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美 경기침체 24개월 지속 가능성, 바닥 아직 멀었다"

한국에서 '미네르바'라는 비실명 인터넷 논객이 신뢰를 받게 된 것은 실명으로 속시원하게 그리고 대체로 정확하게 경제의 향방을 예측하는 전문가들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간혹 몇몇 전문가가 실명으로 예측을 하지만 대체로 뒷북치기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뒤 한국에서는 부정적인 경제전망을 하는 데 영향력까지 확보할 경우 처벌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 미네르바는 이런 위협 속에 절필을 선언했다. 미국에서는 어떨까. 최근의 경제상황에 대해 실명으로, 그것도 미네르바가 울고갈 극단적이며 비관적인 전망을 하면서도 "모든 것을 다 맞추고 있다"며 찬사를 받는 전문가가 있다.


바로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다. 그는 2년전 미국발 금융위기 전개의 12단계를 제시했으며, 모든 단계가 그의 예측대로 진행됐다. 이미 미국발 금융위기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전개됐으며, 마지막 12단계인 '금융기관의 강제 청산, 자산 헐값 매각 등 악순환의 반복'이 현재진행 중이다.

루비니, 한국을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등과 동급 취급

문제는 도대체 그 바닥이 어디냐는 것이다. 최근 루비니 교수가 운영하는 경제전문 온라인사이트 'RGE모니터'에 게재된 'Where is the bottom'은 바로 그 해답을 제시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게다가 이 내용은 루비니 교수가 지난 9월30일 전미기업연구소(AEI)에서 진행된 강연을 녹취(원문보기)한 것이지만, 지금에서 보면 더욱 설득력이 있다.

많은 '실명' 전문가들은 정부의 전례없는 대책이 나오고 증시가 반등하면 '이제 바닥이 온 것인지 모른다'는 식으로 낙관론을 지피려든다. 미국발 금융위기를 글로벌 금융위기로 순식간에 비화시킨 '리먼브라더스 파산 사건'이 일어난 9월 중순 이후에 미국 정부가 특단의 대책을 내놓을 때마다 이런 낙관론은 수그러들지 않았다.

하지만 그때마다 반등은 일시적일 뿐 전체적으로 주가는 폭락세를 이어갔다. 20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8000선이 붕괴됐고, 국내 코스피 지수는 950선이 다시 무너졌다.

루비니 교수는 AEI 강연에서 왜 온갖 대책에도 불구하고 바닥을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위기가 계속되는지 세밀하게 진단했다. 특히 아시아에서 금융위기 직전(on the verge of a financial crisis)에 몰려 있는 나라들로 세 나라를 거론하며, 한국을 파키스탄과 인도네시아와 동급으로 취급해 충격을 주고 잇다.

다음은 이 강연의 주요내용이다. <편집자>

미국의 금융위기는 단순히 주택가격 하락에 따른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사태가 아니다. 기업과 개인 신용 등 대출이 있는 모든 곳에 엄청난 거품이 있다. 기업의 경우 6조 달러에 불과한 채권에 대한 신용부도보험(CDS)이 무려 55조 달러어치나 발행됐다. 기업 파산이 이어질 경우 이것은 또다른 시한폭탄이다.

내가 미국의 금융위기에 따른 손실이 최소한 1조 달러, 보다 더 가능성이 높게는 2조 달러라고 추산했을 때, 사람들은 지나치다고 생각했지만, 불과 몇 주 뒤에 IMF가 9540억 달러라는 추정치를 발표했고, 골드만삭스가 1.1조 달러, 다시 IMF가 1.4조 달러로 수정 발표했다.

손실이 정확히 얼마가 될지 아무도 모른다. 분명한 것은 1조 달러는 최소치이고, 훨씬 더 늘어날 것이라는 점이다.

미국의 경기침체는 통상 10개월 정도 지속됐다. 지난 두 번의 경기침체 때는 각각 8개월 밖에 지속되지 않았다. 게다가 2001년 경기침체 때는 경기 위축 규모도 미미했다. 경기침체 때 국내총생산(GDP) 감소는 평균 2% 정도였다.

하지만 이번 경제위기는 4~5% 정도의 감소가 따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것은 50년래 최악의 수준이다.

주택시장 위축이 바닥에 닿으려면 아직 멀었다. 신규주택 건설은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데, 수요는 더 가파르게 떨어지고 있다. 따라서 신규 및 기존 주택의 재고가 공급 과잉 상태가 되어 주택가격을 더욱 추락시키고 있다.

주택가격은 고점 대비 40%까지 떨어질 것이다. 1991년 주택가격 하락이 고점 대비 5%였다. 지금까지 20% 떨어지고 다시 40%까지 떨어진다는 것은 대공황 이후 보지 못한 현상이다. 이미 주택의 자산총액은 6조 달러가 감소했다.

