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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행, 6월과 7월 통화정책회의에서 물가상승률 정체 재점검(닛케이) 

- 이는 물가상승세가 미흡하고, 기업이 제품가격 인상 여부를 재검토하는 4월에도 인플레이션 압력이 둔화되고 있기 때문. 기존에는 디플레이션 심리와 임금상승세 저하 등으로 물가가 오르기 어렵다고 보았지만, 이외에 요인을 검토할 예정. 일본은행은 연간 4차례 공표하는 경제·물가 전망보고서를 7월에 공표. 6월에는 관련 논의를 거쳐 최근 물가상승 압력이 낮은 요인을 세부적으로 점검하여 보고서에 반영할 방침. 4월 전망보고서에서는 물가상승률 전망을 2018년과 2019~20년 각각 1.3%, 1.8%로 제시했지만, 최근 상황을 고려하여 이를 하향 조정 가능성 상존



○ 5월말 외환보유액, 전월말보다 15억4100만달러 감소(로이터, 닛케이) 

- 재무성에 의하면, 같은 기간 외환보유액은 1조2544억7700만달러. 이는 유로화 가치 하락으로 보유한 유로화 표시 자산의 달러화 환산액 감소에 기인. 다만 1년 전에 비해서는 26억달러 증가


○ 4월 소비활동지수, 전월비 2.4% 올라 5개월 만에 상승세 전환(로이터, 닛케이) 

- 일본은행이 발표한 같은 달 소비활동지수는 내구재, 비내구재, 서비스 모두 호조


○ 4월 경기동행지수, 전월비 기준 3년 7개월 만에 가장 큰 폭 상승(로이터, 닛케이) 

- 내각부에 따르면, 같은 달 경기동행지수(속보치, 2010=100)는 117.7로, 전월보다 1.7p 상승. 이는 자동차와 스마트폰 등의 출하확대가 기여. 경기선행지수는 105.6으로, 전월비 1.1p 상승


○ 4월 실질임금 상승률, 전년동월비 횡보(로이터, 닛케이) 

- 후생노동성의 매월근로통계조사(속보치)에 의하면, 명목임금에 해당하는 현금급여총액은 전년동월비 0.8% 오른 27만72772엔으로, 9개월 연속 상승


○ 일본은행, 기업의 소극적 설비투자는 인구감소에 따른 수요불안 등이 원인(로이터, 닛케이) 

- 사상 최고 수준의 기업 수익을 달성했음에도 기업들이 설비투자에 신중한 이유는 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로 중장기 수요 감소를 우려하고 있기 때문으로 평가. 소득에서 지출로 선순환 구조를 전환시키기 위해서는 새로운 수요창출과 정부의 성장전략 실행 등으로 기업의 투자심리를 제고하는 것이라고 제언


○ 아소 다로 재무장관, 미국의 관세정책은 중국에만 이익(닛케이) 

- 중국이 국제무역 규정을 준수하도록 공조해야 한다고 지적. G7 균열은 중국의 과잉생산과 국영기업 보조 등 시장왜곡 논의가 소홀하게 될 수 있다고 언급


○ 일본은행 구로다 총재, 보호무역주의 정책 영향 주시(로이터) 

- 미국의 보호무역주의가 현 일본경제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관련 불확실성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물가는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


○ 1/4분기 법인기업통계, 엔고로 제조업 이익은 6분기 만에 감소(로이터, 닛케이) 

- 재무성이 발표한 같은 기간 법인기업통계(금융 및 보험 제외)에서 제조업은 이익 외에 설비투자도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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