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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을 지키는 사람

한나 노드하우스 지음, 최선영 옮김, 더숲, 2011.

 



 

석유의 위력은 참으로 대단하다. 지구상에 이런 광영이 재현될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의식주에서 석유를 빼면, 고급 승용차와 아파트에서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게 지내는 삶을 당연시하는 이는 당장 생사가 위태로워질 텐데, 상당 기간 석유에 의존해온 현생 인류 역시 온전하기 어려울 것이다. 석유를 많이 썼던 아니든 심지어 인간이든 아니든 심각한 변화에 직면할 것이고, 현재의 생태계는 적지 않은 변동을 피하기 어려울 게 틀림없다.

 

지난 1월 27일, 영국 BBC는 과학잡지 최신호에 발표된 흥미로운 연구결과를 보도했다. 세탁기로 빨래할 때 옷에서 떨어지는 마이크로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들어 생태계를 교란하며 흡수돼 인체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으로, 옷 한 벌에서 1밀리미터 이하의 미세 플라스틱이 최대 1900개 배출된다고 덧붙였다. 해양 쓰레기의 60%에 이르는 마이크로플라스틱은 해류에 실려 한반도 6배에 해당하는 태평양에 소용돌이치며 떠돌다 어패류 먹이사슬을 거치며 정점에 다가갈수록 높은 농도로 흡수돼 쌓일 텐데, 스펀지처럼 중금속이나 화학물질을 빨아들이는 특성으로 먹이사슬 최상위 동물에 치명적일 수 있다고 BBC는 보도했다. 대책으로 연구진은 하수처리의 획기적 개선을 제안했지만 현재 기술로 개선될 기미가 없다던데, 이미 배출된 마이크로플라스틱은 어쩌나.

 

어패류를 즐기는 우리의 몸에 어쩌면 적지 않은 마이크로플라스틱이 소화기와 호흡기의 여기저기에 박혀있을지 모른다. 인체를 괴롭히는 미세물질은 물론 석유를 가공한 플라스틱만이 아니다. 석유가 가공되기 전까지 세상에 없었기에 분해할 생물이 존재하지 않는 숱한 석유화학제품은 잘게 부서진 채 지구촌 구석구석에 넘치지만, 넘치는 석유화학제품은 플라스틱에서 그치지 않는다. 1964년 재발된 유방암으로 56세에 숨진 레이첼 카슨은 죽기 2년 전, 《침묵의 봄》으로 살충제와 제초제의 위험성을 고발했다. 분해할 생물이 없는 석유화학제품의 긴 목록에 일부 포함되는 독성 물질들이다. 《침묵의 봄》 이후 문제가 되었던 많은 살충제와 제초제는 생산이 중단되었지만 아직 어딘가에 남아 있다. 꿀벌의 몸도 예외가 아니다.

 


만신창이가 된 꿀벌 

농업 면세유 가격이 오르면서 딸기 수확기를 맞은 비닐하우스마다 농부들은 울상이었다. 겨우내 붉고 탐스러워져야 할 딸기가 보일러 열기를 제대로 받지 못해 푸르죽죽하니 누가 선뜻 사려할 것인가. 인상된 면세유 가격을 반영한 까닭에 주머니 사정이 전 같지 않아진 소비자들은 큰맘 먹어야 구입하려 할 텐데, 대형 마트 지하 식품매장의 딸기도 전 같지 않다. 이파리가 붙은 쪽의 과육은 여전히 퍼렇다. 그래도 커다랗기만 한 이맘때의 딸기는 일찍이 성장호르몬이 처리되었음을 숨기지 못한다. 이파리만 괜히 커다란 게 아니다. 과육을 보라. 하도 커 그런지, 한입 베어물면 참외도 아니면서 빈 속이 드러난다.

 

제 본분 모르고 커진 과일과 채소는 딸기만이 아니다. 성장호르몬을 처리한 만큼 터무니없게 서둘러 자라야 하는 과일은 석유를 가공한 화학비료를 듬뿍 뿌리지 않으면 안된다. 그 비료를 잡초에게 빼앗기지 않아야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테니 농부는 제초제를 수시로 뿌리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게 큰돈 들이며 조심스럽게 재배하는 과일에 벌레가 생기면 곤란하다. 때때로 살충제를 뿌리지 않으면 안된다. 그런 과일들, 꿀벌이 꽃가루를 수정해야 열매를 맺는데, 꿀벌은 살충제와 제초제에 무척 약하다.

 

비닐하우스의 딸기도 꿀벌이 꽃가루를 수정해야 한다. 한데 이맘때 출하하는 딸기가 꽃망울을 터뜨리는 계절에는 날아다니는 꿀벌이 없다. 농부는 비닐하우스용 꿀벌을 그때마다 구입할 텐데, 그 꿀벌들은 일회용이다. 어차피 추운 비닐하우스 밖으로 나갈 수 없는 처지인데, 꽃가루 수정이 끝나면 농부는 꿀벌이 기피하는 화학비료를 비닐하우스 안에 흥건히 뿌릴 것이므로 그렇다. 그렇다면 노지의 딸기가 제 계절에 꽃을 피워낼 때 벌통을 나온 꿀벌들은 괜찮을까. 면역력이 약해진 꿀벌에 나타난다는 ‘낭충붕아부패병’으로 토종벌들이 죽어나가는 우리의 현실은 꿀벌에 다음세대의 시작을 의뢰하는 생물에게 그리 희망적이지 않다. 토종벌보다 개체수가 훨씬 많은 양봉은 괜찮을까. 4월 둘째 주말이면 100만 인파가 밤낮으로 운집하는 여의도 윤중로의 벚나무 가로수 사이에서 통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꿀벌들은 거의 양봉이다. 미국과 유럽의 양봉가에서 들리는 소문은 이미 흉흉하다.

 

2009년부터 토종벌들이 낭충붕아부패병으로 본격적으로 몰살되기 시작한 우리나라와 달리 유럽과 미국은 ‘꿀벌집단붕괴현상’으로 양봉가들이 시방 몸서리치고 있는데, 그 전에 꿀벌의 기생충인 응애에 끔찍한 시달림을 받았다. 핀 머리 크기에 불과한 응애는 꿀벌 애벌레의 몸에 알을 낳고 번식하며 집단을 늘려 벌집 전체를 응애로 뒤바뀌게 한다. 눈도 날개도 없는 응애는 바다를 건널 수 없다. 인도네시아에서 발견된 문제의 응애가 삽시간에 세계 각국으로 퍼진 건 비행기나 배의 도움이 컸을 것이다. 세계 방방곳곳의 여왕벌과 꿀벌은 그 자체가 부가가치를 보장하는 상품이 아니던가. 응애가 극성이라도 양봉업계의 지원을 받는 과학자가 버티고 있기에 일단 안심할 수 있을 거라 여겼다. 꿀벌에 피해를 주지 않고 오로지 응애만 처리하는 살충제를 개발해 쉽게 해결되는 듯 보였던 거다. 하지만 꿀벌보다 작은 응애는 얼마 지나지 않아 살충제에 견디기 시작했고, 독성을 강화한 살충제마저 우습게 여기게 되었다. 그러자 이번엔 꿀벌이 위험해졌다.

 

기생충과 숙주의 관계는 묘하다. 숙주를 다 죽일 정도로 확산되면 자신의 운명도 머지않아 끝난다. 꿀벌이 원래 응애에 맥없이 당했다면 꿀벌은 벌써 자취를 감췄을 터. 대부분의 꿀벌은 응애를 피할 재간을 갖고 있고 응애가 전하는 바이러스나 독성도 잘 견뎌냈을 텐데, 요사이 꿀벌은 도무지 속수무책이다. 무슨 변고인가. 《꿀벌을 지키는 사람》의 저자 한나 노드하우스는 꿀벌의 면역력을 주목한다. 응애 살충제만이 아니다. 경작지 곳곳에 뿌린 살충제와 제초제가 어디 한두 가지인가. 전문가는 꿀벌의 몸은 어느새 만신창이가 되었다는 걸 속속 증명한다. 그 작은 몸을 공격하는 숱한 농약들이 꿀벌의 면역력을 형편없이 떨어뜨리자, 독성을 강화한 응애에 속절없이 당하게 되었다는 거다. 이제 벌통을 지키려는 양봉가의 선택은 무엇이어야 하나. 살충제의 개량이 대규모 양봉가에게 당장 솔깃할 텐데, 이후 더 심각한 피해가 닥칠 수 있다.

