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직경 18cm의 층층나무에서는 3월 10일에 첫 분출이 이루어 졌고 
직경 21cm의 층층나무에서는 이틀 뒤인 3월 12일에 수액의 분출이 있었다.

수액의 분출이 주위 환경(기상이나 기온차이 등)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보고가 있으나 본 시험 장소의 인근에 고로쇠나무 수액 분출이 2월 8일부터 3월 12일까지 이루어 진 것과 비교해 보면 지방 토박민의 말과 같이 층층나무 수액은 고로쇠나무 수액보다 약 한달 가량 늦게 분출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1) 층층나무 수액의 무기 성분을 분석한 결과,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칼륨, 규소, 망간, 철, 구리, 아연 등 9종의 무기 성분이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2) 4대 미네랄이라 일컫는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칼륨이 총 무기 성분의 97.8%를 차지하고 있다.

(3) 층층나무 수액은 고로쇠나무 수액과 자작나무 수액 보다는 산도가 높은 편이나 죽순대 수액 보다는 산도가 낮다.
 
(4) 수액의 비중은 고로쇠나무 수액이 1.009로 제일 높은 편이며 자작나무 수액, 죽순대 수액, 층층나무 수액 모두가 1.002로 물과 비슷한 비중을 나타내었다.
 
(5) 고형분 함유량은 죽순대 수액과 자작나무 수액이 높게 나타났으며 층층나무 수액은 고로쇠나무 수액과 비슷하게 나타났다.

(6) 무기물의 함유량은 고로쇠나무 수액과 자작나무 수액이 0.02%로 같으며  죽순대 수액은 0.10%로 나타났다. 
층층나무 수액은 죽순대 수액 보다는 적게 나타났으나 고로쇠나무 수액이나 자작나무 수액에 비해서는 높게 나타났다.

(7) 무기 성분 총량은 고로쇠나무 수액 102㎎/ 로 가장 적고 자작나무 수액 126㎎/ 과 층층나무 수액 142㎎/ 으로 비슷하며 죽순대 수액은 270㎎/ 로 가장 많다.

(8) 4대 미네랄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칼륨)의 함유량은 죽순대 수액 94%, 층층나무 수액 97.8%를 차지하고 있다.
 
(9) 무기 성분의 양이 가장 많은 것은 4종의 수액 모두가 칼륨 이였다.
 
(10) 층층나무 수액의 무기 성분이 타 수액의 무기성분에 양이나 질 면에서 결코 떨어지지 않음을 알 수 있다.


1. 층층나무 수액이 자작나무 수액이나 고로쇠나무 수액, 죽순대 수액에 비하여 
분출되는 수액의 양이나 성분 분석 결과 질 면에서 결코 뒤떨어지지 않고 산지에 분포해 있는 층층나무의 수 또한 타 수액 나무에 비하여 적지 않으므로 경제적으로 상품성이 있다고 본다.

2. 층층나무 수액은 고로쇠나무 수액이 분출을 끝내는 시기에 분출되기 시작하므로 수액의 채취 기간을 한 달 정도 연장시킬 수 있어 낙후한 산촌의 소득증대를 위해서도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 같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고로쇠나무와 거제수나무 말고도 수액을 받아서 마실 수 있는 나무가 많다. 
박달나무, 층층나무, 호깨나무, 노각나무, 머루덩굴, 다래덩굴, 으름덩굴, 자작나무, 단풍나무, 서나무, 피나무, 삼나무, 대나무 등에서 맛좋고 영양이 풍부하며 약효가 뛰어난 수액을 얻을 수 있다. 


박달나무 수액은 맛이 담담하고 시원하며, 층층나무는 수액의 양이 많고 특이한 향이 있고, 호깨나무 수액은 맛과 향이 일품일 뿐더러 간기능을 회복하고 술독을 푸는 데 최고의 음료가 될 만하다. 

대나무 수액은 중풍이나 고혈압, 심장병에 좋은 효과가 있고, 머루덩굴 수액은 간장 질병이나 신장병으로 몸이 붓거나 복수가 차는 데 좋다. 다래덩굴 수액은 항암작용이 뛰어나고 부종이나 신장병 환자들한테 효력이 크다. 

서나무와 박달나무 수액은 뼈를 튼튼하게 하는 데 좋고, 으름덩굴 수액은 독을 풀고 소변이 잘 나오게 하는 효력이 있다. 일본에서는 삼나무 수액을 발효시켜 거의 만병통치 음료로 쓰고 있는데 신장이나 간장 기능을 좋게 하고 항암작용도 세다.

미국이나 캐나다에서는 사탕단풍나무의 수액을 받아서 천천히 끓여 단풍 꿀을 만든다. 흔히 메이플 시럽이라고 하는 단풍 꿀은 맛과 향기가 좋아서 여러 가지 음식에 넣어서 먹는다.
 

나무에 따라 수액을 채취하는 시기도 다르다. 
 
단풍나무와 고로쇠나무류는 경칩 무렵이고, 
박달나무, 거제수나무, 자작나무, 층층나무류는 곡우 무렵에 채취하며, 
머루나 다래덩굴은 봄부터 초여름까지 채취하고, 
대나무는 죽순이 다 자라서 성장이 멈출 무렵에 밑동을 잘라 흘러나오는 수액을 받으며, 
삼나무는 4월 중순 무렵에 수액을 얻는다.

수액은 포도당, 과당, 자당 같은 당분이 주성분이지만 비타민 C, 비타민 A, 불소, 구리, 아연, 망간, 철 같은 미네랄과 효소 성분이 들어 있다.

자작나무와 박달나무에는 불소와 망간이 많고, 
층층나무와 대나무에는 유황 성분이 많다. 
자작나무에는 철분도 많이 들어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수액에는 나무의 생명력과 기운이 온전히 녹아 들어있기에 생명수를 마시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그러기에 생명을 나눠주는 나무를 더욱 소중히 가꾸고 수액을 채취할 시에는 욕심을 부리지 않고 나무가 생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수액은 나무에서 뽑은 물이다.
'경칩' 전후에만 맛볼 수 있다.
일교차 15도 이상 날 때만 채취 가능하다.
비가 오면 나오지 않는다. 
 
일 년 중 유일하게 수액을 맛볼 수 있는 건 경칩 전후에 초봄이다. 이 시기의 나무는 겨울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켠다. 겨우내 내린 눈을 머금은 토양에서 수분과 미네랄을 흡수해 수액을 올린다. 잠에서 덜 깬 나무의 세포와 조직으로 영양분을 공급하는 것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녹색산업연구과 강하영 박사는 “수액은 일교차가 15도 이상 날 때 나무의 물관 내 압력 차이로 흘러나온다”며 “남부지역은 3월 4일, 중부지역은 3월 15일쯤이 최적인데 올해는 늦추위로 일주일 정도 늦다”고 말했다. 수액은 1시간에 12㎝씩 위로 올라간다. 그러나 최저기온이 영상이거나 비가 오면 수액이 나오지 않는다.

수액을 채취할 때는 나무껍질을 제외한 내부에 1.5㎝ 깊이로 지름 0.8㎝ 이하 구멍을 내고 호스를 꽂는다. 같은 높이에서 돌아가며 구멍을 뚫으면 나무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수액을 얻을 수 있다. 대나무는 지표면에서 약 20㎝되는 마디를 톱으로 절단하고 비닐봉지를 씌워 끈으로 고정하면 수액이 모인다.


수액의 미네랄, 80%가 칼륨 · 칼슘

수액을 채취할 때는 산림자원 관리법에 따라 시장과 군수의 허가가 필요하다.
수액은 일일 최저기온이 -2~-5℃, 최고기온이 10~14℃인 이른 봄에 출수된다.
수액을 마실 수 있는 나무로는 단풍나무과인 고로쇠나무와 당단풍나무가 있다. 자작나무과의 자작나무와 박달나무, 물박달나무, 거제수나무, 사스래나무도 포함된다. 이외 대나무, 다래나무, 가래나무, 층층나무도 수액 채취가 가능하다.

우리나라의 수액 채취량은 연간 고로쇠나무 9000t과 대나무 4300t을 합쳐 1만8000여 t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수액은 나무를 베지 않고 매년 수확이 가능해 농촌의 좋은 부수입거리다. 고로쇠나무 수액은 18L짜리 한 말에 5만원 정도에 유통된다.

