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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ㅇ 내각부, 2027년 기초재정수지 흑자화 추정(닛케이) 

- 이는 당초 추정치보다 2년 늦은 것으로, 이에 기초한 중장기 재정계획을 설정할 계획


ㅇ 일본, 기업의 향후 최대 난제는 노동력 부족이라는 우려 확산(FT) 

- 최근 지원자 1명당 일자리 수는 1.55개를 기록, 구인난이 1970년대 중반 이후 가장 심각한 상황. 이러한 공급부족 영향에 외국인 노동자 수는 2016년 이후 처음으로 100만명 돌파했으며 작년 노동력 부족에 따른 파산 기업 수는 2016년의 2배 기록

- 기업들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주요 전략을 수정. 주류업체 Asahi는 10년 만에 처음으로 제품가격 인상을 계획하고 있으며, 편의점업체 Lawson은 일부 점포에 심야 무인 계산대를 도입. 몇몇 대기업은 인력확보를 위해 일용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

- 시장에서는 향후 기업의 가장 심각한 도전은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특히 경기회복 지속과 노동력 부족을 고려할 때 임금인상 압력이 강화되어 기업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BofA는 기업들이 외국인 노동자 확대를 통해 유연성을 강화하고 있지만 결국 한계에 직면할 것이며, 과도한 임금인상에 따른 생산 감소, 생산성 둔화, 경영 부진 등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

- 맥쿼리증권의 Peter Eadon-Clarke, 일본 기업은 장기간 기업 내부의 구조 변화에만 익숙할 뿐 이와 같이 외부 변화를 대비하는 경험이 부족하여 다수의 기업들이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지적


ㅇ 일본은행 조사, 가계의 물가상승 기대가 2017년 12월에 2분기 만에 증가(로이터, 닛케이) 

- 일본은행이 발표한 같은 기간 생활의식 설문조사에서 1년 및 5년 후 물가가 오른다고 전망한 응답비율(1년 후 75.6%, 5년 후 81.9%)이 지난 9월 조사에 비해 상승

- 현재 물가에 대해서도 1년 전에 비해 올랐다고 응답한 비율이 67.1%로 확대. 에너지 가격 상승 등을 반영하여 최근 물가상승세가 가계의 인플레이션 기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

ㅇ 경기동행지수, 2017년 11월에는 2007년 10월 이후 최고치(로이터, 닛케이) 

- 내각부에 따르면, 같은 달 경기동행지수는 전월비 1.7p 오른 118.1을 나타내면서, 전월비 기준 2개월 연속 상승. 경기선행지수도 전월비 2.1p 올라 108.6을 기록


ㅇ 2017년 3/4분기 수급 갭, 1.35%로 수요초과 폭이 확대(로이터, 닛케이)

- 일본은행에 따르면, 같은 기간 수급 갭은 2/4분기의 1.18%에서 확대

ㅇ 2017년 12월 소비자태도지수, 전월비 0.2p 떨어진 44.7로 4개월 만에 하락(로이터, 닛케이)

- 내각부에 의하면, 같은 달 소비자태도지수는 내구소비재 매입시기 판단, 고용여건 등이 전월보다 저하. 1년 후 물가전망 조사에서는 상승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전월비 1.4%p 늘어난 80.0%를 차지

ㅇ 2017년 11월 실질임금, 전년동월비 0.1% 늘어나 11개월 만에 상승(로이터, 닛케이)

-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같은 달 매월근로통계조사(속보치)에서, 명목임금에 해당되는 현금급여총액은 전년동월비 0.9% 늘어나 4개월 연속 증가세

ㅇ 정부, 임금인상 관련 여건 정비와 실현을 언급(로이터, 닛케이)

- 아베 총리는 경기선순환을 위해 3%의 임금인상을 촉구. 모테기 경제재정장관은 세제 혜택으로 기업의 임금인상 여건이 정비되었다고 주장

ㅇ 아소 다로 재무장관, 기초 재정수지 흑자 달성을 2018년 하반기에 설정(로이터, 닛케이)

- 2020년까지 기초 재정수지 흑자가 어렵다고 언급하고, 해당 시점에서 특정 기간의 달성 여부를 제시할 것이라고 주장


ㅇ 2017년 12월 제조업 PMI, 54로 2014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FT) 

- 닛케이/마킷이 발표한 같은 기간 일본의 제조업 PMI는 전월의 53.6에서 상승. 생산지수는 5개월 연속 오름세. 다만 기업 신뢰도 지수는 고령화 영향으로 13개월 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ㅇ 2분기 연속 2%대 고성장

- 3분기 경제성장률(수정치)은 기업설비투자의 큰 폭 증 가 등으로 전기비 연율 1.4%에서 2.5%로 상향조정

- 상향조정은 재고투자 기여도(전기비 0.2 →0.4%p), 기업설비투자(0.2 → 1.1%) 상향 등에 주로 기인

- 3분기에 감소로 전환된 주택투자는 전기비 -0.9%에서 -1.0%로 소폭 하향조정

- 주요 IB들은 일본의 4분기 성장률 0.9%, ′17년 1.6%, ′18년 1.3% 내외로 예상(Bloomberg 조사)

- CPI상승률(신선식품 제외)은 10월 0.8% →11월 0.9% 로 금년 1월 플러스 전환 후 완만한 오름세 지속

- 에너지까지 제외한 CPI는 10월 0.2% → 11월 0.3% 로 소폭 확대되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

- 일본은행은 ′16.9월 국채수익률곡선 관리제 도입 이후 장기금리 -0.1%, 장기(10년)금리 0% 수준으로 유지

- 총재, “경기가 좋다고 해서 슬슬 금리를 올린다는 생각은 없다”면서 현 통화정책 지속 방침을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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