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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여러분 살았을 때, 여러분이 평생 얻은 실적은 뭐냐?

“공부한 실적 내놔봐라.”할 때 

얼마나 내가 ‘개과천선’, 악을 선으로 바꿨는가?

그게 여러분 실적입니다.


나쁜 생각을 좋은 생각으로 얼마나 바꿨는가?

나쁜 말을 좋은 말로 얼마나 바꿨는가?

나쁜 행동을 좋은 행동으로 얼마나 바꿔 냈는가?

그게 여러분 평생 공부한 실적이에요.

그래서 모든 철학이나, 인문학, 종교는 다 그 얘기를 합니다.

그게 제일 본질이에요.

인간을 업그레이드 시키려는 게 본질이거든요.


그냥 두면 짐승수준이 되요, 인간은.

짐승보다 이제 더 못해져요.

짐승이 하지 안 을 짓까지 하거든요.

그러니까 개과천선을 시켜서 

진짜 인간이 뭔지 우주에서 보여 주는 게 인간의 사명입니다.


여러분 사명이 뭔지 아세요?

“이게 인간이야!”하고 보여 주는 거예요.

“짐승이랑 이게 달라!”

지금 우리처럼 살면요, 

“이것도 동물이야!”라는 걸 보여주는 거예요.

“이것도 짐승이야!”, “우리도 짐승이야!”라는 걸 보여 주실 거예요?

아니면 “이게 인간이야!”라는 걸 보여 주실 거예요?

“짐승들 이거 못하지, 이게 인간이야!”라는 걸 보여주셔야죠.


그런데 이런 말 할 때 당당하지 못하신 건 

‘우리 집 개가 나보다 나은데 같은데, 성격이’ 

이런 생각 드시면 이거 찜찜하지 않으세요?

그런데 동물보다 나은 거예요.

동물은 그냥 고정된 대로만 사는데 대부분,

인간은 내가 고생해서 만든 거예요.


우리 집 강아지보다도 덜 착해보여도 인간이 왜 위대하냐 면요, 

내가 고생해서 이거 만들어 낸 거라고요.

수많은 유혹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겨내고 만든 거예요.

그 작은 성취부터 여러분 중시하셔서 

양심을 한번 구현해 보는 존재가 되시길 바래요.

그게 “이게 인간이야!”라고 우주에 보여 주는 게 

인간의 사명입니다. 제가 봐선.


다 그렇게 살아요. 동물은 뭘 보여주나요? 

강아지는 “이게 개야!”라는 걸 보여줘요.

새는요? 부지런히 날라 다녀요. “이게 새야!”

땅은요? “이게 지구야!” “이게 지구라는 거야” 

“이게 하늘 이라는 거야” 다 보여주는데,

문제는 인간이 “이게 인간이라는 거야!”할 때 

뭔가 제 기능을 다 못하고 있다는 찜찜함이 있어요.

그거 날려 버리자는 겁니다.


철학 인문학은 왜 할까요? 종교는 왜 나왔을까요?

고거 날리고 싶어서요.

인간의 그런 무지몽매한 마음을 어디 붙들어 맬 때가 

필요해서 나온 게 아니고요, 그게 본질이 아니고,

종교, 철학, 이런 인문학은 왜 나왔느냐?

인간을 진화 시키려고 나온 거예요.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즉 인간의 존재를 밝히려고 나온 거예요.

그리고 그걸 밝힌 다는 건, 공부가 필요해요. 

수행이 필요해요. 쉽지 않거든요. 

노력이 필요해요.


그런 노력을 개인만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제가.

여기 공부하러 오셨지만, 여러분 개인만 닦고 계시면 안돼요.

사회 전체가 밝아져야 돼요, 원리가 하나기 때문에.

여러분이 안에서 양심이 빛나고, 

사회 전체에서 양심이 빛날 때 “이게 인간이다!”하는 걸 

보여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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