양식을 보인다. 이러한 교외지역 문화는 제2차세계대전 이후에 급속히 발전한 자동차 문화의 편리성과 함께 중산층 이상의 사람들이 교외지역으로 빠져나감으로써 도시확산이라는 독특한 교외 발달을 불러왔다.

뉴 어바니즘이란?
뉴 어바니스트들은 현대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문화 및 도시개발에 관한 도시설계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기존의 어바니즘이, 즉 제2차세계대전 이후의 도시문화(교외화라는 패러다임)가 현대 도시문제의 시작이라는 관점이다. 이들의 대안은 제2차세계대전 이전의 전통 근린주구 (traditional neighborhood unit)에 기초하고 있다. 도시설계의 영원한 목표인, 인간척도(human scale)에 맞는 도시를 건설할 것을 주장하며, 보행자 우선 도시, 친환경적 도시건설을 위한 여러 설계원형(prototypes)을 제안하고 있다. 이들의 도시는 실제로 여러 곳에서 건설되었다. 예를 들면, 영화 <트루먼 쇼>의 무대이기도 한 시사이드, 그리고 켄트랜즈와 라구나 웨스트의 도시설계는 미국인들에게도 인상깊은 도시설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뉴 어바니스트들의 노력은 다양한 비판도 받고 있지만, 이를 도시를 아름답게 가꾸고 인간척도의 도시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 본다면 이들이 제안한 설계원형들은 1928년 페리가 근린주구안을 제안한 이후, 도시문화의 발전을 위한 신선한 혁신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타임≫과 ≪뉴스위크≫의 극찬을 받았던 이들의 설계는 분명 미국인들을 위한 아름다운 도시문화 형성에 일조하게 될 것이다. 도시설계는 문화적 맥락과 거주자의 요구를 반영해야 하므로 우리로서도 우리 문화의 고유성, 지역성을 반영할 수 있는 그리고 설계가의 안목이 반영된 바람직한 도시설계 원형(design prototypes) 개발에 중지를 모아야 할 것이다. (박영춘, 1999, “아름다운 주거문화 가꾸기-뉴 어바니스트들의 노력”, URBANET Vol.1, No.4)

뉴 어바니즘 헌장
이 책의 원고를 집필하고 엮어낸 ‘뉴 어바니즘 협회’는 1980년대 말 결성되어 2000년 <뉴 어바니즘 헌장>을 출간했다. 10여 년의 경험을 압축, 정리한 <뉴 어바니즘 헌장>은, 또 그만큼 학계의 많은 관심과 요구와 기대를 받고 있는 책이다. 또 서울시가 청계천 복원, 강북 뉴타운 개발 등 20여 개의 도시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 책은 ‘사람이 사는 도시’, ‘활기찬 도시’를 만드는 도시설계에 대한 뚜렷한 예를 제시해준다. 또 번역과정에서 국내 건축학과 2학년을 가상 독자로 설정하여 도시계획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라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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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어바니즘 - 커뮤니티 건축을 위하여
피터 카츠 (지은이), 임희지, 장경철, 정재용 (옮긴이) | 아이씽크커뮤니케이션즈


이 책은 1994년에 출간된 책이지만, 뉴어바니스트들에게는 뉴어바니즘의 영혼을 담고 있는 바이블과 같은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 책으로서, 뉴어바니즘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자리매김 하기 위한 최초의 정돈된 출판물이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반부에는 CNU를 이끌고 있는 교수와 건축가들이 그동안 연구한 그들의 이론을 대중과 관련 전문가들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후반부에는 이들 이론을 바탕으로 실행한 24개의 대표적인 프로젝트들을 교외지역 개발과 기성시가지 개발로 구분하여 소개하고 있다.

뉴어바니즘과 새로운 도시이론을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 및 전문가들에게는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 도시의 미래를 고민하는 도시계획, 도시설계 및 건축, 지리학, 환경, 교통 등 다양한 관련 전문가들에게도 권장할 만한 책이다.


지난 백여 년 동안 근대 도시를 지배해왔던 모더니즘과 근린주구이론에 대한 반성과 함께 진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시대적인 요청으로서 향후 도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도시이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뉴 어바니즘은 “교외확산과 중심시가지 쇠퇴”라는 미국 현대도시의 현안과제와 우리가 꿈꾸고 있는 진정한 커뮤니티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하였다. 뉴어바니스트들은 그동안 그들이 간과해왔던 매력적인 옛 소도시들을 새롭게 해석하면서, 새로운 도시모델에 대한 연구를 아우르고 있다. 즉, 뉴어바니즘은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논의와 연구를 바탕으로 제인 제이콥스(Jane Jacobs), 빈센트 스컬리(Vincent Scully), 알도 로시(Aldo Rossi), 레온 크리에(Leon Krier) 로 이어지는 어바니즘의 전통을 통합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이론이면서, 실천방안도 제시하고 있다.

뉴어바니즘은 미국을 중심으로 건축가, 도시설계가, 지리학자, 개발가 등을 중심으로 범 사회적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실제로 많은 사례에 적용되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도시구성에 대한 무수한 논쟁과 이론연구를 통하여 ULI(Urban Land Institute)와 콜린 로우(Collin Rowe) 주도의 학계에서도 하나의 이론으로서 인정을 받고 있다. 현재, 뉴어바니즘 모임인 CNU(the Congress for the New Urbanism)는 미국에서만 125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500명이 넘는 회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들은 영국의 어반빌리지(Urban Village) 운동에도 영향을 주고 있으며, 비정기적으로 교감하고 있다. 그들의 조직인 어반 빌리지 포럼(Urban Village Forum)은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하나인 밀레니엄 빌리지를 필두로 정부조직과 협력하여 추진하는 5개의 시범 프로젝트를 통해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뉴어바니스트들은 1993년 모임을 시작으로 정례적으로 모임을 갖고 있으며, 지역 실천강령으로서 아와니 원칙(Ahwahnee Principles)을 제시하고, 미국의 스마트한 성장(Smart Growth) 정책에도 영향력을 행사하였다. 이들의 실천강령을 담은 뉴어바니즘 헌장(Charter of the New Urbanism)은 최근에 우리나라에서도 번역되어 출간된 바 있다.

이 책은 1994년에 출간된 책이지만, 뉴어바니스트들에게는 뉴어바니즘의 영혼을 담고 있는 바이블과 같은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 책으로서, 뉴어바니즘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자리매김 하기 위한 최초의 정돈된 출판물이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반부에는 CNU를 이끌고 있는 교수와 건축가들이 그동안 연구한 그들의 이론을 대중과 관련 전문가들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후반부에는 이들 이론을 바탕으로 실행한 24개의 대표적인 프로젝트들을 교외지역 개발과 기성시가지 개발로 구분하여 소개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뉴어바니즘과 새로운 도시이론을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 및 전문가들에게는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 도시의 미래를 고민하는 도시계획?도시설계 및 건축, 지리학, 환경, 교통 등 다양한 관련 전문가들에게도 권장할 수 있는 중요한 저서이다.

이 들이 제시하고 있는 대중교통중심개발(TOD) 이론은 우리나라에서 판교, 교하 등 신도시 개발과정에 이미 적용되고 있으며, 최근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뉴타운 개발 및 균형발전촉진지구에도 실제로 적용되고 있다. 이들 이론은 60년대 이후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대규모 도시개발을 주도하였던 슈퍼블록기법과 아파트 단지형 개발기법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도시 및 커뮤니티 형성기법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더 나아가 앞으로 한국적 여건에 맞는 도시 및 커뮤니티 이론을 정립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의 기초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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