최근에는 수액을 이용한 상품개발도 활발하다. 채취한 수액을 위생 처리해 마트나 백화점·호텔에서 판매하고 있다. 생산단가가 비싸고 장기 저장이 어려운 점을 역이용해 식혜나 막걸리, 요구르트를 만들기도 한다. 단맛을 살려 식품의 천연첨가제로 쓰거나 수정과·간장·고추장·식초 등에 넣기도 한다. 물 대신 수액을 베이스로 쓴 화장품도 있다.

3월 수액 채취의 계절을 맞아 열리는 고로쇠 축제도 있다. 구제역 여파로 예년보다 줄었지만 이달 19~20일 강원도 인제군 방태산에선 고로쇠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순천 조계산, 광양 백운산, 담양 추월산, 구례 지리산, 장성 백암산 등에서 이달 말까지 고로쇠 수액을 채취한다.


물 분자 구조 소변과 흡사, 소화 배설 잘 돼

수액에는 무기질, 즉 미네랄이 풍부하다. 인체를 구성하는 54종의 원소 중 수소·산소·탄소·질소를 제외한 50종이 모두 미네랄이다. 탄수화물·지방·단백질도 미네랄이 없으면 체내 흡수와 작용이 불가능하다. 미네랄은 몸의 골격을 유지하고 혈액과 호르몬을 만드는 데 필요하다.

수액의 미네랄은 80%가 칼륨과 칼슘인데 일반 생수보다 칼륨은 10배, 칼슘은 20배 많이 들어 있다. 미네랄의 성질도 차이가 있다. 강하영 박사는 “수액의 미네랄은 아미노산이 둘러싸고 있는 유기 미네랄로 생수의 무기 미네랄과 달리 소장의 세포막에서 흡수된다”고 설명했다. 공기나 흙, 물속에 든 것은 무기 미네랄로 사람이나 동물이 바로 흡수하기 어렵다. 수액은 식물이 무기 미네랄을 흡수한 다음 자기에게 필요한 유기 미네랄로 바꾼 형태이기 때문에 인체 흡수율이 높다.

수액은 유기·무기 성분이 3%고, 나머지 97%가 물이다. 2009년 강 박사팀은 고로쇠나무 수액의 물을 분석해 소변과 매우 흡사한 물분자 구조를 갖고 있음을 밝혔다. 소화흡수와 배설이 빠른 이유다.


폐경기 여성·성장기 어린이 건강에 좋아 

질병 예방효과도 뛰어나다. 국내 시판되는 수액의 97%가 고로쇠나무 수액이다. 뼈에 이로운 물이라 해서 골리수(骨利水)로 불렸다. 혈액에 칼슘이 부족한데 보충해주지 않으면 인체는 칼슘 저장창고인 뼈에서 칼슘을 뽑아온다. 뼈 밀도가 낮아지는 골다공증이 되는 것이다.

충북대 수의학과 생화학실험실 정의배 교수팀은 쥐에게 저칼슘 사료를 먹여 골다공증을 일으킨 다음, 4그룹으로 나눠 농도가 다른 수액을 7주간 먹였다. 골다공증 쥐의 X선 촬영 결과 농도가 진한 수액을 먹은 쥐일수록 뼈 밀도가 높고, 뼈조직의 두께도 두꺼웠다. 혈중 칼슘도 회복됐다(영국영양학회지2008).

정의배 교수는 “칼슘을 물에 타서 먹인 쥐보다 자연의 수액을 먹인 쥐의 뼈가 튼튼했다”며 “고로쇠 수액이 폐경기 여성이나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칼륨 성분도 많아 혈압을 정상으로 낮춰주는 효과도 있다.

수액은 면역력도 높인다. 인체에 병원균이 들어오면 호중구성 백혈구가 활성화되고, 면역물질인 사이토카인이 분비돼 침입자를 제거한다. 수액은 면역세포를 자극해 이들 물질의 분비를 촉진한다. 강원대 식품공학과 이현용 교수는 “수액 농도가 높을수록 면역력을 증강하는 효과가 크다”며 “암을 유발한 쥐 실험에서도 쥐의 생명을 8~9일 연장하는 효과를 보였다”고 했다.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고로쇠나무는 크게 3종류. 대륙에 있는 일반고로쇠와 제주도의 해변고로쇠, 울릉도의 우산고로쇠다. 특히 우산고로쇠는 일반고로쇠보다 생장속도가 2배 빠르고, 당분이 높아 더 달며, 인삼 향을 갖고 있는 게 특징이다. 강하영 박사는 “완전히 격리되고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나무의 노력 때문에 농도가 높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술 깨는 해독 효과 탁월, 숙취해소제보다 낫다.

수액은 알코올 해독 효과가 좋아 숙취해소제로도 좋다. 정의배 교수팀은 쥐에게 술을 먹이고 아무것도 먹이지 않은 그룹, 시판되는 숙취해소제를 먹인 그룹, 고로쇠 수액을 먹인 그룹으로 나눠 혈중 알코올농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술을 먹고 1시간까지는 숙취해소제의 효과가 제일 좋았으나 3시간이 지나면서 수액이 앞섰다. 5시간이 지나서는 수액을 섭취한 쥐만이 혈중알코올 농도가 정상으로 돌아왔다(미국약학 및 독성학회지2011).

정의배 교수는 “수액은 술 마시고 머리를 아프게 하는 아세트알데히드 농도를 줄이며, 알코올대사에 관여하는 효소(ADH와 ALDH)를 발현시켜 높은 해독효과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수액은 뇌기능과 인지기능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서울대생약학연구실 성상현 교수에 따르면, 뇌를 손상시킨 쥐에게 자작나무 수액을 먹였더니 수액의 농도가 높을수록 기억력과 인지기능이 회복됐다. 하늘을 찌를 듯 곧고 높게 뻗어 숲 속의 여왕으로 불리는 자작나무의 수액을 마시면 무병장수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한방에서 백화피로 불리는 자작나무 껍질은 해독과 진통, 염증치료에 써왔다.


우리 몸의 70%는 물이다. 이 가운데 1~2%만 부족해도 심한 갈증과 고통을 느끼며, 5%가 빠져나가면 혼수상태, 12%를 잃으면 사망한다. 지난 10년간 수액을 연구해온 강하영 박사는 “뇌와 심장의 75%, 혈액과 신장·폐·간의 85%가 물이기 때문에 우리는 좋은 물을 먹어야 할 의무가 있다”며 “수액은 인체에 가장 가까운 최고의 음료수”라고 말했다.
-이주연 기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다만 그 사람과 나와의 인연이 사랑이었을 뿐이다.

내가 그 사람을 미워한 것이 아니라, 다만 그 사람과 나와의 인연이 미움이었을 뿐이다.

그 상황이, 그 인연이 미움이고 사랑이었을 뿐, 그 인연을 미워하고 사랑할지언정 그 사람을 미워하거나 사랑하지는 말라.

인연  따라 사랑도 하고, 미워도 하되 거기에 얽매이지는 말라.

 
2.
세상 모든 것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이 끝없는 우주를 여행하는 임무를 부여받았다. 

그들의 목적은 끊임없는 여행에 있지 어느 한 곳에 정착하는데 있지 않다. 
바로 그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사실은 ‘내 것’이 아니라 여행길 위에서 잠시 들른 간이역일 뿐이다.
 

3.
온 우주는 전체가 전체에 의해 존재하며, 전체가 전체에 의해 소유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신성한 우주적인 것에 ‘내 것’이라는 울타리를 치면서부터 우리는 우주로부터, 진리로부터 외면 받고 있다.
 
 
4.
올 것들은 정확히 오게 되어 있고, 갈 것들은 정확히 가게 되어 있다. 
붙잡는다고 갈 것이 오는 것도 아니고, 등 떠민다고 올 것이 가는 것도 아니다. 

모든 것을 인연에 맡기고 받아들이라. 
자연스러운 삶의 흐름에 몸을 맡기라.
 

5.
자식이 있으면 자식 때문에 기쁘지만 또한 자식으로 인해 괴롭고, 돈이 있으면 돈 때문에 기쁘지만 돈 때문에 괴롭기도 하다. 

모든 소유의 기쁨은 곧 괴로움으로 바뀐다. 
이것은 영원한 진리이다.
 
 
6.
욕망과의 전쟁을 선포하는 것은 욕망을 다루는 지혜로운 방법이 아니다. 

욕망은 싸워서 이겨야 할 대상이 아니라, 그 전 과정을 깨어있는 관찰로써 온전히 이해해야 할 어떤 것이다.
 

