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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storify.com


예전부터 답답했던 것이 정부는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발표를 하는 것인데, 그 전체 내용을 있는 그대로 가감없이 보고 들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기자들의 질의문답까지.)

왜 언론이 제각각의 기준과 판단으로 빼고 더한 변형된 내용을 보고 들어 판단해야 되는지요.

국민들은 있는 그대로의 가감없는 내용을 보고 들으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지금까지 언론이 국민들에게 비판받고 신뢰를 많이 잃어버린 것이 사실인 현실에서, 정부는 좀 더 적극적으로 국민들이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알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했으면 합니다.

대선 과정에서 다양한 언론들이 후보들을 따라다니며 있는 그대로의 연설과 현장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sns를 통해서 이야기하는 것들도 도움이 됐습니다.(언론에서 증명되지 않은 추측성 기사들이 나올 때 즉각적으로 아님을 알리는 것 등)

국회TV나 KTV는 종일 드라마 재방, 철지난 다큐 이런거 방송하지 말고 언론브리핑을 생중계해주세요. 기자들과의 질의문답도 모두 보고 싶습니다.


더이상 언론에서 제각각 그들의 판단에 의해 편집된 내용만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요. 의도된 내용을 강요받고 싶지도 않습니다. 

언론은 각자의 성향과 판단으로 있는 그대로의 사실에서 부분만을 내보내거나 의견을 섞어서 보도합니다.

그렇다면 정부도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발표하고 그 의도를 설명하며 언론의 질의문답을 모두 국민이 알 수 있게 해줘야, 국민들 스스로 정부의 말과 언론의 의견을 보고 들어 개개인이 자율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이 알려주는 것만으로 판단하도록 방치하는 것은 정부가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 권리를 주지 않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설령 정부가 운영하는 언론에서 정부의 의견만을 주장한다고 해도, 언론기업이 그에 대해 비판할 것이고, 국민은 둘 다를 보며 각자 판단할 수 있습니다.

왜 국민은 정부에 비판적이거나 옹호하는 언론만을 보고 판단해야 하나요?

왜 정부는 스스로를 알리고 그 의도를 적극적으로 피력하면 안될까요?


언론기업이 공적서비스이며 공공을 위한다 하지만, 사적기업인 것이 사실이고 자신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그것에 흔들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대한 폐해도 있어왔구요.

정부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그 의도를 내보이는 것에 반대 의견이 있겠지만, 현재는 언론을 통해서 얻는 정보에 대해 불신이 높으며 정보의 양에 있어서도 그 편중이 심하다고 생각됩니다. 

정부와 언론이 개별 사안에 대해 국민들에게 공정하게 판단되어 질 때, 정부와 언론 모두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언론)기자들이 반대해서 안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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