주택가격 하락이 이 수준으로 진행되면 내년말 주택담보대출을 끼고 산 미국의 주택 중 40% 정도는 주택 가격이 대출금보다 밑돌 것이다. 모기지를 안고 있는 5100만 채 중 2100만 채가 이런 상황을 맞는다는 것이다. 미국의 모기지는 연대보증이 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주택을 잃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

보수적으로 추정해 20%만이 주택을 잃게 된다고 가정해도 4000억 달러의 금융 손실이 추가로 발생한다. 만일 40%가 주택을 잃게 된다면 금융손실은 8000억 달러에 달한다.

세계 경제 속에서 미국의 상황을 살펴보면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미국 뿐 아니라 대부분의 선진경제국이 경기침체에 빠져들고 있다.

게다가 선진국뿐 아니라 전세계가 경기침체로 가고 있다. 미국 경제는 이미 3분기에 마이너스 성장을 했고, 4분기 역시 마이너스 성장을 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신흥시장에서 금융위기로 몰리고 있는 10여개 국가가 있다. 유럽에서는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헝가리, 불가리아, 루마니아, 터키,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등을 들 수 있다. 아시아에서는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그리고 한국이 곤경에 빠져 있다.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베네수엘라 등이 이런 나라들에 속한다. 이처럼 전세계가 경기침체 상황에 놓인 것이다.

정책결정자에 대한 신뢰 상실

걱정스러운 것은 정책결정자들이 더욱 더 과감한 정책을 펴고 있고, 또한 그 방향이 옳다고 해도 시장은 이미 정책결정자들이 올바른 일을 할 능력에 대한 신뢰를 잃은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지난 3월 베어스턴스에 대한 구제금융과 대공황 이후 처음으로 특단의 유동성 공급 조치가 단행됐을 때 시장에서의 효과는 8주간 지속됐다. 지난 7월 패니매와 프레디맥에 대한 국유화 조치가 이뤄졌을 때 시장에서 4주간 효과를 발휘했다.

하지만 리먼브라더스 파산 이후 AIG에 대한 구제금융 조치가 있었어도 증시에는 반등조차 없었다. 오히려 5% 폭락했다.

심지어 7000억 달러 구제금융이 상원과 하원에서 잇따라 통과된 이틀간 주가는 연일 폭락했다. 그 다음주 연준의 추가 유동성 공급 조치들을 내놓았으나 주간 내내 증시가 하락해 20%나 빠졌다.

금융시스템 자체가 붕괴 직전까지 간 상황이었다. 이때서야 정책결정자들은 단계적 대응조치는 위기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들은 시스템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금융기관들은 파산을 적극적으로 막겠다는 결정을 최우선으로 내렸다.

정책결정자들, "리먼브라더스 파산은 실책" 결론

즉, 그들은 리먼브라더스를 파산시킨 것이 실수였다는 결론을 내렸으며, 유동성 경색을 풀기 위해서는 유동성을 무제한 공급하기로 했다. 우선주 매입으로 금융업체들의 자본을 확충해주겠다는 것이었다. 나아가 금융업체들의 부채를 보증해주는 등 금융시스템 붕괴를 막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겠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그 이후 시장에는 온갖 악재들이 쏟아졌다. 기업들의 실적 악화, 50년래 최악으로 떨어진 소비자 신뢰지수, 주택가격지수의 지속적 하락 등이 그것이다.

이제 금융시장은 기능이 마비됐다. 펀더멘털이나 가치평가는 무용지물이 됐다. 시장의 흐름만이 지배하고 있다. 대대적인 정책적 조치에도 불구하고 매도세가 매입세를 압도하면서 시장이 가라앉고 있는 것이다.

금융시장의 바닥이 아직 멀었다는 판단 근거는 다음과 같다. 이번 경기침체가 8개월 정도가 아니라 24개월 지속되고, 글로벌 차원에서 진행된다면 소비, 투자, 주택, 고용, 산업생산 등의 지표가 충격적인 수준이 될 것이다.

이런 충격은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금융업체 뿐 아니라 비금융업체들까지 충격적으로 악화된 실적들을 기록하며 금융시장에 타격을 줄 것이다.

헤지펀드 300~600개 동반 파산 가능성

금융시장의 잠재적 위협요소들도 많다. 내년에 기업 파산이 대대적으로 일어날 가능성, 그럴 경우 CDS 시장이 붕괴돼 금융시스템에 대대적인 타격을 줄 수 있다. 또한 수많은 헤지펀드 업체들이 파산할 가능성이 있다. 1988년 LTCM처럼 대형 헤지펀드들이 아니어도, 한꺼번에 300~600개의 헤지펀드 업체들이 파산하고, 부채 자산들을 매각하게 되면 자산가격은 더욱 하락할 것이다.

금융위기에 노출된 많은 신흥경제국들도 시한폭탄이다. 이들중 어느 한곳이라도 국가부도 사태를 맞으면 세계화로 인해 연결된 글로벌 경제체제에서 다른 나라들도 흔들릴 수 있다.

아이슬란드를 예로 들면, 인구 30만 명에 불과한 조그만 섬나라인 이 나라는 GDP의 12배가 넘는 외채를 끌어들여 MBS(모기지담보증권), CDO(부채담보증권) 등 위험한 파생상품 채권들을 사들였다.