7.
좋은 것이 내게 다가오는 그 때를 주의 깊게 지켜보라. 
사랑도, 소유도, 물질도, 돈도, 좋은 집도, 좋은 차도, 모든 좋은 것들이 내게 밀물처럼 밀려오는 바로 그 순간이 
내 인생 최고의 위기이다.
 

8.
삶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행을 하고, 보시를 하고, 수행을 하고, 좋은 일을 하지만 그 모든 것을 하고 나서는 반드시 잊어버리라. 

놓아버리라. 
놓아버리는 순간 그것은 보석처럼 빛나지만 드러내는 순간 그 빛은 사라지고 만다.
 

9.
누군가가 나에게 돈을 빌려 형편상 갚지 못한다면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첫 번째 화살을 맞는 것이지만, 그로인해 그를 원망하고, 욕하면서 괴로워한다면 그것은 두 번째, 세 번째 화살을 연거푸 맞는 것이다.
 

10.
있으면 있기 때문에 괴롭고, 없으면 없기 때문에 괴롭다. 

그러나 있고 없음의 집착을 놓으면 있으면 있어서 즐겁고, 없으면 없어서 즐겁다.
 


11.
소욕이란 필요치 않은 것에 욕심내지 않는다는 뜻이지, 욕심 그 자체가 하나도 없어야 한다는 말이 아니다. 

필요에 의해 소유하는 것이 소욕이지만, 욕심에 의해 소유하는 것은 번뇌가 된다.
 

12.
참된 부자는 욕심을 많이 성취한 사람이 아니라 욕심을 많이 놓아버린 사람이며, 소유가 많은 사람이 아니라 만족이 많은 사람이다.
 

13.
지금 이 자리에서 내가 행할 수 있는 선은 무엇인가. 
거창하고 대단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내가 행할 수 있는 작고 소박한 선, 바로 그것이 온 우주가 나에게 기대를 걸고 있는 것이다.
 
 
14.
불행하다는 것, 괴롭다는 것은 오히려 과거의 죄업을 받고 있는 것이니 사실은 불행한 때가 업장을 녹이는 소중한 순간임을 알아야 한다.
 

15.
과거에 어떤 업을 지었느냐가 내 삶을 좌지우지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 오직 지금 이 순간 내 의지에 따라 
자신의 삶과 운명을 자신 스스로 변화시키고 개척할 수 있다.
 

16.
시험과 진급의 결과가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다만 평등한 두 갈래 길 중 한 길인 것이지, 성공과 실패의 길 중 어느 하나인 것은 아니다.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 법상, 무한출판사, 중에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몸안의 눈, 송과체

-몸안의 눈, 송과체
-송과선(松果腺, pineal gland)는 뇌 속의 작은 기관이다. 
-인간의 송과선은 대뇌 밑, 간뇌의 시상 상부에 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작은 솔방울과 비슷하게 생겼다. 멜라토닌을 분비한다.
-철학자 데카르트는 송과선을 육체와 정신이 만나는 점이라고 생각하였다.
 


수천년 동안, 송과체는 인체를 더 깊은 생각의 영역으로 연결하는 부위-다른 차원으로 연결하는 창으로 인식되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러한 시각은 점차 옅어졌지만, 과학은 이 ‘숨겨진 눈’의 비밀스런 기능을 이해하는데 초점을 맞춰왔다.

어린 시절, 아버지는 과학적으로 관찰은 되지만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을 말씀해주셨다. 내 기억에 그것들 중 가장 흥미로운 주제는 임사 체험이었다. 임사체험은 환자의 몸이 임상적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을 때 일시적으로 영혼이 몸을 벗어나서 자신의 몸을 보는 것이다. 아버지는 의과대학에서 수년간 공부하셨다는 것을 강조하시면서, 몸 밖의 광경을 볼 수 있게 하는 조직들은 육체의 눈을 초월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셨다.

20년이 지난 후, 나는 같은 대학의 한 해부학 교수 수업 중에 아버지가 설명해주지 못한 신비한 사실을 듣게 됐다. 그 교수는 사람의 몸안에서 세포망에 둘러싸여 생명의 신진대사를 통제할 수 있는, 작고도 숨겨진 비밀에 대해 얘기해 주었다.


제3의 눈

우리 물질 세계를 초월해 우주를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생체 조직을 생각해보자. 어떤 생명체가 그런 기이한 능력을 갖고 있을까? 바로 사람이다. 송과체, 머리의 중앙에 있는 이 작은 선(腺)은 한 쌍의 눈처럼 외부 빛을 인지할 수 있고, 그 구조도 원시 상태의 눈과 유사하다.

송과체는 성적 발달, 신진 대사, 멜라토닌 생성과 같은 중요한 몸의 기능을 담당한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아직 송과체에 있는 특성들을 자세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이 조직의 독특한 구조 때문에 과학자들은 이 송과체가 지금은 잠재되어 있지만 예전에는 어떤 기능을 담당했던 것으로 결론내리고 있다.

송과체에 대한 과학적 진화 견해에 따르면, 이 조직은 두뇌 외부에 위치한 신경 섬유가 엉킨 상태로 존재했다고 한다. 송과체는 빛의 변화를 잘 포착하도록 특화되어, 포식자가 공격해 올 때 가장 효과적으로 도망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했다고 한다. 이러한 견해에 따르면, 송과체는 눈과 유사한 기능을 했고, 유일한 차이라면 두뇌 내부에 퇴화된 형태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국립 어린이건강 및 인간발달연구소’의 신경내분비학 과장인 데이비드 클라인 박사는 최근, 원시 망막이 영상을 획득하고 멜라토닌을 생성하는 두 가지 기능을 수행했다는 가설을 제안했다. 그는 두 기능 중 멜라토닌 생성 기능이 오랜시간 동안 송과체로 옮겨갔고, 포유류에서는 멜라토닌 생산자로서 망막의 기능은 쇠퇴했다고 설명했다.

지금은 송과체가 내분비선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송과체는 확실히 빛을 감지하는 기능이 있다. 놀랍게도 두 눈이 제거되고 이 선의 정면 영역으로부터 해부학적 경로가 빛에 노출되면 이 조직은 눈과 유사하게 자극에 반응할 수 있다. 이 사실로부터 일부 과학자들은 송과체가 퇴화된 눈 이상의 기능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하고 있다. 뇌의 아직 밝혀지지 않은 많은 과정들이 이 작은 깔때기 모양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닐까?


고양된 의식에 이르는 창

사오 파울로 의과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피니얼 마인드 클리닉의 원장인 세르지오 펠리프 데 올리베이라 박사에 따르면, 송과체 활동의 증가는 비젼(visions) 또는 명상과 같은 정신적 활동과 관련이 깊다.

더욱이 송과선은 다양한 생체 내부 기능(시상하부 및 바이오리듬 통제, 산화제로부터의 보호) 이외에도 ‘영혼의 분자’라고 알려진 환각제(DMT)를 내보낸다. 이 분자는 사람에게 알려진 가장 강력한 환각성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로 간주되고 있다. 이 분자는 수면, 명상 상태, 임사 체험시 그리고 환각 식물 섭취시 분비가 증가된다.

회의론자들은 고양된 의식이 다른 차원으로 연결된다는 것에 대해 의문을 던지면서, 그러한 경험은 단순히 뇌에 제한된, 화학적으로 유도된 현상으로 간주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그들은 임사 체험시 환각제가 분비되는 관계 (그리고 송과체에서 영상이 만들어지는 것)에 대해 적절한 설명을 하지 못한다.

인간에게 미치는 환각제의 영향을 끈질기게 연구한 릭 스트라스만 박사는 송과체에 주목했다. 이 연구는 송과체가 호르몬을 만드는 퇴화된 눈 그 이상이며, 다른 존재계로 통하는 내재적인 창일 것이라는 접근에서 시작했다. 송과체에 대한 이런 관점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송과체는, 베다 전통에서는 6번째 차크라인 아즈나, 힌두교에서는 브라마의 창, 고대 중국에서는 천상의 눈(天目)으로 불리며, 도가 수련에서는 니환궁(泥丸宮)으로 알려져 있고, 데카르트에 따르면 ‘영혼의 의자’로 불린다.

뇌의 한 가운데 숨겨진 이 작은 깔대기가 과학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영역을 응시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을까?
글/ 레오나르도 빈티니(아르헨티나 과학평론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단기 단식 - 1일 단식


1일1식 - 저녁쪽이 아침보다 좋은 경우가 많다. 
 
