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올 봄에 식재한 비파나무 포트묘가 잘 자라주고 있다. 1월에 한파를 잘 견뎌낸다면 내년에 부쩍 크게 성장할 것이다.

남부식재 수종이라 동해에 대비하기 위해 갈대와 잔가지들을 덮어주었다. 여기가 남쪽이긴 하지만 그래도 전북에 가까워서 그런지 연평균 기온이 그리 높지 못하다.

부디 잘 자라주길 ~ ^^


항암 거담 감기 당뇨병 간염 간장병 두통

▶ 항암작용(각종암, 간암, 직장암, 위암, 폐암, 암예방 등), 거담작용, 전염성 감기 바이러스 억제작용, 폐열로 기침이 나고 숨이 찬데(만성기관지염), 위열로 토하거나 딸꾹질을 하는데, 기미, 간장병, 요통, 타박상, 콧병, 두통, 축농증, 염증, 소갈병, 당뇨병, 갱년기 장애, 복수, 전염성 간염, 각종 출혈, 신장염, 고혈압, 방광염, 이뇨, 천식, 기침, 척추협착증, 야맹증, 피부의 거칠어짐, 감기, 코피가 멎지 않을 때, 간염, 황달, 청량성 건위약, 더위먹은데, 부기, 땀띠, 피부병, 수종, 만병을 다스리는 비파나무


비파나무(Eriobotrya japonica)는 장미과의 늘푸른큰키나무이다. 원산지는 동남아시아의 온대, 아열대 지방의 원산으로 중국, 일본, 한국, 필리핀 등지에서 과수 또는 정원수로 널리 재배하는데, 추위에 약해 우리나라 남부 지방 및 제주도에서 보통 마을의 주변, 평지나 경사진 곳, 집안 담장 밑의 관상수, 가로수 등으로 심어 재배를 한다. 10~11월에 가지 끝에 향기가 좋으며 꽃잎이 5장인 하얀 꽃이 피고, 다음해 여름에 노란 황금색에서 청동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색으로 살구 모양의 원형, 달걀을 세운 모양, 배모양의 둥근 타원형의 열매가 한데 뭉쳐서 달려 익는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고 가로로 주름이 많으며 어린 가지는 연한 갈색 솜털로 덮여 있다. 


비파나무속은 동아시아에 약 1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재배품종으로는 가늘고 긴 조생의 무목 비파, 둥글고 큰 다나까 비파가 유명하다. 씨앗을 파종한 후 4~5년째에 열매가 열리며 10년째가 전성기를 이룬다.  

열매는 먹으면 맛이 달면서 상큼한 신맛이 난다. 열매속에 각이진 원형의 다갈색의 큰씨앗이 3~4개 들어 있는데, 필자도 거제도에서 열매를 구해서 먹고 부산 초량동 아파트 안에 몇군데 심어 놓았는데, 3년이 지난 현재 키가 2미터 가량 자랐으며 잎이 사철 푸른잎을 가지고 있어서 보기에도 좋다. 씨앗은 가래를 삭이는 효험이 있다. 비파나무는 참으로 만병에 효과가 있으며 조물주가 준 축복의 만병 치료약 나무이다. 오랜 옛날부터 <비파나무가 자라고 있는 가정에는 아픈 사람이 없다>는 속담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이말은 그만큼 비파나무가 질병을 치료하는데 대단히 탁월하다는 것을 말없이 입증하고 있다는 대단히 중요한 근거가 된다. 비파나무의 효능을 우습게 생각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많은 암을 고쳤다는 비파엽

비파잎에는 살구씨 속에 들어 있는 "아미그다린" 즉 B17이 들어 있다. 날비파잎을 구워서 환부의 피부 위에 눌러 문지르기만 하면 암의 통증이 가시고 암 자체도 호전되었다고 한다.

어떤 이는 이것을 썰어 무명주머니에 넣어 그것을 환부 표면에 놓고 그위를 "헤어드라이어"같은 온풍으로 가열해서 자기 부인의 자궁암을 고치자, 기계를 고안해 시판한 예도 있다. 또 "엑끼스"를 이용하는 예도 있다. 또 생잎을 살 위에 덮고 그 위를 불붙인 쑥뭉치로 가열해서 큰 효과를 거두는 경우도 있다.  

어째서 우리나라에서는 이 쉬운 방법을 동원하지 않는지 모를 일이다. 문제는 비파잎의 입수에 있는 것 같다. 우리 나라 남쪽에는 비파나무가 있다고 하니 구해 써보기 바란다.

비파잎으로 위암, 췌장암, 식도암이 나았다.