은행들이 파산하자 아이슬란드 정부는 이들을 구제할 재원이 없으므로 이들 업체들은 부실화된 자산을 이미 심각한 타격을 받은 시장에 대량 매각해야 할 것이다.

헝가리, 아르헨티나, 또는 한국 등 다른 경제들의 국가부도 사태는 차치하고 아이슬란드 같은 조그만 섬나라도 자산가격에 연쇄적 타격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지난 몇 개월 동안 사람들이 항상 바닥을 얘기해 왔지만, 시장은 중요한 조치가 있을 때 반짝 반등한 뒤 더 크게 하락했다.

우리는 모기지 부실위기의 바닥에 온 것도 아니고, 금융위기의 바닥에 온 것도 아니다. 심각한 경제위기의 바닥에 온 것도 결코 아니다.

프레시안 /이승선 기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The Dismal Outlook for the US and Global Economy and the Financial Markets

미국과 세계의 경제와 금융시장에 대한 음침한 전망
Nouriel Roubini | Nov 11, 2008

Here is a below brief summary of many of the points that I have made for the last few months on the outlook for the U.S. and global economy and for financial markets:
여기 아래에  미국과 세계의 경제 그리고 금융시장에 대한 지난 몇개월간 만든 다각적인 관점의  간단한 개요가 있다.

(내가 이거 번역하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대, 간단한 개요? )
 

  • The U.S. will experience its most severe recession since WWII, much worse and longer and deeper than even the 1974-75 and 1980-82 recessions. The recession will continue until at least the end of 2009 for a cumulative GDP drop of over 4%; the unemployment rate will likely reach 9%. The US consumer is shopped out saving less and debt burdened and now faltering: this will be the worst consumer recession in decades.
  • 미국은 1974~75년과 1980~82년의 경기침체 보다 더 많이 악화되고 길고 깊은,  2차세계대전 이후로 가장 심각한 침체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 침체는 2009년 말까지 지속될 것인대  누적 국민총생산은 4%이상 떨어지고; 실업률은 거의 9%가량 될 것이다.미국의 소비자는 저축률이 떨어지고 빚을 졌고 지금 비틀거리고 있다: 이것은 수십년만의 가장 심한 소비침체이다.

    (정말 말 어렵게 한다. 그러니깐, 대공황 수준보다 더 했으면 더했지 못할 거 없단 소릴 하고 싶은대, 눈치보고 있는거 아냐?)
     
  • The prospect of a short and shallow 6-8 months V-shaped recession is out of the window; a U-shaped 18-24 months recession is now a certainty and the probability of a worse multi-year L-shaped recession (as in Japan in the 1990s) is still small but rising. Even if the economy were to exit a recession by the end of 2009 the recovery could be so weak because of the impairment of the financial system and of the credit mechanism (i.e. a growth rate of 1-1.5% for a while well below the potential of 2.5-2.75%) that it may feel like a recession even if the economy is technically out of the recession.
  • 짧고어두운 6~8개월의 V-형의 침체에 대한 전망은 이미 문제가 되지 않는다; ,U-자형의 18~24개월간의 침체가 지금 거의 확실하며 몇년간의 L-자형의 침체(일본이 90년대에 그랬던 것 처럼)도 가능하다.
    경제가 2009년말경에 침체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하더라도,기술적으로는 경기침체에서 벗어났다고 하더라도 아직 체감할 수 없을 것이기에,금융시스템의 감소와 신용메카니즘(그건 성장률이 한동안 1-1.5%이거나 잘해야 2.5-2.75%이하일 것이기에)의 회복은 미약할 것이다.

    (재해석: 앞으로 6~8개월동안 급격한 침체[V-형의 침체]와18~24개월간의 완만한 U-자형의 침체가 있을 것이지만 , 일본식의 L-자형 침체도 올 수 있다는 말씀.)
  • Obama will inherit and economic and financial mess worse than anything the U.S. has faced in decades: the most severe recession in 50 years; the worst financial and banking crisis since the Great Depression; a ballooning fiscal deficit that may be as high as a trillion dollar in 2009 and 2010; a huge current account deficit; a financial system that is in a severe crisis and where deleveraging is still occurring at a very rapid pace, thus causing a worsening of the credit crunch; a household sector where millions of households are insolvent, into negative equity territory and on the verge of losing their homes; a serious risk of deflation as the slack in goods, labor and commodity markets becomes deeper; the risk that we will end in a deflationary liquidity trap as the Fed is fast approaching the zero-bound constraint for the Fed Funds rate; the risk of a severe debt deflation as the real value of nominal liabilities will rise given price deflation while the value of financial assets is still plunging.
  • 오바마는 미국이 수십년만에 맞이하는 최악의 경제금융 재해를 상속할 것이다: 50년만의 가장 심각한 경제침체를;
    대공황 이후로 가장 안 좋은 자본산업과 은행업의 위기를;
    2009년과 2010년에걸쳐 수조달라이상이 될 재정적자의 팽창;
    거대한 경상수지 적자;
    아직도 빠른 속도로 일어나는 ,주식매각으로 빚을 줄이고 있는, 그리하여 신용제한의 악화를 초래할,심각한 자본산업의 위기;
    불공평한 영역에 있으며 그들의 집을 잃게 될,가계부문에서 수백만가구의 지불불능상태;
    실물경기에서의 부진으로 인한 심각한 자산가치하락의 위험;
    노동과 상품시장의 경기하강;
    우리가 마지막으로 직면하게 될,연준이 어쩔 수 없이 접근하고 있는 ,연방준비금의 바닥남으로 인한 자산가치하락적인 유동성의 덫;
    명목상의 실제 부채가, 자산가치가 여전히 하락하는 가운데, 주어진 자산 가격의 디플레이션을 (추가로)일으키게 함으로써 (만들어지는) 심각한 부채 디플레이션 위험