1일 500키로칼로리의 식사량을 1일1식으로 한다 
아침에 먹을 것인가, 저녁에 먹을 것인가는 비만의 경우는 비만 예방(다이어트)을 목적으로 하면 아침에 먹는 것이 좋다. 
그러나 엄격한 소식으로 그 식사의 영양을 가능한 한 완전히 소화, 흡수하여 살아가는 것을 목적으로 할 때는 저녁에 먹는 것이 좋다.

1일1식은 목적에 따라 시간을 변화시킨다. 

노폐물을 완전히 배설한 후 영양을 흡수한다 라는 원칙에서는 저녁쪽이 합리적이다. 
단식을 하면 체내의 노폐물을 배설하는 힘이 강해지고, 내보내는 쪽이 우선이 되며 먹는 쪽은 나중이 된다. 

1일 1식 - 메뉴 
아침 - 없다 
점식 - 생야채즙 180CC 
저녁 - 생야채즙 180CC(식사 30분전), 현미 150그람, 깨 10그람, 두부 1/2, 미소즙(와까메, 후, 호박), 흰살 생선 - 100그람 

기초대사량이 남자 1400, 여자 1200인데 쓰러지지 않을까 걱정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주위에는 그 이하로서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 먹지않는 공복의 상쾌함을 맛보는 목적으로 엄격한 소식을 실행해 가야한다. 
 
1일 1식 - 숙변
소식을 한다고 시작하였지만 과식을 하게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하지만 주위에서 먹는 모습을 보고 그 유혹을 참지 못하고 과식을 하게 되면 음식물이 장관(
섭취한 음식물의 소화, 흡수를 행하는 관(管)의 총칭) 내에 정체하게 되고 이어서 위장에 부담이 크게 걸리고 부패에 의해 숙변을 보유하게 되어 항시 감기에 걸리거나 피곤해 지거나 여러 가지 몸의 상태가 붕괴되기 시작한다. 
 
이 숙변을 제거하는 데에 1일 단식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한달 중에 2회 정도 1일단식을 하는 계획을 짜서 실행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예를 들면 첫째주 토요일과 셋째주 토요일을 단식일로 하여 둔다.

다음과 같이 실행하는 것이 좋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똑같은 식사량으로 지내고 토요일 1일을 단식한다. 
이 때 단식에 들어가는 준비로서 평소보다 감식할 필요가 없다. 곧바로 단식에 들어가도 좋다. 
이 단식에는 물과 감잎차만 마셔도 관계 없지만 그이외 음식물은 일절 금하는 것이 1일단식의 원칙이다. 

그러나 이러한 단식이 너무 어렵다고 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그 대체방안으로서 다음과 같은 단식법을 고안하였다.
예를들면 한천단식, 스마시단식, 오모유 단식, 과즙단식, 청즙단식 등이 있는데, 이중에 어느 단식을 선택하는 가는 각 사람의 기호에 따른다. 하지만 체질이나 증상에 따라 결정할 필요가 있다. 



위하수증이나 내장하수가 있고 모든 음성체질(몸이 차가운 사람)의 마른 사람은 청즙단식보다 미음 단식이 좋다.
 
장이나 골반 내에 유착이 있는 사람은 단식 중에 장폐색 등의 이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한천단식이 좋다.

위나 십이지장에 궤양이 있는 사람은 1일 단식도 그만두는 것이 좋다. 이러한 사람은 우선 현미 크림식 식사요법으로 궤양을 치료하고 나서 단식을 해야 한다.  

1일단식 중에 전신의 탈력감 이상이나 공복감이 엄습해오고 사람에 따라 두통과 냉이나 식은 땀이 나는 등의 현상이 나타나 고통스러워 한다. 이럴 때는 변법단식을 할 수 있는데 의외로 즐겁다고도 하고 스마시 단식을 한 사람들 중에는 공복감을 일으키지 않고 평상 시 처럼 일을 할 수 있다는 보고도 있다.  

1일 단식도 실행을 지속하다 보면 즐겁게 할 수 있다. 최초의 2-3회까지는 조금 고통스런 감이 있지만 그 이후는 비교적 즐겁게 단식을 하게 된다.

단식일에는 수산화 마그네슘과 같은 완화제를 매일 밤 20CC정도 물에 타서 음용하고 숙변의 배설을 돕도록 하면 단식의 효과가 높아진다.

단식이 끝난 다음날에는 평상시에 약 70% 정도로 먹는 양을 줄인다. 먹는 것은 되도록 죽이 좋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단식의 전후에 과식을 하지 않는 것이다. 
단식 전날 조금 많이 먹어두면 단식이 비교적 쉽고 즐겁지 않을까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조금 감식하는 편이 도움이 된다. 
단식 다음날은 평상시 보다 많이 먹게 되면 오히려 단식의 효과가 전혀 올라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건강도 해치게 된다.  

대개 1일 단식에도 기분이 초조하거나 안절부절 못하는 등의 이상한 공복감이 엄습할 수 있는데 이것은 평상시에 과식을 통해 위장의 점막이 망가져서 거칠어져 있기때문이다. 그 때문에 단식에 들어가면 이른바 명현으로서 이상한 공복감이 나타나는 것이다. 
오히려 크게 반성하며 일상 생활에서 과식하는 습관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단기단식에 대한 의학적 견해

단기적인 단식이 암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의 발터 롱고(Valter Longo) 박사는 항암치료와 함께 단기적인 단식을 병행하면 항암치료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쥐실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AFP통신과 사이언스 데일리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롱고 박사는 쥐 또는 인간의 유방암, 흑색종(피부암), 신경아교종(뇌종양), 교묘세포종(뇌종양)을 주입한 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 결과 항암화학요법과 단기 단식을 병행했을 때가 항암치료만 했을 때보다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항암치료와 단기 단식을 병행한 쥐들은 종양 진행이 지연되거나 암세포의 전이가 억제되고 생존율도 높아졌다.

항암치료와 함께 여러 사이클의 단기 단식을 시행한 쥐들은 20%가 암세포가 사라지고 40%는 암세포의 전이가 억제되었다.

그러나 항암치료나 마찬가지로 단기 단식도 효과에 한계가 있어서 완치된 쥐들은 없었다.
롱고 박사는 이 방법이 암환자에게도 안전하고 효과가 있을지는 알 수 없다면서 현재 이를 확인하기 위한 1상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임상시험은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 종합암센터에서 유방암, 요도암, 난소암 환자를 대상으로 항암치료 시작 전 이틀과 항암치료 후 하루를 단식하게 하는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결과는 나중에 미국암종양학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암을 이겨내는 방법은 암세포를 죽이는 약을 찾는 것보다는 단식과 같은 극한적인 상황을 만들어 암세포를 혼란시키는 것인지도 모른다고 롱고 박사는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사이언스 병진의학(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 최신호에 발표되었다.
(서울=연합뉴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과속 기준

과속 처벌 기준을 3단계에서 4단계로 세분화했다. 현행 3단계는 제한속도에서 최고 40㎞/h 초과 시 벌칙금 9만원과 벌점 30점을 부과했지만, 올해부터 개정된 4단계는 제한속도에서 최고 60㎞/h 초과 시 벌칙금 12만원과 벌점 60점이 부과된다.(승용차 기준) 이는 1회 위반만으로도 벌점이 40점 이상이 되기 때문에 바로 면허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
(2011년 12월 9일부터 시행 중)

2. 운전면허 정기 적성검사와 갱신 제도

올해부터는 1종 면허 소지자에 대한 정기 적성검사(7년마다)와 2종 소지자의 면허증 갱신(9년마다)이 모두 10년으로 통일된다. 검사와 갱신 기간도 기존 6개월에서 1년으로 늘어나고, 2종 면허를 기간 내 갱신하지 않을 경우 면허 정지나 취소 처분이 내려지는 대신 과태료만 부과된다. 또한, 70세 이상의 고령 운전자는 면허 종류에 관계없이 5년마다 정기 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2011년 12월 9일부터 시행 중)

3. 어린이 통학용 차량들에 대한 의무 규정

학원이 운영하는 차량은 보조 교사가 없을 경우 운전자가 직접 하차해 어린이의 승·하차를 확인해야 하며 위반 시 7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또한, 차량 신고 여부와 관계없이 통학 버스 운영자와 운전자는 최초 교육 대상자가 됐을 때 1년 이내에 안전교육을 받아야 하며 이후 3년마다 재교육을 받아야 한다.