 

등에 묻는 꽃가루를 다리를 들어올리며 모으는 행동은 등에 붙은 응애를 떨쳐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미국에서 문제가 된 응애의 공격을 먼저 받은 동양계 꿀벌은 그런 행동을 보인다고 한다. 따라서 동양계 꿀벌로 미국에 보편적인 유럽계 꿀벌의 품종을 개량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텐데, 그 과정에서 타고난 유전적 다양성은 더욱 위축될 것이다. 한데 꿀벌은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양식되었다. 양식하면서 양봉가는 사납게 쏘아대는 성가신 행동을 보이는 개체들을 선택하지 않는 방식으로, 그런 유전자를 제거하고 꿀을 많이 가져오는 유전자를 선택했을 터. 그런 품종개량이 지역마다 거듭되었을 테니 타고난 유전적 다양성은 오래 전부터 조금씩 줄었을지 모른다. 유럽에서 이주한 정착인과 더불어 미국으로 넘어온 꿀벌을 북미원주민은 ‘백인의 파리’라고 불렀다던데, 전래의 농업 문화에 따라 세계 곳곳에서 선택과 집중으로 품종을 개량한 꿀벌은 이미 자연종이 아니다. 그 점에서 우리 토종벌도 마찬가지다. 크든 작든, 양봉가의 벌통에서 벌통으로 세대를 이어오지 않았던가.

 


꿀벌집단붕괴현상은 우리 현실의 표상 

기족이 관리할 수 있을 만큼 벌통을 놓고 양봉을 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적어도 세계 아몬드 생산량의 80%를 지배하는 미국에서 소박한 양봉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시대는 추억이 되었다. 성장호르몬을 바르는 과수원처럼, 남보다 빨리 많은 꿀을 모아야 경쟁에서 승리하는 양봉업계의 세태는 탐욕이 견인한다. 달콤한 끌을 모으는 꿀벌은 탐욕스런 인간에게 운명적으로 희생될 수밖에 없었다. 꿀벌집단붕괴현상은 그 결과다.

 

식물 성장호르몬을 발라 커다란 과일을 받으려는 과수원은 가는 가지에 빼곡하게 피는 꽃을 전부 챙기려하지 않는다. 살구도 마찬가진데, 살구와 아주 가까운 아몬드는 과육이 아니라 씨앗을 수확하므로 모든 꽃이 수정되어야 실속이 크다. 미국 캘리포니아 센트럴벨리에 자로 잰 듯 심어놓은 아몬드나무는 완전히 기계로 수확된다. 기계의 오차범위 내에서 재배와 수확이 보장되어야 하므로 유전적 다양성은 상당 부분 제거되었다는 뜻이다.

 

대규모 단작인 아몬드농장에 수많은 꽃은 일제히 피고 진다. 그 짧은 시간에 꿀벌이 동원되어야 하고 꽃가루 수정을 마친 꿀벌들은 즉시 떠나야 한다. 조금이라도 지체하면 농약 세례를 받는다. 200마일에 이르는 농장의 아몬드를 일시에 꽃가루 수정할 꿀벌은 그 지역만으로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 따라서 미국 각지에서 꿀벌이 몰려와야하는데, 소박한 양봉가는 당연히 배제된다. 수천에서 수만 개의 벌통을 취급하는 양봉가들은 이른 봄부터 그때를 손꼽아 기다리지만, 면역이 약해진 꿀벌들은 추위에 약하다. 질병에도 약하다. 미국은 물론, 인근 국가와 유럽의 꿀벌까지 끌어들이는 아몬드농장은 질병을 한순간에 퍼뜨리는 온상이 된다.

 

아몬드나무와 농장은 기계에 최적화되었지만 자연은 그렇지 않다. 어느 해는 비가 많고 한파가 몰아치기도 하지만 어느 해는 가뭄이 계속된다. 아몬드나무에 꽃이 피는 이름 봄을 대비해 억지로 동면에서 깨어나는 꿀벌은 아직 벌통마다 충분한 일벌을 늘리지 못했다. 여왕벌이 수벌과 짝짓기 여행을 떠났다 돌아와 하루에 2000개의 알을 낳으려면 더 따뜻해야 한다. 마음 급한 대규모 양봉가는 여왕벌을 공장에서 대량으로 구입해 해결한다. 여왕벌이 갑자기 사라지거나 주위의 서식환경이 열악해지면 일벌들이 알에서 여러 마리의 여왕벌 후보를 간택해 맹렬하게 키우는 습성이 있다. 그 습성을 한껏 이용해 생산한 하루 수천 마리의 여왕벌을 양봉가에게 파는 기업이 등장한 것이다. 그렇게 생산된 여왕벌에게 유전적 다양성은 기대할 수 없다. 면역력도 물론 기대할 수 없다. 여왕벌이 낳은 알에서 태어날 일벌도 마찬가지다.

 

벌통에서 로열젤리를 연실 내주는 일벌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으며 태어난 여왕벌이 경쟁자를 물리치고 벌통을 물려받은 뒤, 여러 벌통에서 짝짓기에 도전하는 여러 수벌과 공중에서 교배하여 낳은 알이라면 고유의 유전적 다양성과 면역력을 어느 정도 확보할 수 있을 테지만, 그런 꿀벌은 양봉가의 벌통에서 퇴출된 지 오래다. 응애에 속수무책인 꿀벌은 이미 수많은 농약에 찌들어 기진맥진해 있다. 거기에 얹어진 새로운 농약은 해마다 그 가짓수와 독성을 더하는데, 봄부터 가을까지 꿀과 꽃가루를 날아오느라 지치는 꿀벌이 어찌 감당할 수 있으랴. 결국 사단이 났다. 꿀벌의 신경계를 퇴화시키는 것으로 짐작되는 살충제, 네오니코티노이드가 탈을 일으킨 것이다. 꿀과 꽃가루는 물론, 한창 자라는 애벌레들까지 남긴 채 벌통을 나간 일벌이 돌아오지 않는 꿀벌집단붕괴현상이 뒤따르는 게 아닌가. 그것도 광범위하게.

 

처음엔 휴대전화와 그 기지국에서 내뿜는 전자파가 원인일 거라 막연히 추측했지만 기지국에서 멀리 떨어진 벌통에도 예외가 없기에 기각되었다. 만일 전자파가 원인이라는 결론이 난다면, 사람들은 기꺼이 휴대전화를 포기하려 할까? 이미 익숙해진, 아니 없으면 불안해하는 현대인의 대부분은 저항할지라도ㅡ 일부는 심각성을 인식하고 자진해서 포기할지 모른다. 하지만 삼성이나 엘지 같은 휴대전화 생산회사, SK나 KT와 같은 무선통신 회사도 수익이 큰 사업을 순순히 포기할까. 1962년 《침묵의 봄》이 출간되자 전문 과학자들을 총동원하며 레이첼 카슨을 비난했던 농약회사처럼, 복잡한 인과관계를 연실 들먹이는 전문가들 동원할 기업은 아랑곳하지 않을 게 뻔하다. 프레온가스를 대체할 냉매를 개발한 뒤 몬트리올 협상에 응한 기업처럼, 시간을 어지간히 끌 것이다.

 

네오니코티노이드에 혐의가 있다는 연구가 잇따르자 역시나, 그 살충제를 생산하는 기업이 반박하고 나섰다. 네오니코티노이드 살충제를 금지한 프랑스에도 꿀벌집단붕괴현상이 나타났다면서 판매금지 요청에 저항한 것인데, 양봉가나 꿀벌을 생각한 처사는 물론 아니었다. 그렇다면 네오니코티노이드가 꿀벌집단붕괴현상의 주범일까. 아닐 것이다. 이미 만신창이가 된 꿀벌에게 마지막 충격을 주었을지 모르지만 절대적 원인으로 간주할 수 없다고 과학자들은 동의한다. 한데 최근 집중되는 대형 양봉가의 손실에서 꿀벌집단붕괴현상이 차지하는 비중은 의외로 작을지 모른다.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홍수, 때 이른 한파와 살인적인 더위는 꿀벌 집단에 질병을 늘릴 뿐 아니라 치명적인 굶주림까지 안기지 않던가. 그 결과 응애가 공격하는 일은 식은 죽 먹기가 되었을 것이다. 거기까지인가. 아니다. 처참해질 정도로 면역력이 약해진 꿀벌의 희생은 꿀벌의 문제에서 끝날 리 없다.

 

우리가 먹는 농작물의 3분의1은 꿀벌이 꽃가루를 수정해야 얻을 수 있다. 아인슈타인이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는 4년을 버틸 수 없다고 일찍이 경고했다던데, 아인슈타인이 살아 있을 때에도 꿀벌의 면역은 신통치 않았을 테지만 적어도 요즘 같은 집단붕괴현상은 없었다. 응애에 희생되는 벌통이 가끔 있었을 테지만 요즘처럼 속수무책은 아니었을 것이다. 양봉보다 효율이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진 우리의 토중벌도 아인슈타인이 경고했을 당시, 낭충붕아부패병으로 속절없이 죽어나가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탐욕이 이끈 지나친 꿀벌 착취는 이제 부메랑이 되려 한다. 꿀벌이 사라지고 있지 않은가.

