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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AFP] 세계적인 금리 인하 및 신용 경색 완화에 대한 기대감에 뉴욕 증시가 다시 상승했다.

10월 30일 다우존스(Dow Jones)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2.11%(189.89포인트) 상승한 9,180.85에 마감했다. 나스닥(Nasdaq)지수는 2.49%(41.31포인트) 상승한 1,698.52를 기록했으며, S&P500지수는 2.58%(24.0포인트) 상승한 954.09를 기록했다.

런던의 FTSE100지수는 전일과 비교해 1.16% 상승한 4,291.65를 기록했고, CAC40지수는 0.15% 상승한 3,407.82를 기록했다. 프랑크푸르트의 DAX지수 또한 1.26% 상승, 4,869.30을 기록했다.

브라질의 Bovespa지수는 전날에 비해 7.47% 급등을, 캐나다의 S&P/TSX지수는 3.73% 상승을 기록했다.

러시아 증시는 전일 대비 무려 17% 이상 폭등했다.

한편, 시티인덱스(City index)의 시장 전략가 조슈아 레이몬드(Joshua Raymond)는 최근 급상승세가 경기 회복을 의미하는 것은 결코 아니라고 지적했다. 그는 주식 시장에 매수세력이 생긴 것은 긍정적 신호임에는 분명하지만, 꾸준한 상승세로 이어지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c)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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