4. 전기차 세제지원

전기차에 대한 세제지원도 마련된다. 올해(1월 1일)부터 2014년(12월 31일)까지 3년 동안 최대 200만원의 개별소비세가 면제되며, 취득세도 140만원까지 감면된다. 도시철도채권 매입 의무구입부담도 최대 200만원까지 줄어든다.

5. 연비 규제 강화

연비 측정 방법은 시내주행모드(CVS-75)에서 고속도로와 시내주행을 복합한 조합시험으로 변경된다. 변경된 공인연비 측정 방법으로 나온 결과에 따라 ℓ당 16㎞ 이상 1등급, 13.8㎞ 이상 2등급, 11.6㎞ 이상 3등급, 9.4㎞ 이상 4등급, 9.3㎞ 이하 5등급으로 분류된다. 신규 시험 적용 시행시기는 신차의 경우 1월 1일부터, 기존 양산차는 3월 31일부터 시행된다. 

6. 자동차 안전장치 의무화

올해부터 출시되는 모든 신차에는 주행안전 제어장치(ESC)와 미끄럼 방지 제동장치(ABS)가 기본사양으로 탑재된다. 또한, 승용차와 차량 총중량이 3.5톤 이하인 승합·화물·특수차는 타이어 공기압 상태를 표시하는 타이어공기압 경고장치(TPMS)를, 승합차와 3.5톤 이하 상용차와 승용차는 제동보조장치(BAS)가 의무적으로 장착해야 한다.

7. 국제운전면허증, 전국 경찰서에서 발급 가능

그동안 운전면허 시험장에서만 발급하던 국제운전면허증을 전국 경찰서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전국에 운전면허 시험장이 26개에 불과해 장비 설치 등 준비를 거쳐 6월부터 1급지 경찰서부터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업무를 시작한다.

8. 긴급 출동 자동차 양보 의무화

긴급 출동 중인 소방차나 119 구급차에게 길을 양보하지 않을 경우 차주에게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에 따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일에 맞춰 소방차량 309대에 단속 장비(영상 기록 장치)의 설치를 완료하고, 지난 12월 9일부터 긴급 자동차 양보 의무 위반 차량 단속을 시작했다. 도로의 우측 가장자리에 일시 정지하지 아니하거나 진로를 양보하지 아니한 차주에게 과태료가 부과된다. 과태료는 승합차 등은 6만원, 승용차 등은 5만원, 이륜자동차 등은 4만원이다.
-조선비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몸을 차게하는 식품
을 멀리한다. 
- 커피는 아무리 뜨겁게 마셔도 몸을 차게한다.
- 식초, 우유, 맥주, 위스키, 콜라, 주스는 몸을 차게한다.
- 밀가루 음식은 몸을 차게한다.
- 바나나, 파인애풀, 레몬 등 열대과일은 몸을 차게한다.
- 단 음식은 몸을 차게한다.(과자, 초콜릿, 케이크, 쿠기 등)
과식은 몸을 차게한다.


2.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식품을 가까이 한다. 
- 소금은 몸을 따뜻하게 한다.
- 파, 양파, 부추, 마늘, 생강, 인삼, 우엉, 당 근, 연근, 참마, 치즈, 누룽지
- 현미, 검정콩, 참깨, 사과, 딸기, 호박


3. 몸이 차가운 사람은 당근 주스를 장복한다.
- 하루 한 개의 당근은 의사보다 낫다.(아침에 당근과 사과 주스를 마시면 몸이 따뜻해 진다.)
- 미국 자연요법의 대가 워 커박사는 당근주스는 궤양과 암을 치료하는 기적의 식품이라고 함.
- 만병의 묘약 당근주스 만들기
: 당근 2개, 사과1개를 준비하고 하루 2컵 반을 목표로 마시도록 한다. 
:
냉성체질인 사람은 사과의 양을 줄이거나 당근만 갈아 먹는다.
- 아침에는 당근주스만 마셔도 충분하다.
: 각종 문명병에 걸리는 현대인에게는 하루 2식을 하고 아침은 당근주스만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아침 식욕이 많은 사람은 아침식사를 한 후 당근주스를 마셔도 좋다.


4. 물을 먹고 싶으면 찬물 대신 몸을 따뜻하게 하는 양성음료를 마신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료 - 생강차, 벌꿀차, 매실엽차, 홍차, 오미자차
녹즙과 녹차는 몸을 차갑게 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5. 몸이 차가운 사람은 목욕을 하여 땀을 내고 반신욕을 하는 것이 좋다.
- 목욕이나 반신욕 후엔 찬기운이 몸에 닿지 않게 최대한 빨리 몸을 따뜻하게 감싸는 것이 좋다.
- 땀을 낸 후에는 온 몸에 모공이 열려있어 찬기운이 침범하기 쉽기 때문이다.  


6. 1일 1 만보 걷는다.(걸으면 병이 낫는다.)
- 등산,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과 웨이트트레이닝 같은 근력운동도 도움이 된다.
단,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기력을 소모시켜 몸을 더 차갑게 하는 부작용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인체의 근육 70-80%는 허리 아래 있다. 걷는 것은 하반신 근육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근육의 열 생산을 촉진시킨다.
이렇게 상승된 체열은 당뇨병을 치유한다.


7. 체질개선을 하려면, 
- 100일간 아침 식사는 당근주스를 마시고,
- 많이 걷도록 노력하고,(하루 1 만보 이상)
- 물, 차, 커피 등 수분을 적게 섭취하고,
- 목욕, 반신욕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하여 신진대사를 높히면 확실이 체질개선이 된다. 


8. 웃으면 마음이 풀어져 뇌세포에 엔돌핀이 분비되고 기분이 좋아진다.
- 마음이 괴로우면 기혈의 순환이 정체되고 막혀 몸이 차가워 진다.  
- 웃으면 복근운동이 이루어져 혈액순환이 잘되고, 체온이 상승하여 자연치유력이 촉진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요즘 갖가지 사기사건이 많고 보이스 피싱은 사라지기녕 커녕 더욱 기승을 부려 피해액만 수천억원에 달한다고합니다.
당하시는 사람들도 시골 노인네나 당할 것으로 알지만 판사도 당하고 전문직도 당하게됩니다.
 
사기를 피하는 유일한 방법은 시간을 내편으로 만드는것....이라고 합니다.
아울러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도 시간을 내편으로 만드는것 아닐까합니다.   
 
사기꾼에게 당하지 않는 방법
 
혹시 자물쇠를 만들 때 어느 정도 시간을 견딜 수 있도록 제작되는지 아세요? 3분이랍니다. 그 시간만 열쇠 이외의 것으로 따려는 사람에게서 버티면 그 자물쇠는 역할을 다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실제로 자물쇠를 따시는 기술자님께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어떤 자물쇠도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면 결국 열쇠 이외의 것으로 따진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자물쇠라는 것이 잠그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열리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특정 조건에서 열리는 것이고 그 특정 조건을 우리는 열쇠라고 하는 부르는 거죠. 누구나가 그 특정조건만 맞춰주면 열쇠가 없더라도 열쇠를 가진 것과 같은 것입니다.
 
시간만 있으면 모든 자물쇠를 여는데 왜 제작자는 3분이라는 시간을 버티도록 하는 걸까요? 더 정확하게는 왜 겨우 3분까지만 버티려고 하는 걸까요? 그건 심리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도둑질을 하려는 사람이 자신의 안전을 확신하고 자신만만하게 일에 도전하는 시간이 15~40초 정도라고 합니다. 이때까지는 일을 하는데 두려움이 없는데요. 그 다음부터는 시간별로 기하급수적으로 두려움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통 1분 20~30초를 넘기면 그때부터는 일단 포기하고 다른 물건을 노리게 된다고 하죠. 즉 자물쇠는 2분 이상을 견디면 침입자를 쫓을 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충분히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시간인 3분을 견디려고 하는 겁니다.
 
사기에 당하지 않는 방법을 이야기한다고 하면서 왜 자물쇠 이야기를 하느냐고요?

사실 사기가 이와 같기 때문입니다. 사실 작정하고 사기를 치는 상대에게 당할 수 있는 사람은 전혀 없습니다. 예전에 이경규씨가 몰래카메라에 당하면서 억울해 하는 장면이 있었죠. 자기 스스로 다른 사람을 속이는 건 정말 식은 죽 먹기라고 하는 사람도 이미 수백 회나 남을 속여 본 사람도 작정하고 덤비면 당합니다.

