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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B, 부실채권의 충당금 관련 추가 규정을 4월 1일 시행(로이터, 블룸버그) 

- 유로존 은행권의 부실채권에 대한 추가 충당금 계상을 의무화하는 새로운 규정을 4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 해당 규정은 강제가 아니라 은행과의 개별 협의의 기준이 될 전망


○ 독일 경제부, 미국과의 무역전쟁은 세계경제에 현저한 타격(로이터, 블룸버그) 

- 2018년 초반 독일의 경기확장은 지속되고, 세계의 경제여건은 양호하다고 평가. 미국의 철강수입 관세가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전면적인 무역전쟁으로 비화될 경우에 이로 인한 불확실성 고조가 문제라고 지적


○ 스위스 중앙은행, 마이너스 금리 유지(로이터, 블룸버그) 

- 스위스 프랑화는 여전히 과대평가되어 있다고 지적하면서, 필요 시 외환시장 개입이 불가피하다고 주장. 물가상승률은 2020년 1.9%로 나타낼 것이라고 예상


○ 프랑스 중앙은행, 2018년 자국의 성장률을 1.9%로 소폭 상향 조정(로이터, 블룸버그) 

- 이는 이전의 1.7%보다 다소 오른 것으로, 신뢰지수 등이 예상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기 때문. 2019년 성장률은 1.7%로 이전보다 0.1%p 낮추었는데, 유로화 강세에 따른 수출경기 저하가 주요 원인


○ 노르웨이 중앙은행, 금리인상 예정보다 앞당겨 시행할 가능성 시사(로이터, 블룸버그) 

- 이는 인플레이션 목표 변경과 성장세 가속 등으로 7년 만에 금리인상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하반기 이후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연말까지 0.25%p 인상을 예상. 조기 금리인상 예고로 크로네는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


○ 영국 브렉시트 담당장관, EU 이탈 이행기간은 차주 합의 예상(로이터, 블룸버그) 

- 데이비스 장관의 발언은 수일 간 협상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영국 정부의 낙관론을 뒷받침. 데이비스 장관은 22일 시작되는 EU 정상회의에서 이탈조건 초안을 공식 문서화하는 동시에 이행기간도 합의 가능하다고 언급


○ ECB 드라기 총재, 물가상승률이 목표치에 지속 근접 시 자산매입 종료(로이터, 블룸버그) 

- 인플레이션 추세는 궁극적으로 목표에 향하고 있다고 제시. 그러나 물가상승의 방향성이 분명하다는 확증이 필요하다고 지적. ECB의 정책조정은 예측 가능하여 신중한 속도로 진행되면서 물가목표에 다가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 ECB 은행감독위원회, 유로존 은행은 양적완화 종료에 대비할 필요(로이터, 블룸버그) 

- ECB에서 은행감독을 담당하는 Ignazio Angeloni, 은행권은 새로운 단계의 리스크 대비가 필요하다고 언급.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는 세계경제에 위협을 내포하고 있으며, 유럽이 해당 여파를 받기 쉽다고 지적


○ ECB 프라에트 이사, 정책의 방향성이 구체화될 필요성 제기(로이터, 블룸버그) 

- 현 선제지침의 효과가 약화되고 있어, 이를 구체적으로 적시할 필요성이 있다고 의견을 피력. 기준금리가 자산매입 종료 후에도 현 수준에 머문다는 지침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


○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ECB 통화정책은 완만한 정상화 궤도 진입(로이터, 블룸버그) 

- 빌루아 드 갈로 총재, 양호한 성장세와 완만한 인플레이션 상승 등이 관련 배경이라고 설명. ECB는 지난주 채권매입 프로그램을 둘러싼 완화 위주의 내용을 철회하여, 통화정책 정상화 궤도 진입을 확인했다고 언급


○ ECB 메르쉬 이사, 출구전략은 비전통적 조치부터 해제가 우선(로이터, 블룸버그) 

- 이에 전통적인 정책을 검토할 시점이라고 주장. ECB는 유로존 전체를 위해 금리를 결정한다고 언급하면서, 현 시점에서 금리변경을 위한 준비는 되어 있지 않다고 지적


○ 유로존 산업생산, 1월에는 전월비 1.0% 감소(로이터, 블룸버그) 

- EU 통계청에 의하면, 이는 에너지 관련 생산이 크게 감소했기 때문. 전년동월비로는 2.7%로 시장예상치인 4.7%보다 하회. 에너지 생산은 전월비 –6.6%, 전년동월비 –10.4%를 기록


○ 독일 경제연구소(DIW), 자국의 2018년 성장률을 2.4%로 예상(로이터, 블룸버그) 

- 이는 이전보다 상향조정된 수치이며, 새로운 연립정부가 계획하는 가계의 부담 경감책 등이 배경. DIW는 2019년에 성장률 전망치를 1.9%로 제시. 독일경제의 가장 큰 리스크로 무역장벽을 언급