    (그러니깐 지금 일어날 '침체'는 50년전에 공황에 맞먹는다는 소리다. 근대 루비니가 아무리 강심장이라도 '공황'이란 단어를 맘대로 쓸만한 상황이 아닌것 같다. 말은 '침체'라고 하는대, 설명은 '공황'이다.)
     


  • The world economy will experience a severe recession: output will sharply contract in the Eurozone, UK and the rest of Europe, in Canada, Japan, and Australia/New Zealand; there is also a risk of a hard landing in emerging market economies. Expect global growth – at market prices – to be close to zero in Q3 and negative by Q4. Leaving aside the effects of the fiscal stimulus China could face a hard landing growth rate of 6% in 2009. The global recession will continue through most of 2009.
  • 세계경제는 심각한 침체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유럽지역의 생산은 급격이 수축할 것이며, 영국과 나머지 유럽, 캐나다,일본, 그리고 호주/뉴질렌드 등;
    신흥시장에서는 경착륙의 위험이 있을 것이다.
    세계성장기대치는-시장가격으로- 3분기에는 제로에 근접하고 4분기에는 마이너스 성장에 가까울 것이다.
    경기 부양의 효과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중국은 2009년에 6%성장이라는 경착륙에 직면할 것이다.
    세계적인 경제침체는 2009년 전기간을 통해 계속될 것이다.

    (이번 상황은 2009년을 완전히 포함할 것이다. 최소한 말이다.
    전문가란 사람들은 실제로 생각하는 것보다 아주 줄여서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지, 그러니깐 루비니는 속으로 '50년전 대공황보다 더 쎈게 오고 있다고.'라고 말하고 싶을지도 몰라.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신흥시장의 경착륙이다. 신흥시장이 어디야?
    한국같은 나라들이잖아.)
  • The advanced economies will face stag-deflation (stagnation/recession and deflation) rather than stagflation as slack in goods markets, slack in labor markets and slack in commodity markets will lead advanced economies inflation rates to become below 1% by 2009.
  • 선 진국들의 경제는 상품시장의 와해인 스테그 플레이션 보다는 나은 ,스테그-디플레이션(스테그네이션/경기침체 그리고 디플레이션)에 직면할 것이고, 노동시장과 상품시장의 와해는 2009년의 선진국들의 경제의 인플레율을 1%아래로 떨어뜨릴 것이다.

    (이거 복잡한대 쉽게 설명하면 , 최악의 상황보다 눈꼽만큼 나은 상황이 벌어질거란 거야. 인플레가 1%이하란 것은 말야 사람들이 직업도 없고, 돈도 없어서 물건을 못 사니깐 물가가 안정되지 경제가 좋아져서 물가가 안정되는게 아니라구. 오케?)
  • Expect a few advanced economies (certainly US and Japan and possibly others) to reach the zero-bound constraint for policy rates by early 2009. With deflation on the horizon a zero-bound on interest rates implies the risk of a liquidity trap where money and bonds become perfectly substitutable, where real interest rates become high and rising thus further pushing down aggregate demand, and where money market funds returns cannot even cover their management costs. Deflation also implies a debt deflation where the real value of nominal debts is rising thus increasing the real burden of such debts. Monetary policy easing will become more aggressive in other advanced economies – even if the ECB will cut too little too late - but monetary policy easing will be little effective as it will be pushing on a string given the glut of global aggregate supply relative to demand and given a very severe credit crunch.
  • 소수의 선진국 경제(확실히 미국과 일본과 가능한 다른 나라들)들은 2009년 초의 정책금리를 0%로 강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로금리라는 수평선 위의 자산가치하락은 화폐와 채권을 완전히 대신하는 유동성 덫이라는 위기를 포함하고, 실질금리는 높이 올라가서 마침내는 수요를 끌어내릴 것이며, 자본시장의 편드회수율은 그들의 경영비용을 커버하지 못할 것이다.
    디플레이션은 또한 채무가치하락도 포함하여 명목채무의 실질가치는 올라가서 그러한 채무의 실질적인 짐을 증가시킬 것이다.
    화폐정책의 방만함은 다른 선진국들의 경제에서 공격적일 것인대- 유럽 중앙은행이 아주 늦게 아주 조금 (이자율을)삭감한다 할지라도- 화폐정책의 방만한 운영이  매우 심각한 신용파탄의 수요와 공급에 비해 충분한 총량을 공급해 밀어넣어 진다고 하더라도 방만한 화폐정책의 운용은 효과가 적을 것이다.