일본의 오오사카시에 사는 치과 의사인 "고토오" 의학 박사는 위와 췌장 및 식도에 암이 생겼다고 진단된 지 6년이 지난 후까지 암이 악화되지 않아, 임상적인 혈액 검사를 받았더니 전혀 암의 흔적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암선고를 받은 이후 줄곧 정신의 안정, 자연식, 검술, 또 비파엽요법을 종합적으로 한 것 때문에 암이나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비파잎으로  음경암이 나은 사례

오오사까의 오오사까 대학의 小澤凱夫교수는 같은 대학의 의학부에 있는 片瀨淡교수와 安田寬之선생의 이론에 따른 비파잎 요법으로 음경암을 고쳐, 그것이 <인간의학>이라는 잡지에 발표되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는 실험 결과를 누구나 쉽게 알 수 있게 하기 위해 음경암 환자를 찾아서 입원시켰다. 비파잎 요법만으로 치료하고 딴 요법은 하나도 쓰지 않게 했다. 등줄기, 배, 국부의 순서로 하루 3회 1시간씩 치료하고, 1주일마다 조직을 떼내어 사진을 찍게 했는데, 그 사진이 49매가 되었을 때 암세포는 전멸하여 건강한 조직이 재생되었다. 담당 의사가 깜짝 놀랐다.}

※ 이밖에 여러 종류의 암이 비파잎 요법으로 완치 또는 호전된 예가 많다. 딴 자연약, 자연식광선, 온열요법과 병행하면 암은 반드시 정복될 것으로 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충(杜仲)나무
Eucommia ulmoides Oliver
 

1. 수  고  : 15m,지름40cm정도의 낙엽활엽수 교목, 수피는 갈색을 띤 연 희색으로 노목이 되면 세로로 갈라진다.

2. 잎       : 타원형의 예저, 둔저로 어긋나며, 끝이 갑자기 좁아지면서 뾰족하다. 잎맥 위에는 잔털이 있으며 가장 자리에 예리한 톱니가 있다. 잎을 찢으면 흰 실모양의 점액질 있다.

3. 꽃       : 5월에 개화되며 암수가 다른 나무이다.

4. 열  매  : 10월에 시과로서 긴 타원형의 날개가 달리면서 익는다. (느릅나무 종자와 비슷함)

5. 약  성  : 힘줄과 뼈를 든든하게 하고 요실금과 음낭 밑이 땀이 날 때와 허리등뼈가 조이는 듯 아프며 다리가 시큰거리는데 약으로 쓴다고 한다.

6. 원산지 : 중국으로 1926년경 수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충나무


세계적으로 1과1속1종인 중국 중서부지방에만 생육하는 특산식물인 두충나무가 우리나라에 도입된 것이 1926년이다. 20여년 전 약용식물로 약효가 알려지면서 홍릉수목원에 식재되어 있는 모수의 자손들이 산야의 유휴지에 심어졌다. 이것이 마치 자연적으로 이 땅에서 생장·생육된 것처럼 우리 환경에 잘 적응하여 이제는 우리나라 어디에서나 한 아름 큰나무로 잘 생육하고 있다.

두충과 두충속 자웅이주 낙엽활엽수 교목으로 속명 Eucommia의 ‘진짜 고무질’이라는 뜻에 맞게 이 나무를 특징짓는 것은 수목 전체에서 고무풀처럼 탄력성이 있는 은색의 가는 실이 나오는 것이다. 이것은 눈과 잎, 수피를 살짝 찢어도 나오는 구타페르카(gutta-percha)라는 고무질의 점액이다. 고무풀 같은 점액이 두개로 찢어진 잎 조각을 이어 있는 모양이다. 느릅나무 열매와 비슷한 종자를 비틀어 뜯어도 이 점액은 나온다.

얼핏 보면 감나무와 비슷하고 진초록색의 잎을 단 평범한 나무지만 자세히 보면 잎은 감나무보다 더욱 주름이 많고 잎맥의 모양도 다르다. 잎이 쭈글쭈글하게 보이는 것은 그물모양으로 뻗은 잎맥이 잎의 표면에서 우묵하게 들어가 있기 때문이며 잎의 뒷면은 돌출되어 있다.

두충은 온대지방에서 구타페르카가 나오는 유일한 나무로 유명하다. 구타페르카는 이같은 점질의 수액을 정제 건조시킨 것으로 60도 이상에서 연화, 상온에서 경화하여 경질고무의 재료가 되며 해저전선의 절연체로 이용되고 있으나 두충의 잎과 수피에는 구타페르카가 6.5% 정도 함유되어 있어 지금은 거의 이용하지 않는다.

중국에서는 3,000년 전부터 귀중한 한방약으로 이용했으며, 어린잎을 우린 차는 불로장수의 선약으로 여겼다.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에는 약을 상, 중, 하 3품으로 나누어 두충은 인삼, 감초, 지황 등과 함께 상(上)급으로 분류하여 고혈압, 근육과 뼈의 노화방지, 요통, 관절통, 이뇨 건망증 등에 효과가 있다고 적혀 있다. 또한 수피는 항노화·강장·항염증·진정·진통·이뇨작용에, 잎은 혈압강하·진통 효과가 있다하니 약용수, 풍치수, 조경수, 공원수로도 유익하고 한평 자투리땅에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한그루 정도 길러볼 만하다.



신고

'자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방크스소나무 Pinus banksiana Lambert  (0) 2008.11.13
연꽃 (蓮花) Nelumbo nucifera  (0) 2008.11.13
두충나무 Eucommia ulmoides Oliver  (0) 2008.11.13
개나리 korean forsythia  (0) 2008.11.13
괴불나무 Lonicera maackii Maxim  (0) 2008.11.13
구상나무 Abies koreana Wilson  (0) 2008.11.1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