그런데 위의 프로그램에서는 그렇게 함으로서 웃길 수 있다는 것과 또 나름의 재미가 있으니까 어떻게든 해내는 것인데요. 실제의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타인의 이익을 사취하는 사기꾼들은 그런 집념이 없습니다. 사실 아주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자신의 시간대비 노력을 최소한으로 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기꾼들이 가장 싫어하는 부류는 똑똑한 사람이나 의심이 많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을 속이기 위한 기법들이 최선을 다해서 발전해왔기 때문에 오히려 그런 사람들은 속이기가 쉽습니다.

가장 싫어하는 부류는 느린 사람입니다. 느리게 생각하고 천천히 행동하는 사람을 사기꾼들은 가장 싫어합니다.

예전에 진짜 사기꾼과 같이 술을 마신 적이 있습니다. 심지어 범죄 대상을 물색하는 자리였지요. 제가 그 자리게 있게 된 건 어렸을 적에 한참 여러 경험을 쌓는다고 여기저기를 돌아다닐 무렵이어서 입니다. 여하튼 그 당시 그들이 했던 이야기 중에 기억나는 건 이거였습니다. ‘그 영감은 느리쇠라 안 돼. 일끝나면 우리 다 환갑잔치해야 할 거야.’ 느린 사람은 사기를 치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짜증이 난다는 것이죠.
 
이를 기반으로 생각했던 것인데요. 주변에 사기를 잘 당한다는 분 들게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잘 당하지 않게 된다고요. 그리고 그 분들이 실제로 그렇게 하셨을 때 큰 사기를 안 당하실 수가 있었다더군요. 그 방법은 이렇습니다.
 
‘일을 처리할 때 3번 느리게 생각하라.’
‘누군가 서두르라고 재촉하면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다고 하라.’
‘하나만 더 물어보라.’
 
요렇게 3가지입니다.
 
별거 아닌 거 같은데 이게 초대박을 쳤었습니다.
제가 아는 분들이 살고 계신 아파트가 경기도에 30년 넘은 17평짜리 아파트였는데요. 일단의 업자들이 들이 닥쳐서 재건축을 위해서 조합을 만들고 진행을 하자고 일을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상당수의 사람은 재건축이 시작되면 아파트 값이 올라서 큰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해서 손쉽게 달려드셨답니다.

제 이야기를 들었던 분들도 속으론 좋으셨지만 ‘난 조금만 더 생각해 본다.’라고 말씀 들을 하셨고, 늦으면 못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업자들에게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다.’고 하셨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재건축이 허가가 안 나면 어떻게 되는지를 끝까지 물으셨답니다.

그 오래된 아파트 단지에서 제가 이 이야기를 해드린 분이 5분이 살고 계셨고, 그 분들의 행동과 물음 때문에 재건축 업자들이 묘한 행동을 하더랍니다. 그리고 다음날 귀신처럼 업자들이 사라졌는데 함께 재건축을 진행하기로 한 조합원들의 계약금들과 함께였습니다. 경찰에 신고하고 난리가 났고, 그 와중에 그 질문을 하고 그렇게 행동했던 사람들은 거의 영웅이 됐죠. 그 후에 진짜 재건축을 들어가긴 했습니다.
 
사기사건의 피해자가 사기꾼을 잡았을 때 여러 가지 일이 있습니다. 부동산 사기를 당하신 분이 사기꾼에게 화를 내고 하시다가 나중에 이런 이야기를 물었다고 합니다. ‘만약 그때, 마지막에 내가 한번만 더 확인하자고 했으면 어떻게 했을 거냐?’ 그에 사기꾼이 한말은 ‘그럼 그냥 꼬리를 말고 도망갔을 겁니다.’였습니다.
 
빠르지 않더라도, 느림에는 미학이 있지요. 그 느림의 미학이 꼭 사기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무언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누군가 당신에게 무언가를 요구할 때 한번만 더 생각해보고 그와 같은 행동을 하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조경수종 꽃피는 시기와 꽃 색깔
 
■ 2월 : 풍년화
 
■ 3월 : 미선나무, 매실나무, 개나리, 생강나무, 산수유, 만리화, 히어리, 개암나무, 진달래, 살구나무, 백목련, 황금개나리, 벌목련 등
 
■ 4월 : 목련, 네군도단풍, 명자꽃, 왜성개나리, 수양벚나무, 왕벚나무, 만첩앵도, 앵도나무, 홍배나무, 복숭아, 자목련, 홍매, 채친목, 흰명자꽃, 콩배나무, 배나무, 황매화, 라일락, 수수꽃다리, 박태기, 겹철쭉류, 옥매, 등칡, 겹벚나무, 조팝나무, 죽단화, 왕보리수나무, 탱자나무, 분꽃나무, 사과나무, 모과나무, 환엽해당, 흰말채나무, 으름, 흰산철쭉, 철쭉, 노린재나무, 모란 등
 
■ 5월 : 개느삼, 팥배나무, 미국덜꿩나무, 미국 산딸나무, 등나무, 비목나무, 정향나무, 칠엽수, 노린재나무, 말채나무, 산사나무, 매자나무, 층층나무, 일본목련, 병꽃나무, 해당화, 이팝나무, 찔레꽃, 귀룽나무, 댕강나무, 오동나무, 홍괴불나무, 포포나무, 함박꽃나무, 아까시나무, 조팝나무, 위석류, 튜립나무, 덩굴장미, 붉은인동덩굴, 피라칸사, 산딸나무, 쪽동백, 안개나무, 중산국수나무, 족제비싸리, 붉은병꽃나무, 다래, 때죽나무 등
 
■ 6월 : 얼룩인동덩굴, 산가막살나무, 감나무, 장미, 나래쪽동백, 고광나무, 쥐똥나무, 인동덩굴, 황금쥐똥나무, 꽃말발도리, 싸리, 낙상홍, 밤나무, 딱총나무, 꽃개오동, 미국낙상홍, 박쥐나무, 구기자나무, 노각나무, 피나무, 가중나무, 꼬리조팝나무, 개쉬땅나무 등
 
■ 7월 : 자귀나무, 능소화, 흰작살나무, 좀작살나무, 모감주나무, 개오동, 무궁화, 벽오동, 회화나무, 배롱나무, 석류, 쉬나무 등
 
 
2. 수종별 꽃의 지속 기간
 
■ 10일 이하 : 사과나무, 벚나무, 팥배나무, 미국덜꿩나무, 덜꿩나무, 섬개야광나무, 노린재나무, 쪽동백, 국수나무, 때죽나무, 감나무, 나래쪽동백, 싸리나무 등
 
■ 11~20일 이하 : 풍년화, 미선나무, 매실나무, 만리화, 생강나무, 산수유, 히어리, 백목련, 살구나무, 왕벚나무, 앵도나무, 복사꽃나무, 수양벚나무, 콩배나무, 복사나무, 채진목, 겹벚나무, 배나무, 꽃사과, 모란, 개느삼, 팥배나무, 미국산딸나무, 등나무, 비목나무, 퀸스나무, 아로니아, 미스킴라일락, 철쭉, 이팝나무, 해당화, 인동덩굴, 귀룽나무 등
 
■ 21~30일 이하 : 노각나무, 네군도단풍나무, 얼룩인동덩굴, 찔레꽃, 등칡, 겹산철쭉, 가중나무, 인동덩굴, 족제비싸리, 흰작살나무, 겹조팝나무, 황금개나리, 개나리, 자주일본매자, 산철쭉, 꽃개오동, 불두화, 병꽃나무, 황철쭉, 석류, 붉은병꽃나무, 자목련, 일본목련, 왜성개나리, 노란매자나무, 황매화, 붉은꽃칠엽수, 좀작살나무, 박태기, 마가목, 딱총나무, 라일락, 수수꽃다리, 정향나무, 레모나라일락, 찰스라일락, 별목련, 왕보리수나무, 진달래, 으름덩굴, 미국산사나무 등
 
■ 31~40일 이하 : 함박꽃나무, 흰명자꽃, 명자꽃, 풍년화, 꼬리조팝나무, 회화나무, 자주꽃받침꽃, 죽단화, 자귀나무, 덩굴장미 등
 
■ 41~60일 이하 : 나무수국, 블루베리, 능소화, 산딸나무, 안개나무, 붉은인동덩굴 등
 
 
3. 개화가 개엽보다 앞서는 수종
 
■ 낙화 후 개엽하는 수종
개화가 개엽보다 앞서는 수종은 낙화 후 개엽하는 수종과 개화 중 개엽하는 수종으로 분류할 수 있다. 낙화 후 개엽하는 수종은 풍년화, 미선나무, 매실나무, 생강나무, 산수유, 히어리, 살구나무 등이었으며 낙화 후 개엽하는 수종은 2월에 풍년화를 제외하고는 3월에 개화하여 4월 10일 이전에 모두 낙화한다.
 
