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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중국 ZTE에 대한 벌금 10억달러 부과 등으로 제재 해제에 합의(로이터, 블룸버그) 

- 로스 상무부 장관은 중국 통신장비업체 ZTE의 미국 기업과 거래 제재 조치를 해제할 예정. 합의내용에는 30일 이내 이사회와 경영진을 교체, 10억달러 벌금 부과, ZTE 내 미국 측이 선임하는 새로운 감사팀 설치 등이 포함


○ 무역대표부(USTR), 여타국과의 무역마찰로 농산물 수출의 14% 이상 영향(로이터, 블룸버그) 

- 중국과 멕시코 등과의 무역마찰 결과, 1400억달러 규모의 농산물 수출에 14% 이상 보복관세 영향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 멕시코는 미국의 수입관세 대응조치로, 미국산 철강 외에 돼지고기, 위스키 등 다양한 분야에 관세를 적용할 방침. 중국도 지금까지 돼지고기를 비롯한 미국의 일부 수입제품에 대해 보복관세를 도입하고 있는 상황


-time.com


○ 6월 1주차 신규실업급여청구건수, 전주비 1천건 감소(로이터, 블룸버그) 

- 노동부가 발표한 5월 28일~6월 2일까지 신규실업급여청구건수는 22만2천건으로, 시장예상치인 22만5천건보다 적었으며, 이는 노동수요가 양호함을 시사. 다만 변동성이 적어 시장상황을 정확하게 반영하는 4주 이동평균은 전주비 2750건 증가. 안정적인 노동시장과 물가상승 압력 고조를 배경으로, 시장은 6월에 연준이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이 확실 시 된다고 제시


○ 가계순자산, 1/4분기에는 100조달러 상회(로이터, 블룸버그) 

- 연준이 발표한 같은 기간 가계순자산은 100조8천억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6조달러 이상 증가. 이는 주가와 주택가격의 상승이 주요 요인. 1/4분기 가계부채 증가율은 연율 3.3%로, 2017년 4/4분기의 4.6%에 비해 저하


○ JP 모건, 1/4분기 미국 GDP 성장률(확정치)은2%로 하향 조정 가능성(로이터, 블룸버그) 

- 이는 잠정치인 2.2%보다 낮아지는 것으로, 이는 상무부의 분기 서비스 설문조사(QSS)에서 서비스 관련 지출이 기존 예상보다 소폭 증가에 그친 것이 배경. JP 모건은 GDP의 4% 정도를 차지하는 비영리의료기관 명목 생산액이 잠정치에서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QSS에서는 마이너스로 전환되었다고 지적


○ 트럼프 대통령, G7 정상회의에서 무역 문제의 강경론 유지 전망(로이터, 블룸버그) 

- G7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가경제위원회(NEC) 커들로 위원장은 여타국과의 의견 불일치가 존재한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입장을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 아울러 커들로 위원장은 현재 WTO의 역할 부실을 지적


○ 4월 무역수지 적자, 2017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로이터, 블룸버그, FT) 

- 상무부가 발표한 같은 달 무역수지 적자액은 462억달러로, 3월의 472억달러에 비해서도 축소. 4월 수출은 2112억달러로, 전년동월비 0.3% 증가한 반면 수입은 2574억달러로 작년 같은 달에 비해 –0.2%를 기록. 수출은 연료와 석유제품 등이 증가세를 견인하였지만, 중국에 대한 수출은 17.1% 감소. 수입은 휴대전화 등 소비재를 중심으로 감소


○ 1/4분기 노동생산성(잠정치) 상승률, 전기비 0.4%로  속보치에서 하향 조정(로이터, 블룸버그) 

- 노동부에 의하면, 같은 기간 노동생산성 상승률은 속보치(0.7%)보다 낮아졌는데, 이는 단위노동비용이 당초 예측보다 올랐기 때문. 이는 물가상승률이 점차 높아질 것임을 의미


○ 트럼프 대통령, 중국과 캐나다의 농산물 무역장벽 비판(로이터, 블룸버그) 

- 양국의 관련 조치를 용납하기 힘들다고 의견을 피력. 중국은 대두에 16%의 세율을 부과하고, 캐나다는 미국산 농산물에 모든 무역장벽을 구축했다고 지적


○ 백악관 대변인, 관세 도입과 관계없이 캐나다·멕시코와 견고한 관계 유지(로이터, 블룸버그) 

- 샌더스 대변인은 위와 같이 언급


○ 4월 제조업 수주, 수송장비와 기계의 부진으로 전월비 0.8% 감소(로이터, 블룸버그) 

- 상무부가 발표한 같은 달 제조업 수주는 3월의 –0.5%보다 더 저조한 실적을 기록. 다만 민간 설비투자의 선행지표인 비국방 항공 제외 핵심 자본재수주는 전월비 1.0% 증가. GDP의 기업 설비투자 추산에 활용되는 핵심 자본재 출하는 전월보다 0.9% 증가. 그러나 기업의 설비투자는 2017년 하반기 두 자릿수 대 증가율을 나타낸 이후 감세조치에도 증가세가 낮은 편이라는 평가 우세


○ 므누친 재무장관, 미·중 통상협의 목적은 중국경제의 구조변화도 포함(로이터) 

- 중국의 미국산 제품 수입 확대 외에도 중국의 합작사업을 둘러싼 조건과 기술이전을 실질적으로 강제하는 정책의 철폐를 요구할 것이라고 언급


○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미국 기준금리는 중립 수준 상회 가능성(로이터, 블룸버그) 

- 윌리엄스 총재, 기준금리가 중립 수준이면, 금리인상을 일시 정지할 필요가 없고, 경기상승 시 기준금리가 일정기간 중립 수준을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금리인상에 따라 2019년에 성장세를 제약할 수 있으며, 연준은 향후 2년 간 완만한 속도로 통화정책 정상화를 지속해야 한다고 지적


○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실업률 고려 시 임금상승률은 여전히 저조(로이터, 블룸버그) 

- 카시카리 총재, 이는 생산성이 낮은 수준에서 정체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 임금상승률 부진은 노동시장에 유휴노동력이 존재함을 보여주는 반증이라고 언급


○ JP 모건 CEO, 무역마찰은 경기확대 지속에 걸림돌(로이터, 블룸버그) 

- CEO 다이몬, 경기확장국면은 2/3 지점에 달하고 있으며, 당분간 지속될 수 있다고 주장. 다만 무역마찰 고조는 미국경제에 부정적 요소라고 강조


○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합법 외국인 임시 노동자 수용 확대 검토(로이터, 블룸버그) 

- 다수 산업에서 합법적인 단기 비자를 지닌 이민 노동자 수용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언급


○ 4월 건설지출 증가율, 연율 환산 전월비 1.8%로 2016년 1월 이후 최대(로이터, 블룸버그) 

- 상무부가 발표한 같은 달 건설지출은 전년동월비 기준 2.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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