    (내년 초에는 미국하고 일본은 확실히 금리를 0% 수준으로만들게 확실하다구. 그리고 한국같은 나라들도 아마 계네들 따라할 수도 있지.
    금리가 제로로 되면 말야, 돈 구하기도 힘들어지고 실질적으로 은행에서 빌려주는 돈의 이자는 높아진다.
    한국은행이 금리를 내려도 은행이자는 오르고, 돈 구하기 힘들다는 소리야. 지금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그 상황 그대로잖아?
    사람들이 돈을 못구하니깐 돈 구하는거 포기하고 ,주식깡통되고,
    선진국이란 것들이 돈을 이빠이 찍어내도 아무 효과가 없다.)


    For 2009 the consensus estimates for earnings are delusional: current consensus estimates are that S&P 500 earnings per share (EPS) will be $90 in 2009 up 15% from 2008. Such estimates are outright silly and delusional. If EPS fall – as most likely – to a level of $60 then with a multiple (P/E ratio) of 12 the S&P500 index could fall to 720, i.e. about 20% below current levels; if the P/E falls to 10 – as possible in a severe recession, the S&P could be down to 600 or 35% below current levels. And in a very severe recession one cannot exclude that the EPS could fall as low as $50 in 2009 dragging the S&P500 index to as low as 500. So, even based on fundamentals and valuations, there are significant downside risks to U.S. equities (20% to 40%). Similar arguments can be made for global equities: a severe global recession implies further downside risks to global equities of the order of 20-30%.Thus, the recent rally in US and global equities was only a bear market sucker’s rally that is already fizzling out buried under a mountain of awful worse than expected macro, earnings and financial news.
  •  2009년의 합의된 주가 전망치는 망상이다: 현재의 합의된 전망치는 에스엔피 500 주당이익률이 2008년에 비해 15% 올라간 90$이다. 그런 전망치는 완전히 어리석은 망상이다.
    만약 주당이익률이 떨어져서-거의 그럴것이지만- 60$ 수준일때 12의 다중 (이익/주가비율)에스엔피 500 인댁스는 현재의 수준보다 20%떨어진 720이 될 것이다;
    만약 이익주가비율이 10으로 떨어지면-심각한 침체에서 가능하듯, 에스엔피는 지금 수준보다 35% 떨어진 600으로 떨어질 것이다.
    그리고 매우 심각한 경기후퇴일땐 주당이익이 50$이하로 떨어져서 2009년엔 에스엔피 500 지수를 500으로 낮출 것이다.
    그러므로,경제의 기초와 가치를 감안하더라도 심각한 하강의 위험이 미국 주식시장에 존재한다(20%에서40%가량).
    비슷한 논쟁이 세계의 주식시장에도 일어날 수 있다:바닥을 치려면 아직 먼 대략 20%-30%의세계적 주식위험을 포함한 심각한 세계적 경기침체.
    그리하여,최근의 미국과 세계의 주식시장에서 벌어지는 장세는 ,주식과 자본의 뉴스의 거시적인 기대보다 끔찍한 악화라는 산에 파묻혀서 이미 쉭쉭 소리를 내며 깨어지고 있는, 단지 '호구의 장'이다.

    (어떤 그지새끼들이 2009년에는 뭐 주식시장이 좋아진다고 해도 그건 개 구라뻥이다. 확실히 말하지만 아주 최악의 경우가 2009년에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어, 이건 미국뿐만이 아니고, 전 세계적인거야. 한 20~30%는 떨어진다. 주식말야. 지금은 바로 서커스렐리 호구의 장이란 말야.)
     
  • Credit losses will be well above $1 trillion and closer to $2 trillion as such losses will spread from sub-prime to near prime and prime mortgages and home equity loans (and the related securitized products); to commercial real estate, to credit cards, auto loans and student loans; to leveraged loans and LBOs, to muni bonds, corporate bonds, industrial and commercial loans and CDS. These credit losses will lead to a severe credit crunch absent a rapid and aggressive recapitalization of financial institutions.
  •  신용 손실은 1조달라를 훨씬 넘어서 2조달라에 이를 것이며, 그러한 손실은 서브프라임으로부터 그 윗등급과 최고등급의 주택대출과 주택주식 대출(그리고 연관된 안전상품들)들에 까지 미칠 것이고;상업적인 실제 부동산, 신용카드, 자동차할부와 학자금 대출; 레버리지 대출과 구매예정 기업의 자산을 담보로한 엠엔애이 대출들, 도시채권들, 회사채들,산업과 상업의 대출들과 신용만세담보들에게 까지 미칠 것이다.이러한 신용손실들은 금융기관들의 신속하고 공격적인 자본재구성이 없다면,극심한 신용 파탄을 초래할 것이다.