■ 개화 중 개엽하는 수종
개화가 개엽보다 우선하는 수종 중 개화 중 개엽하는 수종은 개나리, 만리화, 개암나무, 진달래, 백목련, 목련, 네군도단풍나무, 왜성개나리, 왕벚나무, 수양벚나무, 만첩앵도, 앵도나무, 복숭아나무, 자목련, 홍매, 박태기, 탱자나무 등이며, 이들 수종은 3월 말에서 4월 말까지 개화하며 4월 초에서 5월 초순까지 낙화한다. 개엽시기는 4월 초순과 중순이었다.
 
 
4. 수종별 꽃의 색깔
 
■ 흰색계 : 매실나무, 백목련, 별목련, 목련, 수양벚나무, 야광나무, 환엽해당, 팥배나무, 비목나무, 마가목, 칠엽수, 산사나무, 일본목련, 층층나무, 이팝나무, 귀룽나무, 홍괴불나무, 아까시나무, 산딸나무, 쪽동백, 때죽나무, 감나무, 밤나무, 꽃개오동, 노각나무, 개오동, 회화나무, 쉬나무, 나무수국, 불도화, 배롱나무, 앵도나무, 라일락, 옥매화, 백당나무, 분단나무, 홍자단, 찔레나무, 댕강나무, 함박꽃나무, 중산국수나무, 다래나무, 산가막살나무, 고광나무, 쥐똥나무, 꽃말발도리, 낙상홍, 딱총나무, 박쥐나무, 개쉬땅나무, 흰작살나무, 아로니아 등
 
■ 빨간색계 : 포포나무, 석류, 장미, 덩굴장미, 안개나무, 살구나무, 겹벚나무, 꽃사과, 복숭아, 댕강나무, 으름덩굴, 라일락, 정향나무, 위석류, 산철쭉, 모과나무, 꼬리조팝나무, 병꽃나무, 자귀나무, 철쭉, 진달래, 홍매, 개암나무, 칠엽수, 미국산딸나무, 붉은인동덩굴, 박태기, 해당화, 붉은병꽃나무, 배롱나무 등
 
■ 노란색계 : 인동덩굴, 왜성개나리, 튤립나무, 감나무, 노란매자나무, 자주일본매자, 생강나무, 산수유, 히어리, 익스베리철쭉, 등칡, 황금개나리, 개나리, 황매화, 만리화, 개느삼, 풍년화, 매자나무, 모감주나무, 죽단화, 황금철쭉 등
 
■ 분홍색계 : 벽오동, 가중나무, 네군도단풍나무 등
 
■ 보라색계 : 족제비싸리, 등나무, 찰스라일락, 무궁화(영광), 참오동나무, 미스킴라일락, 싸리나무, 오동나무, 좀작살나무, 구기자나무, 자목련 등
 


5. 조경용 수목엔 어떤 것이 있을까요?
 
■ 과일이 열리는 나무
    감나무, 매화나무, 모과나무, 살구나무, 자두나무 등
 
■ 그늘이 좋은 나무
    느티나무, 목련, 벚나무, 은행나무, 회화나무, 계수나무, 칠엽수, 팽나무 등
 
■ 꽃이 아름다운 나무
   매화나무, 목련, 무궁화, 산수유, 살구나무, 벚나무, 때죽나무, 이팝나무, 영산홍, 자산홍 등
 
■ 단풍이 아름다운 나무
    복자기, 은행나무, 단풍나무, 복자기, 마가목, 감나무, 느티나무 등
 
■ 사철 푸른나무
    소나무, 잣나무, 젓나무, 주목, 향나무 등
 
 
6. 장소별 적합수종
 
■  가로수
    은행나무, 느티나무, 왕벚나무, 느릅나무, 이팝나무, 양버즘, 매타세콰이어, 가중나무, 칠엽수, 회화나무, 목백합
 
■ 주택, 공원, 학교 등
   소나무, 반송, 자작나무, 서어나무, 주엽나무, 당단풍, 염주나무, 느릅나무, 이팝나무, 충충나무, 졸참나무, 상수리나무, 굴참나무, 신갈나무, 측백나무, 팽나무, 때죽나무, 다릅나무, 팥배나무, 복자기, 자귀나무, 산딸나무, 쉬나무, 섬잣나무, 소사나무, 느티나무, 보리수, 감나무, 살구나무, 대추나무, 산수유, 복숭아, 주목, 단풍나무, 회화나무, 자두나무, 배롱나무, 가이즈까향, 홍단풍, 백목련, 자목련, 낙우송, 매타세콰이어, 계수나무, 스트로브잣, 꽃나무, 모과나무, 칠엽수, 목백합, 무궁화, 진달래, 개나리, 눈향, 매자나무, 고광나무, 말발도리나무, 까마귀밥나무, 조팝나무, 병아리꽃나무, 옥향, 작살나무, 명자나무, 딱총나무, 가막살나무, 병꽃나무, 산초나무, 노린재, 수국, 작살나무, 회양목, 철쭉, 화살나무, 국수나무, 찔레, 으름덩굴, 담쟁이덩굴, 인동덩굴, 다래나무, 수수꽃다리, 황매화, 덩굴장미, 장미, 옥매, 박태기나무, 낙상홍, 모란
 
■ 강변, 하천, 호수주변
   능수버들, 수양버들, 수양벚나무, 회화나무, 낙우송, 메타세콰이어, 무궁화, 개나리, 회양목, 매자나무, 병꽃나무, 명자나무, 철쭉, 수수꽃다리, 박태기나무
 
■ 공장, 도로변
   은행나무, 산수유, 자작나무, 목련, 때죽나무, 상수리나무, 졸참나무, 느릅나무, 양버즘, 목백합, 은단풍, 가중나무, 스트로브잣, 칠엽수, 메타세콰이어, 홍단풍, 무궁화, 개나리, 고광나무, 흰말채나무, 병꽃나무, 회양목, 매자나무, 둥근향, 화살나무, 명자나무, 수수꽃다리, 낙상홍, 덩굴장미
 
 
7. 환경정화수종
 
■ 교목
    은행나무, 목백합, 양버즘나무, 은단풍나무, 가중나무, 상수리나무, 졸참나무, 참느릅나무 (8종)
    느티나무, 팽나무, 오동나무, 배롱나무, 밤나무, 백목련, 벚나무, 서어나무, 칠엽수, 회하나무, 감나무, 때죽나무, 층층나무, 자두나무(14종)
 
■ 관목
   무궁화, 개나리, 낙상홍, 수수꽃다리, 산수유(5종)
   매화나무(매실나무), 박태기, 자목련(3종)
 
 
8. 공해에 강한 수종
 
■ SO2
   가중나무, 떡갈나무, 물푸레나무, 상수리나무, 아카시, 졸참나무, 주엽나무, 산오리나무, 회화나무, 자귀나무, 층층나무, 누리장, 쥐똥나무, 멀구슬나무
 
■ CO
   은행나무, 참느릅나무, 가중나무, 물푸레나무, 자작나무, 층층나무, 산사나무, 병꽃나무, 개나리, 중국단풍, 매자나무, 버드나무
 
 
9. 개발가능성이 높은 수종
 
■ 교목류
    느릅나무, 때죽나무, 모감주나무, 산딸나무, 서어나무, 층층나무, 중국굴피나무, 물푸레나무, 구상나무, 참나무, 팽나무, 산사나무, 고로쇠나무, 박달나무, 노각나무, 팥배나무, 귀룽나무, 산단풍, 굴거리나무,
 
■ 화목류
    꽃아그배나무, 조팝나무, 미선나무, 백리향, 붉은병꽃나무, 야광나무, 붉나무, 마가목, 매자나무, 생강나무, 난대수종은 돈나무, 녹나무, 후박나무, 가시나무, 태산목, 만병초,
 
■ 관목류
    흰말채나무, 개쉬땅나무, 넝쿨성은 으름나무, 머루, 인동덩굴, 능소화, 담쟁이, 등칡, 지피식물은 조릿대 등이다.
 
