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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전세계 에너지 자원 통제를 통한 미래 초대형 버블을 위한 환경 점령 프로젝트


에너지 기술 개발 프로젝트.

오히려 내용만 본다면, 오바마 영업 정책인 New Apollo Project는 이쪽에 훨씬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 1973년의 제 1차 오일 쇼크 이후로 시작된 대체에너지원 개발을 주 골자로 했었는데, 75년~80년까지 프로젝트 기간은 6년, 총 투자규모는 410억$.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는 것이다. 

이전의 프로젝트는 기술 개발의 수혜가 전적으로 미국 정부놈들에 한정되는 데 비해서 이 프로젝트는 불특정 민간부문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 결정적인 차이점으로 볼 수 있다. 

자본을 착취할 대상을 일반 서민까지 확장한다는 의미가 되겠다. 물론 우리는 여러 가지 절약에서 나오는 신기술에 대한 강력한 수혜를 받을 것이고. 1973년 중동 6개국들이 1차 오일쇼크 이후로 천연가스, 오일샌드(Aslhalt sands), 오일쉘(bituminous shale), 풍력 등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는 수많은 프로젝트가 추진 되었다.




근데 유가가 80년 고점 이후에 하향세를 그리는 바람에 대부분이 중단 되어 버린 경우가 많지만 얘기 했듯이 최근에 이미 우리 눈 앞에 유가를 올리기 위한 전주곡으로 뽑힌 3인방은 9.11테러, 이라크 전쟁, 뭄바이 테러 까지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작년 말
부터 보여준 원유 가격의 흐름은 말 그대로 앞으로 다가 올 침공에 대한 맛 배기 정도라고 볼 수 있다.


잠시 안도하고, 여유할 시간을 주는 것이다. 정확히 세계 지도의 땅덩어리 안에 매장되어 있는 매장량을 정확히 추정할 수 있는 기관은 그 어디에도 없다. 아니, 일부러 매장량에 대한 정보를 각각의 기관들이 다르게 발표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미 상위 매장량에 관한 정보는 영ᆞ미 카르텔 들이 움켜 쥐고 있기 때문이다.

진짜로 오일피크가 2010년을 전후에서 일어난다라고 한다면, 그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가격을 올려가며 심리 조작과 자기 실현 과정을 통해 원유 가격을 폭등시켜 카르텔 들이 원하는 가격을 가지고 갈 수 있게 된다.

원유 카르텔 들과 헤지펀드는 죽이 잘 맞는 동업자라고 보면 된다. 미리 선점하여 투자하고, 메이저급 투자은행 보고서 몇 개를 지속적으로 전세계로 뿌려주면, 자기실현 과정이 일어나서 정말 그 가격대로 올라가게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 대형주들 외국계 투자은행 찌라시 레포트 몇 개에 주가가 등락을 거듭하는 것을 보면, 이런 레포트가 한 달, 두 달… 1년 동안 지속적으로 나오면 말 그대로 눈뜨고 핵공격 받아서 무너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출처: 경향신문>

설사 실제 매장량이 남아 돈다고 해도, 정확한 수치는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힘든 최상위급 1급 대외 비밀 보안 사항이기 때문이다. 남는 원유 재고에 대한 처리는 공식적인 루트가 아닌 부분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OPEC이나 중동놈들에 대한 전세계 석유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감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석유공급의 안정성 문제는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전략적인 차원에서 매우 민감한 사안이라고 보면 되는 거다.


결론적으로 에너지 기술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미국의 장기 투자 사업 중에 하나이다. 환경 보호 단체를 앞세운 친밀한 전략으로 인해, 환경 보호에 반대 할 수 없을 만한 상황을 연출해주고 오염 방지를 위한 세뇌 교육을 통해 당연히 환경을 보호 할 수 밖에 없는 당위성을 부여하는 첫 시발점 이였다고 보면 된다.

최근 들어 나오는 탄소배출권이나 지구 온난화 문제는 줄기를 따져보면, 미국에서 30~40년 전부터 출발했다고 보면 되는 것이다. 대체 에너지 자원에 대한 개발은 인간이 살아 있는 한, 그야말로 지구 종말까지 이어질 영원한 테마라고 볼 수 있다. 그러한 세뇌교육들과 환경의 전략적 사업화 계획은 현재 여러 중남미 국가들의 자원민족주의로 표출되고 있으며 미국 정권의 프로젝트와 우리나라의 녹색 성장 등으로 표출 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렇듯, 과거에 있었던 미국의 위기 시의 3대 정부 뉴딜 정책을 살펴보면, 썩은 냄새 풀풀나는 경제 정책 전략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걸 통해서 미국은 군사력과 에너지 안보에 기초한 세계 패권을 다시 한번 각성하고 확인하면서 새로운 기술들을 발명하여, 전세계로 기술을 이전하는 대가로 미국 국채를 다시 매입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하며 재정지출을 메워가고 실업을 해결하며, 다시 한 번 소비를 진작시켜 경제를 이끌어 가는 부채 덩어리 경제 제국의 근본이라고 볼 수 있다. 

