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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B, 연내 양적완화 종료·기준금리는 2019년 여름까지 현 수준 유지 결정(로이터, 블룸버그, FT, WSJ, 닛케이) 

- ECB는 자산매입액을 9월말까지 월간 300억유로로 유지하고, 이후 중기 인플레이션 전망을 확인하여 12월말까지 월 150억유로로 축소한 이후 종료한다고 제시. 기준금리는 2019년 여름까지 현 수준을 유지할 방침

- 시장에서는 ECB가 예금금리를 2019년 6월까지 10bp 인상할 것이라고 관측. 통화정책 정상화는 수년이 소요될 전망이나, 시장에서는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기존 통화정책 완화 기조에서 탈피한다는 예상을 반영

- 드라기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경제의 위험상황을 과소평가하지 않고 있으며, 생산성 향상 등 역내 구조개혁 추진 필요성을 강조. 인플레이션 전망의 불확실성은 줄어들고 있으며, 금융시장 변동성을 주시하고 있다고 언급. 아울러 드라기 총재는 보호무역주의 정책이 세계경제의 신뢰도 상실로 이어져 장기 성장을 뒷받침한 제도적 틀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


-institut-friedland.org


○ WTO 사무차장, EU는 미국의 관세부과에 신중하게 대응할 필요(로이터, 블룸버그) 

- 브라우너 사무차장, 미국이 부과한 관세는 WTO 법령의 근거가 없지만, 무역 전쟁이 연쇄반응을 통해 촉발될 수 있다고 지적. 아울러 EU 기업의 부수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우 신중하게 관세를 미세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


○ 그리스, 재정구조개혁법안 가결(닛케이) 

- 그리스 의회는 유로존에서 추가대출을 받기 위한 관련 법안을 여당 다수의 찬성으로 가결. 이에 유로존은 재무장관회의에서 추가대출 여부를 협의 예정


○ 독일, EU 기준 5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비 0.6% 상승(로이터, 블룸버그) 

- 통계청에 의하면, 같은 달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비 2.2%의 상승률을 기록. 국내 기준으로는 전월비와 전년동월비 각각 0.5%, 2.2% 상승


○ 독일 경제연구소(DIW), 해외 리스크 등으로 2018년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로이터, 블룸버그) 

- DIW는 2018년 자국의 경제성장률을 이전보다 0.5%p 낮춰 1.9%로 제시. 이탈리아 등 일부 유럽 국가의 우려와 미국과 여타국의 무역분쟁 가능성이 불확실성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지적. 이는 기업의 투자와 수출 억제요인이라고 강조. 경제부는 월간 보고서에서 DIW와 같은 요인으로, 독일경제 성장 전망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제시


○ 유로존 산업생산, 4월에는 전월비 0.9%로 예상보다 큰 폭 마이너스(로이터, 블룸버그) 

- EU 통계청이 발표한 같은 달 유로존 산업생산은 시장예상치인 전월비 –0.5%보다 부진. 이는 내구 및 비내구 소비재, 중간재의 생산 감소 등이 주요 원인


○ 영국,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비 2.4%로 시장예상 하회(로이터, 블룸버그) 

- 통계청에 의하면, 같은 달 전년동월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17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었던 4월과 동일한 수준. 5월 생산자물가는 전월비 2.9% 올라, 2017년 12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


○ 독일 경제부장관, 미국과 무역불균형 협의 용의(로이터, 블룸버그) 

- 알트마이어 장관, Deutschlandfunk에 출연하여 유럽이 단호한 행동을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적어도 단기 내 해결책은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


○ 영국 메이 총리, 세계무역 활성화를 위해 일방적 행동 자제 필요(로이터, 블룸버그) 

- 영국은 동맹국의 우려를 이해한다고 언급하면서, 세계화로 인해 일부 국가 노동자가 영향을 받고 있는 문제는 다국간 대응이 적합하다고 지적. 무역문제를 두고 보복 관세 등의 리스크에 대해서도 경고


○ 리투아니아 중앙은행 총재, 이탈리아 정정불안의 과도한 반응은 불필요(로이터, 블룸버그) 

- 바실리아우스카스 총재, 이탈리아 정국은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유로존 전체의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언급. 다만 신정부의 정책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


○ 독일 상공회의소, 對美 무역마찰로 수출기업의 불확실성 증대(로이터, 블룸버그) 

- 상공회의소(DIHK)의 Volker Treier, 해외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독일 기업은 현 미국과의 무역 마찰이 상당한 불확실성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 G7 정상회의의 정치적 균열은 이를 부각시켰다고 강조


○ 이탈리아 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 유로존 이탈 문제 불식을 위해 노력(로이터, 블룸버그) 

- 마리오 나바 위원장, 유로존 잔류 여부를 둘러싼 투자자의 불안 불식에 노력하겠다면서, 이탈리아 국민의 저축은 지속되는 동시에 유로화에 대한 신뢰는 양호하다고 언급


○ 영국, 4월 광공업생산지수는 예상 외로 전월비 0.8% 하락(로이터, 블룸버그) 

- 통계청이 발표한 같은 달 광공업생산지수는 해외수요와 영국 내수시장의 부진 등이 반영. 무역 갈등 우려로 기업심리 저하도 원인. 제조업생산지수는 전월대비 1.4% 하락. 4월 무역수지 적자는 140억3500만파운드로 2016년 9월 이후 최대


○ EU 정상회의 의장, 이탈리아 포함 역내 국가의 결속을 강조(로이터, 블룸버그) 

- 투스크 의장, G7 정상회의에서 협의한 과제를 이탈리아 포함 모든 역내 국가가 준수해야 한다고 주장. 다만 이탈리아는 러시아 제재에서 입장 차를 나타내고, G7 정상회의에 러시아 참여를 언급


○ 이탈리아 중앙은행 총재, 신정부의 재정확대 조치에 우려 표명(로이터, 블룸버그) 

- 비스코 총재, 어떠한 정책도 제한적인 상황에서 재정을 확대할 경우에 절벽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지적. 시장의 계산으로는 신정부의 예산이 1천억유로를 초과. 이탈리아 정부부채는 2조3천억유로로 세계 3위 규모


○ 영국 메이 총리, 미국과 유럽 양측에 중국의 과잉철강생산 주목을 촉구(로이터, 블룸버그) 

- 양측의 관세부과에 경종을 울리면서, 미국의 동맹국에 대한 관세부과를 유감이라고 지적. 현 상황을 탈피할 수 있는 방안이 없으면, EU의 대응조치는 불가피하다고 강조


○ 러시아 푸틴 대통령, 유럽은 미국과의 무역문제 권고 무시로 현 상황에 직면(로이터, 블룸버그) 

- 이전부터 미국은 자체적인 규정 수용을 요구하는 리스크가 있었다고 주장. 아울러 러시아 경제는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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