 

농작물만이 아니다. 화려하고 꽃의 향기가 진한 대부분의 식물도 꿀벌이 있어야 다음 세대를 제대로 기약할 수 있다. 박쥐나 직박구리와 같은 새, 그리고 가끔 다른 벌이 꽃가루를 수정하지만, 그 양은 작다.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는 당장 벌꿀을 맛볼 수 없고, 얼마 안 가 먹어야 할 농작물도 급격히 줄어들겠지만, 생태계는 급격히 왜곡될 수밖에 없고 과학기술을 앞세우는 사람도 그 영향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아인슈타인의 주장처럼 4년 만에 인류의 삶이 마감될지 알 수 없지만, 훨씬 먼저 세상에 나온 꿀벌과 생태계 덕분에 살아가는 인류도 내일을 기약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아직 꿀벌은 남아 있다. 드물어졌더라도 여전히 농작물과 현화식물에게 꽃가루를 수정해준다. 덕분에 우리는 성장호르몬 발라 터무니없이 커진 과일을 명절 선물용으로 구입해 친지에게 전할 수 있다.

 


대안은 획기적인 전환뿐이다 

한나 노드하우스는 《꿀벌을 지키는 사람》에서 돌이키기 어려울 정도로 커진 미국의 거대 농업에서 꿀벌의 대규모 양봉은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예전같이 가족 단위로 자급자족하는 농업과 양봉으로 돌아갈 수 없으니 지금과 같은 체제 안에서 대책을 세울 수밖에 없다는데 은근히 동의한다. 바로 대규모 양봉가들이 선호하는 개선된 농약과 꿀벌의 품종개량이다. 들어가는 돈과 혹독한 노동에 비해 벌어들이는 돈이 신통치 않은 양봉을 물려받으려는 젊은이들은 부족하지만, 아직 꿀벌은 사람에게 관대하므로 역경에도 살아남는 꿀벌을 잘 선택하면서 공존할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양봉가의 말을 빌려 제안한다. 꿀벌을 사랑하는 한 무던한 양봉가를 여러 해 취재하며 《꿀벌을 지키는 사람》을 쓴 저자의 결론인데, 꿀벌은 과연 언제까지 인간에게 관대할 수 있을까.

 

유전적 다양성을 잃은 꿀벌은 면역력마저 상실했는데, 기후변화에 대처할 능력이 남아 있을까. 유전적 다양성은 환경변화에 대처할 능력을 담보하는데, 탐욕이 인도한 극단적 단작은 기후변화에 대처할 적응력을 위축시켰다. 유전적 다양성을 잃은 까닭이다. 중요한 밀원식물인 아몬드와 과일나무만이 아니다. 산업화된 꿀벌과 가축도 마찬가지다. 극단적인 품종개량으로 타고난 유전적 다양성을 꽤 잃었다. 어쩌면 획일적으로 주어지는 산업문명의 중앙 집중적 편의에 길든 사람들도 마찬가지일지 모른다. 유전적 다양성보다 의식과 행동의 다양성은 분명히 손상되었다.

 

적응력이 없다면 환경변화에 대처할 수 없는데, 이제 석유가 만든 광영, 다시 말해 인간에게 안락하게 하던 환경은 머지않아 종말을 고할 것이다. 과학기술을 동원하는 사람은 석유를 과다하게 소비하는 산업문명을 억지로 유지하려 발버둥치지만 생산의 정점이 지난 석유는 머지않아 고갈될 것이다. 우린 석유가 고갈될 거라는 사실을 기반으로 대책을 근본에서 세우지 않으면 안된다. 양봉도 마찬가지다. 탐욕에 기반을 두는 농업이 기후변화 시대에 위험한 것처럼 대규모의 양봉에 획기적인 전환이 모색되지 않는다면 기반을 상실할 수 있다. 꿀벌집단붕괴에 이은 부메랑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도시의 아스팔트 못지않게 잡초 하나 남기지 않는 농부는 까치와 꿀벌을 내쫓는다. 반면 자신의 과수원에 그물을 치지 않는 유기농 농부는 꿀벌은 물론이고 까치에게도 관대하다. 잡초 하나 없이 깨끗한 과수원에서 까치들은 먹을 것을 찾을 수 없으니 과일들을 기웃거리지만 잡초에 벌레까지 우글거리는 유기농 과수원은 다르다. 그물을 둘러쳐도 집요하게 뚫고 들어와 익지 않은 과일 지분거리는 까치는 농부에게 유해조수가 되었지만 곤충을 잡아먹는 까치는 여전히 친숙한 과수원의 이웃이다. 그 까치도 과일을 건드려보지만 익지 않아 떫기에 진작 흥미를 잃고 만다. 유기농 과수원은 그물을 치는 과수원보다 벌어들이는 돈은 적지만 쓰는 돈이 적어 큰 걱정을 하지 않는다. 비록 소출이 작아도 가격을 더 쳐주는 유기농 과일이라 수입이 만족스럽다.

 

한나 노드하우스는 단작이 광범위하게 지배하는 미국식 농업의 한계를 굳이 언급하지 않았지만, 탐욕이 인도하는 단작의 문제는 분명하게 인식한다. 미국 농산물이 자국 뿐 아니라 한국과 같은 국가의 식량으로 공급되는 현실을 감안하기에, 근본적인 대안을 자신의 책에서 굳이 내색하지 않았을지 모른다. 하지만 꿀벌집단붕괴현상이나 응애의 습격, 그리고 낭충붕아부패병은 지금과 같은 대규모 양봉이 갖는 한계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는 걸 《꿀벌을 지키는 사람》의 독자는 인식할 필요가 있다.

 

대형 양봉가부터 생각하는 미봉책은 나중에 닥칠 더욱 큰 문제를 피할 수 없게 만들 것이다. 대안은 지역에서 자족할 수 있는 소박한 양봉과 단작을 회피하는 소농이어야 한다. 세탁기에서 나온 옷 보푸라기가 사람을 역습하는 시대에 하수처리 개선은 의미가 없다. 마이크로플라스틱을 배출하는 원단을 포기해야 한다. 석유 없이 재배하는 제철 제 고장 딸기로 만족하자는 거다.

- 녹색평론 2012년 3-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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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보리수 나무



배나무



체리나무



뽕나무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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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돈벌어주는 배나무 만들기
  
1. 돈 벌어주는 배나무 모양
 

-배나무를 이런 형태로 만들고 2번주지에 40개의 결과지를 만들어 1결과지에 15개결실  40X15=600개 면 평당2박스 (6X6m=10평)

 
2. 체험방 목표
-1단계 : 1평에  1박스  조수익 2만원 소득 계획
-2단계 : 1평에  2박스 생산  조수익 5만원  소득 계획 
 
-평당 2박스 생산은 말도 안된다고  농민들을 현혹 시킨다고 말한 사람들이 있다.(- 거의 다 나와 경쟁자이다)
-덕 높이에 따라 결과지수는 달라질수 있다. 위사진을  보고도  불가능하다고 보는가?
-평덕도 2본주지로 만드는데 Y 자보다 어럽지만 가능하다.
-모든것을 자기 고정관념으로 안된다는 생각을 하면 이런사이에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추진한 사람은 행복을 누리고 있다.
 
3. 체험방 배나무 만들기
1) 2본 주지 40결과지를 만들자
2) 2본주지 40결과지로 재배법으로 가야만 할 이유
- 현재 : 다수 농가가 평덕 재배 다주지 재배를 하고 있고 2본주지 Y 자재배는 소수농가이다.
- 돈 많이 버는 농가들의 농장은 2본주지 Y자 재배를 하고 있다.
- 왜 그럴까?  어떻 이유가 있을까?  계속 연구한 끝에 배나무 양분의 소모와 양분의 흐름을 알게되었다.
 
- 배나무 양분의 소모
- 배나무 양분의 소모는 양수기 파이프크기에 따라 물 나가는 양과 같다.
- 양수기 물나가는 양은 = 인치 X 인치
- 1인치 =1X1=1     2인치 = 2X2=4     2.5인치=2.5X2.5=6.25     3인치 = 3X3=9    5인치=5X5=25   10인치=10X10=100
- 여기서 보자  1인치와 2인치는 인치로는2배 인되 물 나가는양은 4배개 나간다. 10인치는 100 배가 나간다.
   
- 이것을 배나무 양분 소모로 바꾸어  생각 해보자
- 결과지 직경  1cm =1X1=1    2.5cm =2.5X2.5=6.25     5cm=5X5=25     10cm=10X10=100  을 소모한다.
- 가장좋은 결과지
직경 2.5cm 짜리는 6.3의 양분을 소모하고
직경 5cm    짜리는 25의 양분을 소모하고
직경 10cm  짜리는 100의 양분을 소모한다.
 
- 직경 5cm 짜리를  자르면 직경 2.5cm 짜리 몇가지를 만들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25*6.25=4가지를 만들수 있다.
- 직경 10cm 짜리를 교체하면 직경 2.5cm 짜리 몇가지를 만들수 있는가? 100*6.25=16 가지를 만들수 있다.
 