    (앞으로 2조달라 정도의 받을 빚이 더 날라가야 된다. 이젠 서브프라임 뿐아니라, 더 우량한 주택에 빌려준 돈도 떼일 형편에 놓이고, 각종 모든 빚을 떼이게 된다.)
     
  • Almost all of the $700 billion in the TARP program will be used to recapitalized US financial institutions (banks, broker dealers, insurance companies, finance companies, etc.) as rising credit losses (close to $2 trillion) will imply that the initial $250 billion allocated to recap these institutions will not be enough; sooner rather than later a TARP 2 will become necessary as the recapitalization needs of US financial institutions will likely be well above $1 trillion.
  • 재 무부의 부실자산경감프로그램 안의 7천억달러 거의 모두가 신용 손실이 커질(2조달라에 이를 것이 예상되는)것이 암시됨에 따라 충분하지는 않지만 첫 2천5백억 달러가 미국의 금융기관들(은행들 ,주식중개회사들, 보험회사들,자본투자회사들, 등등)의 자본재구성에 사용될 것이고; 그것은 곧이어 나중에 구성될 미국의 금융기관들의 대한 자본재구성 필요성에 따라 거의 1조달러 이상이 필요될 2차 부실자산경감프로그램보다는 나을 것이다.

    (지난번에 7000억 달러 소리 나왔지? 그거 정식 이름이 뭐냐면, '부실자산경감프로그램' 이란 건대 그중 첫 2천500억 달라가 부실한 미국 금융기관들 한태 들어갈거란 소리고, 아마 거의 다가 부실한 금융기관 살리기 위해 들어갈거야. 그렇게 하는게 나중에 2차로 또 돈 찍어서 1조달러 이상 퍼붓는 것 보다는 나을거란 소리.)
     
  • Current spreads on speculative grade bonds may widen further as a tsunami of defaults will hit the corporate sector; investment grade bond spreads have widened excessively relative to financial fundamentals but further spread widening is possible driven by market dynamics, deleveraging and the fact that many AAA-rated firms (say GE) are not really AAA and should be downgraded by the rating agencies.
  •  투기적 등급의 채권들에 대한 통화유통은 기업부문에 대한 채무불이행의 쓰나미를 넓게 확장시킬 것이고;투자등급의 채권에 대한 통화유통은 이미 자본기초들에 대하여 과도히 확장되었지만 더우기 통화유통의 확장은  시장활력을 강제하는 것과,
    주식매각으로 부채를 줄이는 것과 AAA등급의 회사(말하자면 제네럴일렉트릭같은)가 진짜 AAA등급이 아니라는 사실과 신용평가기관에 의해서 등급이 하향조정될 것이 가능하다.

    (투기적 등급을 받은 채권들을 말야  정부가 돈 주고 사들이면, 기업들이 배째선언하는 쓰나미가 한바탕 휩쓸게 되는 대 그 수준이 더 확대된다. 그리고 투기등급보단 나은 투자등급채권을 정부가돈 주고 사들이면, 돈이 많이 풀려서 시장의 활력은 강요할 수 있겠지, 하지만 동시에, 회사들이 부채비율을 장부상에서 줄이기 위해서 주식을 팔아재낀다고, 그럼 주식 떨어지겠지? 거기다가 제네랄 일렉트릭 같은 AAA등급이 아닌대도AAA등급으로 분류되어있는 회사들을 신용평가회사들이 등급을 내릴거라구.
    왜? 주가가 떨어지니까. 주가가 왜 떨어지냐구? 주식팔아서 부채비율 맞추려고 하니까 주식시장에 공급이 많아지면, 수요공급원칙에 따라서 떨어질거 아냐?)
  • Expect a US fiscal deficit of almost $1 trillion in 2009 and 2010. The outlook for the US current account deficit is mixed: the recession, a rise in private savings and a fall in investment, and a further fall in commodity prices will tend to shrink it but a stronger dollar, global demand weakness and a larger US fiscal deficit will tend to worsen it. On net we will observe still large US twin fiscal and current account deficits and less willingness and ability of the rest of the world to finance it unless the interest rate on such debt rises.
  • 미국의 재정 적자는 2009년과 2010년에 거의 1조달라가 될 것이 기대된다. 미국의 통화계정 적자에 대한 전망은 엇갈린다:
    개인저축과 투자의 하락, 그리고 더우기 상품가격의 하락속에서 떠오르는 경기침체는 그것들을 위축시키지만 달러강세경향을 보일 것이며,세계적 수요결함과 증가하는 미국의 재정적자는 그것을 더 악화시키는 경향을 보일 것이다. 인터넷 상에서 우리는 커다란 미국의 쌍동이 재정과 통화계정의 적자와 세계의 나머지 나라들의 그러한 부채상승의 이자율이 아닌한, 적어지는 투자에 대한 능동성과 가능성을 관찰할 것이다.