전세계 각 국 들도 이것을 알고 있지만, 쉽게 덤벼들 수가 없는 이유가 경제 정책이나 군사 상의 불이익을 받게 되면, 각 국들이 보호해주기 보다는 관전하는입장에 있기 때문에 감싸주거나 돌봐주지 않는 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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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딜 경제학.

Everybody’s talking new New Deal these days — and, predictably, the FDR-haters are out in force, with all the usual claims about FDR having actually made the Great Depression worse. (To the right, way back when, FDR was “That Man.” Now Obama is “that one.” Interesting.)
요즘 모든 사람들이 뉴딜이란 이야기를 한다-그리고, 예상대로,프랭클린 댈라노 루즈벨트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루즈벨트가 실제로는 대공황을 더 심하게 만들었다는 통상적인 주장에 총력을 기울인다.
(우파들에게는, 역사를 되돌아가 보면, 프랭클린 루즈벨트는 "그 남자"였고, 지금 오바마도 "그 남자" 라고 불린다는 사실은 흥미롭다.)

Eric Rauchway is all over this. Basically, the anti-FDR argument on the data is based on (a) considering people employed by the WPA “unemployed” (even though they were getting paid, and building public works that are in use to this day) plus (b) always focusing on 1938 — the year in which the economy suffered a serious setback from the progress of the previous four years.
에릭 라우치웨이는 이 모든 것을 끝장냈다.
기본적으로, 자료에 의한 안티루즈벨트 투쟁은 1935년에 만들어진 사업진흥청에 고용된 사람들이 "비고용상태"(이 시대에 하던대로 공공사업을 일으켜서,그들이 급료를 받고있었음에도 불구하고)였다는 것을 고려하는 것에 기초를 두고 있다
.

Let me offer two pictures, beyond what Eric provides, to clarify things.
두개의 그림을 제시하겠다, 에릭이 제시하는 것을 넘어서, 문제를 명확히 하기위해.

First, here’s real GDP (in logs) from 1929 to 1941, plus the trend. (That’s to bypass the employment nonsense). You can see that the economy made up a lot of the output gap before the 1938 setback, but by no means all.
첫째로, 여기 1929년부터 1941년까지의 진짜 국민총생산(기록들에 나온대로),거기에 추세선을
추가한다.(그것은 고용 넌센스를 우회하기 위해서다.)
당신은 경제가 무슨일이 있어도,1938년의 후퇴 이전까지 아주 많은 산출량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을 볼 수 있다.


Incomplete recovery
불완전한 회복
Now, you might say that the incomplete recovery shows that “pump-priming”, Keynesian fiscal policy doesn’t work. Except that the New Deal didn’t pursue Keynesian policies. Properly measured, that is, by using the cyclically adjusted deficit, fiscal policy was only modestly expansionary, at least compared with the depth of the slump. Here’s the Cary Brown estimates, from Brad DeLong:
이제, 당신은 케인즈의 재정정책은 효과가 없는,마중물을 붓는 식의 불완전한 회복이었다는 것을, 말하고 싶을 것이다.
뉴딜은 결국, 부채슬럼프와 비교되는, 조심스러운 확장성의 순환적인 적자 조절을 이용한 것이며,케인즈 정책을 추구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제외하고는 거의 맞는 말이다.
여기 캐리 브라운의 판단이 있다.그의 자료로 부터.


Limited fiscal force
한정된 재정압박

Net stimulus of around 3 percent of GDP — not much, when you’ve got a 42 percent output gap. FDR might have been more of a Keynesian if Keynesian economics had existed — The General Theory wasn’t published until 1936.
국민총생산의 3%정도를 가지고, 경제망을 자극해서42%의 산출량을 만들어 냈다는 것은,
그리 많은 투자량이 아니다.
프랭클린 루즈벨트는 ,만약 케인즈 경제학이 존재하긴 했는지 몰라도, 케인즈보다 훨씬더 능력있었다.-케인즈의 '일반이론'은 1936년에는 출판 되지도 않았었다.

Note in particular that in 1937-38 FDR was persuaded to do the “responsible” thing and cut back — and that’s what led to the bad year in 1938, which to the WSJ crowd defines the New Deal.
책임있는 예산삭감을 하기 위해 프랭클린 루즈벨트가 1937년에서 38년의 기간에 설득했던 것을 자세히 주목하라-그리고 그것은 월스트리트 저널 무리들이 규정한 뉴딜인- 38년의 경기 후퇴를 초래한다.

Implications for Obama: be inspired by FDR, but don’t imitate him slavishly. In particular, your economic policy should be bolder, not more cautious.
오바마를 위한 함축:
프랭클린 루즈벨트에게 영감을 받아라,
그러나 그를 맹목적으로 모방하는 이미테이션은 되지 말아라.
자세히 말하면,
당신의 경제정책은 더욱 대담해야한다,더 조심성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고 말이다.



※역자 요약:
폴 크루그먼은 뉴딜정책이 실패라는 사실이 거짓이라는 것을
자료를 통해 반박하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오바마가 프랭클린 루즈벨트 보다 더 무거운 짐을 졌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것은 지금의 이 위기가
프랭클린 루즈벨트가 겪었던 '대공황' 보다
더 심한 것이 될 것이라는 점을 암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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