- 결과지 1가지에 15개 결실 시킨다고 가정하면
- 2.5cm X 2.5m 결과지에 = 15과 결실
- 5.0cm X 2.5m 결과지에도 = 15개 결실이나 5.0cm 짜리를 2.5cm로 교체하면 4가지가 나온다 4가지X15결실=60개가나온다.
- 10cm X 2.5m  결과지에도 = 15개 결실이나 10cm 짜리를 2.5cm 로 교체하면 16가지가나온다 16X15=240개의 열매를 결실
- 결론 : 결과지 직경 5cm 짜리를 교체하여 직경 2.5cm짜리로 바꾸면 15개 결실시킨것을 60개 결실시킬수 있어 4배의 량을 수확할수 있고

- 10cm 짜리 를 2.5cm로 교체하면 16가지를만들어 240개의 결실시켜 1
6배의 수량을 생산 16배의 소득을 올릴수 있다는 이론이다.
 
- 자여서 생각해보자 이런 이론이 있기에 두꺼운 결과지는 교체하란 말이다.
- 교육가면 결론만 두꺼운 결과지는 교체하라 백번들어지만 실천에 옮긴사람은 없다.
- 위와 같은 설명은 대한 민국에서 나혼자 만 하고 있습니다. 안지 모르는지?
- 내가 예를 들어 설명 함으로써 10cm 결과지가 있다면 교체하지 않겠는가? 
 
- 자기농장  다주지 두께를 제어보자 10cm 짜리가 아니라 20cm 30cm 짜리가 몇개식 있는 농장도 있다.
- 위와 같은 경우 주지가 많은 양분을 소모하므로 배를 조금만 많이 달리면 소과가되어 돈을 벌수 없다.
 
- 위와같은 위치를 모르기 때문애 1평에 2박스 생산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는것이다.
- 두꺼운 주지나 결과지를 교체하자는  이유를 이렇게 확실하게 설명한 사람은 없다.
- 여기서 박수한번 치고 넘어갑시다.
 
3) 돈을 가장 많이 벌어주는 주지 만들기
-가장 좋은 주지 : - 밑과 끝이 반듯해야한다.(양분 공급이 원할하고  도장지 방생이 적다)
                          - 밑과 끝의 굵기 차이가 같아야 한다.( 위쪽 이 가늘면 결과지  발생이 적고 약하여  빈곳이 많다)
                          - 젊고 힘있고 윤기가 있으며 가지 발생양이 많은 주지여야 한다.
 
4) 돈을 가장 많이 벌어주는 결과지 만들기
- 가장좋은 결과지 : -직경 2.5cm  길이 2.5 m 이다.
                              -결과지 두께가 밑 과 끝이 같아야 한다.( 균일과를 생산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 가장좋은 결과지 만드는방법 : - 결과지 후보지 : 직경 1cm 정도( + - 0.2 )  길이 1.3-1.5 m
- 시기:  7월 상순 부터 -가능한 빨리   최고 늦어도 수확전까지 늦으면 두꺼워 유인 어럽다
- 방법 : -1년차 : 결과지 후보지(신초)를 주지와 90도 방향으로 60-70 도로 유인 묶는다.
- 2년차 : 2.5m 자라거나 못자라거나 45도 로 2차유인
- 3년차 : 2.5m 자란가지는 단과지 까지 0도로 묶고 끝을45도로 세워 묶는다.
- 2.5m 까지 클때까지 45도 이상 유지 (몇년이걸리든) 2.5m까지키워 0도로유인 한다.
 
4.-신고 성목 (12년부터 성목 ) 최종 재식 거리
- 현재 약 95% 이상 농가의 농장 배나무가  밀식 장애로 몸살을 앓고 잇다.( 농가는 느낌이 없다. 너도나도 그러인까)
 
- 나무 가지와 가지 거리는 1m 떨어저야 뿌리와 뿌리가 싸움을 하지 안고 평화속에 열매를 잘열리고 잘 키운다.
- 생명이 있는것에 생존 경쟁이 존재하며 영역이 있다. 가지가 겹치면 뿌리가 겹치고, 겹치면 치열한 싸움으로 양분을 싸우는데 많이 소모하므로 열매는 소과로 저소득으로 연결되어 농가는 헤메고 잇다.
 
- 가장 좋은 결과지는 직경이 2.5cm  길이 2.5m 이다.
- 양쪽 에서 2.5m +  2.5m  = 5m 가 된다 . 가지와 가지사이가 1m 떨어저야 하므로  재식거리는 몇m가 되어야 하겼는가?
- 최종 재식거리는 6m  X  6m  가 되어야  싸움으로 양분을 소모안고  평화속에 배를 키워 고소득으로 잘살수 있습니다.



2. 과총엽 농사를 짓자 ( 도장지를 100% 없에자)
- 과총엽: 과총엽이란 '과실주변의 잎'을 말합니다

1. 현재사항
- 많은 교육을 받아보면 일정량 도장지가 있어야 배가 큰다.
- 이유는 힘쎈도장지가 뿌리에 있는 양분을 끌어올려 열매 에게 공급함으로써 배가 큰다는 원리로 설명하고 있어 교육의힘으로 
- 90% 이상 농가가 도장지가 있어야 배가 큰것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그런대 다수의 농가가 돈을 못벌고 고생만 하고 있습니다.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말입니다.
- 너무바쁘고 지쳐 있고 돈도없고 옆농가들도  나와 거의 같고 하다보니 지금하는것이 정답으로 생각하고 농사 짓습니다.
  
2. 과연 그럴까?
- 돈버는 농가들의 농장을 찾아 다니면서 배나무를 생긴 그대로 그렇다.
- 주지 결과지 밑 과 끝의 크기 와 길이 를 기록하고
- 각각의 결과지에서  열린 배 열매의 수량과 크기 정형과 비율 을 몇년 조사하였다.
- 여기서 정답을 찾을수 있엇다. 아 이것이다 .
 
3. 돈버는 농가들의  공통점( 평당 2만원 이상 )
- 주지가 모두 2번 주지다.
- 결과지는 직경이  3-4cm 안에 들어 있는수가 비교적 많다
- 측지 재배 를 하고 잇다.
- 도장지가 거의 없다.
- 과총엽 농사를 짓고 있다.
- 한결과지에 많이 달린다.
 
- 나도 돈버는 농가들의 농사법을 6000평에 적용해보았다. 돈이 벌리기 시작햇다.
- 돈도 못번 농가들이 해보지도 않고 이러니 저러니 하지 말고 그런시간에 돈버는 농사법을 따라가야 한다.
 
4. 결론
- 도장지를 없애고 과총엽 농사를 지어야 돈을 벌수 있다.
- 돈못버는 농사법으로 죽을때 까지 농사를지어도 골병과 채무만 남는다.
 
- 돈버는 체험방 배 재배법 으로 바꾸면 돈을벌어 행복하게 사람답게 살수있다.
- 바꾸지 않을 이유가 있는가?      -이유는 자존심 인가?   -고정 관념인가 ?   -바꾸는 것이 불안한가?
 
5. 도장지는  배 농가의 적이다.
    
- 지금 도장지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1) 과총잎에서 만든 양분이 열매로 가야 배가 크는되 열매로갈 양분을 힘센 도장지가 뺏어먹고 있어 소과로 됩니다.
2) 과총잎은 햇빛을 받아야 양분을 만들어 열매로 보내는데 도장지가 하루종일 햇빛을 가려 많은 양분을 못만들게 하고 있습니다.
3) 더욱큰 문제는 내년에 과일을 맺을 꽃눈이 분화하여 여물고 있는되 햇빛을 가려 쭉쟁이 꽃눈을 만들고 있어 내년 농사를 망치게 하고 있습니다.
4) 추비 또는 칼숨을주면 힘센 도장지가 다 뺏어 먹습니다.
5) 이러한 도장지를 우리는 몽땅 키워서 겨울 전정때 돈 많이 들여 배어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3. 가을 전정으로 수세를 안정 시키자.
 
1.현재 사항
- 전정 교육을 갈때마다  강전정 을 하지 말라고 한다.
- 수세가 안정되어야 고품질과를 생산 할수 있다.
- 그런되 지금 내농장은 강전정 인가 약 전정 인가?  
- 수세가 안정되어 있는가?   수세가 불안정 하여 도장지가 많이 발생하고 잇는가?
- 95% 이상 농가가 강전정을하고 있으며 수세는 안정되어 있지안아 도장지가 우산이 되어 있는 농장이 다수다.
 
- 수세 안정을 말할때 지상부( 나무전체) 무게와 지하부(뿌리전체) 무게의 비를 말한다.
- 일반적으로 지상부 나무 무게와 지하부 뿌리 무게는 100 : 100으로 =1이다.
 
- 잎이 다 떨어진 동계전정을하면 지상부를 (배 나무 가지를)
- 몇 kg 이든 잘라낸다. 만약 20% 전정  30% 전정  40% 전정 을 했다고 가정하자.
- 이렇게 되면 ( 80/100     70/100     60/100 ) 나무가지와 뿌리의 무게비가 안맞는다.
- 나무가  첫번째 하는일이 나무가지와 뿌리의 무게비를 맞추는 일이다. 그래서  
- 다음봄부터 6월 까지 반드시 잘라낸 만큼 이상으로 가지를 먼저 발생시키고 후순으로  열매를 생각한다.
- 그래서 강전정을 하면 할수록 더 많은 가지가 발생하고 결실은 강전전을 할수록 결실이 안된다.
 