    ( 미국정부의 세입세출 비율은 내년과 내후년에 거의 1조달라정도 마이너스가 된다.
    세금 들어오는 것보다 쓰는게 1조달라 이상이라는거야.
    하지만 미국의 예금계정들이 마이너스가 될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뭐.
    사람들의 저축이 줄고, 기업투자도 줄고, 상품가격은 떨어지는대 아무도 사는 놈은 없고, 경기침체는 위의 모든 상황들을 더 심하게 만들지만 달러는 강세를 보이고, 달러가 강세면 미국이 외국에 수출할 때 불리하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수요가 줄어드니 엎친데 덮친 격. 인터넷 상으로 우리가 계속 감시할거지만,미국과 세계다른 나라들이 투자를 안 하려고 할 것으로 보인다.)
     
  • In this economic and financial environment it is wise to stay away from most risky assets for the next 12 months: they are downside risks to US and global equities; credit spreads – especially for speculative grade – may widen further; commodity prices will fall another 20% from current level; gold will also fall as deflation sets in; the US dollar may weaken further in the nex t 6 to 12 months as the factors behind the recent rally weather off while medium term bearish fundamentals for the dollar set in again; government bond yields in US and advanced economies may fall further as recession and deflation emerge but, over time, the surge in fiscal deficits in the US and globally will reduce the supply of global savings and lead to higher long term interest rates unless the fall in global real investment outpaces the fall in global savings. Expect further downside risks to emerging markets assets (in particular equities and local and foreign currency debt) especially in economies with significant macro, policy and financial vulnerabilities. Cash and cash like instruments (short-term dated government bonds and inflation-indexed bonds that do well both in inflation and deflation times) will dominate most risky assets.
  • 이 러한 경제와 자본의 환경안에서 다음 12개월동안 그러한 모든 위험자산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그들은 미국과 세계주식시장의 불리한면의 위험이고;신용유통-특히 투기적 등급의-은 더욱더 확장되며; 상품가격은 현재 수준에서 20%이상 떨어질 것이고; 금도 또한 디플레가 다시 밀려옴에 따라 떨어지고;정부채권의 수익은 미국과 선진국들에서 경기침체와 자산가치하락이 부각됨에 따라 더욱 떨어질 것이지만, 초과시간동안, 미국과 세계적인 재정적자의 밀물은 세계의 저축률의 공급을 감소시키고, 세계적 투자의 감소가 세계적 저축감소보다 빠르지 않다면,장기이자율을 높이도록 유도할 것이다.
    더우기 신흥시장의 자산들(개별적인 주식시장과 지역적 그리고 외국통화 채무)에 밑바닥 위험은 특히 의미있는 거시적경제 , 정책적 그리고 자본은 상처받기 쉽다고 전망한다. 현금과 현금성 수단들(인플레와 디플레의 두 상황 모두에서 유용한 단기정부채권들과 인플레인댁스채권들)은 모든 위험성 자산을 지배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앞으로 일년동안 주식 근처에도 가지마, 미국이나 세계다른 나라들도 다 마찬가지야. 투기적인 자금빌리기는 더  많아지고, 물가는 20%이상 떨어지는대, 금도 자산가치 하락의 영향을 받아서 떨어지고, 국채수익률도 떨어지고, 12개월이 넘으면,돈을 풀기위해 금리를 내렸으니 사람들이 저축을 안해,사람들이 저축을 줄이는 속도보다 , 기업들이 투자를 줄이는 속도가 느리면, 장기적인 이자율은 높아질거다.
    특히 신흥시장-한국같은곳-의 주식, 달라빚 같은 거 대단히 위험하다.
    이럴 땐 말야 단기 정부채권, 인플레인덱스채권 이런게 짱이야.
    이런 상품들은 인플레와 디플레 어떤 상황에서도 자산가치를 지켜주거든.)  
  • So serious risks and vulnerabilities remain and the downside risks to financial markets (worse than expected macro news, earnings news and developments in systemically important parts of the global financial system) will dominate over the next few months the positive news (G7 policies to avoid a systemic meltdown, and other policies that – in due time – may reduce interbank spreads and credit spreads). So beware of those who tell you that we reached a bottom for risky financial assets. The same optimists told you that we reached a bottom and the worst was behind us after the rescue of the creditors of Bear Stearns in March, after the announcement of the possible bailout of Fannie and Freddie in July, after the actual bailout of Fannie and Freddie in September, after the bailout of AIG in mid September, after the TARP legislation was presented, after the latest G7 and EU action. In each case the optimists argued that the latest crisis and rescue policy response was “THE CATHARTIC” event that signaled the bottom of the crisis and the recovery of markets. They were wrong literally at least six times in a row as the crisis - as I consistently predicted here over the last year – became worse and worse. So enough of the excessive optimism that has been proven wrong at least six times in the last eight months alone.
    매우 심각한 위험과 약점들이 남아있고 자본시장들(거시적 뉴스의 기대보다 나쁜 밑바닥의 위험,주식뉴스와 국제 자본시스템에서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부분들의 발전)은 다음달 동안 긍정적인 뉴스들(시스템의 녹아내림의 피하기 위한 G7의 정책들,그리고 -그 시기-의 은행간의 유통과 신용확장을 감소시키기 위한다른 정책들에 대한)을 지배할 것이다.  그러므로 누군가 당신에게 위험한 금융자산의 바닥이 이르렀다고 말하는 것을 경계하라.
    그런 낙관주의자들은 당신에게 3월달에 베어스턴스의 채권자들에게와,9월달에 패니프래디에 대한 낙하산 탈출직후, 9월달의AIG에 대한 낙하산 탈출직후,불량자산경감프로잭트가 마련된 직후 ,G7과 유럽의 활동 직후에 우리는 바닥을 쳤고 최악의 위기는지나갔다고말했던 사람들이다.
    모든 낙관주의자들이 논쟁적으로 주장한 모든 케이스에서 최근의 위기와 응급처치 정책에 대한 반응은 위기의 바닥과 시장의 회복을 신호하는 "하제(설사똥 나오게 만드는 약)" 이벤트였다.
    그들은 -내가 지난 1년동안 여기서 일관되게 예언했던 - 악화되고 또 악화되었던 위기에서 6번이나 연속으로 글자 그대로 틀렸다.
    그러므로 지난 8개월동안 낙관주의자들의 6번에 걸친 잘못은 충분히 증명되었다.

