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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자 비판 논리의 반인권성>

전인권에게 패악을 부린 문재인 지지자에 대한 근거를 이야기하니까 몇 개의 사례를 꺼내든다. 그야말로 극히 일부 사람을 전체로 일반화하는 파시즘이 문재인 지지자들을 마녀로 만들고 있다. 문재인 지지자들이라고 하나의 색깔로 구분할 수는 없다. 하나로 범주화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규모가 되어야 일반화를 시도해 볼 수 있을 뿐이다. 이 세상이 어디 세균 한 마리 없이 살아가는 무균실이라도 되어야 문제가 없다는 건가?

그래서 문재인 지지자들 자중하라는 같잖은 훈장질을 하는 너희들이 파시즘에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알기 바란다. 절대 다수의 문재인 지지자들은 문재인에게 피해가 갈까봐 그야말로 '사리'를 쌓고 있다. 나같은 놈이 이렇게라도 글을 쓰고, 방송을 하지 않으면 그들은 인간 취급도 못받고 마치 벌레처럼 취급받고, 그런 짓을 하는 게 바로 고매한척, 이성적인척, 합리적인척 하는 너희들이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은 각자의 색깔을 갖고 있으며, 각자의 개성을 갖고 살아가며 결코 하나로 뭉뚱그려 말하기 힘든 존재다. 감히 한 인격체를 향해 빠니 까니를 붙이는 그 무모함과 오만함과 교만함과 미성숙한 인격에 침을 뱉어주마.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에게 같잖게 훈장질을 해본다. 당신들이 언론의 침소봉대, 과장왜곡보도로 문재인 지지자를 끌어들여 문재인을 공격하는 행위에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는 것은 아주 비겁한 행위라는 걸 밝혀두고 간다.

Soon Wook Kwon 페이스북


<니들 눈에 안보인다고 존재하지 않는건 아니란다>

언론이 문재인 지지자를 이슈에 올리는 것은 문재인을 까기 위한 수단이다. 그래서 문재인 지지자 행위만 비판의 대상이 된다. 아니 그게 실제 문재인 지지자인지 여부도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 문재인 지지자라고 라벨링을 붙이면 그걸로 끝이다.

여기에 잘난 척 하기 좋아하는 많은 인간들이 문재인 지지자가 어쩌고 하면서 한 숟가락씩 얹는다. 저 한심한 문빠놈들 하면서..

그런데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의당,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지지자들도 일부 과격한(?) 문재인 지지자들 못지 않게 맹활약을 하고 있지만 아무도 문제 삼지 않는다. 심지어 나같은 문재인 지지자들도 그냥 그려려니 한다.

그런데 문재인 지지자가 어쩌고 타령하는 같잖은 합리적인 척, 이성적인 척, 잘난 척 하는 인간들은 자기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인 냥 오늘도 문재인 지지자만 갖고 어쩌고 저쩌고 같잖은 훈장질을 하고 있다.

니들 눈에 안보인다고 존재하지 않는건 아니란다. 니들이 문재인 지지자만 쳐다보고 있어서 그렇지...

- Soon Wook 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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