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븍한 지도자 김정은 Associated Press


12일(화) 오전 세계가 감지한 인공 지진파는 북한의 3차 핵실험에 대한 경고였다. 북한이 미국과 일본을 공격할 수 있는 핵탄두 미사일 배치라는 목표에 한걸음 다가섰다는 또 하나의 신호다. 이를 막고 싶다면 서방은 새로운 사고와 보다 엄격한 조치로 대응해야 할 것이다.


전문가들은 북한의 진전상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고, 항상 그렇듯 믿을만한 정보도 부족하다. 하지만 화요일 소량의 방사능이 대기중에 방출됐다면 미국과 우방들은 이번 핵실험에 사용된 폭탄(혹은 폭탄들)이 농축우라늄으로 만든 것이라는 의구심을 확인할 수 있을지 모른다.

이는 몇 가지 이유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먼저, 북한은 두 군데 이상의 우라늄 농축시설을 두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상대적으로 안전한 지하벙커에서 앞으로 더 많은 무기를 제조할 수 있다는 뜻이다.


여기에 더해 북한과 마찬가지로 우라늄 기반의 무기프로그램을 추구하고 있는 이란이 있다. 이란의 미사일 개발에 대한 북한의 협조가 핵탄두 개발까지 이어진다고 가정하면, 이번 핵실험은 자체적으로 핵폭탄을 만들만큼 충분한 우라늄을 확보하기 전임에도 사실상 이란의 첫 핵실험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우라늄 농축이 끝난 후에는 탄두 설계 및 실험이 양국이 핵탄두를 미사일에 장착하는 데 최대 장애물이다. 우리는 세계적 핵확산 네트워크를 구축한 파키스탄의 A.Q.칸 박사가 우라늄 기반 소형 탄두 설계도면을 밀매했다는 것을 안다. 이란이나 북한이 이것을 샀다면 화요일 첫 실험에 사용했을 수 있다. 시간이 크게 단축됐다는 뜻이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세계가 북한을 핵국가로 인정하고 나면 정치적 파장이 지대할 것이기 때문이다. 한국은 자국이 북한 핵폭탄의 1차 목표물이 아닐 거라는 데서 위안을 찾으려는 듯 보이지만, 한국이 식량과 에너지 원조로 북한의 환심을 사지 못한다면 북한이 한국에 대해 더욱 공격적이고 예측불가능하게 나올 것은 불보듯 뻔하다.

한편 미국 정부가 뭐라고 안심시키려하든 미국이 한국에 제공하는 안전 보장에도 물음표가 붙게 될 것이다. 이를 본 일본은 자체적으로 핵억지력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중국은 이미 분쟁 지역인 센카쿠열도 영유권 문제에서 보이는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을 비난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본의 핵억지력 보유를 좌시하지 않을 거라 예상되지만, 지금까지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는 제한적인 경고만을 표명해왔다.


그러나 이런 중국의 태도는 변하기 시작했는지도 모른다. 지난주 중국 관영매체는 북한에 대해 눈에 띄게 강한 비난을 쏟아냈다. 어쩌면 보다 엄중한 대응을 위해 여론을 조성하는 것일 수도 있다. 환구시보의 영문판인 글로벌타임즈는 사설에서 북한이 “엄청난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말했다. 더 놀라운 것은 “한반도 전체가 미국에 더 가까이 이동한다 해도 심각한 결과는 없을 것”이라며 북한에 제재를 가하는 것이 미국에 전략적 이익을 줄 것이라는 가

중국이 북한에 대한 역사적, 전략적 애착을 완전히 버릴 거라고 믿긴 힘들더라도 북한의 핵프로그램을 중단하고 폐기하는 것이 자국에도 득이 된다고 중국 지도층을 다시한번 설득할 만한 가치는 있다. 원하기만 한다면, 중국은 단연코 북한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미국과 우방들 역시 자체적으로 움직일 준비를 해야만 한다. 유엔 제재와는 별도로 임의로 쓸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 한다는 말이다. 북한과 사업하는 개인이나 기업을 상대로 경제 제재를 가하는 것도 그 중 하나다. 북한의 돈세탁 창구로 지목됐던 마카오의 방코델타아시아(BDA) 은행에 대한 2007년 제재조치가 좋은 예다.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북한과 협정을 맺는 것으로 임기 말을 장식하고자 콘돌리자 라이스 당시 국무장관과 헛된 시도를 하기 전까진 통했던 전략이다. 일본은 인력, 자금, 물자가 북한으로 가는 것을 더욱 조일 수 있다.


