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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무역위원회, 중국산 알루미늄 호일 수입으로 제조업체 경쟁력 약화 판단(로이터, 블룸버그) 

- 이와 같은 ITC(국제무역위원회)의 최종 판단으로 미국 상무부는 복수 중국 기업에 향후 5년 간 반덤핑관세와 보조금 상계관세의 적용이 가능. 상무부에 의하면, 반덤핑관세는 48.64~106.9%, 상계관세는 17.14~80.97%

- 해당 조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발동한 철강과 알루미늄 수입제한 조치와는 다른 내용의 규제


○ 통상제조정책 국장, 수주 이내 대중對中 제재 실시(로이터, 블룸버그) 

- 나바로 국장, 관세도입이 미국 국민과 세계무역에 양호한 결과를 유발하는 형태로 전개되는 것이 가능하다고 지적

-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는 수주 이내 관세인상과 중국 기업의 미국에 대한 투자 제한을 검토할 것이라고 언급. 이로 인해 미국과 중국의 무역마찰이 한층 격화될 우려가 내재


○ 트럼프 행정부, 대선 개입을 이유로 처음으로 러시아 제재(로이터, 블룸버그) 

- 재무부, 러시아 정보기관을 포함한 5개 단체와 19명의 개인에 제재 부과를 발표


○ 공화당, 소득세 감세 영구화 검토(로이터, 블룸버그) 

- 추가 세제개혁을 통해 소득세 감세를 영구화하여 자본소득세율을 인하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 다만 세부적인 내용은 검토 중에 있다고 언급


○ 2월 수입물가, 전월비 0.4% 올라 시장예상치 상회(로이터, 블룸버그) 

- 노동부가 발표한 같은 달 자본재 가격 상승률이 전월비 0.6%로 2008년 4월 이후 가장 큰 폭을 나타내면서, 전체 수입물가 상승을 견인


○ 3월 2주차 신규실업급여청구건수, 전주대비 4천건 감소(로이터, 블룸버그) 

- 노동부에 의하면, 같은 기간 신규실업급여청구건수는 22만6천건으로 시장예상과 일치. 해당 수치는 158주 연속 30만건을 하회하고 있어 노동시장 흐름이 양호함을 시사


○ 3월 주택건설업계의 시장지수, 1p 떨어져 3개월 연속 하락(로이터, 블룸버그) 

-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에 따르면, 같은 달 주택시장지수는 70으로 시장예상치를 하회했지만, 시장상황이 매우 양호함을 보여주는 70p를 4개월 연속 유지


○ 뉴욕 연은 3월 제조업 경기지수, 전월비 9.4p 상승(로이터, 블룸버그) 

- 뉴욕 연은에 의하면, 같은 달 제조업 경기지수는 22.5로, 5개월 만에 상승. 개별 항목에서는 출하가 전월보다 14.5p 오른 27.0으로 크게 개선


○ 필라델피아 연은 3월 제조업 경기지수, 전월보다 3.5p 저하(로이터, 블룸버그) 

- 해당 지수는 같은 달 22.3으로, 2개월 만에 하락. 이는 시장예상치와 일치. 다만 시장에서는 뉴욕 연은 관련 지수와 함께 제조업 체감경기가 약화되지 않고 있다고 분석


○ 트럼프 대통령, 국가경제위원회 차기 위원장에 커들로 임명(로이터, 블룸버그) 

- 보수적인 성향을 지닌 경제평론가인 커들로는 이를 수락. 커들로는 중국이 각국과의 무역에서 강력한 대응을 자초했다고 평가


○ 미국 정부, 중국에 무역수지 흑자 1천억달러 축소 요구(로이터, 블룸버그) 

- 구체적 방법은 언급하지 않은 가운데 해당 요구가 미국 기업의 중국시장 진입 시 합작기업에 기술이전이 필요한 투자정책을 해결할지 미지수


○ 2월 소매매출, 시장예상과 달리 전월비 0.1% 감소(로이터, 블룸버그) 

