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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중국과 캐나다 등을 지적재산권 보호 우선 감시국가로 지정(로이터, 블룸버그) 

- 무역대표부(USTR)는 중국, 캐나다, 러시아, 인도 등 12개국을 지적재산권 보호에 중대한 우려가 있는 우선 감시국으로, 지적재산권 보호가 불충분한 감시국가로 멕시코, 브라질, 베트남, 터키 등 24개국을 지정


○ 1/4분기 고용비용지수, 전기비 0.8% 올라 시장예상치 상회(로이터, 블룸버그) 

- 전년동기비 기준으로는 2.7% 올라, 2017년 4/4분기의 2.6%의 상승률보다 확대. 고용비용의 70%를 차지하는 임금과 급여는 전기비 0.9% 올라 2007년 1/4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


○ 로스 상무장관, 중국과의 무역협상 결렬 시 관세 부과(로이터, 블룸버그) 

- 철강 및 알루미늄 수입품과 지식재산권 관련 제품이 관세부과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이번 협상의 최우선 목표는 중국과의 무역수지 적자 축소. 다만, 양국의 무역갈등 해소를 위한 합의가 가능하다며 기대감 피력

-time.com

○ 백악관,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 면제국은 수입 할당제 시행(로이터, FT, WSJ) 

- 나바로 무역제조업정책국장, 국가안보의 관점에서 국내산업 보호를 위한 조치. 한국 등이 관세 면제국. EU, 캐나다, 멕시코 등은 6월 1일까지 관세 면제가 유예되었으며 아르헨티나, 브라질, 호주 등과는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


○ 피셔 전 Fed 부의장, 물가상승 압력 우려 불필요(WSJ) 

- PCE 물가지수 상승률이 연준의 목표 2%에 도달했지만, 이를 본격적인 물가상승 압력 강화 신호로 보기 어렵다고 평가


○ 4월 ISM 제조업 경기지수, 57.3으로 전월(59.3)에서 하락(로이터, 블룸버그) 

- 공급관리협회(ISM)에 따르면, 고용과 신규수주 지수 등이 하락을 주도.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 수입 제한 등으로 가격지수는 79.3을 나타내며 7년 만에 최고치 경신. 원재료비 상승은 인플레이션 압력 증가를 의미. 반면 IHS 마킷의 4월 제조업 PMI(확정치)는 56.5를 나타내며 2014년 9월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는데, 이는 2/4분기 경제성장률이 양호할 수 있음을 시사. 신규수주와 향후 생산에 대한 기대가 3년 만에 최고치


○ 3월 건설지출, 전월비 1.7% 줄어 1년 만에 최대폭 감소(로이터, 블룸버그) 

- 상무부, 같은 달 건설지출 규모는 1조2850만달러. 민간부문 건설지출이 2.1% 감소한 반면 공공부문 건설지출은 전월과 동일


○ FOMC, 기준금리 동결‧기존의 점진적 인상 전망 유지(로이터, 블룸버그, WSJ, FT) 

- 연준은 1~2일 개최된 FOMC에서 단기금리 지표인 Federal Fund(FF) 금리 유도 목표를 기존의 1.50~1.75%로 동결. 성명서에서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이 정당화된다고 밝혀 6월 추가 인상 가능성을 제시. 미국 경제가 지속적이고 탄탄한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대칭적 목표인 2%에 근접하고 있다고 진단. 이는 이전에 2%를 하회하고 있다는 표현을 수정한 것으로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의 자신감 표명

- 다만 대칭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플레이션이 2% 넘어도 과민대응하지 않겠다는 신호 발신. 한편, 고용은 최근 수개월 평균적으로 강했고 실업률은 낮게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 최대고용 및 물가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통화정책을 점진적으로 조정할 것이며, 이를 통해 완만한 속도의 경제활동 증가를 기대. 경제전망에 대한 위험은 대체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평가


○ 4월 ADP 민간 고용자수, 전월비 20만4000명 증가(로이터, 블룸버그, WSJ) 

- 기업급여계산 서비스 업체 Auto Data Processing과 무디스에 따르면, 전문직 및 서비스부문 고용이 호조를 나타냈고 정보분야는 감소. 무디스의 Mark Zandi, 무역갈등과 금융시장 불안 불구 탄탄한 고용증가 추세 지속


○ S&P, 정부재정은 2019년에 개선. 장기적으로는 악화 가능성(로이터, 블룸버그) 

- 내년도 국가수입 증가 예상되는 반면 세출은 저소득층 의료지원 정체로 감소할 전망. 다만, 그 이후로는 금융시장의 변동성 증가와 무역마찰 심화 등으로 국가재정 개선이 어려울 가능성


○ 4월 ISM 서비스업 지수, 전월보다 하락·고용지수는 2017년 4월 이후 최저(로이터, 블룸버그) 

- 같은 달 ISM 서비스업 지수는 56.8로, 3월의 58.8에서 하락한 가운데 고용지수는 53.6으로, 전월(56.6)보다 저하. 다만 마킷이 발표한 4월 서비스업 PMI는 54.6으로, 전월(54.0) 대비 상승. 구성요소 중 신규사업지수가 2015년 3월 이후 최고치


○ 1/4분기 노동생산성(속보치), 연율 환산 전기비 0.7% 상승(로이터, 블룸버그) 

- 노동부가 발표한 같은 기간 비농업부문 노동생산성 상승률은 시장예상치인 0.9%를 하회. 전년동기비로는 1.3% 상승. 시간당 노동보수 상승률은 전기비 3.4%를 나타내, 2017년 4/4분기의 2.4%보다 확대. 무디스는 노동수요 증가로 임금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실업률 하락세와 궤도를 같이 할 것이라고 분석


○ 3월 무역수지 적자, 489억5600만달러로 전월비 15.2% 감소(로이터, 블룸버그) 

- 상무부에 의하면, 같은 달 무역수지 적자액은 금액 기준으로 2017년 9월 이후 최저. 수출액이 과거 최고치에 근접하면서, 무역수지 적자액이 감소. 민간 항공기와 대두 등의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 상품과 서비스 수출은 2.0% 증가한 2085억2600만달러로 금액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 중국에 대한 무역수지 적자액은 11.6% 감소


○ 3월 제조업 수주, 전월비 1.6% 늘어나 시장예상 상회(로이터, 블룸버그) 

- 상무부에 따르면, 수송기기 등의 수주가 호조를 보이면서 전월비 기준 시장예상치인 1.4% 증가율을 웃돌았고, 전년동월비로 7.7% 증가. 민간 설비투자의 선행지표인 핵심 자본재 수주는 전월비 0.4% 감소


○ 4월 4주차 신규실업급여청구건수, 전주 대비 2천건 증가(로이터, 블룸버그) 

- 노동부에 의하면, 같은 기간 신규실업급여청구건수는 21만1천건으로, 1969년 12월 이후 최저. 2주 이상 급여를 받은 실업급여수급건수는 3주차까지 7만7천건 감소한 176만건이었으며, 4주 이동평균은 1만5500건 줄어든 183만건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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