○ 독일 2월 EU 기준 소비자물가, 전월비 0.5% 상승(로이터, 블룸버그) 

- 통계청에 의하면, 같은 달 EU 기준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비 1.2%를 나타냈고, 국내 기준으로는 작년 같은 달에 비해 1.4%를 기록


○ 독일 상공회의소, 자국 기업은 전례없는 노동력 부족에 직면(로이터, 블룸버그) 

- 2만4천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기업 절반이 적정 인력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이로 인해 사업의 부정적 여파를 받는 기업도 60% 정도


○ 이탈리아 극우정당 동맹 대표, 일방적이고 급작스런 유로존 이탈은 미고려(로이터, 블룸버그) 

- 살비니 대표, 위와 같이 언급하면서 유로화는 여전히 불완전한 통화라고 지적. 중도 우파는 하원에서 49개 의석을 차지하여 과반에 부족


○ 영국 재무부 장관, IT 다국적 기업 매출에 과세 부과 검토(로이터) 

- 이는 2017년 10월 주요 IT 기업의 조세문제를 둘러싼 보고서에 기초하여 제시되는 해결책이라고 주장. 유럽위원회 초안에 의하면, EU는 고객분포에 따라 첨단 기술기업의 매출에 세율 1~5%를 부과하는 것을 제안


○ 영국 2018년 국채발행액, 1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조정(블룸버그) 

- 이는 재정건전성을 전개하는 가운데 계획된 것으로, 영국부채관리청(Debt Management Office)은 2018년 4월~2019년 3월 신규 국채발행액을 1029억파운드로 설정. 시장의 예상치는 982억파운드

- 이에 따라 영국 2년물 국채금리는 보합세를 보였지만, 10년물과 30년물 국채금리는 하락세로 추이


○ 유럽 재무장관 회의, 3월 내 그리스 대출 시행 합의(로이터, 블룸버그) 

- 유로 그룹의 센테노 의장, 3월 말 그리스에 57억유로의 신규 대출을 의회 승인 절차를 거쳐 시행하겠다고 언급. 그러나 예금보험제도 신설을 둘러싼 논의는 합의에 이르지 못한 상황


○ EU, 미국에 철강수입 제한 제외 관련 명확한 조건 요구(로이터, 블룸버그) 

- 이와 관련 미국과의 협의가 진행되지 않고, 23일 수입제한이 발동될 경우에 보복 관세 등 대응조치를 불사할 방침. EU는 NATO에 가입한 동맹국이 다수이므로, 관련 관세부과에서 제외되어야 한다고 촉구


○ ECB 복수의 관계자, 2019년 중반 금리인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로이터, 블룸버그) 

- 이들에 의하면, 해당 시나리오는 유로존 북부 국가 위원에게 호의적인 내용인 반면 남부 지역 위원은 차입비용 증가와 유로화 가치 상승 등으로 신중한 견해를 피력하고 있다고 지적

- 주요 쟁점은 유로존 물가상승률이 ECB 목표에 근접하는지에 관한 점으로, 새로운 예상치는 2017년과 2018년은 1.4%, 2020년에도 1.7%로 2%에는 미달. 정책변경 메시지는 4월보다 6월 또는 7월에 단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관계자들은 언급


○ 유럽위원회 위원, EU는 미국 수입관세 대상 외라고 예상(로이터, 블룸버그) 

- 말스트롬 위원, 유럽이 미국의 안전보장 위협이 아니라고 제시한 바를 강조하고 있어, 미국의 수입부과 대상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주장


○ 독일 경제부 장관, 미국 수입관세는 자국 기업에 부담(로이터, 블룸버그) 

- 치프리스 장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징벌적 관세는 WTO 규정을 준수하지 않고 있고, 소비자물가 상승 외에 독일 기업에 부담요인이라고 지적


○ 독일 산업계, 보호무역주의 파급에 우려 표명(로이터, 블룸버그) 

- 상공회의소, 산업연맹 등은 독일정부와 EU에 대해 자유무역 기조를 지속적으로 확보될 수 있도록 촉구. 철강연맹은 유럽시장의 공급과잉 리스크가 있다고 밝이면서, 효과적인 조치를 EU에 요청


○ 영국 1월 무역수지, 123억2500만파운드 적자(로이터, 블룸버그) 

- 통계청이 발표한 같은 달 무역수지 적자는 전월(78억파운드)보다 확대. 이는 연료수출이 대폭 줄어들면서 적자가 커졌다고 지적


○ 영국 1월 제조업생산지수, 전월비 0.1% 올라 예상 하회(로이터, 블룸버그) 

- 통계청에 의하면, 같은 달 제조업생산지수 상승률은 전월의 0.3%보다 둔화. 다만 9개월 연속 해당 지수가 상승세를 나타내, 통계작성 이후 최장기간에 달하고 있는 상황. 1월 산업생산은 전월비 1.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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