- 도장지가 많이 발생하면 할수록 - 동계전정때 많이 잘나내야하고  
- 다음해 더많은 도장지가 나오면 또 더많은 도장지를 잘나내고 또 더많은 도장지가 나오고 계속 반복 
 
- 이레서 - 일이 점점늘어나고 - 투자는 갈수록 늘어나고 - 돈은 갈수록 안벌이고
- 우리 농가들이 죽을 고생을 하고도  채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2. 그러면 어떻게 하란 말인가?
1) 측지전정을 해야한다.
2) 도장지를 5월달 에 100% 없에야 한다.
3) 가을 전정 을 해야한다.
 
1) 측지전정 (신고 황금 추황)
- 측지전정이 무엇인지? 단과지 전정이 무엇인지? 전정후 어떤 반응이 일어나는지 알고 있을까?
- 측지전정 : - 방법 : 결과지를 주지와 90도방향으로 눕혀서 키우는 전정법    
                   - 반응 : 도장지 발생이 적고 수세가 안정되어 안정적인 수확을 할수 있다.
- 단과지 전정 : - 방법 : 결과지를 주지 방향으로 세워서 60도 이상으로 키우는 전정법
                      - 반응 :- 도장지가 많이 발생하고  -결과지가 빨리 두꺼워지고   -고품질배가 적게나온다.
                      - 단과지 전정은 비영구주로 몇년벌어 먹고 없앨배나무  
                      - 노목(50년-60년)으로 가지발생이 잘안된 배나무 없앨나무
- 신고는 반드시 측지전정을 해야하는되 90% 이상 농가가 단과지 전정을 하고 있어 죽을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2. 도장순 제거
- 전정 교육을 가면 일정한 도장지가 있어야 배가 큰다.
- 일정한 도장지는 배나무 1주에 몇개가 있을때 일정한 도장지란 말일까? 
- 이말은 신고 에도 필요한 말일까?  아신분은 자료좀 올려주십시요.
 
- 나도 그렇게 믿고 여러분과 똑 같이 과수원에 도장지가  우산이 되어 있는 상태로 매년 농사를 지었다.
- 결과는 죽도록 온식구가 고생만하고 채무만 늘어나
 
- 배나무 생리를 공부하고 전국 돈버는 농가를 찿았다. 가서보니 도장지가 거의 없었다.
- 최신배재배책에도 신고는 측지전정을 하도록 되어있고 돈버는농가는 도장지가 없엇다.
- 나도 바로 측지전정으로 바꾸고 도장지를 100% 없었다.
 
- 그랫더니 - 일이 점점 줄어들고  -돈도 적게들어가고 - 돈이 점점 많이 벌리지는 것입니다.
- 아 바로 이것이다 - 이것을 여러농가에 알리고 있는것이 배 체험방 입니다. 박수한번 치고 넘어갑시다.
 
- 도장지는  배 농가의 적이다.
- 지금 도장지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1) 과총잎에서 만든 양분이 열매로 가야 배가 크는되 열매로갈 양분을 힘센 도장지가 뺏어먹고 있어 소과로 됩니다.
2) 과총잎은 햇빛을 받아야 양분을 만들어 열매로 보내는데 도장지가  하루종일 햇빛을 가려 많은 양분을 못만들게 하고 있습니다.
3) 더욱큰 문제는 내년에 과일을 맺을 꽃눈이 분화하여 여물고 있는되 햇빛을 가려 쭉쟁이 꽃눈을 만들고 있어 내년 농사를 망치게 하고 있습니다.
4) 추비 또는 칼숨을주면 힘센 도장지가 다 뺏어 먹습니다.
5) 이러한 도장지를 우리는 몽땅 키워서 겨울 전정때 돈 많이 들여 배어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3. 가을전정
- 과수재배의 기초란 책에 보면 (명인기술 -가을의 가지 솎기 ) : 일본책을 조현모 박사님 번역본
- 품질이 좋고 맛이 좋은 과실은 안정된 나무에서 얻는다.
- 품질 불량은 수세가 강한 것에서 부터 비롯된다.
- 수세를 약화시키는 기술이 품질을 높이기 때문에
- 잎이 있는시기에 가지를 절단하는것은 수세를 약화시키기 때문에 이것을 이용하여
- 가을전정은 일본은 10월20-25일경에 실시한다. 한국에서는 10월 10일-15일 사이에 실시하는것이 맞다한다.
 
- 나는 이방법으로 몇년을 가을 전정을 했다.
- 수세가 안정되엇다. 교육하신분들이 배나무를 가꾸어보고 교육을하는가?
- 나는 몇년을 해보고 실패한것은 묻어두고 그중에서 성공한 부분만 교육하고 있다. 
- 그런되 해보지도 않은 분들이 내사랑 우리배동우회에서 빈양거리고 있으니? 내가 나올수 밖에!
 
- 가을전정 : -  시기 10월10-10월15일 늦어도 계속 - 가능한 적기를 맞출것 
                   - 방법 : - 결과지 교체
                               - 큰 도장지 제거 ( 너무많은 도장지는 첫해에는 큰것만제거 다음해에 또 한번에 너무 제거 삼가)
                   - 효과 : - 수세 안정 - 좋은결과지 후보 발생



4. 대과생산 재배법 (1단위 70% 이상 생산)
- 대과 생산을 위해서는 전년 5월부터 준비 하여야 대과생산 이 가능합니다.
 
첫째 : 똑똑여문 꽃눈확보
- 똑똑여문 꽃눈 : 꽃망울이. 6-8 개 있는 꽃눈으로 꽃이 필때 꽃이 6-8개 피는 꽃눈
- 쭉쟁이 꽃눈 : 꽃망울이 1개. 2개. 3개. 4개 있는 꽃눈으로  꽃이 1-4개 정도 피는 꽃눈
- 똑똑여문 꽃눈에서 열린 열매는 대과 쭉쟁이 꽃눈에서 열린 열매는 소과가 되는되
- 유과기때는 구분이 안되어 적과시 쭉쟁이 꽃눈에서 열린 열매를 두면 소과 된다.
       
- 현재 : 90% 이상 농가들이 쭉쟁이 꽃눈으로 농사를 짓고 있어 대과 생산에 실패 하고 있다
- 문제점 : - 신고 단과지 꽃눈은 6월 중순 부터 단과지 꽃눈이 분화하기 시작하여 계속 여물어 가는되
                - 꽃눈은 햇볕이 잘 비처 주어야  똑똑 여문 꽃눈이 된다.
                - 그런되 결과지에 도장지가 많이있어(우산이되어있어)햇볕을 가리므로 꽃눈이 여물지 못하고 쭉쟁이 꽃눈이 된다.
 
-대책 : - 결과지에 도장지가 우산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햇볕을 가려 쭉쟁이 꽃눈이 되므로
           - 똑똑여문 꽃눈 확보를 위해서는  결과지에 햇볕이 잘 들어가도록 도장지를 100% 없에야  한다.
           - 도장지를 없에기 위해서는 5월 달에 도장지가 될 도장순을 손으로 제거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 만약 시기가 늦어 전정가위로 자르면 해마다 계속 나오나 손으로 뿌리까지 뽑으면 다시는 안 나온다.
 
-결론 :  - 도장지 농사가 아인 과총엽 농사를 짓자는 것이다.
            - 2011년 대과 생산을 하기 위해서는 2010년 5월에 도장순을 100% 제거 했어야 한다.
            - 2012년 대과생산을 위해서는 2011년 금년 5월에 도장순을 100%제거 했어야 한다.
            - 현제 도장지가 없으면 다행이나. 도장지가 많이 있을경우 지금 제거하면 금년 배는 소과된다.
 
둘째 : 저장 양분이 충분해야 한다.
- 저장 양분으로 (- 꽃이 피고 - 열매가 맺고 - 세포가 분열되고 - 가지가 자라고 - 잎 을 키우고) 5월 중순 까지
- 저장 양분이 부족하면(-세포분열이 잘 안되고 - 잎수확보 실패 - 기타) 초기생육부진으로 대과 생산 실패
      
대책 : - 과총엽에 충분한 햇볕이 들어가 많은 양분을 만들수 있도록 5월달에 도장순 제거
          - 적정과실 결실 ( 잎50잎 에 1과 결실)
          - 9월 하순 감사비료 ( 300평당  요소 9kg)  시기가 늦으면 효과 소
          - 수확후 물관리 철저
          - 겨울 전정 12월 완료
          - 꽃눈전정 ( 꽃눈이 많아 잎이 나왔을때 잎이겹칠경우만 꽃눈전정)
          - 적뢰 및 꽃 제거 ( 결과지 1-2년 가지는 꽃망울 및 꽃 제거)

셋째 : 조기 적과
         - 신고는 만개 30일 만에 젖 떨어짐
         - 젖 떨어질때 까지 속아주지 않으면 젖배골아 인삼녹용을 먹여도 안큰다.
        