궁극적인 대북 제재의 목적은 자원을 고갈시켜 핵폭탄을 포기하든지 그대로 추락하든지 둘 중 하나를 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고가는 것이다. 군사 공격은 최후의 수단이어야 하겠지만, 초기에 협상테이블에 올려 실제로 필요해질 상황이 오지 않도록 해야한다. 중국은 오바마 정부가 북한의 핵프로그램 종식을 핵심 국익으로 삼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극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것이 조속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불안정해지는 것은 중국 영토일 것이다.

- 오늘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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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의 시기여서 그럴까? 
그리 길지 않은 시간 잠깐 멍하니 생각해봐도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해였다. 
정치, 경제, 환경, 사람에 이르기까지 불행한 일들이 이어졌다. 

그 때문일까. 올해가 가기전 마지막 대미를 북한 김정일이 생을 마감하며 장식했다. 

미국 눈 밖에 나고도 이토록 오래 나라를 유지하고 살아남은 경우가 드물지 않은가.
대단한 인물이다. 

이제 아들 김정은이 물려받았는데 세간에 많은 얘기들이 오고간다. 
주류 언론부터 판 밖에 영적, 정신적 능력을 발휘하는 분들에 이르기까지.

살아남기 위해 힘써야 하는 시대, 정보가 곧 힘인 시대에 살다보니 모두들 바쁘다. 정보 곧 힘을 얻기위해.




현재 언론에서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내용들

시나리오 1 : 3대 세습체제 성공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가장 높은 예측이다. 

지난 1994년 사망한 김일성 주석의 애도 기간이 3년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김 위원장의 애도 기간도 이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북한은 이 기간에 김 위원장에 대한 충성심을 대내·외에 과시하며 내부단속을 강화하고, 대를 이은 충성을 강조하며 김정은의 권력세습을 추진한다는 프로젝트다. 


북한이 19일 발표한 국가장의위원회 명단에 김정은의 이름을 가장 앞에 넣은 것도 김 위원장 사후에 김정은이 권력 서열 1위라는 점을 분명히 한 것으로 보인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19일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소식을 전하며 "존경하는 김정은 지도자의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자"고 보도하는 등 김정일의 후계자가 김정은임을 공식화했다. 


시나리오2 : 숨돌리기…‘임시 집단지도체제’ 


일각에서는 김정은이 1982년생으로 올해 29세에 불과하고, 후계자 수업기간이 짧아 권력기반을 다지기가 쉽지만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김정은이 내부 혼란을 수습할 여유를 갖기 위해 당분간 북한에서 그를 중심으로 한 ‘집단지도체제’가 운영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우선은 군부가 나서서 체제를 안정화 시킨 뒤 김정은에게 권력을 승계하는 복잡한 절차를 밟을 것이라는 예측이다. 이 경우 김정은은 형식상 1인자 자리에 머물거나, 잠시 2선으로 물러나 있을 수도 있다. 

 

시나리오3 : 소요·내전 발발 


가능성은 낮지만 가장 위험한 시나리오다. 


끝없는 경제난에 고통받아온 북한 주민들이 소요사태를 일으킬 수도 있다. 주민들과 함께 군부가 동요할 경우 김정은 체제가 일시에 통제능력을 상실할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영적(정신) 분야에서 얘기하는 내용

관점 1.
김정은은 북한의 마지막 지도자 입니다.

그래서 그는 암살 당하지 않고 그의 당대에 세상의 끝장을 보게 됩니다.


김정일에 의해 세운의 주요 공사들이 대부분 완성되었으니 김정운이 능력은 이 부분에서는 그리 중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쨌든 북조선은 이제 집단지도체제로 전환했고 그 대표 얼굴마담이 김정운입니다. 


북조선의 리더쉽 공백? 웃기는 소리.

