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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경제 전반

ㅇ 세계은행, 세계경제 성장률은 정점에 달했다고 주장(FT) 

- 세계은행은 인구구조, 투자 부족, 생산성 증가율 정체, 통화정책의 긴축 기조 전환 등으로 세계경기 확장에 제한요소가 있다고 제시


ㅇ 골드만삭스, 개도국에서 가상통화는 화폐형태로서 안착 가능성 상존(블룸버그) 

- 현재 거래비용이 낮은 달러화가 기축통화인 미국은 가상통화가 시장에 기여할 수 있을지 불투명하지만, 개도국에서는 실제 현금의 형태로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골드만삭스는 지적

-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 국가 대부분은 고물가와 부적절한 통화공급 관리로 통화가치 의미가 상실. 그 결과, 콩고에서는 예금과 대출의 90% 이상을 외화가 차지. 짐바브웨는 2015년에 자국통화를 폐지. 골드만삭스는 정부가 외화사용을 엄격히 제한하는 지역에서도 비트코인은 사용이 효과적일 수 있다고 평가. 전통적인 화폐공급이 부족한 국가 등에서 비트코인 등 가상통화는 유망한 대안을 제공하고 있다고 제시. 디지털 통화가 광범위하게 보급되는 경우, 투자자는 현재와 같은 천문학적 수익을 기대해서는 곤란하다고 강조. 가상통화는 금과 비철금속 등과 같이 헤징 수단으로 간주한다고 분석

ㅇ 가상통화 펀드, 175개로 2017년 말 기준 전년 말 대비 5배로 증가(닛케이)

- 대표적인 가상통화 비트코인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주식과 채권 등의 형태로 다양한 가상통화에 분산 투자할 수 있는 펀드에 부유층 자금이 유입. 이는 1천개 이상 가상통화 중 유망한 투자를 선별하기 위한 목적. 이를 위해 가상통화 펀드 운용역에 투자를 위탁하고, 다양한 가상통화 위험을 분산하여 운용하려는 투자 수요에 부합. 영국 금융조사업체인 Autonomous에 의하면, 가상통화기금의 운용자산 총액은 32억5천만달러

- 펀드 중 30%는 가상통화를 판매하고 수익을 창출. 이외에 가상통화 거래를 승인하고 수수료를 받는 사업을 취급하거나 유망 기술에 투자하는 형태

ㅇ 비트코인, 개도국에서 대체 화폐로 급부상(WSJ) 

- 정치, 경제적인 요인들로 인하여 자국 화폐의 안전성이 낮은 수단, 케냐 등의 국가에서 비트코인은 대체 화폐로서 가치와 수요가 증가. 이는 공식적인 은행을 통한 금융거래보고의 의무가 없어, 개발도상국의 외환 접근성을 개선시킬 수 있기 때문. 이에 수단 등 개도국이 국제 사회의 제재를 회피하는 수단으로도 사용

- 스마트폰 보급의 확산도 이들 국가의 비트코인 열풍의 요인. 세계이동통신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폰 보급화가 확산된 케냐에서는 비트코인 온라인 사용자가 1400% 증가했다고 발표. 다만 가격의 불안정성, 자금세탁에 활용될 가능성 등 위험요인들이 남아 있어 프런티어 시장에서 주요 화폐의 기능을 담당할 수 있을지는 불확실


 미국: CFTC, 기술 및 리스크 자문위원회와 가상통화 선물 자체인증 절차(self-certification process), 리스크 관리 감독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

- SEC, 다수 ICO및 가상통화 투자 프로모터가 연방∙주 증권법을 따르지 않고 있어 투자위험 경고

- 텍사스 증권위원회, Bitconnect*가 판매 중인 토큰을 “증권”으로 간주하고, 해당 증권 및 증권 판매업을 텍사스주에 등록하지 않았다는 근거로 긴급중단명령(Emergency Cease and Desist Order)

- 영국계, ICO 등을 통한 가상통화 발행사, 자산규모 $41억

- NYSE, SEC에 비트코인 선물을 기반으로 한 5개 ETF의 상장을 신청

- 영국: BOE, 은행시스템에 미칠 충격 우려로 현재는 가상통화 발행 계획이 없다고 언급

- 이스라엘: 증권국, 가상통화 관련주의 거래소 상장 및 주가지수 편입 임시 제한 추진

- 베네수엘라: 원유와 연동한 가상통화 1억페트로(1petro=1배럴) 발행 추진

- Caixin: 중국의 비트코인 채굴기업에 대한 세금, 전력공급 등 혜택 폐지 가능성 보도

- Merrill Lynch: 투자자문역과 고객의 비트코인 펀드 및 선물 거래를 금지

- 기타: 홍콩 소재 가상통화 거래소 바이낸스(일평균 거래량 $28억)는 이용자수 폭증에 따른 인프라 업그레이드를 위해 신규회원 가입 서비스 중단(CEX.IO, Bitfinex, Bittrex 등도 12월부터 중단)