         - 적과 시기 : -만개15일부터 25일 까지 완료 ( 예 만개 4월20일 일때  5월5일부터 5월15일 까지 완료)
                             -30일 만에 젖 떨어지는데 25일 까지 1개 남기고 적과하면  5일 동안 이라도 여러개가 먹을젖을
                             1개가 배불리 먹어 잘큰다는 이론 ( 약50개 가 먹을 양을 1개가 5일 동안 이라도 먹으므로 잘 큰 다는 이론)
         - 적과부위 : 4-6 년생 가지에 전체를 결실 (거리 간격 고려하지 말것) 대과 생산 가능
         - 정형과 남김 : 날일자 형 으로 살짝 또가리(2mm이하)를 쓴 느낌이든 과실 남길것(대과및 정형과 생산 가능)
         - 적량 결실 : 꽃눈10개( 잎 50잎 ) 에 1개 결실 ( 더 많이 결실 시키면 1단위 생산 어러고 저장양분 부족 내년 농사 어러움)
 
넷째 : 충분한 양분 공급
         - 과총엽에 햇볕이 잘들어가도록 도장지 제거 및 유인(도장지가 있으면 도장지가 양분 많이 흡수 대과생산 실패)
         - 관수철저 ( 잎이 만든 양분을 물이 열매로 이동시킴  증수효과 20% )
         - 온도가 30도 이상 올라갈때 석양에 2시간정도 관수 (저녁 호흡에의한 양분소모 방지)
         - 수분 부족시 : 열매  잎 가지 순으로 물을 수분 흡수 (가장먼저 열매수분을 나무가 빨아먹어 소과) 대과 생산 실패.
         - 초생재배 : 서늘함과 수분공급 ( 나무밑 1m 청경 나머지 초생재배)
 
다섯째 : 부족한 양분 보충 : - 1차추비 : 5월하순 300평당  요소3kg  염화칼리 6kg
                                        - 2차 추비 : 6월상숨  300평당  요소 3kg  염화칼리 6kg
                                        -  반드시 시기와 량 을 맞출것( 요소:염화칼리 = 1:2 비율)
 
여섯째 : 꼬다마 비상품과 제거 : - 시기 : 7월하순- 8월초
                                         - 예 1개의 결과지가 6000g 의 양분을 공급할수 있다고 가정할때
                                         - 10개가 달렸다면 1개의 무게는 600g으로 2단위
                                         - 꼬다마 2개를 따냈을때는 8개 가 남는되 약5일 후면 8개가 6000g 된다
                                         - 8개에6000g 는 1개에 750g 로 1단위가 된다.
                                         - 꼭 이렇게 되는것은 아니지만 이론상 맞다 꼬다마2개는 작업비도 안나올배가 몇만원자리가된다.
 


5.고품질 배 생산 재배법 (특품 80% 이상)
 
첫째 : 색택
둘째 : 대과
셋째 : 정형과
넷째 : 당도
다셋째 : 안정성
 
첫째 : 색택
1. 시비 
1) 밑거름 : - 밑거름은 11월에 주어야 하는데 시기를 늦게하는 농가가 많다.( 1-6 월까지)
                 - 밑거름을 안하는 농가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 반드시 11월에 밑거름을  적량 살포 해야한다
 
                 - 밑거름이 색택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 비료 3요소가 열매(배)에 어떻한 역할을 하고 있을까?
                 - 요소 : 비대 (  배를 키워주는 역할을 한다)
                 - 용성인비 : 착과  착색 ( 결실이 잘되게 하고  색택을 나게한다 )
                 - 염화칼리 : 비대  착색  당도 ( 배를 키우고  색깔을 나게하고  당도를 높인다 )
      
                 - 밑거름 에서 인산과 칼리가  착색에 관여하여 색깔을 좋게 해주는데  밑거름을 안주면 어찌되겠는가?
                 - 우리농장 배에는 인산 과 칼리가 많이 있을까?   질소가 많이 있을까?
         
2) 추비
- 1차추비 : 5월 하순  300평당  요소 3kg   염화칼리6kg
- 2차 추비 : 6월 상순  300평당  요소 3kg   염화칼리 6kg
- 6 월 상순 이후에도  추비를 주고 있습니까?
- 앞으로도 추비를 줄 생각이 있습니까?
- 6월 상순 이후 에는 추비를 주면 + 효과보다   -  효과가 큼니다.
- 비료는 줄때는 뿌리가 흰 뿌리를 뻗을때 주고 멈추몀 주지 안해야 합니다.
- 흰 뿌리는 6월 하순경 에 멈추고 흰 뿌리가 멈추므로  도장지가 멈추는 것입니다.
- 추비를 계속 주면 어떻게 될까?
- 질소 성분이 많아 색깔이 나지 않습니다.( 추석이 빨라 추석 출하는 생각도 할수 없습니다.)
- 도장지가 2차 신장 합니다.( 도장지가 2차 신장 하면서 열매로 갈 양분을 많이 흡수 하므로 소과가 됨니다)
- 고로 추비를 주지 않는것이 색택을 좋게하고 열매를 키우는 일입니다.
- 시비는 적기에 반드시 적량을 지켜야 1등 농사를 지을수 있습니다.
          
 
2.봉지 씌우기
- 봉지 씌우기 적기 : 신고  만개 40-50일 까지
- 적기에 봉지을 씌우지 못하면 색택이 안좋습니다.
 
- 봉지를 늦게 씌우면 어떻게 될까?
- 만개 50일 이 넘으면 열매에서  처음에는 우둘투둘 한것들이 나오고 더시간이 지나면 노리끼리한것이 나온다.
- 이것을 전문용어로는 콜크 라고하나 알기쉽게 앞으로는 여드름 이라고 부르기로 한다.
- 비가오고 농약을하면  여드름에 스며들어 얼굴에 어중충 해진다.
- 예뿐달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나 약을 바르고 짜고 하여 세포가 죽고 (검으 잡잡함)한 다음 얼굴은 예쁘지 않다.
- 고로 봉지 씌우기는 색택을 좋게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여드름 나오기 전에 씌워야한다.
       
- 그런되 나는 봉지를 언제 씌웠는가 ?
- 예 : 나주 지방이 만개 4월 20일 경우 만개50일 까지 씌워야함으로 6월10일 까지는 씌웠야  했다
- 나는 그렀게 씌웠는가? - 시기가 늦으면 색택이 않좋다.
 
3. 충분한 양분 공급
- 양분 공급이 충분하면 배도 잘크고 색깔도 예쁘다.
- 그러나 양분 공급이 부족하면 배도 안크고 색깔도 안좋다.
 
- 내 농장에는 양분 공급이 충분한가?
- 내 농장에는 도장지가 없어  과총잎 에 햇볕이 잘들어가 충분한 양분을 만들고 있는가.
- 잎이 만든 양분이 열매로 공급될수 있도록 물 관리는 잘하고 있는가?
 
- 만약 도장지가 우산이되어 있다면 어떻게 될까?
- 과총잎에 햇볕이 잘 안들어가 많은 양분을 만들수 없고 과총잎이 만든 양분을 도장지가 빨아먹고 있어 열매는 소과가 되며 양분이 부족하면 과일이 윤택이 없다 .
- 내 농장에는 도장지가 우산이 되어 있지 않는가?   왜 우산이 되게 만들었는가?  생각해보아야 한다.
 
둘째 : 대과생산 방법 을 참고 하시기 바람니다.
 
셋째 : 정형과
            - 배는 눈으로 볼때 아가시 유방처럼 예뻐야 한다. 접시 처럼
            - 그런되 배를 수확해서 작업하다 보면 여러 가지다.
            - 주인의 마음은 정형과(특품) 가 80% 정도 나와야 돈을 벌수 있는되 일반적으로 50% 정도 이다.
     
            - 나는 정형과를   몇  % 나 생산하고 있을까?   
            - 왜 더 많은 정형과를 생산 하지 못할까?
            - 정형과를 많이 생산 하는 방법은 없을까?
  
            - 먼저 정형과는 어떤 배가 ( 적과시)  정형과가 될까?
            - 날일자 형으로 또가리 (돌출부) 를 쓴배 (또가리을 살짝쓴배, 돌출부2mm이하 인배) 를 남겨야 정형과가 된다.
 
            - 어디다 열려야 기계로 찍어낸 배 처럼 균일할까?
            - 예 : - 결과지가 기부로부터  7년  6년  5년  4년  3년  2년  1년  생   7년된 결과지가 있다고 하자.
                    - 가장좋은 열매를 열어준 가지는 몇년생 가지 일까?
                    - 순서로 말하면   4년생  5년생  6년생   3년생 7년생 2년생 1년생 가지이다. 
           - 나는 어디다 결실시키고 있는가? 
           - 바로 여기서 균일과의 차이가 있습니다.
           - 내년부터는 몇년생 가지에다 결실 시키겠습니까?  
           - 당연히 4-6년생 가지에다 간격관계없이 다 결실시키기바람니다.
           - 그래야 기계로 찍어낸 배처럼 균일과를 생산할수 있습니다.
 