쿠데타 가능성 ? 역시 웃기는 소리.

권력 승계 불안정 ? 더욱 웃기는 소리.


그렇다면 프리메이슨은? 이미 지난 2008년 시기의 대결에서 승복하고 강경파 숙청 후 지금은 김정은의 북조선과 온건파의 밀월시기임.

키신저 (그간 체크해보셨다면 아시겠지만) 물러남, 소르소 물러남

그리고 유럽에서 줄줄이 일 터졌음.


왜 외부조문단을 받지 않는가? 두려움인가, 자신감인가? 잘 생각해 보시지요.

미국에서 어떤 식으로든 조문이 갑니다. 굳이 숨길 필요 없는  후진타오는 이미 자기 발로 찾아서 다녀갔더군요.

아마 찔리는게 있어서... 김정은 체제 승인?  승인이고 자시고 이미 몇 년 전에 의사표시 다 했습니다.


김정은 실각 안합니다.

그를 중심으로 그 안의 지도제체들은 아주 공고하게 뭉쳐있습니다,

얼치기 언론들이 분석하듯이 무슨 세습이니 신격화니 그런 의미로 뭉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니 애들 장난하나요...

미국은 이제 더욱 북조선의 주도에 순응하게 될 것입니다.


김정일이 갖고 있던 제왕의 기운은 김정일과 같이 귀천하지 않고 지금 현재 그대로 북조선에 머물러 있습니다. 

관점 2.

북한의 김정일은 지병으로 사망했으며 그의 아들 김정은이 당분간 대권을 이어받아 통치를 해나갈 것이다.

군부 실력자들과 손을 잡고 군부를 움직여 주민을 통제하며 그대로 내년 2012년까지는 권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도 내년을 지나기 힘들 것이다.

권력 투쟁 과정에 주민 동요가 발생할 것이며 또한 식량문제가 정치 경제 모든 면에서 너무 많은 문제가 북한에 산재한 관계로 인하여 그 처리 불능 상태에 빠지게 될 것이다.


중국이 도와 주겠으나 중국도 집단 지도체제인 관계로 인하여 전적으로 북한을 돕기는 힘들 것이다.

북한 난민으로 현재에도 중국에서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또한 국경을 개방하면 그 많은 수의 난민을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중국은 북한을 속국으로 두기도 뭐하고 그냥 도와주기도 뭣한 많은 문제에 봉착하게 될 것이다.


미국도 또한 핵 문제 때문에 그냥 두고 볼 수 만은 없게 되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핵무기가 다른 나라로 팔려 가는 것을 제일 걱정하고 있다. 통일은 2012년과 2013년이 기회이나 남한의 여론이 분열될 것이며 통 크게 통일을 받아 들일 수 있기가 상당히 힘들 것이다.


북한의 지도층과 선을 연결하여 연방제로 가며 서로 도와 주는 것이 제일 방법이 좋은 듯한데 아직은 조금더 두고 보아야 할 것이다.

지도층이 수습이 되는 2012년 1월 쯤에 가면 무엇인가 결정이 되겠지.


그들과 함께 남한 지도층도 서로 터놓고 상의 한다면 통일도 가능하다고 본다.

통일이 되면 대한민국의 힘이  아시아를 벗어나 세계로 향하게 되고 소련이나 중국 기타 나라가 다 육로로 연결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운이 비약적으로 발전 할 것이며 남한이라는 작은 나라가 아닌 큰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회복하게 되는 것이다.

어쩼든 남한의 국민들이 통일에 대한 염원을 가져 보면 좋을 것이다.

변화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2012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태동하는 대한민국의 힘을 기대해 보도록 하려므나.

너의 영원한 동반자 신으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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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배우인 김정은 씨가 이서진 씨와 헤어졌다는 기사를 방금 봤어요. ㅠㅠ

잘 어울렸는데...

부디 마음 잘 추스리시길, 그리고 다시 환한 웃음 보여주시길...

스포츠동아와 전화 인터뷰에서 김정은은 "더는 거짓으로 팬들을 대할 수 없다"고 고백하고 "이서진으로부터 일방적인 결별 통보 전화를 받았다"며 헤어지게 된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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