구상나무, 야광나무, 노각나무, 자귀나무, 녹나무, 층층나무, 산딸나무, 굴거리나무, 들메나무, 은행나무, 노간주나무, 모감주나무, 야광나무, 가문비나무, 잣나무, 섬잣나무, 눈잣나무, 회화나무, 팥배나무, 때죽나무, 주목, 비자나무, 참느릅나무, 느티나무, 대추나무, 사시나무, 감나무, 담팥수, 배나무 등 29종이다. 또한 교잡종으로 육성되어진 수종이 5종 있다. 현지답사와 문헌상으로 조사된 한국자생 및 원산으로 미국에 도입되지 않은 수종은 망개나무, 왕개서나무, 긴이팝나무 3수종에 불과하다.
 
관목과 만경목은 142종이 미국에 도입되어 조경수로 판매되고 있는 수종도 85종에 이르며 품종으로 육성 개발되어 판매되고 있는 수종은 으름덩굴, 회양목, 보리밥나무, 만리화, 함박꽃나무, 탱자나무, 진달래, 산철쭉, 정향나무, 수수꽃다리, 분꽃나무, 붉은병꽃나무, 미선나무, 다래, 쥐다래, 개머루, 두릅나무, 자금우, 식나무, 매자나무, 좀작살나무, 작살나무, 둥근잎말발도리, 보리수나무, 화살나무, 사철나무, 줄사철, 사스레피나무, 땅빗싸리, 꽝꽝나무, 호랑가시나무, 싸리나무, 광나무, 쥐똥나무, 왕쥐똥나무, 산사나무, 돈나무, 만병초, 산가막살나무, 꽃말발도리나무, 큰꽃으아리, 한라산진달래, 흰진달래, 철쭉, 국수나무, 털개회나무, 백당나무, 개나리 등 50종이 있다. 

이중 교잡종은 20종이며, 식물원과 조경수판매회사에서 신품종육성 및 교잡종까지 개발된 수종도 12종으로 으름, 회양목, 보리밥나무, 만리화, 함박꽃나무, 탱자나무, 진달래, 산철쭉, 정향나무, 수수꽃다리, 분꽃나무, 붉은병꽃나무 등이 있다.

한국원산 및 자생으로서 아직 도입되지 않은 수종은 댕강나무, 
털댕강나무, 섬오갈피나무, 왕가시오갈피, 으름, 개느삼, 다래나무, 복분자딸기, 왕초피나무, 섬노린재나무의 11종이다.
 
 
10. 최근에 새로운 수종으로 각광받고 있는 수종
 
이팝나무 복자기단풍 칠엽수 노각나무 산딸나무 팥배나무 마가목, 화살나무, 쪽동백등은 요즘 관심을 끌고 있는 수종들입니다. 또 왕벗나무, 산벗나무, 느티, 백일홍나무, 수수꽃다리, 히말라야시다(남부수종) 은행나무 등은 언제라도 심어볼만한 수종입니다.
 
개나리,철쭉,쥐똥나무,회양목,병꽃나무, 조팝등은 많이 심는 수종이지만 또한 많이 쓰여지는 수종이기 때문에 가격의 주기를 잘 고려하여 식제한다면 무방할 수종이고. 또 유실수를 식재하려는 경향에따라 살구나무나 감나무도 적극적으로 심어 볼 만한 수종입니다.
 
 
11. 앞으로 가로수로써 개발 되어야 할 수종
 
팥배나무, 때죽나무, 쪽동백, 콩배나무, 노각나무, 자작나무, 산겨릅나무, 다릅나무, 느티나무, 두충나무, 피나무, 신갈나무, 갈참나무, 상수리나무, 복자기, 비목나무, 마가목, 무궁화, 보리수나무, 모감주나무, 이팝나무, 채진목, 산사나무, 나무라일락, 나무박태기, 스트로브스잣나무, 꽃말발도리, 남부지방 가로수 수종 등
 
물오리나무, 오리나무, 박달나무, 가침박달, 풀또기, 귀룽나무, 붉은인가목, 개느삼, 당단풍나무, 시닥나무, 산겨릅나무, 부게꽃나무, 산목련, 만병초, 철쭉꽃, 느릅나무, 백당나무 등
 
온대 남부
히어리, 이나무, 합다리나무, 나도밤나무, 사람주나무, 노각나무, 푸조나무, 팽나무, 왕버들 등
 
난대
붉가시나무, 가시나무, 구실잣밤나무, 천선과, 모람, 멀꿀, 녹나무, 육박나무, 가마귀쪽나무, 장구밥나무, 사스레피나무, 황칠나무, 감탕나무, 순비기, 굴거리나무, 예덕나무, 황근, 팥꽃나무, 말오줌때나무, 아왜나무 등
 
조경수요에 비하여 공급이 부족하거나 생산되지 않는 수종들을 대략 살펴보면, 온대중·북부 수종으로 외국에서 보편화되어 식재되고 있지만 우리 나라에서 미개발된 만병초, 꽃을 보기가 어려운 5∼6월에 피는 철쭉꽃, 녹색수피가 독특한 시닥나무, 속성녹화용인 물오리나무, 오리나무 등이 있다. 온대남부 수종으로 봄철 노란꽃이 피는 히어리, 흰 수피와 단풍이 아름다운 사람주나무도 공급되지 못하고 있다.
  
난대기후대 수종으로 붉가시나무, 육박나무, 녹나무, 감탕나무, 사스레피, 아왜나무 등이 상록활엽수종은 식재범위가 온대 남부기후대까지 확대되고 있어 앞으로 수요가 크게 증가하리라 예상된다.

붉은색 새잎이 아름다운 굴거리나무, 장구모양의 주황색 열매가 아름다운 장구밥나무, 숲을 구성하는 종으로는 우수한 붉가시나무, 가시나무, 구실잣밤나무 등, 염해에 강해 해안가에 식재가능한 예덕나무, 순비기 등 다양한 난내기후대 수종이 생산, 공급이 필요하다.
 
 
< 가로수 현황  >
 
강남대로에는 마로니에로도 불리는 칠엽수나무
신촌로는 목련나무,  영동대로와 동1ㆍ2로는 느티나무
경인로는 중국단풍나무
수색로는 벚나무
율곡로는 회화나무
왕산로는 복자기나무
한강로는 대왕참나무
남부순환로는 메타세콰이어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 약용 : 황벽나무, 음나무, 오갈피, 가시오갈피, 헛개나무, 오미자, 느릅나무, 물푸레나무, 두충나무 등.
- 식용 : 두릅나무, 음나무, 산초나무, 초피나무, 참죽나무 등.
- 음료개발 : 자작나무, 고로쇠나무, 생열귀나무, 주목, 마가목, 산수국 등.
- 관상용 : 두메닥나무, 만병초, 꼬리진달래, 히어리, 조팝나무, 산겨릅나무 등.
- 밀원용 : 밤나무, 아까시나무, 피나무, 싸리류 등.
- 수지생산용 : 옻나무, 황칠나무 등
 
- 산채류 : 더덕, 도라지, 곰취, 미역취, 개미취, 수리취, 참취, 고려엉겅퀴, 금낭 화, 얼레지, 누리대(왜우산풀), 참나물, 묏미나리, 고사리, 산마늘, 모시대.
- 약초류 : 삼지구엽초, 참당귀, 시호, 산삼(장뇌), 삽주, 백작약, 족도리, 고본, 산마늘, 모시대.
 
 
< 조경수의 식재율 > 
 
조경수목의 식재빈도는 100%를 나타내는 경우는 무궁화, 개나리, 은행나무, 명자나무, 향나무, 쥐똥나무, 밤나무, 버즘나무, 백목련등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조경용으로 가장많이 식재하는 수종들은 개나리, 은행나무, 명자나무, 향나무, 쥐똥나무, 밤나무, 버즘나무, 백목련, 무궁화나무, 주목나무, 모란나무, 목련나무, 소나무, 리기다소나무, 수양버들, 자목련나무, 장미, 등나무, 둥근향나무, 가이즈까향나무, 대추나무, 측백나무,  은수원사시, 잣나무, 사철나무, 왕벚나무, 감나무, 섬잦나무, 왕벗나무 등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