ㅇ 전세계 장기금리의 상승 압력, 통화정책 정상화 가속의 경계 신호(닛케이) 

- 미국을 비롯한 유럽, 일본의 장기금리 상승 압력이 확대. 이와 함께 세계경기 확장 등으로 이들 국가의 통화정책 정상화 흐름이 강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대두. 금리안정은 전세계 주가상승을 뒷받침한 만큼 기조 전환을 주목할 필요

- 미국 채권시장에서 장기금리의 지표인 10년물 국채금리는 일시적으로 2.6%에 이르러 10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블룸버그는 중국 정부가 미국 국채매입을 축소하거나 중지할 수 있다고 보도하여, 채권매도세로 작용

- 중국은 이를 부정하면서, 금리의 상승은 다소 완만하게 전개. 하지만 채권시장은 기본적으로 불안정한 상황. 주요국의 통화정책 정상화 흐름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 물가상승률 정체와 통화정책의 완만한 정상화 기조도 장기금리 상승을 억제. 하지만 세계경제의 동시 상승이 선명하게 부각됨에 따라 채권투자자는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통화정책 긴축 행보가 빠르게 전개될 것이라는 관측을 경계. 전세계적으로 수요격차가 축소되고, 인플레이션 압력도 커질 전망

- 미국 연준은 2018년 3차례 금리인상을 기본 시나리오로 설정. 작년 12월 FOMC에서는 미국경기가 과열되어 급격한 인플레이션으로 연결될 소지가 있다는 리스크가 논의되어, 일부에서는 금리인상 가속화를 제기

- ECB에서도 작년 말 양적완화를 연장하지 않을 가능성을 언급. 일본은 공개시장조작에서 장기국채 매입 감액을 통보

- 미국 장기금리 상승을 유발한 요인 중 하나는 전세계 저금리의 앵커역할을 수행한 일본은행의 자세가 전환되어, 미국, 유럽, 일본의 통화정책이 긴축방향으로 선회되었다는 위험이 감지되고 있기 때문

- 미국 장기금리는 2014년 이후 2.6% 전후를 정점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 이에 2.64%를 상회하는 경우에 2014년 9월 이후 3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내는 것이며, 3%대는 2014년 1월 이후 처음이 될 전망

- 새로운 채권왕으로 불리는 제프리 군드라흐는 Fed가 양적으로 긴축 시대에 진입했다고 주장. 미국 장기금리가 2.63% 이상으로 오르면, 주가상승을 억제할 것이라고 평가

- 신구 채권왕의 금리상승 예측에 회의적 시각도 많지만, 최근 채권시장 변화로 이와 관련한 주목도가 커지는 상황


ㅇ 생산성 향상과 투자증가 등으로 성장세 지속 전망(FT)

- Fulcrum Nowcast는 2017년 세계경제 성장률이 5%로 수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 하지만,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등 주요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변화 등으로 향후 성장세 지속 여부에 대한 의구심 존재. 잉글랜드 은행은 장기간의 경기 부진 요인으로 생산성 둔화와 저축 대비 투자의 감소를 지목했는데, 최근 이러한 요인의 변화 신호가 발생

- Fulcrum Nowcast에 따르면, 2016~17년 전세계 생산성은 공급측 요인으로 매우 낮은 수준이지만 0.2%의 상승을 기록. 다만 미국의 총요소생산성(total factor productivity)이 장기 평균치를 회복하면서 세계경제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이 긍정적

- 전세계 주요국의 경제성장에서 투자부문의 기여도는 2015~16년 0%까지 하락했지만, 이후 상승세로 전환. 특히 미국, 유로존, 일본의 2017년 하반기 투자증가율이 2010년 이후 최고인 8~10%를 기록하는 등 장기간의 투자 부족 현상이 종료될 것으로 예상. 물론 주요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긴축 혹은 정상화가 강화되면 세계 경기가 둔화될 수는 있지만, 상당 기간 상승 국면은 지속될 전망

ㅇ 세계경기, 잠재성장률 하락 등 단기간 내 하강국면으로 진입하지 않을 전망(FT) 

