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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무부, 미국과의 무역협상에서 일정한 진전(로이터, 블룸버그) 

- 농업과 에너지 수입확대에서 세부적 논의가 있었으며, 중국 정부는 협상의 일환으로 미국으로부터 수입 확대에 적극적이라고 표명. 아울러 미국과의 무역마찰 격화를 원하지 않는다고 강조


○ 외환보유액, 5월말에는 2개월 연속 감소(로이터, 블룸버그) 

- 인민은행이 발표한 같은 기간 외환보유액은 전월말보다 142억달러 줄어든 3조1106억달러. 이는 무역수지 흑자 축소 등이 원인



○ 통신업체 ZTE, 미국의 벌금수용 등으로 조기에 제재 해제 전망(닛케이) 

- 복수의 중국 언론 등에 의하면, 미국과 중국 정부 간 세부 조율이 지속되고 있지만, 중국 측이 미국의 제재안(최대 17억달러 벌금, 경영진 퇴진 등)을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 미국 정부는 4월 16일 미국 기업의 ZTE와의 거래를 7년 간 금지하도록 지시. 이는 ZTE가 미국에서 불법으로 이란과 북한에 통신장비를 수출하였다는 이유. ZTE는 미국 기업 의존도가 높아 대부분의 생산이 정지된 상태


○ 인민은행, 금융시장 질서 준수를 위한 노력 강화(로이터) 

- 인민은행은 인터넷 금융, 그림자 금융, 외환거래 플랫폼 등과 관련한 부정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노력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 정부당국과 협력하여 금융시장의 불합리한 질서를 개선해 나갈 예정


○ 미국 관세부과에 직면한 중국 철강기업, 해외 생산시설 확대로 대응(WSJ) 

- 2000년 이후 중국의 철강생산량이 7배 넘게 증가하며 세계 시장으로 공급이 크게 확대. 하지만 철강가격이 50% 정도 하락하면서 다수 국가에서 중국 철강제품에 대한 반덤핑 관세 적용을 확대. 이에 중국 철강기업들은 금융기관을 통한 재원 조달을 통해 유럽,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인도 등에 생산 공장을 건립

- 컨설팅 업체 Future Risk의 Tristan Kenderdine, 중국은 관세 회피를 위해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유리, 섬유 등 다양한 분야의 생산시설을 해외로 이전시키고 있으며, 정부도 금융지원 등을 통해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지적

- 중국의 철강업체 Hesteel은 중국투자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유럽(세르비아) 진출을 본격화. EU는 저가의 중국산 철강에 관세를 적용하였으나, Hesteel의 유럽 공장은 관세가 면제되어 정상적인 생산 활동이 가능

- 향후 중국은 관세를 회피하기 위해 미국 등 수출 비중이 큰 주요국을 중심으로 해외 투자를 늘려갈 것으로 예상. 이를 고려할 때, 2018년 미국의 공격적인 관세 부과 조치는 여타 동맹국의 피해 증가로 귀결될 가능성


○ 중국 정부, 미국산 제품 수입확대는 미국의 추가 관세 철회가 조건(로이터, 블룸버그, FT, WSJ, 닛케이) 

- 3차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후 중국 정부는 농업과 에너지 분야의 구체적인 진전이 있었다고 공표. 중국은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 축소를 위해 관련 제품의 수입을 확대하는데 합의. 이번에는 수입 확대의 구체적 방안이 논의의 중심. 미국 로스 상무부 장관은 양국 협의는 우호적이고 솔직했다고 언급하여, 미국도 일정 평가를 내렸지만, 미·중 모두 수입확대의 세부적인 내용을 미공표. 중국은 트럼프 정책을 불신하여, 미국 무역제재 시 합의 효력은 상실한다고 발표. 미·중 무역마찰의 근원인 첨단기술 분야의 갈등은 여전히 논의가 되지 않은 상황. 중국도 첨단기술 분야를 양보할 의도는 없는 편. 일부 무역수지 적자 문제의 진전이 있어도 광범위한 의미의 양국 무역마찰 문제는 장기화 전망


○ 재정부 차관, 미·중 양국에 유익한 무역관계 기대(로이터, 블룸버그) 

- 주광야오 차관, 이는 소비자에게 수혜를 줄 것이라고 언급. 아울러 중국 정부는 미국과의 경제 및 무역관계에서 입장이 분명하다고 부연


○ 증권감독관리위원회, MMF 규제강화(로이터, 블룸버그) 

- 인터넷을 통한 펀드 유통 감독을 강화할 방침. MCI 신흥국지수에 중국주가 포함된 상황을 계기로, 외국인 투자자의 중국 주식 투자에 관한 규정을 개선할 방침도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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