넷째 : 당도
      - 신고 기본 당도가 11.5도  이기본 당도를 인위적으로 마음대로 할수가 없습니다.
      - 우리나라에 비파괴 당도 계가 있지만 거의 가동하지 안고 있습니다.
      - 왜 그럴까?  답은 이익이 없기 때문입니다.  신고 당도 12도 짜리만 모을수 있다면 부른것이 돈입니다.
      - 비파괴 당도계를 가동시 12 도 이상 배가 몇%나 나올까?   정확한것은 아이나  약 15%  정도  
      - 콘테나 박스로 100박스에서 15박스라면 누가 하겠습니까?
 
      - 탑프르트 당도 목표가 12 도 입니다. 그러나 12도 도 어럽습니다.
 
      - 내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은 당도를 인위적으로 올릴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 기본에 자연순리 에 충실 하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 입니다.
      - 당도 올린다는 영영제에 속지 말라는 말입니다.
      - 어떤 영양제를 사용하여 당도가 올라가 돈을 번 사람이 있다면 자료를 제출 해주시기 바람니다.
 
- 당도 올리기
     - 비료에서 당도를 올려주는것은 칼리 ( 염화칼리를 밑거름과 추비 로 적기와 적량을 맞추어 주어야 합니다)
     - 질소를 많이 주면 당도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 과충잎에 햇볕이 잘 비치게 하여 충분한 양분 공급을 해주어야 잘익고 맛있습니다.이것이 당도 입니다.
     - 수확 20일쯤에는 관수를 중단 해주어야  합니다. 장마철 과일은 맛이 없지요.
 
다섯째 : GAP 인증을 받어야 합니다.
- 위와 같은 조건을 갖춘 배를 평당 1-2박스 생산하는것을 목표로 체험방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고품질 배를 평당 1-2박스 생산  1등 농사 지어 
- 우리도 한번 어야 둥둥 내 사랑 부르며 잘 살아 봅시다.


6. 영양제 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 먼저 영양제가 무엇일까?
- 배나무는 16가지를 먹고 산다고 한다.
- 이 16가지 가 영양제 이다
- 16가지는 무엇일까?
- 16가지 영양제 : - 공기와 물에 있는 영양제 : 3가지=1탄소 ,2산소 , 3수소
                           - 땅속에 있는 영양제 : 13가지 =1질소, 2인산, 3칼리, 4칼슘, 5마그네슘, 6황, 7철, 8붕소, 9구리, 10망간,
                                                                         11아연,12몰리브덴,13염소
 
- 비료의 3요소 : 질소 인산 칼리
- 비료의 5요소 : 3요소+ 칼슘  마그네슘
- 미량요소 : 극히미량만을 필요함
 
- 시중에 팔고 있는 영양제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 정확히 말하자면 4종복비 이다
- 4종 복비란 = 땅속에 있는13가지 양분중 4가지를 혼합해놓은 제품 비료이다.
- 영양제는 비료이다.
 
- 내가 사장이라면 500 CC  영양제 병에 무엇부터 넣겠는가?
- 농가들이 영양제를 써보고 아무느낌이 없다면 다시 사겠는가?
- 그렇다면 어떤것부터 넣겠는가?
- 13가지 영양제중 살포했을때 눈으로 느낄수 있는 효과는 질소다. 다른것은 눈으로 느끼기 어럽다.
- 그렇다면 질소를 많이 넣어야한다.
- 그런되 500cc 병에 질소가 녹눈 량의 한계가 있다.
- 교육 하면서 직접 500cc병에 물을담고 요소2수저, 용성인비2수저, 회장에게 직법 투이토록하고 교육을 진행후 모두보게한다.
- 얼마나 녹았을까?  요소가 밑에  보인다.요소 1수저나 녹는것 같다.여기다 다른것을 투입해도 농도때문에 조금식 녹을것이다.
 
- 그렇타면 500cc 에 요소 1수저정도 다른것 3가지 티수푼으로 1개식이나 들어가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 이것이 영양제 입니다.
 
- 영양제는 비료가 안인 신비의 어떻것처럼 농가들은 알고 있다. 영양제가 모든것을 해결해주는 물질로 생각하고
- 다수 농가가 농약 살포때마다 영양제를 혼용 살포한다.
- 1년 영양제 값만 해도 엄청난다. 영양제1병에 얼마인가?  생각해보자.
- 그리고 농민들이 믿고 사용한 영양제가 만능 해결사 인가? 
 
- 요소 1포대를 수저로 몇 수저 나오겠는가 한번 세어보자. 몇수저인가?  -요소는 1포대에 얼마인가 ?  
- 요소1포대로 500cc 몇병을 만들겠는가?  1병에 요소 1수저식 투입한다면 ?
- 영양제 1병은 요소 1주먹만 못하다란 말이 여기서 나온 말이다.
 
- 김영천 선생님 자료에 보면 어떠한 양분을 넣는다해도  잎에서 흡수가 잘 안된다는것이다.
 
- 영양제를 살포하면: - 배농가의 적 도장지가 흡수하여 힘이 더 세저 배로갈 양분을 더욱 뺏어먹게된다.
                                - 병균이 더욱 좋아하여 더욱 잘 번지고 잘자란다.
                                - 농약 에 혼용하여 사용하면 농약 효과는 더욱 떨어질까 ? 아니면 더욱 효과가 올라갈까?
 
- 칼슘도 1년에 10회 까지 살포한 농가도 있다. 칼슘은 영양제가 아인가?
- 칼슘살포후 흡수가 얼마나 될까?  부정적 생각을 같고 있다.
 
- 김영천 선생님은  칼슘살포 할려고 하지 말고 물한번 더주는것이 칼슘흡수가 잘된다고 말씀하신다.
- 또 일부 흡수가 된다고 하드라도 도장지가 거의 흡수한다고 하신다.
- 그래서 나는  영양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 1년영양제값 얼마나 드는지  X 5  년 = 얼마입니까.
- 사모님 나드리옷 2벌  백화점에 가셔서 !
- 사모님 좋아하는 음식  한번 마음먹고  마음껏 대접하시시요 !  
- 그동안에 너무 고생 했노라고 !
- 행복하십시오! 
 

7. 봉지 씌운후 흑성병 약을 전혀 하지 않는다.
 
1. 현재 : - 다수의 농가들이 봉지 씌운후 약 10일 간격 으로  계속 흑성병 약을 하고 있다.
             - 교육을 다이면서 봉지씌운후 흑성병 약을 안한 사람을 조사해보면 1명이나 있을때도 없을때도 정도이다.
             - 이러게 보면 배농가 95% 이상이 봉지씌운후에도 계속 흑성병 약을 하고 있다는 말인되 어찌 이렇게 되었을까?
 
             - 우선 여기서 저기서 만든 농약 처방전에 흑성병 약이 계속들어 있다.7일간격 10일간격으로 --
             - 농약상 에 서도 흑성병 약을 계속 주고 있다.
 
 2. 농가들의 이야기
         - 처방전에 하라고 하인까 
         - 농약상에서 처방해주인까
         - 농약을 안하고 있으면 심적으로 불안 하인까
         - 혹시 어절지 모르인까
         - 옆 농가들도 계속하고 있으인까
         - 농약 하라는사람은 있어도 농약하지 말라는 말은 못들었다.라는 대답을 한다.
 
3. 흑성병은 어떻게 일어날까?
1) 물이(습기) 9-10시간 이상 계속 유지되어야 일어난다
         - 흑성병균은 곰팡이 균이다.
         - 곰팡이 균은 장마때 일어나지 않는가? 
         - 곰팡이균은 물이 없으면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 이런 이유로 김영천 선생님께서 비오기전에 흑성병 약을 하라는 말이다.
         - 비가 안온다면 한달이든 3달이든 흑성병약은 할필요가 없다.
  
2) 온도가 맞아야 일어난다.
        - 흑성병균 이 일어날수 있는 온도가 6-26도 로 알고 있다.
        - 최적온도는 18-21도
        - 흑성병은 4-5월에 잘 일어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 4-5월 온도가 흑성병 적온에 무조건 들어 있다.
        - 그래서 온도는 볼 필요도 없이  습기(물) 만 생각하면 된다.
        - 그래서 비오기 전에 흑성약을 미리살포해두는것이다.
 
3) 흑성병균이 1달 이상 자란 열매,잎,가지에 잘 뚤코 들어가기 어럽다.
        - 흑성병균은 어린잎, 어린열매,어린잎줄기, 어린가지에 발생한다.
        - 배나무도 병균과 싸운다. 병균이 못들어오도록 막는것이다.
        - 배나무 잎이 1달이 되면 양분을 만든다. 이말은 자생력을 갖는다 말이고 방어력도 갖는다 말이다.
        - 봉지를 씌우고 나면 대략 2달이 넘는다. 상당히 두꺼워저 있다. 경화되어 병균이 못뚤고 들어간다는 말이다.
 