- 2017년 세계 모든 주요국이 경제성장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 신호에도 불구하고, 세계은행은 금년 세계경제 성장률이 정점이라면서 다소 비관적 전망을 제시. 특히 기존의 생산능력이 모두 활용되는 수준에 근접하여 잠재성장률이 하락하고, 실질 경제성장도 둔화될 수 있다고 경고. 그러나 세계 주요국의 성장률은 이전 경기침체 이후의 회복기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고, 저물가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음을 고려할 때 생산능력이 완전히 활용되기까지 아직도 상당한 시간이 남아있는 것으로 추정

- 세계적으로 투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며, 이는 장기적으로 세계경제가 수요와 공급의 증가라는 선순환이 발생할 수 있다는 기대를 유발. 대부분의 민간 연구기관들도 이를 반영하여 금년 성장률이 3.1%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또한 각국은 교육 및 인프라 투자 확대, 인구구조 변화를 위한 대비책, 소득증가 등에 집중하고 있는데 이는 향후에도 생산능력이 현재 수준보다 더욱 확대되어 잠재성장률 하락의 시기가 세계은행의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다는 의미


ㅇ 보호무역주의 정책은 오류, 각국의 경제적 상호의존도는 유지(닛케이)

- 미국의 비자문제, 영국의 브렉시트 등으로 각국은 미국이나 영국에서 거점 이전을 서두르는 가운데 많은 국가에서 보호무역주의가 대두. 하지만 비용과 생산망 등으로 인해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지는 의문

- 미국의 자전거 대형업체인 Kent는 트럼프 정부 지원을 기대하고 일부 생산을 중국에서 이전했지만, 부품조달을 우려. 새로운 부품을 제조하기 위해서는 중국산의 5~10배 비용이 소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이탈도 역풍

- 미국 자동차업체는 NAFTA 재검토에 반대 입장. 원산지 규정 강화로 부품조달 기업은 NAFTA를 포기하고 저렴한 부품을 선택. 그 과정에서 미국산 채택은 감소. 미국 수입액 절반은 부품을 포함여 중간재와 소재

- 경제학자인 Samuelson, 관세는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는 것이라면서, 보호무역주의 오류에 빠지지 않기 위해 상호 의존도를 제고해야 한다고 주장

ㅇ 주요국 은행, 미국 세제개혁에 따라 수익이 좌우될 가능성(FT)

- 독일 도이체방크는 미국 세제개혁, 그 중 이연 법인세 자산 가치 재평가 손실, 2017년 4/4분기 금융 및 거래 수익의 감소 등으로 인해 2017년에 3년 연속 손실이 발생할 것이라고 평가

- 트럼프 정부의 세제개혁은 투자은행의 이연 법인세 자산(DTAs)의 가치를 하락시켰으며, 해당 내용이 구체적으로 발표된 직후 도이체방크 시가총액의 4%가 감소. 또한 미국의 모건스탠리는 DTA 가치 변동으로 인해 14억달러 정도의 비용이 나타나고, 이에 따라 12.5억달러의 순손실로 이어질 것이라 평가. 골드만삭스 등도 세제개혁에 따른 이익 감소를 예상. 다만 법인세율 인하는 자산의 본국 회귀효과를 높여 수익 증대로 이어질 가능성. 미국의 주요 대형은행인 씨티, BofA 등은 해외수익 과세 연기 적용을 받기 때문

- 투자세 관련 조사 기업인 Bernstein의 John McDonald, 세제개혁에 따른 손익의 가능성이 공존하는 상황에서 은행들은 적절한 공제 및 비용 관리방안을 구사해야 한다고 주장


 美 12월 비농업고용 증가폭 둔화. 中 외환보유액 11개월 연속 증가 증

- 미국: `17년 12월 비농업 고용자수(14.8만명)은 예상(18만명)을 하회했으나 실업률은 4.1%로 전월과 동일, 시간당 평균임금 상승(0.34%mom). `17년 11월 공장재수주 1.3% 증가

-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2% 물가목표 달성은 `19년에 가능. 금년 금리인상은 2회가 적절

- 메스터 클리브랜드 연은 총재, 경기회복세와 인플레이션 반등 전망으로 최소 3차례 인상 전망

- 하셋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 세제개편의 인플레 및 경기 영향은 연준의 가이던스에 부합

- 중국: `17.12월 외환보유액 전월비 $207억 증가한 $3.14조(예상 $3.13조). 11개월 연속 증가

- 일본: 아베 총리, 기업들에 경제 선순환을 위해 3% 임금인상을 요청. 임금을 3% 이상 인상하거나 첨단기술에 투자하는 기업들에 대한 법인세 감면 법안 상정 계획

