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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왜 오르냐고요?
간단합니다. 화폐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물가가 오르는 겁니다.
근데 화폐량은 왜 늘어나냐고요?
간단하지요, 한국은행에서 돈을 찍어내니까 오르는 거지요.

화폐량이 늘어나는 다른 방법이 있나요?
화폐 총량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핵심적인 주범은 돈을 찍어내는 이 한국은행 입니다.
한국 은행 홈페이지에 가보시면 자기들이 통화량과 물가를 조절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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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상한 것은 자기들이 물가를 안정시키는 기관이라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http://www.bok.or.kr/index.jsp
물가를 안정시킨다고 하면서 왜 단한번도 물가가 안정된 적이 없을까요?
왜 해마다 꼬박 꼬박 3% 안 밖으로 물가가 인상되는 걸까요?

간단합니다.
한국 은행은 3% 인상되는걸 물가 안정이라고 부르는 겁니다.
물가를 인상시키면서도 그걸 안정이라고 부르는 이상한 기관이 한국은행이지요.

그래도 아직도 한국 은행이 물가를 올리는 주범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간단하게 다시 생각해보세요.
  1. 물가가 해마다 오릅니다.
  2. 그 이유는 화폐 통화량이 늘기 때문입니다.
  3. 화폐 통화량은 누가 조절하나요? 한국은행이 하는거죠.
  4. 그러면 물가 인상의 근본적인 책임은 한국은행에 있는것 아닙니까?
  5. 근데 한국은행은 자기들이 물가를 안정시키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럼 결론은 뭔가요?
한국은행이 국어 사전에 없는 다른 의미의 '안정'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는거지요.

사실 화폐 통화량이 늘어나면 경기를 활성화 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오늘 사과 한개가 10원 하던게 내일 20원 한다고 하면, 생산자들이 조금이라도 더 생산 활동을 하려고 노력하겠지요.
반면에 소비자들은 올라가는 물가에 허덕이게 됩니다.
이런 경기 활성화 효과와 서민의 고통이 동시에 잡을 수 없는 두마리 토끼인건데, 매년 3% 씩 경기 활성화에 비중을 두고 물가를 올리고 있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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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밥 wrice.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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