4) 흑성균은 봉지 속으로 못 들어간다.
       - 흑성병균은 봉지속으로 못들어간다.
       - 어떤 사람은 느슨하게 씌워진 틈으로 흑성병균이 들어가 병을 이르킨다고 한다.
       - 흑성병균이 빗물과 함께 봉지속으로 스며들어갔다고 하자. 봉지속은 온도가 월씬높다.
       - 6월이면 보통 28-30도가 왔다갔다한다 봉지속은 보통 5-10도가 높다.
       - 온도가 안맞어 흑성병균은 발아하지 못한다.또 물이 계속 9시간이상 있어야하는데 온도에 의해서 말라버린다.
 
       - 이렇게 말하면 또 반문한다. 봉지씌울때는 깨끗했는되 수확하여보면 흑성병에 걸린것이 많이 나온다고 한다.
       - 이것은 봉지 씌우후에 걸린것이 아니라. 5월에 감염되었던것이 봉지 씌운후에 나타난것이다.
 
       - 4월에 어릴때 흑성병에 감염되면  8- 30일 사이에 우리눈에 깜았게 보인다.
       - 5월에 좀두꺼워저을때 감염되면   30-40 일 사이에 우리눈에 깜았게 보인다.
       - 5월 하순에 감염되었다면  30일에 나타나도 6월하순 40일에나타난다면 7월상순에 나타난다.
 
       - 나는 지금 이글을 보고 있는 선생님과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 이제 이해가 갔습니까  이해가 되었다면    여기서 박수 한번 치고 넘어 갑시다.
 
       - 위와 같은 과학적인 이론이 있기 때문에 배시험장에서나 김영천 선생님 께서 봉지씌운후 흑성병약을 못하게하고
       - 나는 2003년 이후부터 봉지씌운후 흑성병약을 1회정도 했으나 2005년 부터 인가 부터는 봉지씌운후 한번도 안하고
          있으나
       - 흑성병 때문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 약 5% 정도는 받아들인편입니다)
 
       - 김영천 선생님 교육을 받은후 5%도 용납안코 100% 방제 자신을 갖고 내년부터 김영천 방제법으로 방제할려고 합니다. 
 
       -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봉지씌운후 흑성병약은 전혀 할필요가 없습니다.
       - 앞으로 1회에 40통 - 70통  몇번을 하실분들은 흑성약을 전혀 하지 마시고
    
       - 약값 계산하여 사모님 백화점에 모시고 가서 그동안 너무 고생이 많았노라!   여보 미안하오!
       - 나들이 옷한벌 사주시고 남은 돈으로 다음 교육시 김영천 선생님과 박근수   술한잔 사주시면
       - 농사도 잘되고 부자되실겁니다. 화이팅 !
    
       - 집에 오셔서   김영천 선생님과 박근수 체험방 덕분이라고 
       - 체험방 카페 날마다 들리시면 이런 좋은 일이 있다고 말씀해 주십 시요
       - 그리고 행복 하십시요-


8. 6월 상순 이후 추비를 전혀 하지 않습니다.
 
1. 현재 :  - 6월 상순 이후 교육시 앞으로 추비를 전혀 하지 않을사람 조사해보면 1-2명 정도 입니다.
              - 그리고 1회 할때 300평당 시비량을 물어보면 보통 다수가 요소1포식 더한분도 계십니다.
              - 추비로  요소와 염화칼리를 한분이 많으나 요소만 1포식 한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 언제 까지 하고 계신지 물어보면  6-9 월 까지 1달에 약2-3회 시비한다고 합니다.
              - 신고 1차 배를 수확후 유안을 추비로 준다는 농가도 상당수 있습니다.
 
2. 비료를 계속 주고 있는 이유 을 물어보았더니 : - 질소를 계속 주어야 배가 큰다고 생각하고 잇으며
                                                                       - 교육을 갔더니 분시( 비료를 여러번 나누어주라고 ) 하라고 했다고.
 
3. 책에는 :  - 성목 기준    300평당
                 - 1차추비 : 5월 하순   시비량  약  요소3kg  염화칼리 6kg  정도    
                 - 2차추비 : 6월 상순   시비량   약   요소3kg   염화칼리  6kg 정도 를 기준삼아 자기농장에 맞게 가감 시비.
           
                  - 최신배재배  책에보면 (페이지284)
                  - 웃거름을 시용할 필요가 있는경우에는
                  - 시용을 5월하순 - 6월 상순에 하는것이 과실 비대에 효과 적이다.
                  - 6월 하순 이후의 시용은  과실비대에는 영향이 없고 
                  - 과실의 당도가 저하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가급적 빨리시용하는것이좋다.
           
                  - 밑거름 으로 준 질소 의 역활과 흡수(페이지282)
                  - 밑거름은 단과지엽과 발육지엽 생장에 가장 깊은 관계가 있는 비료로서
                  - 이 비료의 흡수는 4-5월에 중점적으로 이루어 지며
                  - 발육지의 생장이 완료되는 7월 이후에는 거의 흡수되지 않는다.
 
4. 배나무 수체 특성에 맞추어 시비 하여아 한다.
         - 말을 타고 달릴때 말과 호흡이 안맞으면 어찌되는가 ?  떨어저 다치거나  사망
         - 배재배농가와 배나무와 호흡이 안맞으면  어찌되겠는가 ?  골병들고  채무만 늘어난다  결국 망한다.
 
5. 비료는 배나무가 비료(영양분)를 먹고 싶을때 주어야한다.
      - 많이 먹고 싶을때 : 흰 뿌리 양이 많이 나오고  장기간 나온다   
      - 조금 먹고 싶을때 : 흰 뿌리 양이 적게 나오고  짭은 기간 나온다.
      - 이것이 배나무 생리이다.
 
6. 배나무 흰 뿌리는 언제 얼만큼 나오는가?
     - 1차  :  춘근 3월 - 6월 (4개월간)
     - 2차  :  추근 9월 하순 - 10월 상순( 약20일)
    
     - 춘근이 나올때 봄거름 ( -밑거름과 -추비)을 주고 
     - 추근이 나올때 가을거름(감사비료=저장양분 거름)를 준다.
 
7. 비료(양분)가 가장 많이 피료할때가 언제인가?
     - 4-6월 이다. 이때 빨아 먹을수 있도록 밑거름을 11월에 미리주어 뿌리가까이 내려갈수 있도록 미리주고
     - 밑거름 만으로 부족한 질소와 칼리를 1차,2차,로 나누어 추비로 보충해준것이다.
 
8. 4-5월달에 빨아먹을 거름을 왜 전년 11월달에 밑거름으로 줄까?
    - 4-5월달에는 나무가 가장 많은 양분이 필요할때이다.
    - 양분을 뿌리로 흡수 하는되  뿌리는 어디에 있을까  뿌리 깊이 30cm-60cm정도 근처에 분포되어 있다.
 
    - 가장 많은 양분을 가장 빠르게 신속하게 공급할려면 양분은 뿌리로부터 멀리 있어야 할까  가까이 있어야 할까
    - 가장 가까이 있을때 가장 신속하게 빨아들여 나무로 신속히 공급해야 초기 생육이 왕성해 돈을 벌수 있다.
 
    - 밑거름 으로 준 퇴비 및 비료 가 얼마나 걸려야  30--60 cm까지 분해되어 내려 갈수 있을까
    - 시험결과 약3-4개월 걸린다는것이다. 그래서 밑거름은 전년 11월에 미리주는것이다.
 
9.  - 추비(13%)는 왜 주는가?
     - 추비로 요소와 염화칼리를 준다.
     - 밑거름으로 준 퇴비와 금비로 는 요소와 염화칼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추가로 주는것이다.
     - 밑거름줄때 같이 주면 되지 않겠느나고 말한 사람도 있다.
     - 사람도 한창 클때는 밥 한그릇이 더 필요하다. 배나무도 한창클때 요소와 염화카리가 더피료할때 추가해주는것이 추비다.
 
10. 결론 : - 비료를 줄때는 흰뿌리가 나와 빨아먹을때를 대비해 주는것이다.
               - 흰뿌리는 6월 하순 -9월중순 까지  멈춘다. 흰뿌리가 멈춘 동안에는 비료를 주어서는 안된다.
        
11. 비료를 주면 어떻게 될까?
        - 배나무와 호흡이 안맞는다. 배나무 수체 리듬과 안맞으면 생리 장애가 나타난다. 이익이 전혀 없다.
        - 배농가의 적 도장지가 거의흡수한다. 더욱 힘이세저 열매양분을 뺏어먹어 배는 양분부족으로 익지 않는다.
           색깔이안난다
 
- 이러한 이유로 나는 전혀 6월상순이후 추비를 하지 않는다.
- 이해가 되었으면 박수 !
 
- 앞으로 추비할돈 비료값 연료값 인건비 다게산해서
- 사모님! 나드리 옷한벌  백화점에 가셔서 사주시고
- 오래만에  사모님 좋아하는 음식도  함께 !   하이팅 !    행복 하세요
 
- 필요없는 비료를 뿌린것은 안아깝고 사모님 옷한벌은 돈이 아깝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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