- 프랑스: 자산매각을 통한 혁신펀드 €100억 조성위해 공기업 민영화 법안 마련 시사

- Commerzbank: 최근 국제유가가 이란 정정불안, 투기수요에 의해 급등하고 있으나 현재 펀더멘털이 급등세를 받쳐주지 못하면서 향후 수개월 간 10~15%의 하락조정이 예상


 미국, 북한과 조건부 대화 가능성 시사. 중국, 대북 무역제재 강화 등

- 미국: 트럼프 대통령, 북한과 조건부 대화 가능성 시사. 틸러슨 국무장관, 미국의 대북 대화 목표가 비핵화임에는 변함없으며 핵실험 지속시 대북제재 강화 불가피 강조

- 헤일리 UN 미국대사, 트럼프 대통령의 對北 대화 지지 발언에도 불구, 아직 북한과 관련해 달라진 것은 없으며 대화에 앞서 북한은 실험을 중단하고 핵무기를 금지해야 한다고 언급

- 중국: 석유제품의 對北 수출은 제한, 철강ᆞ기계류 수출은 금지(농산물ᆞ광물 수입 금지)

- 일본: 아베 총리, 북한이 핵∙미사일 정책을 포기하도록 압박을 최대화하는 것이 중요. 오노데라 방위상, 북한이 핵개발을 지속하고 있어 경고와 감시를 완화하지 않을 것

- Citi: 글로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베이 결과, “북한”을 최대 위험요인으로 지목한 응답자의 비율은 `17년 4분기 8%→`18년 1분기 2%로 감소(“트럼프”는6%→0%)

ㅇ 남북, 1월 9일 고위급 회담 합의. WSJ, 남북회담 불구 북한 핵무기 포기 가능성 희박

- 남북: 1월 9일 판문점에서 고위급 회담 합의.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우선 논의 이후 이산가족,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등의 현안을 다룰 전망

- 미국 트럼프 대통령, 남북 대화에 좋은 결과를 기대. 매티슨 국방장관은 북한 비핵화를 위한 대북제재 지속을, 틸러슨 국무장관은 외교 실패 시 군사행동도 옵션이라고 강조

- 중국 쿵쉬안유 외교부 부부장, 남북관계 개선은 한반도 비핵화 여건 마련에 기여

- 일본 법무성 산하 공안조사청, 남북대화 성과 없으면 북한의 추가 도발 예상

- 북한: 38노스, 최근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위성발사 아닌 로켓엔진 시험 준비

- 중국: 상무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집행을 위해 1월 6일부터 철강과 기타 금속의 대북수출을 전면 금지하며 원유 및 정유 제품 수출도 제한

- WSJ: 남북회담 재개되어도 북한이 실제적으로 핵무기를 포기할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이번 회담에서 북한이 무엇을 요구할 것인지도 큰 관심사

- Nikkei: 북한은 남북회담을 통해 국제사회의 제재를 피하려는 전략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은 대북 포위망이 약화되는 ‘한국 리스크’ 경계


ㅇ 퀀트기반 헤지펀드 운용규모, AI 도입 등으로 급증세 지속 전(FT) 

- 헤지펀드 업계에 따르면, 퀀트 헤지펀드의 운용자산은 2017년 10월 9400억 달러까지 늘어나 2010년에 비해 2배 정도 확대. 아울러 컴퓨터 사이언스 등을 활용한 AI 도입 등으로 퀀트펀드 운용 규모 확장은 지속될 전망

- 퀀트 펀드 뿐만 아니라 전통적 헤지펀드도 정보 전문가와 프로그래머 채용을 확대. 프랑스 퀀트 헤지펀드 CFM은 지난 10년간 시스템기반 헤지펀드들의 성과가 높아 인공지능 활용 헤지펀드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사라지고 있다고 평가

- 대표적 퀀트 헤지펀드 중 하나인 TWO SIGMA의 운용자산은 2011년 60억달러에서 2017년 500억달러로 증가해 퀀트펀드의 호황을 반영. 업계 경영진에 따르면, 시장 내 해당 전문가 확보를 위한 경쟁이 치열한 상황

- 모건스탠리는 수많은 전통적 헤지펀드들과 심지어 뮤츄얼 펀드들까지 컴퓨터 기반 펀드로 변신하기 위한 재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퀀트 전략을 활용하고 있는 펀드들의 운용자산이 지난 6년간 연 15%씩 증가해왔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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