- 상무부에 의하면, 같은 달 소매매출은 3개월 연속 감소. 전년동월비로는 4.0% 증가율을 기록. GDP의 소비지출 산출에 활용되는 자동차, 가솔린, 건자재, 식품 서비스를 제외한 근원 소매매출은 전월비 0.1% 증가


○ 2월 생산자물가, 전월비 0.2% 올라 시장예상치(0.1%) 상회(로이터, 블룸버그) 

- 노동부가 발표한 같은 달 생산자물가는 전년동월비 기준 2.8% 상승. 상품 가격은 전월비 –0.1%를 나타내 9개월 만에 하락세 전환. 반면 서비스 가격은 0.3% 상승. 근원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2% 올라 시장예상치와 일치


○ 1월 기업의 재고, 전월비 0.6% 늘었지만 매출은 1년 6개월 내 큰 폭 감소(로이터, 블룸버그) 

- 상무부에 의하면, 같은 달 기업재고는 2017년 12월과 동일한 증가율. GDP 산출에 이용되는 자동차 제외 소매재고는 0.1% 증가. 기업매출은 전월비 0.2% 감소


○ 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월비 0.2%로 시장예상과 일치(로이터, 블룸버그, FT) 

- 노동부가 발표한 같은 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의 0.5%에 비해 둔화. 전년동월비로는 2.2%. 연료가격 하락으로 에너지 물가가 전월비 0.1% 오르는데 그쳤고, 식료품 가격도 횡보. 근원 소비자물가는 전월비 0.2% 상승


○ 2월 중소기업 낙관지수, 전월비 0.7p 상승(로이터, 블룸버그, FT) 

- 전미자영업연맹(NFIB)에 의하면, 같은 달 중소기업 낙관지수는 1973년 통계작성 이후 2번째로 높은 수준. 지수 구성항목 10개 중 6개가 상승했으며, 3개는 횡보를 보인 것으로 조사


○ 트럼프 대통령, EU와 무역협의 가능성 시사(로이터, 블룸버그) 

- 이를 위해 로스 상무부 장관이 EU와 협의할 예정. EU는 철강 수입제한에 대해 보복조치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양측의 무역마찰 심화가 우려


○ 2월 인플레이션 기대, 1년 및 3년 후 수준은 연초보다 상승(로이터, 블룸버그) 

- 뉴욕 연은이 발표한 같은 달 소비자조사에 의하면, 1년 후 기대 인플레이션율 중간치는 2.83%로 전월의 2.71%에서 올라 1년 만에 최고치. 3년 후 기대 인플레이션율도 2.88%로 전월의 2.79%보다 상승

- 1년 및 3년 후 기대 인플레이션은 재정부양, 양호한 고용여건 등으로 모두 올라 연준이 2018년 3차례 금리인상을 실시한다는 논거를 뒷받침


○ 2월 재정수지, 2152억달러 적자(로이터, 블룸버그) 

- 재무부에 의하면, 같은 달 재정수지 적자 규모는 전년동월비 12.1% 증가. 작년 말 세제개혁법에 의해 기업의 원천징수액이 줄어든 영향으로, 세수가 9.4% 감소한 1556억달러를 기록. 재정지출은 2.0% 늘어난 3709억달러


○ 재무장관, 철강과 알루미늄 수입제한은 다수국에 적용 유예 가능성(로이터, 블룸버그) 

- 2주 내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사항을 검토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특정 제품 적용 유예는 로스 상무장관이 결정할 것이라고 의견을 제시


○ 1월 도매재고, 전월비 0.8% 늘어나 5개월 내 최대 증가 (로이터, 블룸버그) 

- 이는 1/4분기 기업의 재고투자가 경제성장률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 GDP 산출에 사용되는 자동차 제외 도매재고는 0.9% 증가. 같은 달 도매매출은 –1.1%로 지난 1년 내 가장 큰 폭으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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