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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 쿠바의 수도 아바나(HAVANA)에서 혁명가 에르네스토 체 게바라(Ernesto Che Guevara)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체(Che)' 2부작의 기자회견이 열려 주연 배우인 베니치오 델 토로(Benicio Del Toro)가 참석했다.

예전에 TV에서 쿠바의 무상의료에 대한 다큐를 본적이 있다. 쿠바혁명으로 인해 모든 국민은 무상으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고 작은 구역마다 의료진이 있어서 언제나 손쉽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다. 쿠바가 잘사는 나라는 아니지만 국민들의 만족도가 비교적 높은 이유 중 하나가 무상의료라고 생각된다. 무상의료라고 해서 질이 낮지도 않다. 미국, 유럽, 아시아 등에서 쿠바로 의학을 배우러 유학을 오는 경우가 아주 많으며 그 수준이 세계적이라고 한다. 그리고 쿠바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의사가 된 대부분이 세계로 무상의료를 펼치러 다닌 다는 것이다. 자본주의, 민주주의도 좋지만 결코 완전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쿠바혁명의 정신과 사회주의, 이 모든 것이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언제쯤 저마다 가슴에 품고 있는 이상향이 실현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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