    ( 다음 한달동안은 말이지 지쎄븐이 먼소리를 하던, 그리고 뭐 은행을 구하기 위해 뭔짓을 하던지 시장은 곤두박질 칠거다. 그러니깐 누가 너더러 '이제 바닥이니까 주식 사라.'그러면 , 그자식 뺨싸대기를 후려 쳐버려.
    그놈들은 전에 3월달에 베어스턴스 망할때하고, 페니프레디 위험할때, 9월달 aig문제 터졌을때,7000억달러 결정됬을때, 지쎄븐 모임있을때, 이제 바닥이니깐 주식사라. 하던 새끼들이야.
    그놈들이 '바닥'을 주장할때마다 시장회복을 위해 마지막 '설사'를 쌌다고 주장했지만. 내가 여기 내 블로그에서 1년동안 한결같이 예기했듯이 계들은 6번연속해서 틀렸어. 그런 애들 말을 또 믿을래?)

  • A reality check is needed to assess the proper risks and take the appropriate actions. And reality tells us that we barely literally avoided only a week ago a total systemic financial meltdown; that the policy actions are now finally more aggressive and systematic and more appropriate; that it will take a long while for interbank markets and credit markets to mend; that further important policy actions are needed to avoid the meltdown and an even more severe recession; that central banks instead of being the lenders of last resort will be for now the lenders of first and only resort; that even if we avoid a meltdown we will experience a severe US, advanced economy and most likely global recession, the worst in decades; that we are in the middle of a severe global financial and banking crisis, the worst since the Great Depression; and that the flow of macro, earnings and financial news will significantly surprise (as during the last few weeks) on the downside with significant further risks to financial markets.
  • 현실의 점검은 타당한 위험과 적절한 행위를 취해서 점검하는 것이다. 그리고 현실은 우리에게 우리는 한 주전에 문자 그대로 모든 시스템적 녹아내림을 간신히 피했고;그러한 정책행동은 지금 최종적으로 공격적이고 시스템적이고 더욱 적절하게 취해지고;그것은 은행간 시장과 신용시장을 개선하는대 긴 시간이 걸리고;
    게다가 녹아내림과 그보다 더한 심각한 경기 침체를 피하기 위해 더 중요한 정책적 행동들이 필요되고; 중앙은행은 은행들의 마지막 의지처로 존재하는 대신에 지금 당장은 처음이요 단 하나뿐인 의지처가 될 것이고; 우리가 용광로에 녹아내림의 당장은 모면한다고 해도 우리는 미국과 선진국들과 거의 대부분의 세계에서 수십년만에 가장 심각한 경기침체를 경험할 것이며;우리는 대공황이후 가장 심각한 세계적 경기침체의 한 가운데 있으며;거시적인주식과 자본뉴스는 자본시장의 광범위한 위험을 동반한 바닥국면은 의미있게 놀라울 것이라고 말해준다.

    (현실인식이란건 말야-이거 말투도 미네르바 삘 나는대? 역자주.- 있음직한 위험을 대비하고, 거기에 대한 적절한 대응을 해야 되는거야. 그리고 지금 현실은 1주일전에 말 그대로 완전히 풍비박산 날 걸 겨우 면한 정도라구. 지금까지 정부가 한 정책보다 더 강력한 정책을 취하더라도, 엄청난 시간이 걸려야될까 말까야. 인제 중앙은행밖에는 돈을 빌려줄 여력이 있는 은행이 없어. 그리고 우리는 대공황 이후 수십년만에 가장 심각한 문제를 겪고 있는거구. 거시적으로 볼 때, 앞으로 바닥칠라면 한참 남았다. 그러니깐 주식 뭐 이런 거 절대 얼씬도 하지마. 부동산은 말안해도 당빠고, 위에서 말해준 거 다시 한번 강조하는대. '단기정부채권'+인플레인덱스채권' 요것만이 정답이다.)
-짱의 까막눈경제 captainharok.tistory.com-
번역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